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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merican ski club 30일간의 스키 훈련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 apple
  • 22.03.04
  • 조회 수: 688

한달 이란 스키 훈련을 요약 하기란 정말 어렵지만 줄여서 정리 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IKON PASS 로 갈수 있는곳은 5곳 중에 한곳은 무제한으로 스킹을 할수가 있었다 

오시는 분들의 시간이 서로 다르다 보니 새벽에도 밤에도 공항 픽업을 하고 스키를 탔습니다 

각방에서 각자 식사하면서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가끔 저녁 식사는 대접의 손길로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행복의 시간들이였다 

가고 싶은 곳은 모두 스노우버드와 디어벨리 그러나 시간을 잘 맞추어서 조금씩 나누는 시간으로 모두 행복하게 해 드렸습니다 

저는 이번에 관광스키가 아니라 완전 훈련을 목적으로 저 나름 대로 스케즐을 만들었다 

아침 9시 부터 10분간 준비 운동을 시작 하여 기초에 들어갔다  조금은 의아한 모양이지만 잘 따라 오시면서 새로운 기초 작업에 들어 갔다 

다들 해 보지 않는 초보자의 기초로 웃음도 나고 재미도 나고 새로운 느낌으로 한사람씩 스키 모양을 만들어 주었다 

FB_IMG_1643573952422.jpg

처음에는 다들 카빙이나 모글 이나 파우더나 트리 스킹을 꿈 꾸셨지만 나의 생각은 달랐다  완전 기초로 시작하여 실망감까지 가지셨다 

그런중 한분 두분이 느낌을 가지시기 시작 하였다  예를 들면 숏턴을 하고 싶은 데 카빙을 하고 싶은 데 기초만 하니 말입니다 

그러나 천천히 자세가 잡히기 시작 하면서 이해를 하시기 시작 했습니다 

유타의 파우더를 생각 하시고 파우더 스키를 가지고 오신분들 이지만 파우더 훈련을 얼음판에서 했습니다 

눈이 너무 없어서 자갈 밭을 걸어서 다니는 느낌으로 스키 바닥이 망가져서 샵에 가서 바닥을 갈곤 했습니다 

너무 얼어서 엣지가 걸리질 않았습니다 그러나 장비에 연년 하지마시고 기초로 가시면 엣지가 걸리는것을 훈련을 했지요 

사실 저도 엉망 스키를 타고 다니니깐요 7년된 올마운틴 스키 모두들 좋은 스키 좋은 장비 좋은 스키복 이지만 저는 콜롬비아 자켓 으로 평범한 스키 복으로 항상 입고 다녔지요 오신 분들은 완전 패션 쇼 로 매일 갈아 입으시드군요 그러나 저는 겸손히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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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스키를 잘 타시고 강사도 4명이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실망하시는 분위기 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끝까지 기초 공사를 다지길 하면서 이분들의 스키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그러니 그 기분 아시겠지요  아침 9시 부터 35분 점심 4시까지 강행군 훈련을 했습니다 

제가 아는 모든 기초를 하고 난후에 스키의 매력 턴을 고치기 시작 했습니다 

와 ! 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게 만들었지요  어느 슬로프에서도 자신 감 멋진 스키 턴을 만들어 나가길 했습니다 

스피드 컨트롤을 비롯 하여 모글 기초를 하면서 모글을 즐기기 시작 했습니다 

며칠 지난 뒤 부터는 완전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스키가 이런 것이구나를 깨닿기 시작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디든지 갈수 있는 것을 시험해 보기도 하고 더블 블랙에서 쩔쩔 매시든 분들이 카빙턴과 숏턴을 시작 하시기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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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아침 영하 화씨 영하 4 도였는데도 아무도 뒤 돌아 가지 않았습니다 스키장이 너무 추워서 우리들만 스키 훈련으로 땀을 뻘뻘 흘리는 점핑턴을 하면서 내츄럴 엣지를 만드는것을 했지요 

모글에서 점핑을 할수 있는것에 놀라는 것입니다  어떤 날은 하루 종일 모글 밭에서 깊이가 제 가슴정도 되는 큰것들을 술렁술렁 넘어 다시니는것 입니다  

어떨땐 너무 배가 고파서 간식을 나누어 먹기도 하곤 했을 정도로 훈련을 했습니다 

어떤 분들은 식구들에게 카톡 보내길 나는 지금 논산 훈련소에 왓다고 아이들에게 소식을 보냈다고들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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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대에 오셨다는 분들 삼청교육대에 왔다는 둥 하시지만 너무 재미있어 하셨습니다 

매일 본인 들이 스키 타신것을 10분이상 설명 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분은 노트에 매일 적으셔셔 발표 하시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비디오 장비를 많이 준비 하였지만 너무 바빠서 비디오 찍지 않고 본인의 스키 를 반성문으로 발표를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힘들어 하시더니 서로 본인의 스키를 발표 하시기 시작 했습니다 

100 % 이상 스키발전을 하신것을 발표 들도 하시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많은 돈을 주셨지만 이것은 재능 기부로 모두 사양하였습니다 그래야지 더욱 깨긋한 클럽이 되기 때문이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지금도 계속 스키 이야기로 카톡과 페이스북에 글들을 올려 주시고 있습니다   

돌아 가신 곳에서 주변 분들이 와 스키 어디서 배워서 스키가 달라 졌다는 소식들이 저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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