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스키장을 두루 돌아 다녀 보았지만 도대페 이해가 되질 않는곳이다
뉴 멕시코 타오스 스키장이다
스키장을 올라 가는길은 그저 사막 뿐이다 그런데 올라 가면 갈수록 갑자기 나타 나는 나무들이 어디에서 자라났는지 어마 어마한 풍경을 나타난다
뉴 멕시코 하면 여름이면 너무 더워서 여행을 가지 못할정도로 사막이고 인디언 들만 사는곳이라고들 한다
그런데 스키장의 눈은 너무 좋은 곳이기도 하다

나는 이곳을 어쩌다 우연히 간곳이기에 ...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곳 스키장을 잘 모른다 아니 일부러 알려고 하질 않을것이다

나는 그곳에 가보고 할말을 잊어 버리고 말아 버렷다 어덯게 이런곳에 다 스키장을 ...
하기야 아리조나 그랜드 캐년 주변에서 멋진 스키장이 4월 말까지 운영을 한다고 하니 미국의 산들은 어마 어마 하고 무시 무시 한곳이다
이곳의 여름 날씨는 말로 표현을 못할정도로 건조 하고 덥고 겨울은 매서운 사막 바람으로 옷깃을 여미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크리스마스 때의 멋진 광경은 온동네가 축제의 분위기 이였다
언젠인가는 다시 한번 찾아 갈것을 기대 해 본다



미국이라는 나라이름을 아메리카 뭐 합중국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름다운 美자를 사용하는데 왜 그리불르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을 다녀오며는 왜 아름다운 미자를 사용하는지 알겠더군요
켈리포니아만 해도 한쪽에서는 서핑을 즐기는데도 또다른 한쪽에는 스키장이 있어서
겨울스포츠를 즐기니말입니다
그러다보니 뉴멕시코에도 우리같은 경우에는 스키장이 있을거라구는 생각도 못하지요
예전에 서부영화에보면 뉴멕시코라는곳은 황량하기만 했던 곳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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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로 관광을 다니는걸보면 사람의 마음이란 항상 내것보다
남의것이 더좋아보이고 하는게 사람의 룍심 또는 호기기심이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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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저도 딸과 사위가 뉴욕인근의 뉴저지주에 살고 있는데요
항상 미국인들처럼 인생을 즐기면서 살라고 당부를하는데요
한국인의 DNA가 그렇게 놔두지를 않네요
저도 이제 70중반을 살다보니 그렇게 아등바등 살아봐야 별거 아니던데
해서 저도 금년말정도는 모든게 정리되여 남은인생 돈떨어질때까지 신나게 놀아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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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면 열일 제처놓고 가야지요
혼자 가려하면 언어및 여러가지 장벽이 있는데 미국에 계신 여러분과 함게한다면야
저야 대단한 행운이지요
지금으로서는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백신투여하여 여행자유화가되는게 제일 우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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