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스키 시즌이 되기전에 스키어들에게 소개 하는 맥주 들입니다
한번 씩 마셔 보셨는지요 스키장에서는 어디를 가든 맥주가 풍부 합니다
그리고 맛있구요 스키를 타시고 나면 온몸운동으로 근육들이 운동을 하고 난후에 맥주를 마시면 좋다고 하는 말들이 아주 많습니다
선수들은 마시면 안되겠지요 그러나 우리는 레크레이션 스키 들이거든요
스키장에서 마시는 맥주 맛 또한 어느때 보다 더 맛이있는 법입니다
미국의 스키 잡지에서 뽑은 60개의 맥주 중에 몇가지를 올려 보았습니다
미국에 오시면 요즈음 한창인 스키 시즌 입니다

스키가 끝나는 오후 4시면 스키장 안에 Bar 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 합니다
특히 스키 마니아 들이 말입니다

스키어들이 투표 하여 선정한 좋은 맥주들은 시즌이 끝나면 시중에서 판매를 거의 하질 않습니다
각 지역마다 특유의 맥주를 서로 잘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하여 나옵니다

한국의 스키어들은 스키를 너무 잘 타실려고 합니다 결코 잘 타야 할까요 스키는 멋지게 아름답게 타는 것도 중요 하지만 FAN 를 빼어 놓으시면 안됩니다 저도 스키 강사를 15년을 하지만 돈을 벌려고 하면 강사를 하지 않치요 Enjoy 를 하고 강사로서 의무감이 있기에 열심히 가르칩니다

강습이 끝나고 나면 손님과 함께 하는 시간에 맥주 한잔 하면서 인생 이야기 하며 서로 친분을 가지곤 합니다
이곳은 시즌이 6개월 정도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스키 타는것에 대하여 느긋 합니다 피곤 하면 맥주 한잔으로 멋진 시간들을 보내곤 하지요

재미 난일은 스키 를 좋아 하는 사람들이 거의 맥주 를 만들어서 팔고 있지요 제가 아는 스키 강사도 스키장 바로 앞에다 맥주 공장을 만들어서 스키어들을 불러 드립니다



디자인들도 다양 하지요 이상하게도 스노우 보드들이 더 맥주를 더 마시는 것 같아요
멋진 스키 시즌 되셔요




재미있습니다. 미국 스키장에 가서 시원한 맥주 한잔 해야겠습니다.
이 댓글을
이 댓글을
이 댓글을
Timberline ski 장은 여름 에도 오픈 합니다 특별하게 스키 복 안입으셔요 되고요 장비도 빌려 줍니다 아침 7시에 리프트 오픈 하여 오후 2시 까지 탑니다 옛날에 박재혁,변감독 ,허승욱선수들이 와서 훈련 하든 곳이지요
재수 좋으면 일본 대표 팀과 미국 카나다 대표팀들의 훈련하는 장면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 댓글을
아~! 크리스탈 마운틴이 생각나네요. 눈더미에 맥주 박아놓고 한 병씩 빼먹던 아프레스키의 추억이.. 스티븐스 패스. 스노콜미도 많이 갔고.. 베이커는 딱한번. 집사람 스키가 눈에 빠져 잃어버릴 뻔 했죠.
이 댓글을
저는 원래 오레곤에서 34년을 살다가 켈리포니아 눈이 좋아서 내려 왔습니다 크리스탈 저두 매주 좋아 합니다 한국여자 아이가 크리스탈 스키장의 명물 이지요 스티븐스 패스 재미나는 곳이지요 저는 주로 오레곤 후드 산에서 스키강사 13년을 하였습니다
이 댓글을
이 댓글을
즐길줄 아는 음주 문화였으면 좋겠습니다.
문제는 술을 마시고 스키를 타는 것이지요...
리프를 타기위해 줄서있다보면 매번 맡게되는 술냄새...
차라리 담배냄새가 편하지...
매번 스키장을 갈때마다, 아니 더 심한날은 리프트를 탈때마다.
앞 혹은 옆에 서있는 사람이 마신 술이 맥주인지, 소주인지 또는 정종인지 구분하기도 쉽게
냄새가 품길 정도로 술을 마시고 스키타는 사람들을 아주 많이 보게됩니다.
등산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산 정상에서 마시는 정상주는 본인만 위험하지만
음주운전이나 음주스키는 타인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것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분들 같습니다.
이곳 칼럼에서도 누구나 알만하고 또 존경하는 분들이 스키장에서의 음주를 자랑삼아 글 올리는 경우를 종종 보게되는데
남녀노소 누구나 들어와서 정보를 얻는 공간인만큼 자제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댓글을
이 댓글을
이 댓글을
스키 매니아이자 맥주 매니아인 저에게는 아주 흥미로운 글입니다.
언젠가 미국 스키장에서 리처드박 선생님께 강습받고, 강습 끝난 후에 슬로프를 바라보며
같이 맥주도 한잔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날까지 열심히 살겠습니다. ^^
이 댓글을
이 댓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