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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어 엔트리(Rear Entry) 부츠의 효시를 이룬 더할 수 없이 멋진 디자인의 부츠, 핸슨

 

80년대 후반에 처음으로 스키화를 만든 당시의 바인딩 전문회사 살로몬은 핸슨이 개척한 이 리어 엔트리부츠로 지금의 강한 살로몬을 만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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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슨

 

레이서들을 위한 오렌지색 부츠의 도움

 

눈더미 속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는 뻣뻣한 부츠를 신은 선수들은 문제를 겪는다고통이라 불리는 바로 그거.

 

그래서 우리가 아는 모든 선수들은 "부드럽지도 않고 너무 강하지도 않은성능 좋은 스키화를 간구한다겸손해야겠지만우리는 우리가 그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핸슨 전시회에는 앞면과 뒷면이 모두 높으며각각 다리를 감싸서 정강이에 대한 충격을 흡수하고 넓은 영역에 압력을분산시킨다.(핫도거/프리스타일러들은 자유형에어리얼발레/묘기 스키를 위해 장딴지를 고르게 받쳐주는  부츠에 박수를보낸다.)

 

앞면과 뒷면은 별개의 단위로 나뉘어 있다그것들은 당신의 발목을 잠가놓지도 않고 움직이게 한다다리 움직임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 앞쪽이 " 있다".

 

 스키화는 레버리지측면 지지대, 24° 전방 기울기순간적으로 조절가능한 강성을 제공한다.( 단단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클립을   칸만 위로 옮기세요.)

 

핸슨 딜러가 전시회를 열었다그러니까 가서 직접 시험해보세요이것은 당신의 발이 내려야   가지 결정이다.

 

핸슨 인더스트리 볼더콜로라도 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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