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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욱 칼럼(Who's Phillip Yoon?), 조용훈 칼럼, [PC-Fi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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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후반에 독일에 정착한 유로프스키는 현재 우리 나이로 41세입니다.

2007년에 런던 필하모닉을 이끌고 녹음한 말러의 2번은 제가 꼽는 최고의 2번입니다.

과거의 명연들인 브루노 발터나 개인적으로 말러 2번에서는 오토 클렘페러를 가장 좋아하지만 유로프스키가 30대 중반에 녹음한 이 앨범을 듣고는 모두 묻히게 된 과거의 명연이 되어 버렸습니다.


2010년까지 런던 필의 상임지휘자로 활동을 하고 그 기간에 좋은 녹음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클래식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흔한 레파토리가 상대적으로 적긴 하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훌륭한 지휘자입니다.

그의 브람스나 챠이코프스키 등을 들어 보아도 워낙 말러 2번이 강렬해서 유로프스키의 왕팬으로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2.jpg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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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봉우 2013.07.10 21:40

    그러지 않아도 오늘 오후 말러 1번 2번 연달아 들었는데 여기서도 2번 얘기네요.  원체 유명한 곡이어서 저 역시 관심을 갖고 되풀이 해서 듣긴 하는 데 영진님 소개글 읽어보니까 위 음반에도 관심이 가네요. 

     

    여기 윤세욱 잡설에 자주 접속하는 데 영진님 소개 음반들을 보면 도데체 영진님이 모르는 음반(LP+CD)은 뭐가 있는가? 이런 의문이 듭니다.

     

    마음속으로  좋은 음반과 곡들 소개에 항상 감사드리고 있고 이곳 회원들이 보유한 허접한 PCFI로라도 들어볼 수 있게 링크라도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profile
    조용훈 2013.07.11 15:29

    아마존에서 맛보기를 들어보니
    오케스트라를 다루는 솜씨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케스트라 곳곳의 모든 악기 소리가 조화로우면서도 선명하게 울리게 하던
    예전의 이스트반 케르테츠가 생각났습니다.
    젊고 싱싱하면서도 들뜨지 않는 깊이 있는 울림.

     

    런던필의 연주로도 너무 훌륭합니다만
    그가 지휘하는 빈필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http://www.amazon.com/Mahler-Symphony-No-2-Resurrection/dp/B004UVCONQ/ref=sr_1_4?ie=UTF8&qid=1373523249&sr=8-4&keywords=jurowski

     

    http://music.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4990001540

     

    http://www.yes24.com/24/goods/516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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