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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일] 제9회 사랑나눔스키캠프 - 7

by 박순백 posted Feb 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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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시작된 스키 교습은 11시까지 계속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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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근 선생이 리프트에 탄 분들을 동영상으로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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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을 찍으면서 보니까 오른편 뒤로 뭐가 하나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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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힐의 별입니다.^^ 그런데 이 별은 스타힐리조텔 지붕 위에 떠 있는 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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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근 선생과 가까운 곳에서 촬영을 하다보니 신 선생의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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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근 선생의 얼굴을 더 적나라하게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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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스낵의 데크 위에 음료를 마실 수 있게 준비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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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기삼 작가도 열심히 이곳저곳을 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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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스낵 데크 위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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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어머니(정은선 선생님)와 서윤, 나윤 두 자매와 함께 사랑나눔스키캠프에 여러 번 참석하여 많은 수고를 했던 맏이 재윤이는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웨스턴대학으로 유학을 가게 된다고 합니다. 재윤이의 앞날에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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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캠프의 수장, 김학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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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희의 스키복이 눈에 가장 잘 띄더군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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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지에서 일하신 분.^^ D-스낵 데크 위에서 따뜻한 음료를 만들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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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급코스로 진출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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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급 코스에서 열심히 스키 교습 사진을 찍는 동안에 R라인 정상의 R-Line Cafe에서는 R라인에 진출한 멘티들을 위한 임시 카페가 개설되었습니다. 그래서 김유복 선생님이 찍은 몇 장의 사진으로 그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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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배워서 R라인 정상까지 올라온 대견한 멘티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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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R라인 정상의 캐빈, R-Line Cafe COFFEE TIME입니다. 평소에는 일반 내장객들에게 폐쇄된 곳인데, 이 날은 특별히 이 카페 사용을 스타힐리조트 측에서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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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가 김유복 선생님이 찍으신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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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팀은 C코스로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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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라인 리프트의 캠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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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스키스쿨 64번 학생은 오전 강습을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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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나절동안 스키를 배운 캠퍼들(멘티들)은 이렇게 중급 코스에서 스키를 타게 됩니다.^^(동영상 촬영: 김유복 선생님)

 

 

 

이렇게 스키 교습 행사가 모두 끝나고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근데 정작 점심 식사 사진이 없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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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장 베이스에 캠퍼들이 다 모여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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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아쉬운 이별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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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들을 보내고 멘토들이 카페테리아 앞에 모여 김학준 대장님의 말씀을 듣고, 서로 인사한 후에 제9회 사랑나눔스키캠프를 종료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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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사랑나눔스키캠프를 기약하면서 멘토들도 아쉬운 이별을 했습니다. 2박3일의 일정 중에 아무런 사고도 없이 즐겁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이 큰 행운인 듯합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장혁준 데몬(이번 노기삼 작가가 찍어준 "인생 샷"을 보니 이렇게 불러도 될 듯.ㅋ)이 글도 잘 쓰네요??? 몰랐어요.
 

장혁준

지금으로부터 9년전 어찌저찌하여 패밀리들과 의기투합되어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스키장으로 초대하여 스키를 가르쳐주는 캠프를 기획하고, 지금까지 9회에 걸쳐 많은 차상위계층 아이들에게 새로운 문화와 희망과 즐거움을 주기 위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자비를 들여 아이를 초대하고 1:1 멘토링 ...시스템으로 1박 2일간의 일정을 한명의 아이와 함께 하게 되는데 그들과 생기는 묘한 교감이라는 게 있고 그것이 늘 이 때쯤에 내 마음에 생기는 잔잔함이다.

이번에 함께한 그루터기 지역아동센터의 내 멘티는 유독 말을 잘 들어 주어 정말이지 열과 성을 다하여 가르쳤다.
일정을 마치고 헤어지고 나서 행사를 정리하는데 멘티가 따뜻한 커피 한 캔을 사들고 찾아와 고마움을 표하는데, 9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다. ^^

회가 거듭되면서 누군가에게 좋은 일을 하고 있는거 맞나 하는 의구심이 들때도 있었다.
이 아이들에게 내가 가진 이 생각과 마음이 올바르게 전달될까 하는 걱정이 많이 사라졌다.
옳은 일이었고 좋은 일이었다.

이런 얘길하더라 열심히 해서 언젠가 스키를 타게 되면 쌤을 꼭 기억하겠노라고.....

난 하얗게 불태웠다. 아이고고 삭신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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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2'
  • profile
    김유복 2018.02.05 11:37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주행으로 감사히 잘 봤습니다. 

    64번 학생은 언제봐도 항상 열심입니다.

  • profile
    곽기혁 2018.02.06 12:01

    잘 봤습니다. 캠프의 시간을 되돌리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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