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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얘기
2005.08.17 11:08

뉴욕과 토론토

조회 수 5604 추천 수 702 댓글 15
입사한 이후 처음으로 해외 출장을 갑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메리카 대륙을 밟아봅니다. ^^

일등국가라 그런지 깡패국가라 그런지, 입국 허가(비자) 받는 것 부터 녹녹치 않더군요.
일년 치 소득증명원을 떼 오라는데, 입사한 지 석 달밖에 안 됐는데 일년 치가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
벌 만큼 번다는 게 증명이 안 되니 그때부터 잡다한 서류들이 요구되기 시작하더군요.
통장에서부터 학위증까지, 심지어는 와이프의 재정 서류까지.
막상 인터뷰는 놀랍도록 허무했습니다. 딱 5초 걸리더군요.
신청서 외 서류는 한 장도 보지 않고, "좋은 데 취직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끝.  -.-

이달 말(27일)에 출국해서 열흘 정도의 일정입니다.
캐나다 토론토가 주 방문지이고, 일정 중간에 3일 정도 뉴욕을 다녀오게 됩니다.
토론토에서는 공적 연기금 방문이 목적이고(온타리오사학연금(OTPP), CPP 등),
뉴욕에서는 Spaulding group이라는 평가전문기관과 자산운용사 몇 곳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골드만삭스를 방문 예정이니, 드디어 세계 금융의 중심이라는 월가를 밟아볼 수 있겠군요. ^^
구용회 선생님이 계시는 모건스탠리도 방문하면 좋을 텐데, 아쉽습니다. ^^
처음엔 캐나다 출장이라고 해서, 혹시 뱅쿠버의 세욱형님을 볼 수 있으려나 기대했습니다만,
지도 놓고 보니 토론토랑 뱅쿠버는 태평양 만큼이나 떨어져 있더군요. -.-

뉴욕과 토론토라...
일정이 심하게 빡빡한 건 아니라 하루 이틀 여유는 날 듯 합니다.
어딜 가면 좋을까요?  뭘 먹으면 좋을까요? ^^

뭐든지 처음은 떨리는 법이지요.
막상 겪고 나면 별 거 아니더라도.
기대가 큽니다. ^^

..M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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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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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백 2005.08.17 11:59
    뉴욕에 갔을 때 센트럴 파크에 가서 인라인 한 번 타고 오세요.^^;
    그거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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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민 2005.08.18 08:56
    언젠가 뉴욕에 가면, 아침 일찍 일어나 길거리에 앉아 샌드위치와 커피를 먹어볼 생각입니다. 아무런 이유도 없는 거지만, 그래도 그것 만으로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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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재우 2005.08.18 09:18
    아침 일찍 길거리에서 샌드위치와 커피라... 뉴요커라는 이미지가 가공이든 실제든, 나름대로 어떤 멋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일단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은 꼭 볼 예정입니다. 웬만한건 국내에서도 꽤 수준 높은 공연이 있었지만 '미스 사이공'은 아직 못 봤습니다. 꽤나 야하다는데... ^^ '레미제라블' 이나 '오페라의 유령'도 다시 봤으면 싶구요. 뉴욕의 먹거리라... 근데 박사님, 센트럴파크에서 인라인 빌려 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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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원규 2005.08.18 12:39
    뉴욕이요? 사실 미국사람들이 '혼잡한 도시는 요렇게 생겼구나~' 하며 '도심지 관광' 하러 오는 곳이 뉴욕입죠. 서울시내랑 똑같아서(?) 실망스럽전데요. 예매 하지 않으시면 뮤지컬 보시기 쉽쟎구요, (매일 남은 티켓들을 모아 팔긴 하는데 뭘 보게 될지 모릅니다) 볼만한 곳은 센트럴 파크 스케이팅 댓기리죠. (빌려주는 곳 못 봤습니다) 그리고 주말마다 어디선가 열리는 난장(랜덤하게 거리 하나 막아놓고 난장을 벌입니다. 거의 매주) 같은것이 볼거리라고 할까 싶습니다. (저는 인라인 없어서 하염없이 걸었던 기억이..) 노점에서 폴리시 소시지 한번 드십쇼. 꽤 맛있습니다. (약간 매운기가 있는 소시지와 핫도그 빵이요. 끼니 하려면 한 세개는 드셔야 할 듯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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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원규 2005.08.18 12:41
    길거리에 앉아 샌드위치와 커피를 하시는거 별로 낭만적이지 않을것 같습니다. 구린내 펄펄 나는 사람들 그렇게나 바쁘게 스쳐 지나가는데. 히힛, 죄송합니다. 전승민 선생님.
    제 기억엔 뉴욕 거리에 그렇게 깔끔스러운 구석이 있었던가 싶어서요. 무..물론 센트럴 파크에 화창한 대낮이라면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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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백 2005.08.18 16:54
    [남재우 선생님] 센트럴 파크의 인라인장(예전 스케이트장 그 자리에 있음.)에서 빌려주는 거, 아주 후진 게 있습니다만, 그걸 타고 스케이트장 밖으로 나갈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근데 그 스케이트장에서 타는 건 별로 재미 없습니다. 인라인으로 센트럴 파크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녀야 재미있지요. 워낙 넓어서...

    그리고 나중에 그 쪽에서 나와서 공원 부근에 있는 할리 데이비슨 주제의 카페에 가서 그 독특한 사람들을 구경하면서 맥주라도 한 잔하면 아주 괜찮을 겁니다.^^ 큰 바퀴 굴리는 떡대들 틈에서 작은 바퀴를 굴리는 인라이너가 앉아서 맥주를 마시면 나름 대로 의미도 있을 듯하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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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재영 2005.08.18 18:15
    6년 전 광역교통행정체계 조사차 출장갔던 순서라 반갑군요. 토론토로 25년 전 이민 간 친구 안내로 바다와 같이 넓은 Lake Ontario,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 외곽도로 변의 옛날 공간 형태가 남아있는 예쁜 마을과 winery와 노변 가판대, 파티장소를 갖춘 포도농장의 풍경, 우리 농촌도 충분히 이럴 수있는데하고 아쉬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기후 변화가 심한 호수 주변이라 박순백 박사님이 좋아하시는 아이스와인도 그 곳 주변에서 생산되더군요. 아마도 남박사께서도 무척 마음에 드는 곳일 것입니다.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는 QEW라는 명칭의 고속도로로 연결되는데 Queen Elizabeth Way의 약칭입니다. 뉴욕으로 갈 때는 이웃 나라라서인지 토론토 공항에서 미국 입국수속을 하더군요.

    토론토는 지금 좋은 날씨입니다. 아침 기온 섭씨16도, 낮 25도, 저녁 20도...다음에는 두 분 함께 가시기를. 저의 경우, 좋은 기회였다는 것은 대부분 한참 지나친 후에 느끼게 되더군요. 좋은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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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곤 2005.08.20 15:34
    뉴욕 특히 맨하탄은 정말 다양합니다. lower 맨하탄에서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고 한국전 참전기념비가 있는 배러리(?) 파크에서 그라운드 제로와 그옆의 유명한 명품 할인 백화점 Century21, 월스트리트, 리틀 이탈리아, 소호, 차이나타운, 유엔, 브로드웨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32번가 한인타운, 5번가, 티파니 보석점, 블루밍데일스 백화점, 다이아몬드 스트릿, 브루클린 브리지, 허드슨 리버, 이스튼 리버, 배터리 터널, 링컨터널, NYU, 타임스퀘어, 애플투어, 록펠러(라크펠러?)센터 와 스케이트장 그앞의 대성당, 카네기홀과 줄리아드 음악학교, 센트럴파크, 그 유명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주변의 최고급 아파트, 뉴욕 현대미술관(Modern Art), 구겐하임 미술관, 뉴욕 자연사 박물관 등등의 Museum들, 콜롬비아 대학, 다이하드3 에서 보여진 할렘(버스에서만 구경하세요), 다운 맨하탄의 Free Market(벼룩시장, 주말만 운영)과 소시지 그리고 레몬에이드, xxx샵과 뮤지컬 극장들, 다이하드3, 머니트레인, 7mm, 배트맨, 스파이더맨, 맨인블랙, 갱스 of 뉴욕, Tomorrow, Daylight(실버스터 스탤론), 러브인 맨하탄등의 영화들의 배경인 맨하탄, 기억에만 의존하니 명칭이 부정확 합니다. 약 10번 이상 가본 뉴욕 이지만 본사로 출장 갈때는 매번 이틀정도 머무르다 가는데, 요즈음 갈때는 그냥 걷거나 어슬렁 댑니다. 타임스퀘어에 가면 시티투어가 많은데 빨간색 애플투어가 제일유명 합니다. 저는 주로 JFK에서 렌트해서 커네티컷이나 보스톤으로 갑니다. 다른정보가 필요하시면 메일주세요.^^ 좋은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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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곤 2005.08.20 18:32
    나원규 선생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처음 몇번은 구경하느라고 몰랐는데 알면 보이고 보이면 비교가 됩니다. 뉴욕은 그런 도시 입니다. 가장 미국적인 도시이기도 하지만 가장 미국적이지 않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미국 북동부를 다녀보시면 아실것 같습니다. 미국 도시는 자동차가 있어야 됩니다. 적어도 맨하탄은 지하철이 좋아서 대중교통은 양호하나 밤에는 치안이 별로입니다. 맨하탄은 넓습니다. 시티투어를 이용하지 않으면 포인트별 이동은 렌트카, 지하철 또는 택시를 이용하시고 관광 포인트 주변은 인라인 스케이트를 이용하시면 훌륭합니다. 아니면 저나 나원규 선생님 말씀데로 걷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맨하탄은 Avenue(남북) 와 Street(동서)로 이루어져 있어 Block이 가까운것 같지만 발이 부르틀 정도로 걷게 됩니다. 남재우선생님의 여행 스타일도 별반 다르지는 않겠지요.^^
    그리고 렌트카는 미국에서 제일 비싸고 주중에는 길가 주차는 안되고(주말에는 가능하나 빈구석 찾기가 어려움) Packing Lot은 무지 비싸서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옐로우캡 이라는 택시는 미터기 올라가는 소리에 가슴이 덜컥 거립니다. 토론토에서 바퀴만 굴러가는 가장싼 인라인 하나 사서 뉴욕서 타다가 버리고 와도 남는 장사입니다.(귓속말-외람 되지만 헬멧과 보호대는 돈 많으시면 사시고 혹 헬멧 안해서 NYPD의 단속에 걸려도 책임 못짐. 자전거는 단속하지만 인라인은 잘 안하더군요) 지하철(애플투어)과 인라인 그리고 베낭에는 신발, 반바지에 티셔츠, 선그라스와 모자 더불어 생수한병 그리고 현금, 디카, 맨하탄 지도, 뉴요커 그 까~이꺼 별거 아닙니다.^^ 비지니스 여행에 소화가 될런지는 모르지만 남재우선생님 여행 좋아하지요.^^ 좋은 경험이 되시길 바라며 건강히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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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용회 2005.08.21 09:04
    혹시 시간이 되시면 저한테 연락 주세요. 만나뵙고 식사라도 같이 하죠. 제 이멜로 연락 주시면 제 핸드폰 번호를 드리겠습니다^^
    제 이메일은 ykoo90_at_hotmail.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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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재우 2005.08.22 09:26
    센트럴파크에서의 인라인이 무쟈게 끌리긴 합니다만, 과연 출장 가방에 인라인을 넣어갈 수 있을런지...^^; 가능한 렌트하는 방법을 알아봐야 할 듯 합니다. 뮤지컬 티켓박스가 아침 일찍 가면 웬만하면 원하는 프로를 50% 정도 할인해서 살 수 있다고 하던데, 그도 그리 만만치는 않은가 보군요. 김희곤선생님, 못 뵌지 정말 오래 됐습니다. ^^ 뉴욕을 완전히 꿰고 계신 듯. ^^ 배낭여행이 아니다 보니, 말씀해 주신 곳의 반도 경험하기 힘들 듯 합니다만, 힘 닿는 대로 다녀보지요. 배낭에 반바지라... 생각만 해도 흐뭇합니다. ^^ 구용회선생님, 이렇게 답글 달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메일 보내드렸습니다. 꼭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류박사님, 역시 안 가 본 곳이 없으시다는... ^^ 이번 출장의 주요 일정이 토론토라, 사실 토론토 관광이 기대가 큽니다. 토론토에서는 아예 차량을 렌트해서 일행과 함께 이틀 정도 돌아다닐 예정이구요. 옛 정취가 남아있는 농가와 와이너리라... 박순백박사님 드릴 아이스와인도 한병 사야 할테니 꼭 들르긴 해야 겠네요. ^^ 말씀처럼, 동희랑 같이 못가는게 많이 아쉽습니다. 유럽 출장 때는 가능한 동희랑 스케쥴을 맞춰봐야지 싶습니다만, 철없는 신입의 망상인지도 모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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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영 2005.08.22 17:12
    얼마전에 뉴저지 출장이 있어서 뉴욕에도 잠시 들러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출장은 관광과는 달리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지요. 게다가 일행이 있으면 관심사가 어느정도 비슷해야 둘러볼 곳도 정하기 편합니다. 반나절 시간이 나서 인트라피드 항공모함 박물관에 갔다가 거기서 부터 도보로 5번가까지 가서 (12AV->5AV) 거기서 남북으로 36인가에서 38번가부터 53번가 근처까지 빙 돌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원위치까지 돌아오니 걷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꽤 지나더군요. 대충 나이키 센터 가보고 몇몇 유명 샾 들어가보고 한 것 밖에 없는데... 나중에 지도를 보니 맨하탄을 가로로 왕복한 것 정도 걸었더구만요. 가고 싶은 데가 띄엄띄엄 있어서 걷기도 애매하고 버스나 지하철도 시간이나 거리가 애매하고 하이프노가 있으면 딱일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쇼핑에 관심 많으면 Century21이나 우드버리 가면 될 것 같고. 도착하던 날 밤에 길이 많이 막혔는데 다음날 뉴스보니 게이 퍼레이드가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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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관 2005.08.26 15:06
    저는 눈팅 회원인데요^^ 자다 일어나서(로밍 서비스 된 전화를 받고선) 글을 남깁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www.telecharge.com 에서 많이 예약을 합니다. 레미제라블은 막을 내렸지만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뮤지컬은 라이언킹과 비위치드 그리고 미녀와 야수 등등 입니다.
    저는 뉴욕 관광이 처음이시라면 타임스퀘어에 가실 때 빨간 2층 SightSeeing Bus를 타면서 2틀을 보내는 것이 좋다고 감히 추천합니다. 뉴욕을 3~4군데 구역으로 나누어 주요 관광 포인트를 2일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뉴욕은 더우니 걸어 다니시느라 시간 소비, 체력 소비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으로 여행을 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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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백 2005.08.26 16:09
    인라인 가지고 가세요.^^; 아래는 94년에 뉴욕 갔을 때 센트럴 파크에서 찍은 사진과 그 앞 할리데이빗슨 까페 앞에서 찍은 사진.^^ 열심히 남 선생을 꼬셔서 거기서 인라인 타게 하려고, 제가 예전 사진까지 찾았습니다.-_-

    이건 센트럴 파크 안에서...

    뒤에 할리 까페 보이죠?^^

    이 때만해도 디카가 없는 시절이라서 사진을 찾아 스캔했습니다. 그래서 사진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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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재우 2005.08.27 09:35
    이지관선생님,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뮤지컬은 강력한 희망사항이긴 합니다만, 동료가 있는지라 사실 미지수입니다. 뉴욕 밤거리를 혼자 돌아다닐 배짱은 못 되는 듯 하고. ^^;
    박사님, 아무리 꼬시셔도 소용없습니다. 인라인 빼고 이미 짐 다 쌌습니다. -.-
    레이싱도 아닌, 트레이닝부츠를 넣기에는 제 여행가방이 너무 아담하네요. ^^
    구용회선생님. 일정이 좀 변경되었습니다. 캐나다 일정이 축소되고 뉴욕(정확히는 뉴저지) 일정이 늘었네요.
    8월 30일 저녁에 뉴왁 공항으로 들어가서 9월4일 새벽까지 계속 머무르게 됐습니다.
    골드만삭스는 9월2일 오전 10시에 방문하기로 되었구요.
    2일 오후부터 3일 하루는 뉴욕투어가 될 듯 합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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