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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9.07.07 19:22

비신자와 리앤코 소프트 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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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자와 리앤코 소프트 칫솔

 

일요일, 우리 집의 신자들 두 명을 교회에 데려다 주고, 비신자인 나는 교회 부근 카페에 와서 글을 쓰고 있다. 예배가 끝나면 신자 두 명을 픽업하여 집에 데려다 줄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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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 칫솔인 리앤코의 제품을 리뷰하기 위한 준비를 해 왔는데 시간이 부족이라 나중에 써야할 듯.

 

여긴 명일동 명성교회 부근의 "카페 블랑"이다. 주차하기가 편해서 전에도 같은 이유로 몇 번 왔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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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일동의 작은 카페, "카페 블랑."

 

여기서 오늘이나 내일 중에 소개할 칫솔 리뷰를 위한 사전 작업을 하는 중이다. 세상에서 제일 비싼(걸로 생각되는), 최고급의 칫솔을 사용해 본 감상문을 쓰려는 것. 다행히 이게 국산 제품이다. 20년 이상을 같은 분야에서 일해 오신 분이 계신 회사에서 만든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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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앤코 소프트의 3종의 칫솔. 클리닉, 뷰티, 키즈. 여기 검(Gum/잇못 관리용)이 빠져있다.

 

내가 치간 손질을 위해 민성정밀의 플라스틱 이쑤시개를 사용하는 걸 보고 그걸 재미있어하신 페친 한 분(이철주)이 보내주신 제품이다. 리앤코 소프트란 이름의 칫솔. 처음 이걸 사용해 보고 깜짝 놀랐다. 워낙 좋기에 아는 친구에게 한 번 써보라고 줬더니 "이런 제품이 비싸긴 해도 이처럼 좋은 제품의 존재를 몰라서 안 쓰지 이런 게 있는 줄 알면 가격은 두 번째 문제"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나도 이 정도로 좋은 칫솔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있었다.(난 칫솔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기에 다양한 칫솔을 써 봤고 현재는 필립스 전동칫솔을 사용하고 있으며 워터픽 같은 기계도 보조도구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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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앤코 소프트의 잇몸 관리를 위한 칫솔.

 

이미 제품의 사진은 다 찍어놨고, 오늘이나 내일 중에 리뷰를 쓰면 될 듯하다. 물론 몇 달 정도 써서 보다 상세한 사용 결과를 적어주면 좋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으니 이런 제품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이른 리뷰를 써 보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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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앤코 소프트의 빛나는 치아를 만들어 주는 샤인앤뷰티 제품.

 

치아가 안 좋아 고민하던 분들은 기대하시라. 근데 이런 좋은 치솔의 사용자가 많아지면 치과의사인 우리 조카 사위(조민 (Min Cho)는 뭘 먹고 사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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