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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2019.01.16 01:07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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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615 추천 수 3 댓글 2

미친듯이 끌리고 죽도록 사랑해도

서로에게 적절한 시기가 아니고

기가 막힌 타이밍이 아니라면

어쩔 수 없다.

 

서로에게, 기막힌 타이밍에

서로의 인생에 자연스레 등장해 주는 것.

그래서 서로의 누군가가 되어버리는 것.

그게 운명이자 인연이다.

 

운명과 인연의 끈은 

서로의 노력이다.

 

그렇다면, 죽도록 사랑하지 않아도

어느 한 시기에 서로의 인생에 등장해

서로의 누군가가 되어버렸다면

그 운명이자 인연은

노력으로 지켜져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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