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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7.01.12 03:57

由 來

조회 수 526 추천 수 0 댓글 0

옛날에 3살 먹은 사내아이가 있었다.

 

옆집에는 딸만 넷인 面長이 살고 있었다.

 

하루는 面長이 지나가다가 사내아이를 보고

 

“아이고, 고추 예쁘다. 고추 예쁘다” 하고 부러움을 표현했다.

 

사내아이가 울면서 제 할머니에게 가서 하는 말이

.

.

.

.

 

“할머니! 面長이 조또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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