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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어앤스키 김대표입니다.

 

엘니뇨의 영향으로 이번주말부터 계획했던 새로 장만한 옷이며 스키장비며 개시도 못하는

애잔함을 조금이나마 위로코져 이색적인 해외 스키 원정 이야기를 오늘부터 시작해볼까합니다.

절대로 배아퍼라 글질하는건 절대 아니오니 아쉬운 마음 조금이나마  달래보도록 ....

 

11/7(토)~15(일) 7박9일의 여정으로 울산 현대자동차 산악스키 선배님들과 함께 북위 50도대의

시베리아를 다녀왔고, 야산을 스노우캣(snow cat-캐터필러 정설궤도차량중 수송용)으로 올라가서

한국에선 믿지못할 눈뽕 어마무시하게 얻어맞은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보겠습니다.

 

 

[Review] 러시아 시베리아 캣스킹(Cattour or catskiing) 원정기-① 도대체 고것이 머시여?(2015.11/7~8)

 

 

[무엇을?]

"뭐? 시베리아 허스키?"

아니요

"Cat tour 를 하러갑니다!"

"뭐시여! 괭이랑 놀러간다고?"

"Cat skiing/boarding 을 하러간다구요!"

"머시라한다야! 괭이랑 스키탄다고?"

 

.......

 

 

시베리안허스키.jpg

국내에는 영화 〈늑대개〉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서 일반인들은 흔히 늑대개라고 부른다. 시베리아에서 유목생활을 하던 척치(Chukchi)족에 의해 개발된 썰매를 끌던 개다. 단단한 근육과 균형 잡힌 몸매를 갖고 있는 늑대와 가장 닮은 품종이다. 두터운 털로 인해 더운 기후에는 적합하지 않다.

무엇보다 설원을 담고 있는 듯한 눈이 매력적인 품종이다. 하지만 외모와는 사뭇 다르게 느긋하고 온순한 성격을 갖고 있고 잘 짖지 않는다.

주인에게 뛰어난 충성심과 복종을 보이며, 인내와 끈기를 갖고 있으며, 적응력도 뛰어나다. 썰매를 끄는 사역견으로 활동량이 많이 요구되므로 충분한 운동을 시켜주어야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다. 운동파트너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시베리안허스키 [Siberian Husky] (강아지 기르기, 2004. 9. 10., 김영사)

 

 

[어디로?]

우쨋든 총 4명의 한국 스키어들은 러시아 시베리아를 가게됩니다.

본인역시 시베리아는 물론 러시아는 처음입니다.

인천-베이징-크라스노야르스크 (총1번 트랜짓-6시간30분 비행,2시간30분 트랜짓대기) 노선을 이용하여

시베리아로 이동후 400km 국도를 차량으로 이동하여 도착하고요.

최종 목적지는 "프리스코야바" 라는 시베리아의 지붕이라 불리우는 거대한 알타이 산맥 지역입니다.

 

[왜?]

스키를 타려고!

몇전 전부터 전세계 캣스킹 컴퍼니들을 서칭 해왔습니다.

일본에서는 2번 총 2일 경험해보면서 파우더 라이딩의 세계의 새로운 시야를 가지게 되었고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오래된 캐나다의 캣투어 컴퍼니를 이용하고자 계획은 잡았지만

일주일 비용이 항공포함 최소 500만원이상 소요된다는 점이 부담이던 중에

항공,숙박,식사,캣스킹5일 등등 모든거 포함 200만원 초반대의 시베리아 캣스킹을 발견한후

9월말부터 폭설소식을 체크후 바로 원정팀 조직후 답사겸 계약서 도장찍으러 출발하게되었습니다.

 

[무엇을?]

Cat tour (=catskiing , catsnowboarding)

캣스킹이랑 "스노우캣 차량(캐터필더가 장착된 수송용 무한궤도 차) 을 이용하여 눈덮힌 야산을 올라가서

가이드의 리딩으로 스키나 보드를 타는 내츄럴 프라이빗 파우더 스킹/보딩 레포츠의 한분야로서

많이 들어보셨을 헬리스킹의 바로 아랫 단계라고 하면 쉽게 이해하실듯 보입니다.

 

시베리아맵01.jpg

 

총7시간여의 비행시간이라 그리 힘들지도 않고 게다가 시차가 2시간이라서 유럽이나 미주지역처럼 시차적응으로 고생할일도없고..

인천-중국 노선은 대한항공 이나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시베리아까지는 러시아 국적 비행기를 이용합니다.

상기 노선은 매주 토요일~일요일 한국도착하는 일주일짜리 코스일경우이고

휴가를 길게 만들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매주 목요일 출발 ~ 월요일 아침 도착하는 3박5일 일정은

인천-블라디보스톡-시베리아 형태로 비슷한 비행시간이 소요됩니다.

물론 짧은 일정이니 캣스킹은 2일 타고 비용도 절반 금액이 들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베리아맵02.jpg

 

시베리아 크로스노야르스크 공항 도착후 대기중인 송영 차량을 타고 400키로 국도를 이동하면 도착입니다.

 

 

 

<11/7 토요일 19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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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에서 인천공항행 리무진을 기다리며 셀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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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스키원정부터 함께한 "DJI사에서 새로 출시된 OSMO 라는 짐벌+4k카메라" 장비입니다

2일전 인천항에 초도물량 수입된 넘 토요일 점심 SLR 렌탈 샵에서 구매한 따끈따근한넘입니다.

이넘의 정체는 나중에 보여들릴 원정 영상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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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표는 리무진차안에서 요 새로운 카메라 장비로 360도 파노라마를 돌려봅니다.

공항까지는 물론 시베리아까지 재밌게 해줄 장난감이 생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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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러케 생긴놈이죠. 뷰파인더로 스마트폰과 와이파이 연동..

 

<11/7 토요일 23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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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10분 출발 인천->베이징 행 대한항공 안에서도 360도 돌려봅니다.

 

<11/8 일요일 01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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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공항 2청사에 도착 입국수속후

 3청사로 이동하는 무료 셔틀버스!

시베리아행 비행기는 다른청사에서 출발합니다.

참고로 셔틀버스타고도 20분정도 소요됨.

 

새벽인데도 대륙의 공항은 러시아워가 무지막지.

참고로, 트랜짓을 위한 경유의 경우 중국은 72시간 무비자입니다.

우리팀도 조마조마 했는데..전혀 문제없이 패스!

경고..아직까지는 중국여행을 위해서는 비자는 꼭 받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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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청사 이동중에 .한컷..저종이박스안에 러시아에서 요긴하게 쓰일 것들이 즐비합니다.

뭘까요? 

러시아 사람들이 가장좋아하는 한국 먹거리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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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마한 사이즈의 신청사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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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LCC 인 S7항공은 신청사 도착후 중앙쪽 C카운터에 있습니다.

공항 너비가 인천공항 2배는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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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붙인 수화물은 러시아에서 찾으면 되지만

이곳에서 보딩은 또한번 받아야 한답니다.

생각보다 규정을 많이 따집니다.

기내 캐리용 가방사이즈 며 10kg 미만인지 디테일한 체크...

저친구들 절대로 물러서지 않습니다.

그냥 규정대로 따르는 수 밖에..

 

<11/8 일요일 07시50분>

크로스노야르스크 2청사-국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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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베리아에 입성!

시베리아 냄새가 물신 풍깁니다.

버스를 타고 입국심사장을 가는거 보아하니

공항 사이즈는 알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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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도 한국인들은 무비자 체류가 가능 하죠!

단, 입국시에 받은 서류는 절대로 분실하시면 안됩니다.

호텔 체크인시 및 출국시에 항상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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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2청사 대기실 내부입니다.

ㅈ작은 도시 시외버스 터미널 느낌이네요.

물론 모스크바 및 러시아 국내 각지역을 출,도착하는 3청사 국내선 청사는 꽤 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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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만 반가운 현다이 차량 광고판이 눈에 선합니다.

이곳에 현대 상용차 공장이 있었다고합니다.

그래서인지 시베리아 사람들이 현대는 잘 알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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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친근한 가정집 분위기의 무료 콘센트가 반갑게 맞이하여주십니다.

러시아는 220v이자 콘센트도 한국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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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내 카페리아니다.

생수 한병에 50루블 약 1000원

맥주 한병에 80루블 약 1400원

물값은 울나라랑 똑같고 맥주는 조금싼듯..

물론 공항내라서 둘다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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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2시간정도 대기모드돌입.

10시 송영차량 출발까지 한숨 푹 누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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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사회주의 국가들이 다 그러하듯

여기도 공항에 들어오려면 간단한 엑스레이 검사가 필요합니다.

제복입은 러시아 언니들이 눈에 확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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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터미널 국제선 청사

 

<11/8 일요일 09시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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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머얼리 시베리의의 선셋이 너무나도 광할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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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최한 모습이지만 인증샷!

현재 영하 -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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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이곳은 국내선 3청사 입니다. 2청사에서 450미터 거리에 있는데..

캣투어 컴퍼니행 송영차량은 이곳에서 탑승해야하므로

미리미리 국제선 청사에서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한후 대기함이 좋습니다.

 

 

<11/8 일요일10시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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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스프린터 숙소행 송영차량 출발

오늘은 인원이 13명정로 많다보니 벤츠스프린터 18인승+트레일러 차량이 운행합니다.

인원이 작을시에 스타렉스 사이즈가 나오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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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을 벗어나자마자 쭉 뻗은 도로 양옆으로 드넓은 평원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래 내가 바로 SIBERIA 란 말이다"

라고 외치듯

.....

넓직하고,, 쌀쌀하고..횡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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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4명외에 러시아 애들 5명, 유럽,뉴질랜드,미국 친구들 7명

다국적 멤버들의 집합체입니다.

사실 오기전에 나름 조사해본 러시아 민족성을 토대로..

가급적 실실 얼굴 쪼개며 먼저 반가움을 표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훗날 얼매나 친해졌는지는..나중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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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ㅣ 제는 본격적인 시베리아에 온것 같습니다.

밤 잠을 설쳤던 터라 눈껌뻑이며 깰때마다 비슷한 광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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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한 울산 현대 자동차 산악스키 행님들..

 

<11/8 일요일12시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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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시간 여 지나서 주유소와 화장실이 함께 있는 휴게소에 정차합니다.

반가운 캔커피가 반겨주네요

"내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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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페스츄리 및 고기가 들어있는 빵도 맛있습니다.

35루블이니 600원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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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친구들도 이것저것 군것질을 해댑니다.

ㄴ난중에 알게됬지만 저기 잇는 친구들중 몇명은 눈밥과 서핑쪽에서서 꽤 달리던 넘들이더군요.

파타고니아 디렉터,립컬 디렉터,EVOC 라이더 이자 사장 친구..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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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출발을 위해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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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가다가 보니 도시도 보입니다.

도시라고 하기엔 좀 그러치만

오랜만에 건물을 보니 기분이 한결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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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와우! 주택들이 꽤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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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만의 신호등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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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의 하늘은 한국의 하늘과 또다른 느낌입니다.

그냥 그런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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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시베리아 횡단 철도!

요거를 타면 유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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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참을 달립니다.

이제서야 눈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좀 마음이 안정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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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정도의 눈으로는 스키는 커녕

개들도 반가워 하지 않을 터인데..

마운틴은 어디있는가!

산이 보고싶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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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넓습니다.

알래스카도 가보고

미국도 가보고

유럽도가보고

중국도 가보고

남미 파타고니아 근교까지 가서 직접 운전해보았지만

 

ㅇ이토록 길고 드넓은 평야가..

 

<11/8 일요일15시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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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휴게소에 들려 급한 볼일과 요기를 때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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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베리아의 하늘이여

정녕 내가 이곳에

.....

ㅈ저 머얼리 보이는 두터운 눈구름이

바로 내가 바라던 그것일진데

....

산은 온데간데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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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한 휴게소입니다.

다야한 보드카 , 양주, 와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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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맥주가.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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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함께할 멤버들입니다.

이미 짐작하였겠지만

"완전 남탕 이자나"

게다가 효도르 친구들같은 떡대며 인상이며

"아놔! 이거 너무하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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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독일,뉴질랜드,미국,오스트레일리아 에서 온

스노우보더들

확실이 수염좀 지르고 역시 간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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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준형님 드디어 전공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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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보드카 한병 까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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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정에 적당한 취기가 필요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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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숙소 도착 1시간전 마지막 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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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친구들이 유심칩을 산다고 이곳에 들려서

한 40분을 허비합니다.

"이 쉐이들.."

하지만 왜? 그랬는지 난중에 숙소에서의 일주일동안 깨닫게 됩니다.

유럽친구들중 한명이 러시아어를 유창하게 하던터라서

로밍 연결이 좋지않은 숙소 생활에 대한 방책을 미리 준비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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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친구 길가에서 맥주 두병 바로 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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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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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눈은 늘어나고 있는듯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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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눈은 어디있나요?

다시 저지대로 내려왔는데 뻐얼건 황톳빛의 평야만 가득..

 

"아놔! 산이 보고 싶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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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갈망했던 평야가 사라지고

시베리아 대표적인 나무인 자작나무 숲이 나타나며

지속적으로 고도가 올라갑니다.

하지만 , 이런 시골길을 1시간이상 이동해야 함을..

 

<11/8 일요일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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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가 되면 밤이되는 시베리아

도로 양옆에 눈이 제법 보입니다.

 

" 그래! 바로 이거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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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시간만에 도착한 PRI 프리라이드 컴퍼니 롯지

도착하자마자 보드카 과실주 와 샌드위치 등으로 웰컴 세레모니를 해줍니다.

적잖은 이동이었지만 밝은 숙소 분위기에 형님들 표정도 발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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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녀자 사람

이곳에 오니 함께 인상쓰며 타고왔던 모든 남정네들의 표정이

180도 바뀝니다.

 

"그래 우리가 원하는 분위기가 바로 이거지"

 

처음 만났지만 보드카 한잔 나누며 금새 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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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피로는 생맥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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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이렇게 시베리아 캣투어 여정의 첫날밤이 지나갑니다.

ㅂ밤새 눈이 내려주시고 있구요.

 

.....

내일 1일차 첫스킹을 위해 오늘은 일찌감치 눈을 감아봅니다.

 

반갑다! 사이베리아!

 

 

2편에 계속....

 

 투어앤스키닷컴 웹사이트 시베리아 캣스킹 정보

http://www.tournski.com/goods/goods_detail.asp?g_cd=943

 

투어앤스키닷컴 공식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ournski

김대승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aeseun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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