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1.png
[전] 사랑방, [전전] 사랑방, 딛고동, 천마산 리스트, 모글스키팀, 스타힐 모글러브, 박기호 칼럼, 골프 사랑방, 창고 V


rudy-project.png awesome.jpg dynastar.png eyedaq.png pella.png

 

주중에 서로 시간이 맞아서 01/03(화)에 정민이와 주간 스킹을 했습니다. 슬로프는 아침엔 영하 5도로 출발했지만 오후에 들어서는 영상으로 변했고, 아이스판(빙판)에서 습설이 되었다가 다시 빙판으로 변했습니다.

 

화요일엔 모글을 타면서 숏턴 등의 복습을 하기로 했는데, 모글 코스가 사라져서 기존에 배웠던 것들에 대한 복습 스킹을 했습니다. 숏턴도 하고, 패러렐도 하고, 길게 쏘기도 하고... 그러는 중에 카메라로 화보 촬영을 하듯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기도 했고, 연습 동영상을 찍기도 했습니다.^^

 

정민이는 연습을 하면서 스스로 깨우쳐 가는 게 많았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 때에 보이는 것은 전과 다르리라"란 조선 정조대의 문인 유한전의 말처럼 몇 번의 스킹을 통해서 스키에 많은 눈을 새로이 뜨게 된 듯합니다. 제가 강조를 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당시엔 몰랐던 걸 스스로 깨쳐 가면서 그에 대해 묻습니다. 그걸 설명해 주면 들었던 내용임을 확인하면서 그 땐 잘 이해하지 못 했다고 하기도...

 

숏턴에서는 발을 가져다 붙이는 느낌이랑 체중 이동 타이밍 등을 잡고, 업다운을 자연스럽게 해서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스킹을 했으며, 테일이 벌어지지 않게 테일을 붙이는 것에 대하여 보다 나은 정민이 나름의 방법을 동원했습니다. 그런데, 정민이가 말한 내용도 일리가 있어서 그렇게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전엔 회전이 시작되기 전에 변곡점에서 벌어질 다리의 발을 정확한 타이밍으로 들어올리면서 그걸 아래발 쪽에 끌어다 붙이는 식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스키의 전후차를 그것과 적절히 조화시켜 더 편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타이밍이라는 것, 발을 들어 끌어다 붙이는 일은 날을 밟아 회전을 하는 타이밍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자전거 페달 밟는 느낌으로 자동적으로 와야 하는 것이지요. 한 번 타이밍을 정확히 잡게 되면 계속 그 느낌만 유지하면 모든 게 문제 없이 다 잘 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에서는 헬멧을 써야하는데, 그러지 못 했습니다.^^; 이유는 정민이가 레드라포(Ledrapo) 비니와 고글을 쓰고 어떤 의미의 컨셉 사진을 찍고 싶어해서였습니다. 사람들이 정민이가 용감하게 스킹하는 걸 보면서 "정민 양이 아닌 정민 군"이라고 하기도 하고, "사람이 아니라 로봇일 수도 있다."고 하는 등 자길 여자로 여기지 않는 분위기가 되어 가기에 자기가 여자라는 걸 좀 보여주고 싶었나 봅니다.ㅋ 그래서 화요일의 사진들을 "여자여자한" 것들을 위주로 찍었습니다. 그래서 헬멧을 안 쓴 것이고, 조심해서 스키를 탔으며, 앞으로는 가급적 헬멧을 착용할 예정입니다.^^

 

김정민의 스킹(01/03/화) - 1

https://youtu.be/WtHEpTiujBw

 

- 기존에 했던 연습을 하는 중입니다. 그간 정민이가 마치 스폰지처럼 알려주는 걸 흡수하고, 그걸 들은 대로 실연을 해 보이는 바람에 진도를 너무 빨리 나간 문제가 있었습니다. 충분히 어떤 기술을 익힐 시간이 없었던 것이지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에 가서 마치 기초가 부족한 건축물처럼 무너져 내릴 가능성이 있으니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배운 내용을 충분히 연습해 두어야 합니다. 화요일은 그런 기회로 삼을 것을 예정하고 있었습니다. 

 

김정민의 스킹(01/03/화) - 2

https://youtu.be/b2PRU_KfjrU
 

- 숏턴 연습만 하려니 지루할 듯하여 가끔 이렇게 내리 달리게 했습니다. 헬멧을 안 쓴 것이 걱정이 되어 절대 무리해서 달리지는 않도록 주문했습니다.

 

김정민의 스킹(01/03/화) - 3
https://youtu.be/nscDLTurYeU
 

 

 

그리고 화요일의 슬로프 상황에서 빙판이 많았기에 급사면 빙판에서 스킹하는 법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최상급 코스인 B코스가 거의 다 빙판이었는데 거기서도 흔들림 없이 회전을 해서 내려오는 것이지요. 빙판을 속도를 줄여 내려오며 생각하면서 스킹하는 게 목표였습니다. 한 발 하중을 확실히 하고, 날을 바짝 세우고, 산돌기를 하는 방식으로 연습했습니다. 이 걸 익히고나면 눈이 좋은 상태에서는 안전한 가운데 속도를 더 낼 수 있고, 또 보다 안정적으로 슬로프를 내려올 수 있지요. 빙판에서는 회전 시에 동일한 템포를 유지하면서, 앞서 말한 대로 날을 많이 세워야하는데 발목을 잘 사용해야 하고, 피보팅을 이용하여 산돌기를 함으로써 에징을 더 효율적으로 하면서도 속도를 잡을 수 있습니다.

 

김정민의 스킹(01/03/화) - 6
https://youtu.be/DXNGXcSjHS4
 

- 동영상의 맨 처음에 슬로프를 찍은 장면이 나옵니다. 거기서 볼 수 있듯이 이 날의 B코스 상단은 빙판이었습니다. 아주 확실한 빙판이었기에 급사면 숏턴을 위한 연습을 하면 빙판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증거를 보이기 위하여 이 동영상을 찍은 것입니다. 급사면에서 천천히 내려올 수 있게 되면 생각하며 하는 스킹이 될 수 있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스킹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김정민의 스킹(01/03/화) - 4
https://youtu.be/9tVSrhJwPOY
 

- 역시 얼음판을 내려오는 연습입니다. 이것이 먼저 찍은 동영상입니다만, 얼음판에서의 산돌기를 강조하기 위하여 6번을 먼저 올린 것입니다.


김정민의 스킹(01/03/화) - 5
https://youtu.be/vSx39cfpjzA
 

- 이것은 Back to Basics란 말을 상기하면서 급경사에서도 테일을 모으기 위하여 살짝 한 발 들기를 하면서 내려오는 동영상입니다. 이렇게 하니 테일이 더 확실하게 모아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선단에서의 전후차와 한 발 들기를 섞은 것은 정민이의 아이디어입니다. 근데 결과는 훌륭합니다.^^

 

----------------

 

오늘의 사진들은 화보를 찍는 기분으로 열심히 찍었습니다.^^ 정민이가 헬멧을 쓰니 전사의 느낌이 든다고 하신 분들이 있어서 얘가 하루만 비니를 쓰고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여 그렇게 한 것이지요.

 

jmk_0670.jpg

- 아침에 왔을 때는 이런 모자를 쓰고 왔습니다. 어머니의 골프용 모자입니다. 캡도 아니고, 비니도 아닌 그러면서 그 둘의 아름다움을 함께 지닌 그런 겨울 모자였습니다.

 

jmk_0699.jpg

- 이 날의 패션은 프랑스제 레드라포(Ledrapo)의 라쁠라느(La Plagne)  비니입니다. 근데 이걸 쓰니 "스키 전사"의 이미지가 완전히 싹 바뀌는 느낌입니다.

 

jmk_0741.jpg

 

IMG_9802.JPG

- 이 사진은 정민이가 자기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무슨 보정 앱을 이용하여 분위기를 바꾼 것이라 합니다.

 

jmk_0767.jpg

- R라인 상단. 확실히 Sun Valley 스키복의 재킷과 골드윈 팀복 바지를 입었을 때와 같은 선밸리 재킷/바지를 입은 것은 천양지차로군요.^^ 잘 어울립니다. 본인 말 대로 하체비만 룩(look)에서 완전히 탈피했습니다.

 

jmk_0785.jpg

- 정확한 자세로 스키를 타는 중입니다. 자세를 이렇게 뜯어 고치느라 정민이가 고생 좀 했습니다.^^

 

R라인, D코스, 그리고 C코스를 오가며 복습 스킹을 한 후에 A라인 상단의 Coffee Time 카페 건물로 갔습니다. 사진을 찍기 위하여...

 

jmk_0957.jpg

- A라인 리프트를 오릅니다.

 

jmk_0793.jpg

- A라인 카페 안의 거울 앞에서... A라인 카페는 아직 열지 않았고, 앞으로도 열지 않을 듯합니다. 현재는 패트롤 및 강사들의 휴식처로 사용되고 있기에 허락을 받고 그 안에 들어가 사진을 몇 장 찍었습니다.

 

jmk_0797.jpg

 

jmk_0802.jpg

- 역시 실내에서... 전기 조명이 없어서 좀 어두웠기에 나중에 사진을 좀 밝게 보정했습니다.

 

jmk_0813.jpg

- Coffee Time 카페 실내엔 오래된 크리스마스 트리도 하나 놓여있더군요.^^

 

이런 사진들을 찍고 다시 A코스에서 열심히 스킹을 했습니다. 역시 복습 과제들입니다.

 

jmk_1013.jpg

 

jmk_1022.jpg

 

jmk_1024.jpg

 

jmk_1025.jpg

 

그리고 점심 시간이 되어 스타힐리조텔 2층의 한식당 설전으로 갔습니다. 평일이라 손님이 많지는 않습니다.

 

jmk_0822.jpg

- 창문을 통해 보이는 것은 스키 베이스 쪽과 통합 라인.

 

jmk_0836.jpg

- 반찬이 먼저 나오고...

 

jmk_0839.jpg

 

 

IMG_9784.JPG

- 밥을 다 먹고 정민이가 가져 온 귤을 먹는 중입니다. 정민이가 밥을 사고, 전 커피를 사기로...

 

IMG_9788.JPG

- 식사를 마친 후에 커피를 마시러 1층 Snowy Snack으로 왔습니다.

 

IMG_9792.JPG

 

그리고 다시 스키 연습을 하러 갑니다. "연습만이 살 길이다!"란 얘기를 상기하면서...ㅋ

 

jmk_0851.jpg

 

jmk_0876.jpg

-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는 스킹"을 하고 있는 정민이입니다. 얘는 일단 머리로 이해하면 몸이 따라주는 희한한 스타일.

 

jmk_0878.jpg

 

jmk_0882.jpg

 

jmk_0895.jpg

- 리프트를 타고 오르고...

 

jmk_0903.jpg

- 다시 슬로프에 서고를 반복합니다.

 

jmk_0909.jpg

 

jmk_0920.jpg

- 슬로프에서 잠깐 서서 기존의 스킹에 대한 리뷰를 하고...

 

jmk_0927.jpg

- 또다시 스킹을...

 

jmk_0928.jpg

 

jmk_0937.jpg

 

jmk_0972.jpg

 

jmk_0984.jpg

- A코스 상단. 이 자리에 헬멧을 쓰고 찍은 사진이 있는데, 분위기가 확 다르네요.

 

jmk_0993.jpg

- A라인 Coffee Time 카페 앞은 햇살이 가득합니다.

 

jmk_1131.jpg

- 크게 웃지 않는 이런 미소가 좋아요.^^

 

jmk_1026.jpg

 

jmk_1029.jpg

- 진지한 자세로 스킹을 합니다.

 

jmk_1033.jpg

 

jmk_1034.jpg

 

jmk_1035.jpg

 

jmk_1040.jpg

- 이건 좀 달리는 중에 찍은 것인 듯.

 

jmk_1050.jpg

- 여긴 B코스 상단이군요. 저 뒤의 제설기를 보니...

 

jmk_1054.jpg

 

jmk_1062.jpg

- 그리고 다시 A 코스 상단. 이 코스, 저 코스 무지 왔다갔다합니다.^^

 

jmk_1069.jpg

- 카페 테라스에서 사진을 좀 찍기로...

 

jmk_1070.jpg

 

jmk_1073.jpg

- 호, 이건 사진이... 유럽 여자 분위기. 유럽 스키복이라 그런가?-_-

 

jmk_1076.jpg

- 한국 여자 분위기.ㅋ

 

jmk_1090.jpg

 

jmk_1094.jpg

 

jmk_1110.jpg

 

jmk_1120.jpg

 

jmk_1126.jpg

 

jmk_1132.jpg

- 이 사진이 갑이네요.^^

 

jmk_1135.jpg

- 이 사진도 좋고...

 

jmk_1157.jpg

 

jmk_1168.jpg

 

jmk_1174.jpg

 

jmk_1178.jpg

 

jmk_1187.jpg

 

jmk_1195.jpg

- 이 사진도 좋고...

 

jmk_1202.jpg

 

오후에도 내내 스킹만 했습니다. 위의 동영상들이 그 기록 중 몇 개입니다. 종일토록 스키를 타니 제대로 스키어가 됐다는 기분이 드는 날이었습니다. 내일 수요일에도 스윗 프로텍션(Sweet Protection) 헬멧 등을 수입하는 JJD의 이중섭 대표를 스타힐리조트에서 뵙기로 하여 스키장에 가야합니다.

 

IMG_9804.JPG

- 요즘 3명 이하로 가족이 스키장에 갈 때 사용하는 노란 차입니다. 자주 스키장에 오가니 차가 어찌나 오염이 되었는지 오는 길에 경춘국도에서 묵현리로 좌회전하는 곳 부근에 새로 생긴 세차장에 들러 세차를 했습니다. 시설이 무지 좋고, 꽤 큰 세차장입니다.

 

IMG_9805.JPG

- 저 뒤의 칸막이가 된 곳에서 물을 뿌리거나 세척제로 차를 세척한 후 이곳에 와서 물을 말리거나 차내 청소를 하게 됩니다.

 

스키로 하루를 보냈기에 아주 보람있는 날이었습니다.^^

 

 Comment '18'
  • profile
    소순식 2017.01.04 06:47

    헐 새벽3시를 넘어...
    정민 양은 아부지의 이런 지극정성을 잊어선 안 될 것!

  • profile
    박순백 2017.01.04 19:49
    다른 겸해서 하다 좀 늦어진 건데, 내가 원래 2시 이후에 자.^^
    대개는 영화를 봄. CATV에서...
  • ?
    김동구 2017.01.04 07:58

    정민 양의 목표가 혹시 국대가 아닌지 의심이... ^ ^

    하나님이 불공평 할 때도 있는 것 같네요. ^ ^ㅎ 보통 머리가 똑똑한 친구들은 몸치, 음치가 많던데 이건 뭐 정민 양은 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습니다.

    이젠 그냥 연예인 보듯 하고 있습니다. 틀리진 않은 것 같기도 하구요. 퐈이팅입니다. 싸인 받으러 스타힐 가야할 듯. ^ ^ㅋ 사진 넘 넘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 ^♡

  • profile
    박순백 2017.01.04 19:51
    국대까지는 아니고, 정강까지는 해 봤으면 하더군요.^^
    정민이가 모든 걸 다 가진 것은 분명한 듯하고요.
    연예인은 아니지만 이번에 소개한 걸 계기로 스키계의 셀럽은 될 듯합니다.ㅋㅋㅋ
    사진, 제가 신경 써서 찍었습니다.
  • profile
    신명근 2017.01.04 08:52

    이 선수(?) 진짜 선수 되겠어요.
    2년 뒤 쯤 정민스키스쿨로 이름을 날릴 수도...
    대단 대단.
    올시즌 레베루 테스트 보나요??

  • profile
    박순백 2017.01.04 19:52
    당연히 레벨 1을 보지.
  • profile
    신명근 2017.01.04 22:37
    무레벨은 서럽습니다 ㅠㅠ
  • profile
    박용호 2017.01.04 11:57

    정민양, 격하게 응원합니다.

     

    박사님의 지도력과 본인의  운동 신경, 체력등이 합해지니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군요.

    이번 시즌동안  어디까지 향상될 지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화이팅!!!!!!

  • profile
    박순백 2017.01.04 19:53
    그래, 응원해 주는 거 정민이가 고마워할 듯.^^

    이번 시즌에 숏턴 잘 하고, 카빙 잘 하고, 모글 잘 타고, 기문 잘 타서 레벨 1 통과하고 레벨 2 시험을 볼 수 있으면 그게 최고겠지. 레벨 2 붙고 떨어지는 건 관계치 아니할 듯.^^
  • ?
    휴이 2017.01.04 14:51

    리드 체인지(전후차 주기)를 하는 것이 바깥발 하중에 도움되는 것만 알았는데 스키를 평행하게 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군요. 이제 정민 양에게 배웁니다. 정말 스키 신동인가요? 아니면 박사님 외에 또다른 코치가 있는 건가요?

  • profile
    박순백 2017.01.04 19:56
    전후차를 바깥발 하중에 도움되게 한 것은 아니고, 그걸 통해서 스키의 테일이 벌어지는 걸 막는데 활용한 것입니다. 원래는 이른하중이동만 잘 하면 두 발이 잘 붙는데 그게 타이밍 조절히 힘들어서 잘 안 되는 경우에는 한 발 타기 연습을 하고, 안쪽 발 뒤를 바깥발 뒤쪽으로 들어서 끌어다 붙이는 꽁수를 쓰는 것이고, 거기에 스키 팁의 전후차를 주게 되면 더 카모플라지가 됩니다.^^ 처음엔 카모플라지이지만, 나중엔 전혀 눈에 안 띄게 붙어다닙니다.
  • profile
    이승선 2017.01.04 18:00

    정말 잘 타네요.^^

     

    명근선생, 정민스키스쿨에 들어가서 좀 배우시게.ㅋㅋ

  • profile
    박순백 2017.01.04 19:57
    명근이, 정환이가 변태인 걸 정민이도 이미 압니다.-_-
    안 받아줄 듯.ㅋ
  • profile
    신명근 2017.01.04 22:36
    ㅠㅠ
  • profile

    박사님  수제자 키우느라 보람도 있고 수고 하십니다.

     기초 탄탄히 잡아 놓으시면 약속한 대로 시즌 말쯤 게이트도 경험할 수 있게

    3부자가 대기 중입니다...KakaoTalk_3부자.jpg

     3명에게 동시에 배워도 되고 한 명 골라도 되구요..ㅋ

     

    강사 특징..

    맨 왼쪽 강사...   실력과 수상 경력, 지도능력 등  가장 좋으나 키가 작은 게 흠 171센티 [30세]

    중간 강사........   과거에 좀 탔으나 현재는 그냥...말빨만 쎔 . 게이트 시범은 안 보이고 밑에서 잔소리만 하는 게 흠

    오른쪽 강사.....   레이싱 실력만 검증 됨 인터는 레벨2 정도 .. 저도 잘나간다고 생각. 이쁜 여자도 잘 인정 안 하는 게 흠..[25세]

     

     

  • profile
    박순백 2017.01.04 19:59
    예, 시즌 말쯤에 열심히 모글과 레이싱 쪽을 섭렵케 할 예정입니다.
    잘 도와주세요.^^
  • profile
    정우찬 2017.01.06 09:25
    인터스키는 박순백 박사님, 모글은 이대선 코치, 레이싱은 강선생님 삼부자,... 이런 화려한 사부님들을 모시게 된 천하의 행운아. 김정민은 좋겠다.^^ 캐나다 오면 파우더는 내가 가르쳐 주마...ㅋㅋ
  • profile
    박순백 2017.01.06 20:04
    4종 세트.ㅋ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9543 잡담 영하 10도 이하에서의 스트레칭의 중요성 6 file 박순백 2017.01.16 2607 2
9542 잡담 [2017 한국오픈레이싱대회] 분실물을 찾습니다 2 file 임규상 2017.01.14 1022 0
9541 잡담 캐나다는 왜 스키를 못탈까 6 박준범 2017.01.12 3185 2
9540 잡담 '진짜 가지가지한다' 13 지동현 2017.01.10 3700 7
9539 잡담 아이들 스키 강습을 보며.. 5 곽기혁 2017.01.10 2224 2
9538 잡담 스키도둑 용의자(자수) 6 file 이봉구 2017.01.09 5035 0
9537 잡담 열공 스키 중^^ 1 file 김기태 2017.01.09 1620 4
9536 잡담 어제 카브컵 후기..일반부에서 중학생 우승 11 강정선 2017.01.09 3047 3
9535 잡담 [Series End] 정민이의 정진하는 자세와 밝은 앞날을 위하여...(01/07/토) 20 file 박순백 2017.01.09 4330 7
9534 잡담 [스키일기 2017.01.07 #1] 15년이 넘은 기억을 초기화 19 file 소순식 2017.01.08 2026 5
9533 잡담 오늘 홍천 대명에서 타면서.... 7 강정선 2017.01.06 2680 6
» 잡담 정민이의 깨달음, "알면 보이나니 그 때에 보이는 것은 전과 다르리라." 18 file 박순백 2017.01.04 4509 7
9531 사랑나눔스키캠프 제8회 사랑나눔스키캠프 후원 굴 공구 안내 13 file 김학준 2017.01.03 2390 2
9530 사랑나눔스키캠프 제8회(10회S.O.M) 사랑나눔스키캠프 멘토 모집 안내 70 file 김학준 2017.01.03 3053 2
9529 잡담 새해 스타힐에서의 가족 스킹- 몇몇분 찬조 출연,ㅎㅎ 20 file 박정민 2017.01.02 2287 4
9528 잡담 정민이, 모글 코스에 서다. 17 file 박순백 2017.01.02 3368 7
9527 잡담 숏턴을 하고 싶어한 정민이, 그것에 입문하다. 14 file 박순백 2016.12.31 4869 3
9526 잡담 똑 같은 이야긴데 ...데몬 10 강정선 2016.12.31 2765 3
9525 잡담 정민이, 드디어 내리꽂다. 18 file 박순백 2016.12.30 3832 7
9524 잡담 정민이는 이제 테일 모으기(붙이기) 연습을 한다. 아주 훌륭히... 19 file 박순백 2016.12.29 3585 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 482 Next
/ 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