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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01:03

스키장 소설, 연애의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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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839 추천 수 0 댓글 2

살다보면 점점 책이랑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우연히 최신 소설을 한 권 읽었는데, 배경이 스키장이고, 젊은 친구들 연애 이야기라 참 재미있더라고요.

보더 중심이긴 하지만, 스키 이야기도 좀 나옵니다.

떠나가는 스키시즌이 아쉬운, 언젠가 다른 나라 스키장도 가서 파우더란걸 타보고도 싶은, 간만에 책 한 권 읽어볼까 싶은 스키장 매니아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일본 작가 소설이고, 제목은 ‘연애의 행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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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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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률 2018.02.28 08:15

    스키장을 무대로 한 소설이 꽤 있습니다. 오래 된 것으로는 고전 추리 소설 "사자(獅子아님, 死者)는 스키를 타지 않는다." 가 있고,  최근 것으로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백은의 잭" 시리즈가 있습니다. 그 중 두 번째인 "질풍론도"는 게이고의 다른 소설 가가 형사 시리즈에도 나왔던 아베 히로시가 출연한 영화로도 나와 있다고 합니다.  좀 된 영화로는 에이타 주연 "은빛 시즌"  - 순백의 계절이란 제목(응?)으로 불법 복제본이 돌아다니기도 한- 이 있고요. 모두 추리물 인 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  

     

    스키장은 낭만적인 장소이면서도 뭔가 위험을 내포한 장소이기도 하여 소설 배경으로 종종 나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히가시노 게이고 것은 스키장을 자주 가지 않았다면 알수 없는 묘사들이 많아서 소설을 읽으면 머릿속에 스키장 풍경이 그려집니다. 작가가 스키어 또는 스키를 업으로 하는 동네 출신이 아닌가 합니다..

  • ?
    김승환 2018.02.28 12:50

    히가시노 게이고 설원시리즈 3탄 '눈보라 체이스'도 재미있습니다.

     

    게이고 자신이 설상스포츠 매니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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