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1.png
[전] 사랑방, [전전] 사랑방, 딛고동, 천마산 리스트, 모글스키팀, 스타힐 모글러브, 박기호 칼럼, 골프 사랑방, 창고 V

profile
조회 수 2177 추천 수 0 댓글 10

안준혁 선생님이 올린 글입니다.

 

우연히 본 동영상 재미있네요.

중요한 건 100% 리얼입니다. 마지막 장면이 압권입니다.

광고지만... 저렇게 스킹을 할 수 있다니 대단하네요.

 

추신: 저도 오늘 초중급 올라운드 스키를 메고 뒷산에 올라가 보겠습니다. ^^ ; 뒷 감당은 ....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Comment '10'
  • profile
    진원 2017.03.12 16:38

    근래봤던 스킹 관련영상중에 최고입니다

    내년엔 프리스타일로 도전..?!

  • profile
    강정선 2017.03.12 20:18

    저거 실제상황은 아니겠지요?ㅎ

  • ?
    안준혁 2017.03.12 21:32
    제가 파악한 바로는 100% 실제 상황입니다..저도 처음엔 아닌 줄 알았는데.. 메이킹 영상도 있더라구요.....
  • profile
    진원 2017.03.12 21:36
    뒤에 비하인드 영상보니까 100% 실제 스킹이네요 ㅎㅎ
  • ?
    안준혁 2017.03.12 21:57

    이 스키어가 사람인지 괴물? 인지 대해 찾아보니 위키피디아에 있더군요..이미 국내에도 잘알려져 있고 몇몇 스키카페나 블로그에  동영상이 있습니다..유명한 프리스타일 스키어 입니다

    Candide Thovex (1982 년 5 월 22 일 출생)는 프랑스의 전문 스키어, 영화 제작자 및 기업가입니다. 그는 자유형 스키 스포츠에 대한 독창적 인 영화로 유명하며 전문적으로 수많은 콘테스트와 상을 수상했습니다.이하 중략... 그는 많은 전문가들에 의해 스포츠 역사상 가장 뛰어난 프리스타일중 한 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구글 번역기로 해석한것 입니다..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자료 있구요 ,..그중 두개만 올리겠습니다... 이분 사람인지 스키신인지 보다 보면 입이 쩍 벌어집니다..모두 실제 영상 입니다

     

     

     

  • profile
    강정선 2017.03.13 10:19

    이정도 되면 프리에서는 신이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헬멧고 안쓰고....

    참~~~ 신은 헬멧 잘 안쓰겠죠..ㅎㅎ

     

     

  • profile
    박순백 2017.03.13 16:14

    캔디디 토벡스는 어릴 때부터 인라인 어그레시브 스케이팅이나 스케이트 보딩을 잘 하던 아이로 컸습니다. 놀라운 균형감각과 체력을 가진 청소년이 되었고, 스키를 타면서 하프 파이프나 기물을 타는 데 타의 추종을 불허했죠.

     

    그래서 나중에 다이나스타 스키 데몬으로서 캔디디 시그너처 모델의 프리 스키(뉴스쿨 스키) 제품이 따로 만들어질 정도였습니다. 나중에 로시뇰로 스폰서를 옮겨서 그 회사의 뉴스쿨 스키인 스크래취를 사용했지요. 캔디디는 초기의 뉴스쿨 분야에서 아주 큰 두각을 보인 대표적인 선수 중 하나입니다.

  • ?
    조일희 2017.03.14 09:43

    아..

    내가 젊었다면....^^

    그래도 도전은 못해봤을듯 합니다.

    멋진데요.

    프리스타일..

    요즘 하프파이프를 보면서 프리스타일러들의 모습에서 부럼움을 느꼈는데

    이런 세계가 또 있네요...

  • profile
    한상률 2017.03.17 11:04

    이 계통에선 전설적이죠.

    도로에서 불꽃 일으키며 타는 것 좀 보세요. 저러면 스키 다 망가질 텐데, 장비 후원 받는 사람이나 할수 있는 패기있는 스킹이죠. ^^

     

  • ?
    박세현 2017.03.24 21:09

    아직도 활동 하는가 보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9713 축하 40대 중반에 이르러 이룩한 쾌거 - 원서가 노총각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2 file 박순백 2018.07.14 1114 3
9712 잡담 어반 슬로프 잡담 file 전형욱 2018.07.03 1155 1
9711 동영상 휘슬러 영상 (2017-18) - CSIA 레벨 3 시험 영상 4 file jerry 2018.06.18 1664 1
9710 동영상 휘슬러 영상 (2017-18) 2 jerry 2018.05.30 987 2
9709 지름신 강림 Head Raptor 140 RS 부츠 구입 4 file 전형욱 2018.05.16 784 0
9708 잡담 클럽메드의 스키 강사 모집 - 18/19 시즌을 일본과 중국의 클메 스키장에서 강습하실 분들은... file 박순백 2018.05.13 593 1
9707 잡담 고양의 등데른 스키어 이(정환)변 댁에서의 바베큐 파티 12 file 박순백 2018.04.29 1677 1
9706 지름신 강림 스키강습용 무전기 구입 9 file 전형욱 2018.04.20 1357 2
9705 바른 우리말 [중요] 이름과 호칭의 띄어쓰기와 님, 씨의 띄어쓰기 5 file 박순백 2018.03.27 1313 5
9704 잡담 잡담입니다. 3 정덕원 2018.03.26 941 0
9703 단상 17-18 겨울... 이만하면 되었다... 4 박기호 2018.03.21 1643 9
9702 단상 겨울 붙잡기 1 file 허성관 2018.03.20 778 4
9701 지름신 강림 슈퇴클리(Stöckli) Laser SL 165cm 구입 7 file 전형욱 2018.03.17 1418 2
9700 축하 신의현 선수! 2 file 이봉구 2018.03.17 748 0
9699 기사 스키계 바닥이라는 게 도대체 뭐길래... 16 이정환 2018.03.16 3491 11
9698 잡담 03/12(월) 웰리힐리파크 C3/델타에서의 모글 스킹- 샤먼 모글 스키와 짚라인 모글 폴 6 file 박순백 2018.03.13 1623 5
9697 감사 이번 시즌도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13 file 이정환 2018.03.12 923 2
9696 잡담 지극히 개인적인 스키 레벨 기준 - 상급자와 최상급자(데몬급 이상) 구분 4 임정필 2018.03.09 2724 2
9695 박용범 (전) 데몬의 아주 뒤늦은 결혼식 - 03/10(토) 12:00 엘웨딩홀(천호대로) 2 file 박순백 2018.03.07 1300 2
9694 잡담 03/05(월) 용평리조트는 아직도 한겨울 풍경 9 file 박순백 2018.03.06 1954 1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486 Next
/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