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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나가 있어서  겨울 스키 시즌 끝나고 집에 다 모인 건 처음 같습니다.

써글 눔들이 장가도 가기전에 집에 잘 안오니 와이프는  섭섭해 하는데 저는 조용해서 좋쿠요.

겨울 스키시즌에는 뻔질 나게 옵니다..ㅎㅎ 

 

 큰 놈은 서울 소재  대기업 연구소   다니고 있는데 적성에 안맞고 별로라고

때려치고 나와서 민간 조종사 자격증 따라 미국 가야겠다고  몇달 전부터 설레발.

저는 돈도 없고 있어도 비용 못 대준다하니 그동안 월급 모아놔서 충분하다고 큰 소리..

 

저는 약간 반대지만  니인생 니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 애들 엄마는 적극 반대.

우리 친적중에  회사 다니다 때려 치고 1억 5천 들여서 2년가 미국에서 조종사 면허 따서

아시아나 부기장 하는 애가 있어서 그 영향을 받은듯 합니다.

 뭐 대기업 다녀봐야 스키도 제대로 못타는데 기장은 그런게 좀 된다나요..

스튜어디스와 놀려고 그런건지..?

그런데 기장 괜찮은 직업인가요..??

애가 어릴때부터 뭐 조종하는건 무지 좋아했습니다.

스키조종도 그렇쿠요..

 

그러다가 자연스레 투표이야기가 나왔는데

부모님들도 안철수 찍으라고 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아무래도 과학자 출신이니 자기들 환경이 좋아 질것 같다고..

그래서 조무리고 문재인 찍으라고 했더니

막내가 좀 있다 월북 하실것 같다고 함.. 그래서 차편 좀 알아보라고 했습니다...ㅎㅎ

 

전쟁나면 법적으로 둘째는 최전선에 배치. 첫째는 보충역이라 후방 배치 된다고 하며

누굴 뽑아야 전쟁이 안나냐는 걸 토론 시작 .

 

문재인 대통령 되면 미국이 빡쳐서 전쟁 날수도 있다고 해서

이놈들아  그 반대고...

 

전쟁이 나도 문재인 같은 이북과 대화하는 정부면 여기에 핵 날리겠느냐?

일본이나 미국으로 날리던지 말든지지...

사실 제일 좋은 시나리오는 전쟁나서 이북 정권만 무너지고 미국이나 일본은 모르지만 우리 피해가 없으면 최고 좋음

그런데 그럴수가 없겠지요....쩝

 

그리고 문재인이가 되야 전쟁이 안나게 끝까지 막을 거고

미국이 우방이긴 하지만 그건 한국이 돈 될때 이야기.

한국 전쟁나면 미국 군수 회사나 애플등 주가 폭등하고 일본도 마찮가지....

우리가 원치 않는 전쟁 나서 끌려가 개죽음  당하기 싫으면 뭔가 알고 투표하라는 취지로

애들과 난상 토론 ..

처음엔 말도 안된다는 걸로 받아드리더니 나중엔 그럴것 같다는 정도로 마무리 ..

 

애들 엄마는 동네 아줌마들은 대부분 문재인 싫어 한다고  안철수가 착한 것 같다고 해서

아니 착한 사람이 대통령 해야 좋은 거면 어디 조용한 절에 착한 스님을 뽑으라고 했고

토론을 듣더니 애들 전쟁에 안 나가려면 문재인 이 좋타고 하니 문재인 찍어야 겠다고 했습니다ㅣ.

 

그런데 심상정이가 더 잘할것 같습니다.

유승민도 괜찮을 것 같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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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18'
  • ?
    정덕원 2017.05.02 03:06
    스튜어디스랑 놀라고? 라는 표현이 쫌그렇네요...

    의사가 되고 싶냐? 라고 물어본 다음에 간호사랑 놀라고? 했을때 현직에 계신 간호사분들이 보신다면 좋은 마음은 아닐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마음으로 쓰신것 같진 않으시지만..

    많은분들이 보시는 게시판으로 알고 있는데 특정직업에 대한...
  • profile
    강정선 2017.05.02 10:03
    저는 아들들보고 여자 많은 스키동호회 가입하라고 인터넷 검색해서 스키야키등
    가입 권위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총각이 스튜디어스 아가씨와 스키도 타고 테니스도 치고 ...
    그런데 둘다 여자가 줄섰다고 큰소리들은 칩니다.ㅎㅎ
  • profile
    박용호 2017.05.03 10:31
    찰떡! 하면 콩떡 하고 알아듣습니다. 저는 별 문제 아닌 걸로 웃고 넘어갔습니다.^^
  • profile
    최경준 2017.05.02 08:09

     

    형님 자제분 진로 문제로 시작해서

     

    대선 얘기로 마무리하는 삼천포 빠지셨습니다. 만

     

    형님답지 않게

    다 큰 아들한테 왜 반대를 하셨습니까

     

    앞으로 일이야 알수 없는 일이고

    다 큰 아들이니 찬성이고 반대고 의미가 없어요

  • profile
    강정선 2017.05.02 10:10

    삼천포가 아니고 기장문제보다 투표이야기를 더 많이 했는데...ㅎㅎ

    아들이 서른이 넘었지만 그 정도는 서로 의논해야 가족 아닌가.
    물어보니 솔직하게 말했고...
    나도 낼모래 환갑이지만 90세 어머니한테 이런저런거 의논 많이 하는데

    특아하게 어머니와 제일 많이하는이야기가 정치 이야기

    박그네 탁핵 되는날 아들에게  축하 장어도 사주시고..ㅎㅎ

  • profile
    한상률 2017.05.02 09:23

    민항기 조종사 위험한 직업입니다. 전투 조종사는 낙하산이라도 주지, 민간기는 그런 거 없어서 사고 나면 죽어요.  

     

    그리고 안 후보가 IT 회사를 운영했지만 원래는 그 쪽이 아니라 의사였고, 조부가 왜정시대 때부터 관직에 있다 해방 후 금융계로 들어오며 돈 번 금수저 집안 이라죠.  김대중 이명박 정권 때도 무슨 자문위원인가 했다지만 아이티나 과학기술발전에 공헌한 바 없습니다. 자문위원, 국회의원이면 명박 정권이 과학기술 홀대하고 국가 제정을를 삽질해서 땅에 묻는 사대강 건설에 몰빵할 때 나서서 외쳤어야 하는데 안철수가 나섰다는 얘긴 전혀 기억이 없습니다. 

     

    성인이라 뭐라 해도 잘 듣지야 않겠지만 안철수 찍느니 심상정, 정 찍을 놈 없으면 김선동 찍으라고는 권해 보세요. 안철수 무능합니다. 우리 나라 대통령 선거는 능력 있는 자를 뽑는다기보다 대통령이 되어선 안 될 자들을 떨어뜨리는 게 된 지 오래 되었죠. 

  • profile
    강정선 2017.05.02 10:22
    안철수 족보가 그리되나..?
    난 아버지가 가나한 사람 공짜로 진료해주는 훌륭한 집안으로만 알았는데
    조상 허물이 큰 죄는아니지만 대통령은 .....
    이래서 국민들이 정치이야기 많이 해야되고 관심이 있어야 발전 함
  • profile
    박용호 2017.05.03 11:26

    철수는  아직 대통령감은 아니라고 봅니다.  바람 타고 최대의 행운 잡은 운 좋은 놈 정도라고 봐요.  문재인은  다 양보해도 대북한 정책이  저랑 코드가 안 맞아서  지지보류 중입니다.   문재인이 전라도를  그동안 이용할 대로 이용해 먹고 팽 시켜서  전라도 민심이  문재인한테 안 간 거에요.   조뚜 아닌  철수가  무주공산 전라도에서  놀고 있는 게 그 증거.    얼마나 재인이가 미웠으면 철수를 품에 안겠어요?   문재인 정말 반성해야 합니다.   쉽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길을 고생하잖아요?  그러니 인간사 새옹지마라는 걸 실감해요. 여권 분열이 이번에 문재인에게 로또 당첨을 준겁니다.^^

     

    나는 아직 찍어줄 후보를 못 정했는데  좀 못 생겼기는 하지만 여자 후보 찍어주려고 해요^^  나는 여자가 좋아. 우헤헤헤~~~~   참고로 심상정 후보의  철학이나  정책 이런 것은 한 개도 모름. 알 필요도 없어서 들어 보지도 안 했어요. 참고로 심상정에 대해서 아는 것은  썰전에서 주어 들은 것 밖에는 없어요. ^^;;;

     

    민항기 조종 배워 조종사가 되는 것은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만,   요즘 그런 사람이  많아져서 "비행 낭인" 이라는 신종 단어가 생겨났습니다.    조종 면장 취득해서 와도  아시아나, 대한항공에   취업을 못 해 놀고 있는  사람이 많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친척 조종사에게  자문 받기 바랍니다.   하여튼 조종사 취업은  찬성입니다.    2년, 2억 정도  소요됩니다.   

     

    저는 조종사가 꿈이었다가  그 당시에는 조종사의 꿈은  공군 사관학교가 유일한 통로여서  대안이 없었는데  눈이 나빠  공군 사관학교를 못 간  "한"이 있는 놈이라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자금은 확보해 두었고  병원을 쉬엄쉬엄 살살 굴려도 될 정도인  막둥이 졸업시기를  제가 항공 입문하는 시기로 잡아 두었습니다.   태안에  전문 항공 비행원이 생겨서 국내에서도 면허 취득이 가능합니다. 

     

       주말반으로  배우려고 하니 몇 년 걸리겠지요?    프로펠러 두 개 달린   터보 프롭기 까지는 배워 보려고 하고,   자금에 여유가 있으면   으흐흐흐~~~~   비즈니스 제트까지 도전하려고 합니당^^*   사업용 면장을 따면  대한 한공 입사 자격이 생기는 거지만   나이 많다고 안 뽑아 줄 거에요. ㅠ.ㅠ.   일단 도전해 보고  자금 여력이 없으면 자가용 면장만 하려고 합니다.   아마추어가 이러는데  직업으로 하겠다면 2억 투자할 만 합니다.  강추!!!!

  • profile
    강정선 2017.05.04 09:49

    큰놈이 자기는 기계공학 석사까지해서 교육기간도
    짥고 취업에도 많이 유리하다고 하는데 구라치는건가...??
    학교 과 선배가 그렇게 따고 취업도 우선적으로 됐다고...백으로 된건가..?
    뭐~꼭 조종사 안하고 다른일을 해도 조종사 면허가 있으면 폼도 나고 나쁠거 없을거 같지..ㅎ

    면허 따고 와서 스키 레이싱 코치 1년 해보는 것도 좋고...


    박원장은 십년전부터 조종사가 꿈이라는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했지...
    꼭 꿈이 이루어지길 바래..

  • profile
    박용호 2017.05.03 11:28

    상률샘, 민항기 사고, 잘 안 납니다. 전투기 사고율 보다 훨씬 적어요^^

  • profile
    강정선 2017.05.04 09:59
    민항기 고장 나서 추락하는데 조종사가 혼자 낙하산으로 탈출한다면
    대박이겠네..ㅋㅋ
  • profile
    한상률 2017.05.05 01:01
    전투기는 사고 날 일을 많이 하니까...^^; 전쟁 나면 제일 많이 죽는 게 전투 조종사죠.
  • ?
    김정혁 2017.05.04 16:10

    정치 이야기를 사적인 자리에서 지양하는 이유가..

    1. 토론이 아니라 나중엔 감정싸움이 됨.

    2. 지지자의 정책을 들면서 그 사람을 지지하는 이유를 말하는 게 아니라. 저놈이 왜 안 되는지 말 해서..ㅋㅋ(이게 결국 감정싸움의 원인)
    3. 한국인 종특상 상대방 말을 곱씹어보고 반박을 하거나 하는 토론이 안 되고. 걍 싸워서..

    등등 있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서로 존중하는 토론은 좋아합니다.

     

  • ?
    김정혁 2017.05.04 16:10

    통일되면 시즌 길어지는 건 확실히 땡기는데..(개마고원스키장)
    과정이 험난하네요.

     

  • profile
    강정선 2017.05.04 18:14
    아이디가 설원의 우익이네
    아주 재미있고 의미있는 아이디..ㅎㅎ
    난 설원의 좌익으로 할까..??
    난 사실 좌익도 아닌게 예전 이명박이 찍었고 일부 귀족 노조 싫어하고
    [귀족 노조와 다툼으로 내 친구가 지난 여름 감방에 가서 몇일 후 5월 14일 출감]

    평양이 고향이신 돌아가신 아버님 영향등으로 북한과 끝없이 대화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한 편 ..
    개성 공단 같은 거 한 10개 만들어 몇년만 가동 하면 민주주의와 자유화가
    저절로 스며들어 북한 스스로 붕괴 될건데 ...참 아쉽고

    과정이 험난해도 4월에 개마고원에서 게이트 한 50개 꽂고 지를 생각하면 할만 하지...
    같이 노력해 보지고..ㅎㅎ
  • ?
    김정혁 2017.05.04 22:01
    강사장님 저도 개마고원 게이트 생각하면 찬성오브 찬성입니다만.ㅎㅎㅎ(생각만해도 두근두근)
    연방제가 너무 말도 안 돼서 반대하는 것 뿐입니다. ㅎㅎ 전 개인주의, 자유주의자.

    하하 그리고 우악스럽게 스키탄다고 우악이입니다. ㅋㅋㅋ
  • profile
    홍현무 2017.05.05 07:15

    좋은 모습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대화는 언제나 필요하다고 봅니다. 극히 예외적인 경우만 제외하고요.(저희 집은 저는 다소 과격한 진보쪽이고 부모님과 동생은 철저하게 박정희부터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까지 지지하는 분들이라, 정치 얘기가 나오면 서로 감정의 바닥까지 후벼파서 상처를 주는 날이 선 대화가 오고가기 때문에 피하는 편입니다.ㅜㅜ)

    자제분의 진로 문제는 부모 입장에서 당연히 자식 문제니까 찬성도 반대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평소에 봐온 강정선 선생님 성향으로 봐선 가급적 자제분의 선택을 존중해줄 것으로 보이네요. 저도 본인이 하고 싶은 건 해봐야 나중에 관뚜껑 덮힐 때 후회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자제분 선택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정치 문제는 선생님께서 자제분들과 좀더 많은 대화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ㅎ (저는 문재인 지지자는 아니지만, 그래도감히 문재인이 안철수나 홍준표하고 비교당할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 profile
    백두산 2017.05.07 20:04

    박근혜때문에 세상이 이렇게 시끄러운데 또 거짓말꾼 대통령을 뽑는다니 ..

    노짱정부 민정수석때 보궐선거 차출에 정치 안하겠다 지금은 거짓말이 됐다

    박근혜에 깨지고 기자회견에서 차기대선 불출마 선언했고

    20대총선때 광주에서 여러분이 지지를 거두시면 정계은퇴 대선불출마 또 다시 거짓말

    민정수석때 노짱친척 음주문제와 26만 공시생과 청년실업자 가슴에 비수를 꽂고 대선출마. 아들 낙하산 비스무리한 취직

    촛불민심 읽지못하고 초장에 박근혜 하야를 반대한 기회주의자(그때도 지지율 안정적 1위였다)

    패거리 정치로 호남유력인사 적지차출 공천배제 총선대 호남에서 표 안주면 대선불출마 공갈친 후보

     

    서울시장 박원순에 양보 지난대선 문제인에 양보한 대찬위인 안철수

    v3백신 인류에 무료제공 안랩주식 50% 사회에 공헌 거짓말 안하는 후보 안철수와 심상정

     

    현재 보수호보는 박근혜정부를 같이해온 책임 피 할 수 없는 박근혜와 공동운명체

     

    대통령 한다는 사람들이 왜 왜 왜 거짓말을 하느냐고 ~ ~ ~요 ㅠ

    자신은 거짓말 하고 사기꾼들을 어떻게 법으로 다스린다는 말인지 상식으로 이해가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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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6 눈에 띄는 원초적인 댓글들...ㅎ 3 file 강정선 2017.03.03 1565
8355 1991년의 알프스 스키장 17 file 한상률 2017.03.03 1826
8354 휠러 딜러 - 1968년 콜벳 복구 2 file 박순백 2017.02.24 985
8353 Korean-American 클로이 킴 / 세계 정상의 스노우보더 2 file 박순백 2017.02.17 694
8352 올해도 시니어 기선전 출전! 2월 24일 접수 마감이래요 16 file 한상률 2017.02.14 1451
8351 의사 선생님께 혼난 사연 8 file 최경준 2017.01.19 2056
8350 내 친구들은 좋은 친구들인가?^^ 남녀의 차이. file 박순백 2017.01.18 1157
8349 따스함이 그리울 때는 램프를 켜면... 7 file 박순백 2017.01.09 954
8348 걸렸습니다 7 한상률 2017.01.04 1898
8347 천국과 지옥 - 유럽인들의 특성 5 file 박순백 2017.01.02 1847
8346 일곱 시간 3 유신철 2016.12.29 1130
8345 진도 홍주를 일출주로 함 마셔보면... 4 file 박순백 2016.12.27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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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2 레이싱 실력이 안 돼서 복근으로 승부.. 8 강정선 2016.12.12 2520
8341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1 file 유신철 2016.12.07 700
8340 테러냐 효도냐? 1 file 박순백 2016.12.06 1142
8339 당신 아재지? 몇 개 알아?? 10 file 박순백 2016.11.26 1599
8338 An Inspirational Story of Hope file 박순백 2016.11.17 671
8337 내일 광화문으로.. 9 file 강정선 2016.11.11 1082
8336 레일리가 맥글랴산에서 스키 타는 영상에 대한 비평(또는 비방) 23 file 황세연 2016.11.10 2351
8335 재미로 보는 민비와 무당이야기 14 file 강정선 2016.11.05 1259
8334 찬바람이 부는데... 갑자기 열이 확 박정민 2016.10.31 781
8333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 3 file 허지웅 2016.10.31 918
8332 말타는 법도 여러가지 25 file 강정선 2016.10.2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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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9 가을빛으로 물드는 올림픽공원 4 file 박순백 2016.10.19 548
8328 박정희도 물어봤는데 뭐가 문제냐..? 10 file 강정선 2016.10.19 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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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6 탄핵이라....이 양반 쎄게 나오네요 7 강정선 2016.10.13 1212
8325 다시 봐도 좋다는... 6 유신철 2016.10.11 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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