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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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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호 2017.03.25 11:30

    사람이 한 일 중   <-  띄어쓰기 무조건 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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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세욱 2017.03.27 02:04

    "낱말(단어)은 띄어 쓰고 토씨(조사)는 붙여 쓴다."는 한글 맞춤법 원칙 한 가지만 기억하면
    띄어쓰기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

    예를 들어,
    "박사님께(사람이)  배운(한)  기술(일) 가운데(중) 나쁜 것만 빼고...."

    쉽죠 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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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준 2017.03.27 09:59

    자신이 노력해서 뭔가를 이루어 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나비효과에 의해서 이루어 지는 경우가 많다는 걸 요즘 느낍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다만 할 뿐이고 그 결과는 알 수 없지만...

     

    주식이나 제테크 같은 경우 뿐만 아니라

    승진, 성공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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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백 2017.03.27 11:28
    나비효과로 인한 것은 있기는 하겠지만 적습니다.

    대체로 준비한 사람이 그런 효과가 왔을 때 기회를 잡는 걸 보면요.
    그것도 결국 노력의 결과라는 걸 알게 되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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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률 2017.03.27 13:42

    "성공한 사람의 업적은 성공 후에 포장되어 평범한 사람의 인생을 망친다."는 얘기도 있죠.

    예를 들어 우리가 어린 시절 읽은 에디슨의 전기에는 하도 학교 생활에 적응을 못 해서 집에서 가르쳤다고 하는데

    그것부터가 어머니가 그럴 능력이 있었다는 (당시의 여성 교육 수준은 형편없었죠. 선거권도 없던 시절이니)특별한 예이고, 수많은 발명품에 대한 건 나오지만 그 중 남의 특허를 돈으로 사거나 뺏다시피 한 것, 막무가내식 비인간적 경영, 막장 가정 생활에 대한 건 안 나옵니다. 유명했던 테슬라와의 분쟁도 안 나옵니다. (그와 관련해 코끼리를 죽인 일도...) 실상은 그는 발명가라기보다 사업가였습니다.

    남이 쓴 전기도 이런 형편인데, 자서전은 대부분 부끄러운 부분은 빼고 쓰니 거의 자기 자랑이나 변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이순자 같은 사람은 "자신도 5.18의 피해자다."라는 개소리를 자서전에 써놓았죠.

     

    자서전을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고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는 있겠지만 저도 믿는 건 안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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