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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스(Ludis)라는 브랜드가 워낙 강하다 보니 시즈글로벌(Sees Global)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사람들은 "뭐지?"하는 반응입니다.^^ 시즈글로벌은 루디스 장갑을 만드는 모회사입니다. 그건 브랜드명이지 회사명이 아닌 것입니다.

 

시즈글로벌의 17/18 시즌용 장갑은 세 가지의 대표적인 상품이 있습니다. 하난 소위 국가대표용 가죽 스키 장갑, 전문가용의 가죽 스키 장갑 프로그립 S, 그리고 스키/스노우보드 방/발수 천 장갑이 그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대표적인 상품으로 이야기하는 이유는 루디스가 생산하는 장갑의 종류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시즈몰에 들어가 보면 무려 8쪽에 해당하는 수많은 종류의 장갑들이 전시 판매 되고 있음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참고: https://goo.gl/HZ4ato )

 

잘 아시겠지만 루디스 장갑의 시즈글로벌은 세계에서 가장 큰 장갑 메이커입니다. 여기서는 우리가 아는 대로 스키/스노우보드 장갑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그 이외의 모든 장갑을 다 만들고, 장갑 이외에도 겨울 스포츠 용품 다수를 제작 및 수입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YTN: 강소기업이 힘이다] 44년 장갑 외길, 세계를 움켜쥐다 - 127회 시즈글로벌 - https://goo.gl/Lg7vJz )

 

장갑만 44년간 만들어온 회사이고, 거의 모든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 및 보드 장갑 회사들로부터 OEM 제품을 발주 받아 제작/제공하는 회사이므로 장갑을 만드는 노하우는 시즈글로벌이 세계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루디스 17/18 시즌 국가대표용 가죽 스키 장갑 LGM4018-WT

LGM4018-WT 국가대표(국대)용 장갑이 대표적이기는 하지만 국대용 장갑도 이것 한 가지만은 아닙니다. 가격이 2만 원 정도씩 각각 낮아지는 LGM4028-BK/LGM4028-WT과 LGM4038-WT(삼지장갑)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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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M4018-WT

 

이 제품은 국가대표용이어서 그런지 제품 자체가 화려하고, Korea National Team이라는 글씨가 수놓아져 있는 제품입니다. 경기용 장갑이기 때문에 손등, 손가락등에 이를 보호하는 보호대가 덧대어있는 좀 부피가 큰 장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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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등, 손가락 보호 기능에 역점을 둔 경기용 장갑. 빨강, 파랑, 하양의 세 가지 색으로 태극기를 표상화한 것이 한국 국가대표용 장갑답다. 손등에 있는 프로텍터는 두툼하면서도 절개 처리를 하여 움직임이 좋고, 다양한 외부 충격을 완화하고, 부상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한다.

 

제 생각으로는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엔 이 장갑보다 일반인 상급자들을 대상으로 한 장갑인 프로그립 S가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이유는 이 장갑은 보호기능에 중점을 두고 만들다 보니 부피도 있고, 무게감도 있으며, 의외로 프로그립 S에 비해 기능적 배려도 적기 때문이며, 특히 가장 비싸기 때문입니다.^^;

 

이 국대용 장갑을 비롯한 루디스의 가죽 장갑들은 염소 가죽(goatskin)을 사용합니다. 타사의 가죽 장갑 중에는 소가죽을 사용하는 것도 있고, 양가죽을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소가죽은 질기나 딱딱한(단단한?) 장단점을 특징으로 하고, 양가죽은 약하나 부드러운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 염소가죽의 특징은 중도적이라는 것입니다. 즉, 소가죽에 비해서는 부드럽고, 양가죽에 비해서는 질긴 것이 특징입니다. 이건 장점 측면에서 말씀드린 것이고, 같은 걸 단점 측면에서 보면 소가죽보다는 약하고(질기지 못 하고), 양가죽보다는 부드럽지 못 하다는 것이 되겠지요.^^

그러므로 염소가죽 소재의 제품을 어떤 면에서 받아들일 것인가의 여부는 사용자의 몫입니다. 저는 이 중도적인 특성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소가죽 장갑은 두 시즌 정도는 써야 염소가죽 신제품을 쓰는 듯한 부드러움이 유지될 수 있고, 그 장점은 매우 튼튼해서 오래 쓴다는 것인데, 장갑을 너무 오래 쓰면 거기 밴 냄새가 별 짓을 다 해도 안 빠진다는 문제가 있기에 전 적당한 수명의 염소가죽 장갑을 선호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양가죽 장갑은 귀부인들이 숙녀용으로 쓰는 장갑의 경우는 몰라도 너무 약해서 툭하면 봉제선에서 튿어짐과 찢어짐이 동시에 발생하고, 스키용임에도 불구하고 소가죽이나 염소가죽에 비해서 표면이 너무 잘 젖어서 손이 시리는 등 많은 문제가 있어서 싫어합니다.(요즘은 양가죽 스키 장갑을 보기도 어려워졌고요.)

 

이 제품은 전체적으로 겉감의 경우는 염소가죽 61%, 나일론 16%, 그리고 폴리우레탄(PU) 23%로 이루어져 있고, 안감은 폴리에스터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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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M4018-WT의 손바닥 부위.

 

이 장갑은 팔목 부위는 네오프렌(neoprene)으로 처리되어 있고, 손바닥은 튼튼하게, 그리고 마찰력을 주어 스키 폴을 잘 잡을 수 있게 인조가죽을 덧대 놓고, 그 가죽은 인간공학적으로 잘 재단하여 손아귀에 힘을 주어 편히 구부릴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이 인조가죽이라는 것은 "아마라"라 불리는 소재로서 실은 폴리에스터 천을 기초로 한 인조가죽에 함침하듯 실리콘을 도포한 소재입니다.) 이로 인한 내마모성의 증대 효과가 대단히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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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엄지와 검지 사이, 검지와 중지의 맨 윗부분에도 인조가죽을 덧대 놓았습니다. 엄지는 폴을 잡으면서 잘 구부릴 수 있도록 중간에 틈을 내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정권 아래 손가락이 시작되는 부위에도 인조가죽을 살짝 위까지 덧대놓았는데, 이로 인해 폴을 잡을 때 그립이 상당히 좋아지고, 이 부위가 튼튼해 집니다. 스키어를 위한 배려가 대단합니다. 아주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포인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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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콘 프린팅 무늬는 태극이다. 국가대표용이라는 걸 알리고자 무지 집착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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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등, 손가락 등을 보호하기 위하여 일부는 패딩을 하고, LUDIS라고 쓰인 부위는 더 두툼하게 장갑 위로 좀 들뜨게 한 패딩을 넣어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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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목 쪽에서 보면 손등의 두터운 패딩 부위가 이렇게 들떠있다.

 

위와 같이 들뜬 부위는 손등이 어떤 물체에 부딪힐 때 대단한 보호효과를 보여준다. 그리고 이 부위는 어딘가에 부딪힐 때 패딩의 보호와 함께 그 부위가 살짝 밀려나면서 보호효과를 극대화하기도 합니다.(혹시 헬멧 중 MIPS 기제의 작용을 하는 POC나 Sweet Protection 같은 제품을 보신 분들은 이의 장점을 쉽게 이해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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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싱 핏(racing fit). 손가락 쪽은 정권과 손등을 보호함과 동시에 손가락이 잘 굽혀지도록 탄력을 주었다. 이 제품은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미리 손가락을 많이 구부려놓은 듯한 pre contoured finger의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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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목은 잘 늘어나는 네오플렌 소재를 사용하여 잘 조이게 만들었고, 벨크로 벨트를 추가하여 더 확실히 조일 수 있도록 하였다. 네오프렌은 잠수복에 사용하는 소재로서 탄력성이 있으면서도 보오효과가 높은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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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여기 사용된 벨크로가 비싼 장갑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까실이라는 것.-_-

 

최신의 좋은 제품들은 YKK의 벨크로가 사용됩니다. 후자는 벨크로의 까실이/복실이끼리만 접착되고 스키복의 다른 부위에 접착되지 않지만, 전자와 같은 기존 제품들은 스키복 손목이나 기타 다른 부위에 처덕처덕 달라붙고, 천의 섬유를 뜯어내기에 바람직하지 않지요. 오히려 이 제품보다 가격이 약간 저렴한 프로그립 S에서는 신형의 YKK 벨크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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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온재로는 이 분야에서 가장 잘 알려진 3M 사의 씬슐레이트 100g짜리를 적용하였다.

 

루디스 장갑이 제공한 사이즈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사이즈 스펙은 루디스의 모든 장갑에 공히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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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스 가죽 스키 장갑 프로그립 S(Ludis Pro Grip S) - 스키 매니아용 장갑

 

이 제품명에 포함된 "프로"는 스키 프로페셔널을 의미하는 단어로서 진짜 스키 강사 같은 프로나 상급자를 위한 제품임을 나타냅니다. 이 제품은 언뜻 보면 지난 시즌의 제품과 똑같이 보이지만, 손목 부위 위쪽의 디자인을 보면 많이 달라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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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장갑 역시 앞서 본 국대용 장갑이 가진 장점 중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래에서 여러 사진들을 통해서 국대 장갑이 가진 특징의 많은 것을 이 장갑이 포함하고 있음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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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이 국대용 장갑과 다른 면은 "손등 보호기능"에 있어서는 그에 뒤진다는 것이다.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이 제품은 장갑의 분실 방지를 위하여 두 장갑을 연결하는 장치도 있지만, 장갑을 팔목에 걸어매어두는 기다란 끈(소위 리쉬 코드/leash cord)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리쉬 코드를 사용해 보지 않은 분들은 처음엔 이게 거추장스러울 수도 있지만 곧 적응하게 되면 분실 방지 이상의 편리함을 느끼게 됩니다.(특히 리프트에서 장갑을 떨어뜨려 곤혹스러웠던 분들은 이게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알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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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목과 장갑은 이렇게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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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손목 부위는 네오프렌으로 처리하여 탄력성을 부가하면서도 보온이 잘 되도록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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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권 부위를 보호하는 패딩(프로텍터)이 되어 있고, 손가락을 굽히기 편하게 주름을 잡아놨다.(손가락 굽힘에 있어서는 국대용 장갑보다 프로그립 S가 더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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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보호를 위한 패딩과 내마모성 유지를 위한 가죽 덧대기가 되어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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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 역시 보온재로는 3M 씬슐레이트 100g짜리가 적용되어 있다. 장갑의 손목 안쪽 부위에 있는 동그란 고리(끈)은 장갑을 낄 때 쉽게 낄 수 있도록 잡아당기게 만든 것이다. 이게 별 것 아닌 듯해도 써 보면 상당히 편리해서 이 고리가 없는 제품을 만나면 쓰기 힘들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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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의 벨크로 까실이를 잘 보면 이것은 기존의 까실이가 아니고, 새로운 형태의 YKK식 벨크로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벨크로용 복실이와는 찰떡궁합이지만 다른 천에 접착하여 섬유올을 잡아채지 않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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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검지에만 끝부분을 검정색으로 처리했을까?? 이 또한 루디스의 큰 배려있데, 다른 부위는 흰색 가죽으로 덧대놨지만 이 부위는 정전기가 통하도록 처리해 놓아서이다. 즉 이 손가락 끝으로는 휴대폰의 터치 조작이 가능하다. 프로그립은 검지 손가락쪽에 Conductive 원단이 덧대어있기에 터치 기능 수행이 가능한 것이다.

 

상기한 바 있지만 난 왠지 근엄하게 보이고(???) 보호기능에 충실한 국가대표용 장갑보다는 그립감도 좋고, 기타 다양한 기능을 갖춘 프로그립 S를 훨씬 더 선호하는 편임을 후술한다.

 

루디스 스키/스노우보드 장갑 LGM4718-GP & GR

 
이 장갑은 위의 두 대표 장갑과는 좀 다른 것이고, 17/18에 처음 출시되는 신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오직 시즈몰 판매용으로만 기획된 것으로서 가격이 저렴합니다.(모델 명 두 개에서 GP는 그래파이트색, 즉 GraPhite를 의미하고, GR은 GRay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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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일론(58%), 폴리에스터(25%), PU(15%) PVC(2%)의 소재를 사용한 포제 장갑입니다.(안감 폴리에스터 100%) 마모 가능성이 있는 부위는 PVC 원단의 천으로 보강한 제품이기도 하지요.(스키를 들 때 혹은 장갑을 끼고 행동할 때 접촉이 많은 부분의 보강.) 이 장갑은 처음부터 움직이기 편리하게 사이즈를 반 사이즈 정도 더 키운 여유로운 핏(fit)의 장갑이며, 엄지와 검지는 휴대폰 터치를 할 수 있게 만들었고, 여유로운 핏이어서 S, M, L 사이즈만 있고, XL 사이즈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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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의 사진에서처럼 이 제품은 리쉬 코드를 가지고 있어서 장갑 분실의 위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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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은 장갑을 끼기 편하도록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고리를 만들어 주었다. 장갑을 낄 때 이 고리를 잡고 당기면 쉽게 장갑을 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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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은 상당히 단순함을 알 수 있다. 하긴 이의 가격이 앞서의 두 대표 제품에 비해 1/3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 제품은 상기 두 제품과는 달리 스노우보더들을 위한 것이기도 한데,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 장갑의 소재가 천임에도 불구하고 방수 기능이 엄청나게 좋다는 것입니다. 사실상 대부분의 스노우보더들은 이런 5지(다섯 손가락) 장갑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삼지 장갑조차도 꺼리고, 벙어리 장갑을 가장 선호합니다. 하지만 스킹과 보딩을 함께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제품이 적합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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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봐도 앞서의 고급 제품과는 차별화가 많이 된다.^^; 그냥 평범한 장갑입니다만 보온성과 방수성은 극대화되어 있다.

 

아래는 전에 내가 이 장갑을 끼고 스킹한 후기에서 이 장갑에 대해서 한 말을 시즈몰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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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그랬습니다. 이건 이 장갑의 땀배출 능력이 대단함을 보여주는 것이고, 나중에 보온성 테스트를 위해 영하의 스키장에서 끼어보기도 했는데 그것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방수 기능은 따로 테스트해 보지 않았습니다만, 이것이 설면을 손으로 짚는 경우가 많은 보더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하니 그에 대해서는 의문을 안 가져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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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 검지는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는 정전기 전달용의 조치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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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한 두 제품에 비해서는 너무나도 평범한 손바닥 부위인데, 그래서인지 폴(poles)의 그립을 잡았을 때의 그립감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다.

 

이 제품은 소위 무빙 핏(Moving Fit)이 적용된 것으로서 손바닥과 엄지의 연결 부위를 신축성 좋은 스판 원단으로 처리하였습니다. 당연히 이 부위를 열고 닫는 것은 매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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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손바닥 쪽은 일부러 그립감을 증대키 위하여 부드럽고 내구성이 좋은 PU(폴리우레탄) 인조가죽을 적용한 것이라 한다. 하지만 상기 고급 제품에 비할 바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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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크로도 기존 제품을 사용했고...(당연히 저가 제품에서 YKK형의 신형 벨크로를 가져다 쓸 수 없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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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도표의 Racing Fit은 Pre Contoured Finger를 가리킵니다.

 

앞에서 좋은 제품 얘기를 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에 대해서는 장점의 열거가 적었지만 가격 대 성능비로 보면 그래도 꽤 괜찮은 제품이라 하겠습니다.

 

 

제품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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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글로벌/루디스(Ludis)

이병현 E-Biz

031-735-3322

http://www.seesm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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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강정선 2017.12.29 12:21

    전 얼마전 삼지 장갑 분실해서 현재  집에 굴러다니던 천으로 된 장갑을 쓰고 있는데

    손목 밴드 장갑 사서 써봐야겠습니다.

     

    저처럼 동영상 많이 찍는 사람은 장갑 벗어서 주머니에 넣고 촬영하는라 불편했는데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 ?
    비상 2017.12.30 07:39

    제안하나

    엄지손가락 두번째마디 골절 방지장치를 넣어 주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폴이탈 방지용 끈때문에 전도시 폴을 잡고 넘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도입해서 특허내면 좋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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