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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스키 Q&A"란, "초보자의 뜰" 게시판의 질문들, 카풀 , 바인딩 이탈수치 조절표, 흔히 잘못 사용되고 있는 용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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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EsNk1BkRVLI

 

 

 

어린이 스키정보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고 직접 도전을 해보려하나.. 정보가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사용하지 않는 프리스키장비에 유아용 바인딩을 설치하여 딸아이와 타보려합니다.

올겨울이 되면 44~45개월이 되고, 신장은 100cm, 체중 15kg 발사이즈 160 정도 예상됩니다.

 

c_4.png

 

질문1. 유아바인딩 위치와 din 수치를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요? 유아바인딩 스톱범버는 당연히 제거할 예정입니다.

 

질문2. 위 동영상의 장비로 국내 스키장에서 리프트 탑승이 가능할까요? 제한이 있을지?

 

그외 고려해야 할 사항이 무었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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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률 2018.05.25 11:43

    리프트를 내릴 때 힘들 것 같습니다. 스키든 보드든 뭔가를 신지 않으며 리프트에 안 태워 주거든요. 

    보더를처럼 내려서 뛸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렇게 타는 것보다는 아주 짧은 스키인 스키보드(Skiboard), 그 중에서도 어린이들이 쓸 사이즈가 나오는 스노우몬스 사의 스키에이트(Skiate) 제품을 신겨 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우리 집 아이들도 만 4세 이젠에 스키보드 신고 잘 탔습니다. 그냥 스키보드만으로는 어렵고, 스키 하네스를 같이 쓰면 리프트 태우고 내릴 때도 편하고, 슬로프 내려갈 때도 금방  적응합니다. 

     

    스키에이트는 원래 전체를 강화 알루미늄으로 깎아 만든 것인데, 얼마 전부터는 일반 스키처럼 플라스틱 바닥에 강철 날이 붙은 모델도 나옵니다. 그건 예전에 나왔다가 단종된 살로몬 어린이용 스키보드 Grom과 모양이 거의 같습니다.  네이버, 다음 카페에서 스키에이트를 검색해 보세요.

  • ?
    나주인 2018.05.25 12:21
    네 고견 감사합니다.
    작년 (지난시즌 겨울)에 리프트타고 올라가는 눈썰매장이용시 키가작아서 타고 내릴때 안아야만 가능했습니다.
    제가 직접 안고 내리는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당연히 저는 스키착용입니다.) 그래도 스키장에서 거부할까요?
    저도 한때 스키보드를 탓었기에, 미니그롬이나 스키에이트도 고려하고 있습니다만..(하네스도 당연히 사용예정입니다) 딸과의 추억만들기로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것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rofile
    한상률 2018.05.28 15:23

    제가 전전 시즌 천마산 스타힐에서 탈 때 애가 6살이라 하네스 입히고, 하네스 등에 달린 손잡이로 들어서 리프트에 앉히고 내려주곤 했습니다, 그롬 신고서요. 좀 힘들기는 했지만 할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초급자 리프트에서 내릴 때에 아이 내려주느라 제 폴 바스켓이 리프트 의자와 등받이 사이에 끼는 바람에 끌려가다가 엎어졌고,  아이는 무사히 보냈지만 비상 정지를 했는데도 반바퀴 돌고서야 리프트가 멈췄습니다. 엉덩이는 보호대를 입어서 괜찮았는데 무릎을 찧었습니다. 당시엔 멍도 안 들었고 며칠 좀 아프고 말아서 별일 아니다 싶었는데, 한참 동안 힘을 주면 슬개골 앞쪽이 아팠습니다. 급경사에서 숏턴을 하면 꽤 아팠습니다 그 다음 시즌까지도요. 그 때 살짝 금이 갔거나 뭐가 잘못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아이 안고 리프트 태우고 내리는 것, 위험합니다. 옆의 다른 탑승자나 리프트에 몸, 장비와 걸리기라도 하면 아이를 보호하는 게 우선이기 때문에 보호자나 다른 사람이 다치게 될수 있습니다. 리프트 태우고 내리는 것을 리프트 요원이 해 주기도 하는데, 그 때도 항상 보호자만큼 잘 한다는 보장 없습니다. (발이 좀 들리더라도 등받이에 몸이 닿게 깊숙히 앉히거나 리프트 안전 바 봉을 다리 사에에 끼워서 혹시 리프트가 급 출발 급 정지를 해도 안 떨어지게 앉혀야 하는데, 그냥 끝에 앉혀서 아이가 리프트 출발하자마자 떨어지는 것도 봤습니다.)

    스키를 개조해 같이 타고 싶다면 따로 스키를 신고 리프트에 타고, 리프트 내려 아이 스키를 벗기고 태우면 되겠죠. 그런데 실은 그 쪽도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외국은 넓고 사람 적고 경사 약한 슬로프가 있는 데가 많지만, 국내 스키장의 어린이가 탈만한 초-중급 슬로프는 꽤 붐비고, 눈도 딱딱힙니다. 마구 질주하는 초급자도 있는 위험한 곳인데, 둘이 같이 한 스키에 타고 가는데 누가 덮지거나 넘어지면 큰일이지 않겠습니까. 해외라면 모르겠으나 국내에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 ?
    나주인 2018.05.29 09:47
    네 조언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안전문제는 꼭 고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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