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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정보 게시판 #2 / 예전 정보 게시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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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263 추천 수 1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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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시즌이 끝나는 시기에 글을 많이 쓰게 되네요. 너무 일찍 끝나는 스키장과 스키인구의 감소에 저의 마음에 부담을 주어서 그런가 봅니다. 

제가 미국 PSIA 에서 한인 홍보 대사라고 자처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년을 스키장에서 근무한 경험을 한인 스키 인구 확대를 위해서 봉사하려고 하는 때에 미주 시니어 스키 사랑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젠 정년퇴직을 하시고 여유있으시고 시간도 있으신 분들을 위해서 하게 될 때 동부와 중부와 서북부에서 한 분씩 맘모스에서 4가정이 만나서 이야기 한 것이 시작 되었습니다. 

 

소개 드리고 자 하는 분은 올해 44년생 75세입니다. 현재 신경과 의사로 로스엔젤스에서 근무 하시고 계십니다. Dr. Cho께서는 미군의 군의관으로 근무하시면서 한국에서 용평에서 처음 스키를 시작하시고 35년을 넘게 스키를 타셨습니다. 

 

2년전 어느날 캘리포니아 빅베어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던중 만나 뵈었습니다. 오후 시간이라 통성명을 하곤 헤어 습니다. 그때 제가 어느 중년부인을 강습을 하는 것을 한참 지켜 보시고 저를 만나기 위해 2년을 소비하다가 2달전 저를 팔방으로 찾으셨다가 만나서 빅베어에서 함께 스키를 탔습니다.  그것도 2시간입니다. 스키를 아주 잘 타시고 힘도 있으시고 무엇이라 꼬집어 말씀드리자면 자유 스타일의 스키를 멋지게 표현하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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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던진 한 마디는 "스키는 잘 타시는데 스텝이 부족한 춤을 추고 계신다."고 것이었습니다. 그분에게 잘 맞는 표현을 해 드리고 강습을 한시간 정도 한 후에 돌아 가셔야 할 분이 안 가고 오후 4시 30분까지 강행군의 훈련을 했습니다.(연세가 드셔셔 보통 오전 2시간 스키 타시고 집에 가신답니다.)

 

이렇게 재미나고 알기 쉽게 가르치는 스키에 힘든 줄 모르고 스키를 타셨다는 것입니다. 즐거운 비명을 막지르시면서 바로 이렇게 스키를 타야 하는 것을 하시면서 즐거워 하셨습니다. 그렇타고 30년 이상 타신 나쁜 버릇이 고쳐졌을까요? 아니지요. Dr. Cho가 가진 나쁜 버릇에 대하여 설명하고 그것을 버리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스킹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날 저녁은 저에게는 랍스터에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시니어 멤버에 함께 하시지요 하였더니 오케이를 하셨습니다. 3일이 지난 수요일에 저에게 카톡에 사진이 글이 올려 졌습니다. 

 

왜 이렇게 스키에 나는 미치는가? 내가 몇 순간 느꼈던 것은 스키는 비상이다. 날으는 것이다  그 느낌을  다시 한 번 갖고 싶어 앞으로 몇 년을 더 노력 해야 될 지 모르겠다. 저는 이 글을 읽고 어떤 마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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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연세에 생각 할 수 없는 글입니다. 그 연세에 무엇을 어떻게 해 드릴까였습니다. 마침 저에게 맘모스의 행사가 잡혀 있었습니다.  며칠후 조 박사님이 주일에 교회로 저를 찾아 오셧습니다.  예배후 스키에 대한 질문이 너무 많으셨습니다. 교회 계단에서 3시간의 강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 온후에 아내에게 상의했습니다. 

 

저분을 모시고 맘모스를 가야겠다 내가 해 드릴 수 있는 것은 그분과 그저 스키를 타는 것이다 라고 했더니 아내께서 쾌히 승락을 해서 Dr.Cho에게 연락을 했더니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하고 기뻐하셨습니다. 

 

그 날 밤으로 맘모스행 비행기표와 그 비싼 모텔을 다 예약하셨다는 카톡을 받고 저는 놀랬습니다. 만약 제가 혼자 그냥 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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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로 그분은 비행기로 맘모스에 도착하여 몇 번을 전화하셨습니다. 잘 조심히 운전해서 오느라고 아침에 몇 시에 만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아침 7시 전화로 아침을 초대해서 미역국에 맛있는 김치로 너무 좋아 하셨습니다. 

 

저는 그분과 첫 스키에 초보자 코스에 가서 Snow Plow로 시작을 한 시간을 했습니다. Uper Body Quit과 Lower Body Weight Transformer를 했지만 조금 힘드시지만 잘 해 주셨습니다. 

 

" '스키 30년에 웬 말인가요? 기초를 하다니요?'하시겠지만 모든 스키의 기초는 무엇이든지 연결이 됩니다."라고 하고 "잘 하셨습니다."라고 다음으로 가서 여러 기초를 여러 가지를 오전 내내 하였습니다. 오후에는 항상 Free skiing 힘 안 들이시고 잘 따라 오셨습니다. 오후에는 모글 밭에 가서 바로 아침 배웠던 것을 Snow plow로 내려 오기 시작하셨습니다.  와!!! 처음 해 보는 모글에서 말입니다. 3가지의 기초를 잘 연결하는 법을 가르쳐 드리고 모양 대로 잘 따라 하시면서 리프트 타고 가시면서 연상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내가 30년동안 모글 한번 안 해 보았는데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오후에는 모글에 눈이 너무 좋아서 계속 모글에서 있었습니다.  맘모스 Lift chair 5에서 제일 쉬운 모글 쪽으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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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오후 4시에 마지막 리프트를 타고 내려 오니 저녁 4시 40분 오늘 8시간을... 몹시 피곤하시지만 즐거운 모습이 환하셨습니다. 저녁 식사에 초대하여 식사후 내일 아침에 일어 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시었습니다. 와인에 족발에 부대 찌게를 맛있게 드시고 모텔로 모셔다 드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7시 일어 나셨다고 "준비 끝"하시면서 밝은 표정으로 오셔셔 아침을 드시고 8시30분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두 아들이 함께 합류를 하여 온 마운틴을 투어하기로 했습니다. 두 아들이 스키 선수 12년 출신이라 따라 잡기가 힘드신 모양이었습니다. 정상 3369 미터에서 골라잡아 막 내려 가셨습니다.  

 

저도 힘든 곳을 비록 천천히지만  잘 내려 오셨습니다.  그루밍이 안 된 곳만 찾아 다니는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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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무엇을 해 드렸나요 그분에게 잘못을 이야기하기 보다는 그분에게 새로운 것을 보여드리고 가르쳐 드렸습니다.  그분에게서 저는 무엇을 받았나요? 그분이 기 하고 즐거워하고 행복한 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제가 조금은 강행군을 했지만 그분은 어렵게 힘들게 받아 들이지 않으시고 쉽게 재미나게 받아들였습니다. 

 

제가 입은 스키복이나 스키 좋은 것인가요? 그저 평범한 것으로 그분과 동일한 입장의 사람으로 대했던 것입니다.  그분은 나이가 많아서 힘들어 하시면서도 그분에게 새로운 스키의 꿈을 꾸게 해 드렸습니다.  오히려 저에게 괜찮아 괜찮아 하시면서 이 좋은 기회가 또 언제 올까 하시면서 평생에 이렇게 재미나고 힘들이지 않고 스키 타 본 적이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제가 여쭈어 보았습니다. 만약 이런 강습을 스키장에서 받으시면 하시겠습니까 하고요. 물론 돈이 들더라도 강습을 받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자랑할려고 이글을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저의 스키 사랑 마음을 그분에게 전하였더니 이런 반응이 나왔고 그분이 다시 스키에 더 깊숙이 들어 오시게 된 것입니다. 스키는 가족 스포츠이면서 가족 행복을 만들어 주는 테라피이기도 합니다. 저는 스키를 통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느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스키를 통하여 가족이 화목하게 되는 프로그램 부부의 관계가 좋아지는 프로그램 (그중에 섹스도 포함)  등이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일요일은 교회를 못간다는 핑계가 많아 미국 스키장에는 스키 부츠신고 야외예배 와 같이 드립니다. 결코 스키를 통하여 인생의 새로운 행로를 가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뉴욕에서 브라질에서 오레곤에서 알라스카에서 시카고에서 비싼 비행기표 에 여행비를 드리시고 저를 찾아 스키 강습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스키를 잘 타서일까요 제가 잘 가르쳐서일까요?  아니에요. 저는 스키 사랑에 저의 마음을 다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직업에 사랑을 해 보셔요 꼭 성공합니다. 

 

저는 지금 롱비치에서 리쿼 스토어를 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8명인데 제가 최고의 대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들이 저를 아버지처럼 대합니다. 제가 그들에게 주인이 아닌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고 있으니 그들이 최고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 PSIA에서 배운 인생의 철학입니다.  제 주변에 많은 PSIA 멤버들이 이렇게 살고 있어요   한국에서도   사랑 나눔 스키 캠프가 더 많이 일 어 나길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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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10'
  • ?
    이정구 2019.04.02 20:41
    저는 올해 40중반에 아들 스키를 배우게 하려고 스키장에 함께 갔다가 태어나서 처음 스키를 배운 왕초보입니다.<br>올해 처음 스키를 배우고 왜 이제야 스키를 배웠을까? 하는 격한 아쉬움과 누군가 나를 조금더 일찍 스키의 세계에 인도 하였다면 이 즐거운스키를 조금이라도 힘있는 젊은시절에 더 즐기며 탔을커라고...한탄하고 내주변 지인들을 원망(너무 안타까운 맘에ㅋㅋ)하며 모든 스키장이 폐장한 지금도 틈틈히 스키동영상을 찾아 영상으로라도 더 배우고 한편으론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46세 남자사람입니다. 아들덕에 이 즐거운 스키를 배우게 되었으니 아들에게 감사해야 겠군요!ㅋㅋ 새로이시작 될 2019/2020시즌 오픈을 기다리며 스키 관련소식 접하다가 우연히 선생님께서 쓰신글을 읽고 다시한번 감동과 나에게 스키란 무엇인가? 잠시 생각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br>저에게 스키는 즐거움과 행복함입니다! 좋은 글로 감동을 주신 박선생님같은분도 스키때문에 이곳에서 이렇게 만나뵐수 있는것이구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선생님!<br>이 왕초보는 다음 시즌이 무척 기다려 집니다.!<br>올해 시즌이 끝나가는 늦은 2월에 아들과 처음 같던 스키장!! 거기서 인생 46년만에 처음 스키를 배웠고 스키에 심취하여 이후 4번 더 찾아갔던 스키장! 하지만 꽃피는 봄이오고있는 지금은 다음겨울을 한없이 기다리는 스키바보가 되었습니다.<br>다시 더듬어 보니 글속 주인공 이셨던 Dr.cho 선배님(멋진 큰형님!ㅋ)말씀속 "스키는 비상이다" 와 비슷하게 시즌 막바지 겨우 엉성한 자세로 타는 스키였지만 하얀 슬로프에 눈발이 펄펄 날리던 그위를 저와 아들밖에 없는 슬로프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그순간 말할수 없는 행복감 , 쾌감, 상쾌함(수도권은 미세먼지 때문에 한참 난리였을때)등 여러 복합적인 행복감과 즐거움이 저의 온몸을 감싸며 지나는데 순간 아들보다 더 순진무구하게 막 ""야~~~~호 ~ ""소리지르며 마지막까지 타고 왔던 행복했던 기억이 솟구칩니다! 이 순간도 그때 그 느낌이 살짝 되살아나는 기분입니다.ㅋㅋ <div>야~~~호~~!<br>뭔가에 심취하다보니 주저리 글이 길어졌습니다!<br>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겸손한 그리고 즐거운 스키어(스키바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br>항상 건강하십시요!!<br>감사합니다</div>
  • profile
    지정백 2019.04.03 14:49
    46세이시면 호랭이띠이시겠네요 ~
    맞다면 저하고 동갑이십니다 (괜히 더 막 반갑고 그렇네요)
    저도 스키를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한건 3~4년 밖에 안되었지만 그 매력에 빠져서 겨울만 바라보며 살고 있어요
    동영상으로 마음을 달래보기도 하고 북해도로 이민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해보고

    주로 가시는곳이 어디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함께 즐겁게 한 번 타시죠^^

    1920 시즌을 위해 몸관리도 잘하시고요~
  • ?
    이정구 2019.04.04 13:13
    호랑이 띠 맞습니다.ㅋㅋ
    하이원에서 스키를 첨 배웠고 이후 몇번도 하이원에서만 탔습니다.
    사실 제 아들은 지난해(2017/2018시즌에 휘팍 어린이 캠프에서 두어번 강습을 받아 저보다 훨씬 잘 타더라구요! 전 회사후배에게 막 스키를 배웠구요!ㅋㅋ다음 시즌 목표는 초등 3학년 아들보다 더 스키를 잘 타는겁니다.ㅋㅋㅋ 올해도 아들 이겨보겠다고 회사후배들 꼬셔서 몇번 아들빼고 따로가서 열심히 탔는데 역시나 조금 좋아진 막스키 였고 아들 이겨보겠다는 저의 작은 소망는 다음해로 넘어갔습니다.ㅋㅋ )
    다음시즌은 몇번이라도 강습을 받고 시작하려 합니다.
    꼭! 아들을 이겨서 바른자세의 아름다운 스킹을 해 보고 싶습니다. 상급 어려운 코스이런거 말고 중급정도코스에서 아름다운 스키자세?로 타는 날을 꿈꾸며 하루하루 겨울이 오길 기다립니다. 물론 내년엔 스키실력으로 꼭! 아들을 이길꺼구요!!ㅋㅋ 빠른시일에 스키타면서 내 몸을 자유로이 컨트롤 하고싶습니다.그러기 위해 집에서 스쿼드 틈틈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스키처음타보니 하체체력이 필요한것 같더라구요!(더구나 막스키라 자세가 망가지고 몸에 힘이 들어가 더 뻗뻗해서 더더욱 그랬던거 같습니다.)
    어찌 되었건 스키는 즐겁고 행복한 스포츠 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profile
    리쳐드박 2019.04.03 07:37

    와 ! 너무 멋진 글 감사 합니다 우리는 자연이 좋아서 자연으로 돌아가길 원합니다 내년에 멋진 스킹을 아들과 함께 꼭 하시고 아내 되시는 분과 함께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단 여자분은 배우는게 늦고 무서워 합니다 기다려 줄주아는 남편이 되시길 기대 합니다 감사 합니다 

     

  • profile
    지정백 2019.04.03 14:50

    진심은 통하는 법 같습니다.

    스키를 타는 이유가 즐겁고 안전하게 즐기려고 하는건데 그 길을 알려주는 강사님들은 많지가 않더라고요

  • profile
    황규식 2019.04.03 16:16

    오늘도, 박 선생님의 좋은 글을 읽고 뭉클한 마음에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강습해주신분은

    <새로운 것을 보여드리고 가르쳐 드리면서 그분이 즐거워하고 행복한 것을 보게 된 것 >

    강습을 받으신분은

    < 재미나고 알기 쉽게 가르치는 스키에 힘든 줄 모르고 스키를 타셨다는 것 >

    70중반 연세에 박,선생님을 만나서 스키를 새롭게 알고, 시간가는중 모르고 마냥 신나셨을  최.선생님의 그, 당시의 모습이 상상이 되고 와 닫습니다.

    스키 강습이 실기도 중요하지만, 강습받는 피교육생들과 1~2시간 짧지만 마음을 같이 하고 교감하고, 추억을 만들어 주면 더욱 좋을거 같은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한국에도 활동하고 있는 스키 강사분들에게 잠시,생각하고 고민을 하게 만드는 내용의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profile
    리쳐드박 2019.04.06 14:33
    너무 좋은 신 말씀을 주셔셔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요 더 도전으로 많은 시니어 스키어들을 잠속에서 깨어 나게 하겠습니다
  • profile
    신현균 2019.04.03 16:58

    저는 46년생입니다

     

    저도 그분과 같이 스키를 타오다가 몇년전부터 제대로 타보려고 무난히도 노력하는 일인입니다

     

    대부분의 분들은 이나이에 스키타면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칭찬아닌 칭찬을 하는데요

     

    사실 타는 입장에서 보면 대단한것도 아니람니다

     

    ㅇ우리나라에는 알게모르게 삶에 배여있는 유교문화때문에

     

    어느시기가 되면 운동을 멀리하는 그런 풍토가 있지않나합니다

     

    젊어서 등산을 한참할때는 모든ㅁ 초점이 등산에 마추어서 스키도 등산을위해서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등산은 멀리가고 모든삶이 스키에 초점이 마추었어서 올겨울도 더 안정적인 스키를 타보려고열심히 핼스크럽도 다니고

     

    유튜브에서도 스키를 타는데 도움이 된다는 운동들을 열심히 하고 있담니다

     

    어느 가수의 노랫 가사처럼

     

    늙는 다는것은 늙는게 아니고 익어가는거람니다

     

    ㅇ여러분들도 익어간다고 생각하면 걸어다니고 부츠신고 벗을수있는 힘만 있으면 스키 즐길수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 ?
    이정구 2019.04.04 12:54
    명심 하겠습니다..!
  • profile
    리쳐드박 2019.04.06 14:37
    안녕하셔요 신 선생님 맞습니다 꼭 그 희망이 멈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 주변에 46생분이 스키를 시작 하신지 얼마 안되시는 분이있습니다 눈이 오기만 기다리고 기다리신 분이 있습니다 제가 그분과 함께 미주 시니어 스키 사랑 모임을 시작 했습니다 그분의 스키 인생에 대하여 글을 쓸려고 합니다 스키로 그분의 인생을 바꾼 이야기 입니다 기대 해 주셔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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