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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정보 게시판 #2 / 예전 정보 게시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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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631 추천 수 1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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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비기너 스키테크닉" by 김창수 <-- 이런 식으로 Youtube에서 검색을 해 보십시오. 아니면 이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 https://goo.gl/9EwNrB

 

결과는 같습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올 것입니다.

 

c_1.png

 

이 동영상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많은 시사점이 있을 것입니다만, 그것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비교도 안 될 만큼 많은 스키에 관한 정보를 얻으려면 이 동영상들과 관련된 아래의 책을 읽어보셔야 합니다.

 

cs-kim1.jpg

 

바로 김창수의 "비기너 스키 테크닉"입니다. 이 책에 관한 저자 본인의 소개 글을 읽으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됩니다.

 

http://www.drspark.net/index.php?mid=ski_basic&document_srl=3618084

 

스키어가 봄여름가을의 비시즌에 할 일이 뭐겠습니까? 다가올 시즌에 대비해서 몸 만들기를 하는 것과 스킹을 위한 인라인스케이팅이나 바이시클링 등의 교차운동(cross training)밖에 더 있겠습니까? 근데 실은 거기에 덧붙여 스키를 머리와 가슴에 품게 하는 지적인 활동, 스키에 관한 책을 읽거나 동영상을 보는 일이 필요하지요.

 

그 때의 교재로 이 책을 보시고, 위의 동영상들을 부교재로 삼으시라는 말씀입니다. 정말 볼수록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이 가진 오류는 제목을 잘못 정한 것밖에 없습니다. "김창수의 비기너 스키 테크닉"이란 그 제목이요. 정확히 하려면 제목이 많이 촌스러워지기는 하지만 "스키어 백과사전"이라고 했어야 할 책입니다.^^;

 

cs-kim2.jpg

 

왜냐하면 이 책은 위의 목차에서 보실 수 있듯이 스키의 모든 것을 다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스키의 모든 것을 다 안다고 해도 좋을 만한 경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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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스키 마을인 진부령의 흘리에서 출생했고, 아직 젊지만 그의 평생(실제로 거의 평생)동안 스키와 더불어 산 사람입니다. 어느 못된 인간성을 가진 스키어, 인간성은 바닥이나 스키는 무지 잘 타는, 그래서 국대 데몬이 된 한 사람과 얘기를 하다가 그가 시기하는 마음으로 이 사람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걸 들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도 데몬은 못 했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뭐가???' 전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또 '넌 타는 건 좀 나은지 모르겠지만, 가르치는 덴 깡통이던데, 네가 국대 데몬인 게 난 부끄럽다.'고요.

 

못 가르치고 인간성 안 좋은 강사보다는 아주 잘 가르치고, 스키에 대한 모든 걸 알고, 인성 좋으며, 한 때 기선전에서 10위권 내에 들었던 강사가 훨씬 더 뛰어난 강사이고, 그런 사람이 박항서의 "투혼의 축구"처럼 혼이 담긴 스키를 가르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의 인성은 그의 책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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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프로 스키어로서 자신을 후원해 주는 업체들에 관한 Credit을 잊지 않습니다. "그건 당연한 건데 왜 그걸 가지고 그 사람의 인성을 논하시나요?"라고 물음을 던질 사람이 꼭 있을 겁니다.^^; 그럴 때 전 이런 얘기를 할 겁니다. "그 사람은요, 불의의 일로 스포츠파크가 문을 닫아서 새로운 스폰서를 구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후원해 준 고인(박찬민 스포츠파크 대표)을 기리는 마음에서 17/18 시즌엔 계속해서 전 시즌에 사용하던 장비를 사용하겠다고 선언을 했던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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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의 책 곳곳엔 이런, 자신의 스폰서에 대한 광고 페이지를 만들어 놨습니다.

 

신의가 있는 사람은 독자에 대한 신의도 철저히 지킬 겁니다. 책값을 강도처럼 높여놓지도 않을 겁니다.^^; 적당한 가격으로 보다 많은 정보를 전달하려고 노력할 겁니다. 저자 이전에 인간이고, 사람은 그 인성으로 판단되어야 하거든요.

 

이 책은 스키에 관한 한 백과사전이랄 수 있습니다. 장비 하나만 해도 정말 자세하게 백과사전식의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장비의 각 부위명을 이처럼 세밀하게 분석하고, 표시해 준 스키 관련서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한 번도 본 일이 없습니다.(심지어는 자세하고 치밀하기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일본의 스키책에서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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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책엔 경험에 입각한 모든 정보가 기술되어 있습니다. 모르는 걸 아는 척 쓰지 않았습니다. 그의 설명을 읽다보면 '아, 모든 걸 정확히 알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알고 쓰는 것과 모르고 쓰는 것은 스키를 좀 아는 사람이면 쉽게 구별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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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학생이라도 알기 쉬운 도해가 곳곳에 나타나 있습니다. "박 선생, 글은 말야 중학교 2학년생도 알아먹을 수 있게 써야 잘 쓰는 거야. 젠 체하고 어렵게 쓰는 것들, 다 엉터리야."라는 말씀으로 저의 글쓰기에 대한 북극성으로 남은 저의 수필의 스승 서정범 교수님을 김창수 선생이 만난 일이 있는 걸까요?^^; 전혀 그럴 리가 없는데 말입니다. 그런 건 기본적으로, 본능적으로 알고 글을 쓰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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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하나하나가 금쪽과 같습니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치 않고, 더 이상 이 글을 압축할 수가 없을 정도로 간결합니다. 그래서 이해하기 좋습니다. 거기에 아주 세세한 사진까지 수도 없이 곁들였습니다. 전 이처럼 많은 사진이 첨부된 스키 서적을 본 일이 없습니다.(저도 과거에 4권의 스키 책을 저술해 본 사람입니다만, 그 책들은 오래되기도 했지만 이 김창수 선생의 책에 비하면 그건 다 쓰레기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듣기로는 무려 1,500매 이상의 사진이 이 책 저술에 쓰였다고 합니다. 그 추운 스키장에서는 시범 사진을 찍는 것 자체가 고역이고, 제대로 찍으려면 장갑도 벗어야 합니다. 그리고 잘못 찍으면 다시 찍어야 하고... 그리고 그렇게 찍은 걸 책의 내용에 맞춰서 배열하기 전에 보정하고, 편집을 하다 보면 아마도 눈이 빠져 나가고, 머리가 터져 나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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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수 많은 사진들이 그 288쪽의 적지 않은 분량의 책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자료를 보고, 중학생 정도가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본 후에도 모르겠다면 스키 접어야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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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엔 별 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2000년 대 초의 스노우 에티켓(Stiquette)에 대한 자료까지 수집한 후에 제게 "스티켓 로고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이름이 뭔가요???"하고 전화로 물어보고 이젠 잊혀진 스키어(?) 이찬영 선생의 이름까지 저렇게 추가해 준 의리의 사나이, 김창수.^^

 

이 책을 읽다보면 알게 됩니다. '이 사람은 욕심이 없구나. 아주 다 내려놓고 사는구나!!!' 자신이 아는 건 모두 다 써놓은 걸 보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 책에 있는 내용 중 많은 것들을 스키 강사들이 자신 만의 비책인 양 자신의 지도를 받는 사람에게만 얘기해 주고, 입을 씻고 있는 것들이거든요.^^

스키를 공부하려는 사람이라면 제가 그 멱살을 잡고라도 강권하고 싶은 것이 이 책입니다. 꼭 한 번 읽어보십시오. 아래는 김창수 선생의 "도서 구입 안내" 글에서 제가 무단으로 복사해 온 내용입니다.^^

 

1. 제목 : 김창수의 비기너 스키테크닉

2. 타입 : 풀 컬러판

3. 페이지 : 288페이지

 

4. 구매가 : 27,000원 (판매가 24,000원 + 택배비 3,000원)

 

5. 입금계좌 : 신한 김창수 380-04-306070

 

6. 입금후 dreamskier@naver.com 으로 성명, 전화번호, 주소, 구매권수 이메일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받는 분과 입금자 성함이 다른 경우 꼭 이메일에 명시하셔야 입금 확인이 됩니다.)

(여러권을 구입하실 경우에는 택배비는 한 번만 결제하시면 됩니다.)

 

 

 Comment '16'
  • ?
    김경호 2018.03.25 21:40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정말 정성들여 쓴 교본으로 보입니디.
  • profile
    박순백 2018.03.25 22:47
    예, "강권"하고 싶다고 표현한 것이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합니다.^^
  • profile
    김학준 2018.03.25 21:52

    박사님 글을 읽으며, 이 글과 사진을 찍으며 좋은 교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것이 상상이 되어, 감동이 오네요.

    무엇이었건, 무엇이 아니었건
    열정을 가지고 40년 세월을 보냈다면 이미 달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나눔스키캠프에 참가한 멘토들에게 나눠주라고 이 귀한 책을 보내 주셔서 정말 쟁탈전을 벌이듯 소중하게 나눠 보게 되었어요.

    다시 한 번 김창수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03.25 22:48
    맞아요.^^
    그 책을 받은 캠프의 멘토들은 정말 그 책을 첫 장에서 끝까지 읽어봐야 합니다.
    진정한 스키 멘토가 되려면 스키도 잘 타야죠.^^
    그리고 뭘 가르쳐야할 지를 다 알고 있어야죠.
  • profile
    안효석 2018.03.26 16:05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유일한 흠(?)인 책 제목도 시리즈로 이어져온 이름이라서 전 멋진 것 같습니다. 저자의 이름을 넣은 부분도 왠지 더 강한 믿음이 느껴지기도 하고요.ㅎㅎ "프로페셔널 스키테크닉 - 내츄럴 스키테크닉 - 비기너 스키테크닉"으로 이어지는 시리즈인데 이중 두 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김창수 선생님의 경륜과 내공이 느껴지는 설명들 (기술이 안 되는 이유와 고칠 수 있는 방법 등)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03.26 16:37
    나중에 "숏턴 테크닉"과 "카빙 테크닉"이란 책도 나올 예정입니다.^^
    이 글을 본 김창수 선생이 제게 카톡으로 해 준 얘기이니 틀림없을 겁니다.
    김 선생이 원래 약속을 잘 지키는 신의 있는 사람이라...ㅋ
  • ?
    고유철 2018.03.26 23:26

    저처럼 초보자에겐 더 없이 좋은 길잡이가 될것같습니다. 

  • ?
    겨울 2018.04.02 14:42

    3월 25일에 박사님 계시글 보고 주문했는데, 아직 배송이 시작이 안되었는지, 아니면 제가 주문을 잘못한건지, 아무연락이 없어서 문의드립니다.  (입금은 신한 김창수님계좌로 입급해드렸고, 주문자 정보는 dreamskier@naver.com 으로 보내드렸습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04.02 16:54
    얼마 전에 일본에 갔는데,
    아직 일본 스키 여행에서 안 돌아왔을 겁니다.
  • ?
    김창수 2018.04.02 17:11
    제가 지난 10일동안 일본투어를 갔다가 주말에 돌아왔습니다.
    책은 사인본으로 오늘 발송했습니다.
    주문 감사드리며, 배송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행복한 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
    김창수 2018.04.02 17:18

    그리고 혹 주문을 하실 분들은 화요일(3일)까지 해주시길 바랍니다.

    목요일(5일)부터 프랑스 스키투어를 갔다가, 4월 중순에 돌아오기 때문에

    사인본을 원하시는 분들은 프랑스 스키투어에서 돌아온 다음 보내겠습니다.

     

    사인본이 아닌 일반본으로 원하시는 분들은

    프랑스 스키투어 와중에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주문을 하실 때, 사인본인지 일반본인지를 알려주시면

    빠른 처리가 가능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
    박병준 2018.04.04 11:36

    ㅋ 오늘은 사인본 발송이 안 되겠죠?   안 되시면 프랑스 투어 끝나시고 사인본으로 발송바랍니다. ㅎㅎ

     

  • ?
    김창수 2018.04.05 10:19

    어제 밤에 편의점 택배로 발송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 ?
    정동민 2018.04.05 01:02

    22년전 제게 처음 스키를 가르쳐주신 선생님이십니다. 실내스키장 천장에 매달린 TV로 외국선수 비디오를 보여주시면서 “나도 저 정도 타지”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지난 겨울 스키를 오랜만에 다시 타면서 책도 같이 구입했는데 스키에 완전히 빠져서 신혼여행에도 들고가서 읽었네요.^^ 더운 바닷가에서 스키책을 읽었다는...;; 혼자 연습하면서 막히는 부분을 고민하다가 집에 와서 책을 찾아보면 바로바로 해결이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 profile
    김혁 2018.04.08 17:00

    안녕하세요? 2018년 1월 입문자입니다 ^^

    넘쳐나는 정보에 신뢰할 수 있는 이곳을 얼마전 알게 되어 어제 회원가입을 했고, 오늘 교재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올해는 꼬맹이 둘 데리고 그럭저럭 초중급을 누비고 다녔는데, 새 시즌에는 아내를 입문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지난 시즌 실패...)

    딸린 식구들 때문에 제가 더 노력을 해야 할 것 같고, 이곳에서 차근차근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04.08 18:48
    잘 하셨습니다.^^ 비시즌 중에 책을 잘 읽어보시고, 다가오는 시즌에는 생각 만큼 발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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