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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정보 게시판 #2 / 예전 정보 게시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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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962 추천 수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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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야! 이럴 수가 있니???"ㅜ.ㅜ

2012년 경향신문 기사 / 현재 상황을 차치하고 이런 일도 있었다는 게 참... 이 기사를 어제 날짜로 소개한 이태정 교사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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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봉헌 2018.02.23 15:27

    하..........이런 내면도 있었네요.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선수촌 운영방식 입니다.

     

     

  • ?
    백운광 2018.02.23 17:21
    2012년 기사인데요....
    2018년 지금까지도 개선이 되지 않았는지
    현재는 개선되어 운영되는지부터 파악하고 올리시는 것이 순서인 것 같습니다.
  • ?
    백운광 2018.02.23 17:29
    현재 자세한 운영방식을 찾기가 쉽지는 않네요

    다만 위의 컬링대표팀 미지원과 관련해서는
    당초 컬링경기연맹에서 촌외훈련으로 신청해서
    대한체육회에서는 촌외훈련과 관련된 숙박비 식비등 지원금 지원했으나
    대표팀 감독 코치등이 인근 업소들과 짜고
    카드깡등 수법으로 1700만원 가량 횡령하여
    검찰에 송치되었다는 기사는 확인했습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02.23 18:47 Files첨부 (1)

    예, 2012년 기사입니다. 그래서 글 제목에 [태능선수촌]을 명시한 것입니다. 지금은 이미 진천선수촌으로 옮겨갔기 때문입니다.

     

    컬링 국대는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대종합훈련장 2단계 사업을 통해서 2017년 11월에 진천선수촌에 입촌했습니다. 태능선수촌 밥은 작년 11월까지도 못 먹은 것이고, 그건 영원히 지나간 것이지요. 아무리 촌외 종목이라고 하더라도 태능선수촌의 컬링장에서 훈련을 했었는데, 지원금으로 짜장면 사먹는 게 말이나 되겠습니까?^^; 저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스키 국대는 2018년 현재 아직도 37종목에 들지 않는 촌외 종목입니다. 그래서 진천선수촌 밥을 먹지 못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컬링 선수 때문이 아니고, 우리 스키 국대들의 상황이 안타까워서 소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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