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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2019.02.22 12:41

이태리 돌로미테쪽 스키장

조회 수 581 추천 수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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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돌로미테는 광활하고 동쪽과 서쪽이 높은 고개로 이어져 서쪽 오르티세이 동쪽 코르티나담페초로 나누어 숙소를 잡았습니다.

오르티세이에 숙소를 정하고 샐라론다를 하러 나섰습니다. 첫날은 오렌지루트(시계방향)로 돌았습니다.

 셀라론다는 코르바라에서 시작 했습니다. 리프트를 15개 타면 되는 코스고

2018년 곽영상씨가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다음날은 그린루터(시계반대방향)를 돌았습니다. 리프트는 18개를 탑니다

셀라론다는 셀라 가르데나 포르도이등 2200미터급 고개를 올라 내려 가때문에 고개 정상에서 아래

까지 한번에 쏘는 스킹이 아주 재미 있습니다.

다음날은 하루를 쉬며 사쏘롱고 세체다등 멋진 돌로미테의 봉우리를 감상하며 하루 쉬었습니다.

다음날은 돌로미테 북쪽 브루니코에 있는 크론프라차 스키장으로 스킹을 갔습니다.

꼭대기에 모든편의 시설이 있고 시설도 아주 좋으며 블루코스가 많고 표고차 1300미터 이상을 한번에 쏠 수 있는

멋진 스키장입니다.

특히 돌로미테외곽 북쪽에서 바라보면 장관의 경치를 보여줍니다.  돌로미테 최고봉 마르몰라다 셀라론다의 셀라산군

사쏘롱고등 기막힌 경치를 선사합니다. 

스킹을 마치고 돌로미테의 동쪽 중심지 코르티나담페초로 향하였습니다.

다음날은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나 스키장을 찿았습니다.

토파나 스키장은 제가 "개인적으로 동경하던 슬로프"   두개의 큰바위 사이로 활강하는 올림픽코스가 있었습니다,  코르티나담페초 FIS 활강경기때 매년 나오는 멋진 코스 입니다.  사진에 올리겠습니다.  1956년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경기장입니다.  역시 스키장은 멋졌으나 다소 시설은 떨어 졌습니다.

다음날은 산악트레킹의 메카인 돌로미테 트레치메봉을 관광 하러 나섰습니다. 멋진 미주리나 호수를 지나서 올라가니

겨울철 차량은 진입 할 수 없고 스노모빌로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1차대전때 돌로미테지역을 포함한 남 티롤지방을 오스트리아에게서 뺏은 이태리는 같은통화를 쓰고 같은 공동경제 동맹체인 오늘날도 돌로미테에서 산악부대원들이 동계전술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영토는 절대 양보 없습니다.    산악스키로 행군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멋진 코르티나담페초를 이별하고 돌로미테 팔자레고,포르도이,셀라고개를 넘어 인스부르그를 거쳐 독일 가미쉬파르텐키르헨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이동거리가 멀지만 알프스는 아름다웠고 특히 돌로미테를 넘으며  스키어로 이러한 절경을 볼 수 있에 감사 했습니다

일행은 다음날 1936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가미쉬스키장에 스킹을 나섰지만 집사람이 다리가 다소 불편하여  독일 최고봉 쭈그스피체

관광과 파르텐키르헨 시내구경을 하였고 다음날 뮨헨공항을 통하여 귀국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알래스카 히말라야를 둘러 보았지만 인간과 자연이 잘 어우러진 겨울 알프스가 최고 입니다.

스키어는 알프스목동이 혼자서 외로움과 추위와 배고픔으로 보던 기막힌 알프스를 이동하며 더  많이 볼 수 있는 기회와 영광을 누릴 수 있습니다

두서 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런 훌륭한 사이트를 만들어 주신 박순백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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