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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펠라(Pella) 사의 2017 신제품(두 번째로 수입된 버전)을 입고, 열심히 라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펠라 사의 제품 중 Top of the Line에 속하는 좋은 라이딩 웨어입니다. 각기 플래티넘 에르고 두에푼토제로(2.0) 져지와 플래티넘 프로 두에푼토제로(2.0) 빕숏입니다.

 

2017 신제품은 이미 4월 달부터 입고 있는데, 그 옷의 디자인도 2016년 이전의 제품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만, 이번 제품은 기능면에서 더욱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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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 옷입니다. 05/29(월)에 펠트/루디 구리점에 보텀브래킷(bottom bracket)을 교체하러 갔을 때 이봉조 대표님이 찍어주신 사진입니다.(근데 내가 배가 안 나온 것 같은데, 이 사진을 보니 약간 수상하기는 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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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편 옷걸이에 걸린 펠라 져지들이 2017 신상입니다. 이의 디자인도 전과는 다릅니다. 지난번엔 이 옷을 입고 탔는데, 이제 앞서의 흰 져지를 테스트하게 된 것이지요.( 이탈리아의 고급 자전거복 - 펠라의 2017년 제품들 --> http://www.drspark.net/index.php?_filter=search&mid=mtbmania&search_keyword=%ED%8E%A0%EB%9D%BC&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343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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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신상, ver. 1이 이것입니다.

 

Italian pella-logo.png since 1980.

 

그럼 ver. 2는 어떤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제가 펠라코리아에서 가져온 제품은 상의 져지와 하의 빕 팬츠, 그리고 장갑입니다. 상하의는 S 사이즈로 가져왔습니다.(참고로 제 키는 176cm, 몸무게는 65kg.) 그리고 장갑은 끼어보니 S는 좀 작기에 M을 선택했습니다.

 

 

플래티넘 에르고 두에푼토제로(2.0) 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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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편하게 입을 경우엔 M 사이즈가 맞겠습니다만, 최근의 트렌드에 맞춰서 몸에 딱 맞게, 약간 낀다 싶게 입으려면 S를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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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에 낀다 싶게 입는다는 건, 이 정도의 피팅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옷을 입을 때 보면, 상의를 몸에 끼워넣고(정말 이 표현이 가장 적당할 정도.^^) 지퍼를 채울라치면 상의의 중간 절개 부분이 한 10cm 정도는 벌어져 있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입고 타다가 혹시 지퍼가 터져 나가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 다행히 요즘 지퍼들이 성능이 좋아서인지 아무리 몸에 끼게 입어도 지퍼가 터져 나가는 일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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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져지는 흰색을 배색으로 하여 전체에 회색 도트(dot) 무늬가 깔려있는 디자인입니다. 팔 부분은 다이아몬드 무늬가 더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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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을 펼쳐보면 이런 모양입니다.

 

팔과 허리의 끝동(소대)을 처리한 것이 남다릅니다.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이 부위는 고무 밴드 같은 것으로 처리해 놓지 않았고, 홑겹의 천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흘러내리지 않도록 안쪽을 실리콘 처리를 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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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드랑이 부분은 검정색 천으로 처리되어 있는데, 이 부위는 잘 늘어나면서도 통풍이 잘 되게 처리되어 있고, 역시 다른 부위의 소재와 마찬가지로 항균방취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땀이 나도 냄새가 덜(혹은 "안") 나도록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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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어깨 위에는 Advanced Technology Sportswear라고 쓰여있는데, 오른쪽 어깨엔 그런 글씨가 없습니다.

 

펠라의 옷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 라이딩 웨어들과 비교하면 그래도 좀 비싼 편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그 가격에 비해서는 대단히 가성비가 좋은 편에 속하는 옷입니다. 펠라는 만들기엔 불편한 옷들을 많이 만듭니다. 사실 만드는 사람이 불편할수록 입는 사람은 편해지기 마련이지요.^^ 인간공학적으로 몸에 잘 맞게, 움직이기 편하게 만들면서도 보기까지 좋게 하려면 많은 신경을 써야 하고, 또 해야할 일도 많이 늘어납니다. 조각을 많이 내서 재봉을 여러 번 해야하고, 각 조각천들은 움직이는 부위에 따라서 다른 기능을 가진 천으로 사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전거 옷은 땀이 많이 나므로 통기성을 좋게 해야 하고, 다른 옷과 대별되는 것이 그 탄력성입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을 조화시킨 좋은 자전거복은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펠라는 훨씬 더 비싸져야만 할 만큼 잘 만드는데,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할 만큼의 가격대에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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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부분은 이런 식으로 모양이 좀 다릅니다. 더 넓게 보이고, 잘 보면 검정색 부분의 메쉬(mesh/그물망) 처리가 보입니다. 땀이 많이 나는 부위이기 때문에 더 신경을 쓴 것이지요. 이 사진의 왼편을 보면 이 등쪽의 천이 앞부분과 많이 다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역시 메쉬 처리된 부분입니다. 등 역시 땀이 많이 나는 부위이기에 땀이 더 잘 배출되도록 많은 통풍구를 열어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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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에서 왼편 팔의 끝동 부분을 찍어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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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져지 뒷면의 모양입니다. 등의 천은 시원한 메쉬로 이루어져 있고, 허리 뒤의 주머니는 오른쪽 어깨 쪽의 다이아몬드 무늬가 있는 천으로... 단순한 등판 쪽의 디자인 포인트는 목뒤의 이탈리아 국기 배색을 약간 늘어뜨린 것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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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광으로 안쪽에서 등쪽의 천을 찍은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메쉬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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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져지와 팬츠를 착용하고 라이딩을 할 때는 이런 모습입니다. 단순한 흑과 백의 조화를 지향하는 디자인이죠. 물론 같은 라인의 옷 중에 이런 무채색 계열이 아닌, 핑크색이나 하늘색처럼 좀 더 화려한 색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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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펠라란 로고는 왼쪽 가슴에 작게 써 있고, 오른쪽 옆구리 쪽에 작은 택(tag)으로 하나 붙어있을 뿐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아주 큰 회색 글씨로 소대 끝동 안쪽면에 펠라라고 새겨놨습니다. 그 글씨는 홑겹의 천 안쪽에 회색 실리콘 도트 처리를 하여 써 놓은 것입니다. 그 용도는 소대가 처음 옷을 입은 상태에서 움직이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마찰력을 주는 용도이지요.

 

그런데 놀라운 점은 실제로 져지를 몸에 끼게 입는 경우, 그 소대를 처음에 위치 시킨 자리에서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개는 소대의 끝동을 고무 밴드로 처리하여 조여주는 경우가 많고, 펠라처럼 내면에 실리콘 처리를 해서 안 움직이게 하기는 해도 그 효과가 부실한 경우가 태반인데, 이건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무 밴드 처리가 된 소대인 경우에는 나중에 팔이 조인 자국이 나는데, 이건 전혀 그런 것도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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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져지 하단의 끝동입니다.

 

져지 하단도 역시 홑겹의 천으로서 이 부위는 매우 얇지만 강한 라이크라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허리 부위를 조이기 위함이지요. 그리고 역시 안쪽에는 펠라란 단어가 크게 쓰여져 있습니다. 바깥으로는 안 드러나지만 디자인적 요소로 글씨를 넣은 것인데, 그 글씨가 희게 나타나도록 회색의 실리콘 도트를 많이 넣은 것입니다. 이 역시 몸에 착 달라붙어서 절대로 기어올라가지 않습니다.

 

라이딩을 하면서 져지를 입고 허리를 세우면서 등을 말아 라이딩 자세를 취하고 달리다 보면 몸의 움직임에 따라서 져지의 등판 끝동이 자꾸 말려올라가는 일이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 안쪽에 실리콘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만, 이 져지는 거의 그런 일이 없다고 보셔도 될 정도입니다. 모든 져지들이 라이딩 자세에서 끝동이 평행선을 이루도록 등쪽 하단을 길게 만드는데, 거기에 저 수많은 실리콘 도트가 붙어있으니 밀려올라가질 않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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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희한하게도 등쪽으로 내려오는 좌우의 선이 허리쪽에서 잘록해 집니다.(여자 옷도 아닌데...ㅋ) 그러다 보니 이 옷의 뒷주머니는 기존의 옷들에 비해서 많이 작아졌습니다. 칸이 나뉜 세 개의 주머니가 다 작아졌습니다. 좀 커다란 휴대폰을 넣으면 끼어서 들어갈 정도입니다. 제가 소니의 RX100 M4를 쓰는데, 이게 똑딱이로서는 약간 부피가 있다보니 쉽게 들어가고 나오지를 않습니다.(제겐 그게 좀 문제입니다. 라이딩 중에 사진을 찍는 일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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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프로 두에푼토제로(2.0) 빕숏

 

이제는 하의인 빕 팬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좀 색다른 면이 몇 군데에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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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의도 그렇기는 하지만, 하의의 천은 대단히 탄탄한 감을 줍니다. 조임이 남다른 팬츠입니다. 그리고 하단의 처리는 상의의 끝동과 같은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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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의 소재에 관한 택(tag)이 붙어 있습니다. 그 택의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 빕의 어깨 끈이 좀 널찍합니다. 그리고 겹으로 꿰맨 것이 아니고 홑겹입니다. 그에 대한 설명은 아래쪽에서 더 자세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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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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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빙(소재를 얇은 층이나 조각으로 끊어내는 것.)은 라이딩 포지션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몸무게에 의해 만들어지는 자국에 근거해서 만들어진 것이고, 대개는 8시간 이상의 강도높은 라이딩을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세탁할 때 섬유유연제를 쓰지 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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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상의를 설명하면서 나왔던 홑겹에 안쪽이 실리콘 도트 처리가 된 어깨 끈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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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어깨 끈은 대단히 넓습니다.

 

처음엔 빕을 불편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계시나 라이딩 경험이 많아질수록 빕 팬츠를 선호하게 됩니다. 빕 팬츠를 입으면 좋은 점 중 하나가 라이딩을 하면서 상의의 등쪽이 말려올라가서 등의 살이 내보이는 일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빕이 당겨주기 때문에 팬츠가 흘러내리는 일도 없고, 팬츠가 몸에 계속 잘 피팅되는 느낌도 좋습니다.

 

하지만 어떤 빕은 어깨 끈이 좁다보니 그게 어깨 바깥쪽으로 흘러내려서 가끔 그걸 손봐야하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그런데 이 빕의 어깨 끈은 널찍할 뿐만 아니라 안쪽의 실리콘 처리로 인하여 한 번 고정을 하면 역시 그 자리에서 절대 움직이지를 않습니다.(이건 대단히 큰 장점인 듯합니다.) 그리고 홑겹의 천이기 때문에 이 어깨 끈의 부피로 끈이 도드라져 보이는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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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빕의 뒤쪽입니다. 검정색을 천으로 오버록해서 포인트를 주고, 중간에 주머니가 하나 만들어져 있습니다. 거기에도 검정색 선을 하나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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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주머니를 내려다 본 것입니다. 전 빕 팬츠 뒤쪽에 주머니를 만들어 놓은 건 처음 봅니다.(전에도 이런 제품이 있었나요???) 비상금이라도 넣기엔 제격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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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츠의 하단입니다. 어깨쪽 소대의 끝동과 똑같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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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상의와 같습니다. 저 실리콘 도트 덕분에 팬츠가 처음 입은 자리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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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빕 팬츠의 앞부분입니다. 팬츠는 상당히 많은 조각천을 이용해서 만들어져 있습니다. 당연히 그 이유는 움직임을 편하게 하기 위한 인간공학적인 배려를 위해서입니다.(이렇게 만들려면 공은 더 들어가지요.)

 

airmesh-pads3.jpg

 

이 패드는 에어메쉬 패드입니다. 아래 설명에서와 같은 스페이스니트란 삼차원 방식으로 짠 천이 패드 안에 들어있습니다. 이는 쿳션을 주면서 땀의 배출을 용이하게 하고, 운동에 적합한 온도가 되도록 조절하는 기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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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드입니다. 일단 이 바닥면의 천을 보시면 그 안의 패드가 어떻건 간에 이 바닥면과 안장이 맞닿았을 때 엉덩이가 잘 밀려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airmesh-pads4.jpg

 

제가 '대박이다!' 싶었던 것이 바로 이 안에 들어간 패드입니다. 패드가 전보다 훨씬 탄탄한 느낌입니다. 실제로 자전거를 타 보면 쿳션이 상당히 단단해서 부드러운 면은 적지만, 엉덩이가 아프지 않고, 더 오래동안 자전거를 타기에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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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위에 앉았을 때 대단히 탄탄히 받쳐주는 감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장시간을 타도 편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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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 기술 때문에 패드가 더 탄탄하고도 잘 받쳐주는 느낌을 준 것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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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편하고, 인간공학적으로 잘 맞아서 이 패드를 사용하는 라이더는 라이딩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얘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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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패드는 또 마찰이 없어서 많이 움직이는 부위의 쓸림이 없다는 얘기도 강조를 했네요.

 

위의 내용은 제가 말로 다 설명하는 것이 힘들어서 이 패드를 개발한 회사의 자료를 원용한 것입니다. 근데 이들의 주장처럼 이 패드가 매우 특별한 감을 주는 건 사실입니다. 제가 패드가 시원찮은 팬츠를 입을 때는 안에 얇은 패드가 있는 이너 팬츠를 하나 더 입는 경우도 많은데, 이 제품의 패드의 경우에는 전혀 그럴 필요를 느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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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츠를 뒤집어서 하단의 끝동을 찍은 것입니다. 실리콘 도트 처리. 절대 안 흘러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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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를 입었을 때 상당히 탄탄하게 조입니다. 전에 없던 그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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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급 받은 장갑은 아래와 같이 생긴 것인데, 외형 디자인을 좀 바꾼 것 말고는 크게 달라진 곳이 없었습니다. 대체로 평범한 디자인에 평범한 성능이라고 할 수 있는 장갑입니다.(고어 바이크 웨어 등의 장갑을 사용했을 때는 그들의 자잘한 배려에 상당히 놀란 일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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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문의: http://www.pellakorea.com/word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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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펠트/루디 구리점에서...

 Comment '1'
  • profile
    소순식 2017.07.03 13:30

     펠라 킹왕짱 좋습니다.

     빕과 져지 두개를 번갈아 가며 입고 애용중!!!

     최고의 져지로 인정합니다!!!!

     빕의 궁딩이 보호대는 정말 부드럽고 말랑말랑~ 아 조아요.

     

     개인적으로 아부지! 흰색보단 파란색이 더 잘 어울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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