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라인
2009.05.22 20:06

[No.3] 강.한.남.자. '박 지운'

조회 수 7751 추천 수 236 댓글 20


* 이 게시물은 홈페이지 관리자에 의하여 " "란으로부터 이동되었습니다.(2012-05-17 16:39)





* 몇 가지 사정으로 좀 늦게 올렸습니다.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 ?
    박용호 2009.05.23 12:45
    [ hl4gmd@dreamwiz.com ]

    으아.... 지운아 내년에 너도 사십!!! 40이당 ^^



    내년 생일 미리 축하하고, 생일 잔치 겁나게 크게 해 불자. ^-^
  • ?
    박지운 2009.05.25 08:39
    [ miru@펀펀클럽쩜넷 ]

    저..일그러진 제 얼굴을 보고 있으니..ㅡ,.ㅡ

    동영상속 제 모습이 무척 창피하네요. 제 마음의 메세지만 보아 주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봅니다.
  • ?
    홍순용 2009.05.25 17:43
    [ ilpico@naver.com ]

    항상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저 자신을 다시 돌아 봄니다.
  • ?
    전선영 2009.05.26 09:42
    [ suny730@nate.com ]

    원래 자신을 보고 있으면 좀 그런 생각 드는 건 웬만한 사람들이면 다 그렇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40이라... 많이 늙으셨구나 지운옵...ㅡㅡ;ㅋㅋ
    언제나 그랬듯 항상 인라인 발전에 힘써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인라이너 로서의 박지운을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 ?
    박순백 2009.05.26 10:24
    [ spark@dreamwiz.com ]

    이 시키 너 인터뷰에서 큰 실수를 했다. 인라인이 전
    부라고 한 거.ㅋ 일단 저질러 놓고, 주어담으려고 핑
    계를 대봤자야.ㅋ "소라가 전부"라고 해 놓고 인라인
    얘기를 했어야 되었던 건데...(찍히는 거 한 순간이야.
    아직도 그걸 모르다니...)

    암. 모든 사람이 다 안고 사는 거랜다. 누군 그게 적
    고, 누군 그게 많고... 넌 좀 많은 건가 본데, 그렇게
    걔랑 함께, 가깝게 친해 보는 거지 뭐.^^ 오래 살려고
    발버둥치지 말아랴. 너무 욕심내지 말고, 앞으로 40년
    정도 더 사는 걸로 만족하면 좋겠다.ㅋ
  • ?
    강정선 2009.05.26 11:29
    [ 1629kk@hanmail.net ]

    박사님께서 강한 남자 운운하셔서 제가 바로 얼마전 격은 흥미있는 일을 한번 서봐야 겠네요...ㅎ

    아내와 골프 치다가 뒷 팀의 거구의 사내들에게 말도 안돼는 폭언과 폭력을 당한 일인데
    결과적으로 제가 경찰을 부르지도 않고 나름 의연하게 대처했고 그쪽은 10억 넘는 법인 무기명 회원권 4장을 분양가로회수 당한다는~~ 자세한건 몇일 후에....

  • ?
    차재문 2009.05.26 13:31
    [ cjmcjm1@hanmail.net ]

    이미강한남자,,,,그리고 앞으로 더욱 강해질 남자,,,,
  • ?
    염태형 2009.05.26 14:00
    [ drmms@hanmail.net ]

    초반 영상이 어딘가 부자연스러워 몸이 조금 불편하신가보다 짐작했는데 어쩜 이런 일도 있군요. 안타깝습니다. 힘내시구요. 저도 님을 마음속에 깊이 담아두겠읍니다~~^^
  • ?
    한상률 2009.05.26 16:59
    [ 19940@vh1xkf2 ]

    인천 대회에선 언제나처럼 패트롤 활동 하느라 얼굴도 못 봤네. 이번주 토요일 안동 결혼식엔 가나? 난 관광버스 타고 간다.
    겨울에 슥히도 타면 더 좋아할 텐데. ^^
  • ?
    박정택 2009.05.28 11:13
    [ deafil102@paran.com ]

    황인규의 펄이즈미 홍보전용 인터뷰네요
  • ?
    박순백 2009.05.28 20:03
    [ spark@dreamwiz.com ]

    [황인규 선생님] 뭘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이셨어요? 인터뷰는 인터뷰어가 소신있게 하시면 되는 겁니다. 이번 경우는 어쩌다 그게 시리즈로 겹치는 바람에 박정택 선생님이 cynical하게 쓰신 것 같은데, 앞에다 미리 그런 사유 한 마디만 해 주셨더라면 박 선생님도 이해하셨을 듯.

    하여간 지금 잘 하시고 계신 겁니다. 황 선생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동영상 인터뷰를 하겠어요? 황인Q 선생님의 활약에 감사드립니다.^^ Mr. Q Fighting!!!^^
  • ?
    황인규 2009.05.29 00:40
    [ poong29@dreamwiz.com ]

    저도 글을 쓰고서 운동나왔다가 후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제 실수도 있는것 같고 해서요~
    그래서 제 리플 자삭합니다.

    그리고, 제 글을 보신 분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 ?
    박지운 2009.05.29 09:29
    [ miru@펀펀클럽쩜넷 ]

    제..인터뷰는 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서고 싶지 않습니다.
    일그러진 저의 모습도 너무 싫구요. 죄송합니다.

    무척 고생해서 수고하여 만들어 주신 영상물임을 잘 아는지라, 미안한 마음에 개인적인 연락을 못드립니다. 부디 제 마음을 이해하고 동영상을 내려주세요.
  • ?
    박순백 2009.05.29 09:36
    [ spark@dreamwiz.com ]

    [황인규 선생님] 그 댓글 참 좋습니다. 그걸 왜 삭제하세요? 그거 캡춰해 놓으신 것이 있으시면 다시 올려주세요. 그 내용 자체가 좋은 정보이던데... 그리고 그런 가이드라인은 혹 오해를 하실 분들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설마 그 공들여 쓰신 댓글 내용을 전부 날려버리시지는 않으셨겠지요?^^; 그건 필요한 댓글입니다.

    [박지운 선생] 아따, 이 인간 의외로 마음이 약하구만... 그래서 걔랑 싸울 수 있겠나? 그 놈이 질긴 놈인데... 그리고 네 모습, 스스로는 그럴 수도 있겠다만 그 모습을 보는 우리는 네가 장하게 느껴진다. 네 모습을 보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할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도 이 인터뷰는 꼭 필요해.

    힘내라, 힘!!!^^
  • ?
    전선영 2009.05.29 10:43
    [ suny730@nate.com ]

    아...박정택님 글이 아주 잘못되었다곤 볼수없겠네요
    일단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펄이즈미 팀만을 인터뷰했고 올렸으니까요
    인규샘의 의도는 일단 한팀을 좀더 깊게 인터뷰 하고 싶은 맘 였겠죠.
    저도 첨엔 인규샘한테 므예요?펌이즈미 홍보단이예요?ㅋㅋ 라고 웃으게소리를 한적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인규샘도 너무 오래끈건 사실이죠?^^

    뭐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일일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그냥 서로의 입장에서 조금씩만 물러나 생각하면 편할꺼 같아요
    박정택 선생님도 너그러이 인라이너로써 그냥 이쁘게 봐주시고요~^^
    인규샘도 하려던 의도데로 그데로 나가시면 되겠고요
    뭐...박지운팀장님도 알고보면 그리 강하지 못하더라고요~ㅡㅡ
    약해약해~~~~~~~~

    어떤것도 모든걸 100% 만족시켜줄수는 없는것같아요^^

  • ?
    황인규 2009.05.29 10:46
    [ poong29@dreamwiz.com ]

    박사님//
    어제 댓글은 제가 다시보니 제 감정과 흥분이 포함되어 보여서 삭제 하였습니다. 감정이 배제된 '가이드라인'과 '숨겨진 사정'에 대하여 따로 글을 올릴까 합니다.

    지운씨//
    이런 일이 발생할 것을 미리 예상 못하고, 사전에 방지를 못했기에 이런일이 발생한 것 같아~
    그리고, 이 논란은 나의 짧은 생각과 진행 때문에 발생했다고 생각해!
    영상을 지우기 보다는 이 일을 마음에서 지우시게~
  • ?
    황인규 2009.05.29 11:30
    [ poong29@dreamwiz.com ]

    박 정택 선생님 !
    그리고 같은 의문을 같고 계시분께 글 올립니다.

    우선, 이런 반응 또는 생각을 가지실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생각하지 못하고 사전에 설명드리지 못 한 점은 제 실수였습니다.
    그래서, 늦게라도 설명드리려 합니다.


    * 펄이즈미 팀의 연속 인터뷰에 관하여
    제가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하고, 제일 처음으로 추천을 받은 사람은 '박 지운'씨 였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다른 분들이 추천해 주신 대상 중에 펄이즈미 팀원이 두 명이 더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별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 보다는,
    해당 팀과 팀원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해야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임주희'선수와 '박지운'선생을 별도로 제작하고,
    애석하고 미안하지만 다른 팀원 분들은 '집단인터뷰'의 형식으로 총 3편으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작에도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이분 들을 연속으로 진행하지 않는다면, 빨라야 18개월 후에나 다시 이 팀원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게 될 것 이기에
    무리하여 3편을 연속으로 진행하고 올렸습니다.
    (제가 현재,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인터뷰 대상을 나열해 보니 대략 18명 정도 되고, 여건상 한 달에 한 편 이상 제작하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 홍보라는 말씀에 대하여..
    3편의 영상에 계속하여 단일한 팀이 등장하다보니, 지나치게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저도 느낍니다.
    그리고,
    박지운 편에서는 '저의 요청'으로 '스폰서 회사'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촬영에 포함하였습니다.
    그 의도는 그야말로 '소개'의 개념이며 내용도 그 정도의 수준에 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
    또,
    제 개인적인 주관으로 볼때,
    이 어려운 시기에 '데몬 팀'을 운영하고
    팀 운영외에도 어떤 행사 등에 지원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스폰서 회사들은 분명!
    인라인계 안에서 충분히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기에
    이런 회사들에 대한 소개 정도의 내용은 필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른 팀과 관련되 회사들 역시 같은 개념에서 소개할 예정입니다)

    * 앞으로의 스케쥴에 대하여...
    아직 확정 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대상은 동호인, 데몬 팀을 비롯해서 대략 18 팀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1개월에 1편을 제작하는 것이 제 목표이구요!
    제가 제작할 여건이 되는 시기에, 가장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대상을 먼저 제작할 예정입니다.
    (혹시, 급하게 인터뷰 해야할 대상이 있다면 제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진행함에 있어 발전적인 모색에 관한 '충고'를 기대하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이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비난이나 비아냥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한충현 2009.06.08 15:12
    [ cndgus84@hanmail.net ]

    우연히 인터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여긴 머 아무것도 없는지 알았는데.. 요즘 남긴 글이더라구요.
    댓글 내용을 보니 대충 무슨 뜻인지 알겠던데.. 다 읽진 않았습니다. 보는걸 좋아해서 ㅋㅋㅋ
    황인규님께 인터뷰를 추천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하고싶은분이나 추천해실 분은요?


    박지운님을 그저 인라인 매니아 정도로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괴물이시네요..

    이용훈 선수처럼 독주에 우승을 해야 괴물인가요? 지금 제눈엔 박지운님이 더 괴물같으신데요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다면 저는 저희 할아버지 라고! 1초도 머뭇거림 없이 말 할 수있습니다.

    굉장한 분이셨거든요.. 암을 2번이나 완치를 해버리셨죠. 그리곤 강단에서 다른 환자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70이란 나이에 항암 치료를 다 이기고 이런걸론 존경이란 단어가 어울리지 않습니다.

    눈감으시는 전 날까지 자기가 일궈놓은 농사일을 다 마치셨습니다.. 존경스럽지 않나요? 저는 너무 자랑스러운데 우리 할아버지가..

    박지운님도.. 암이라는 벽에 부딪쳐 어깨 쳐진 모습은.. 다른 분들로 하여금 희망이란 단어를 지우는거라 생각합니다

    몰랐지만 이제 알았습니다. 부디 하고싶은일 하고자하는일 멋지게 일궈나가시길 응원할께요.. 참, 춘천 월드인라인컵 되었던데.. 축하드려요 화이팅!

    그리고.. 저도 첫 대회때 21km 59분 나왔어요 .. 포기하신분들 빼곤 꼴등했죠 청년부에서 ㅋㅋㅋㅋㅋ 18.5km 55분이랑 비슷한가요? ㅎㅎㅎ

    황인규님 마지막 문구 멋진데요 ㅋㅋ 밤톨이.. ㅎㅎ 인터뷰 잘 봤습니다..
  • ?
    김영근 2013.10.03 18:10
    지운씨 안녕,
    보고싶네요
  • profile
    박순백 2013.10.04 00:07
    이 오래된 글에 댓글을 다시다니...^^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31 공지 기존 "ICT/WCT 인터뷰" 게시판(05/07/28까지 사용) 박순백 2005.07.28 8732
30 인라인 [No.7] 아이포츠 그리고 배현나 강사의 '이상한 인터멘터리' 2 황인규 2010.06.08 5932
29 인라인 [No.6] Team STS '강종길' 선수 9 황인규 2009.10.05 7325
28 인라인 [No.5] STS 동재스포츠 '홍 순용' 대표이사 5 황인규 2009.08.18 5862
27 인라인 [No.4] 훈.남. 인라이너 team STS '이 준 희' 5 황인규 2009.07.06 6703
» 인라인 [No.3] 강.한.남.자. '박 지운' 20 황인규 2009.05.22 7751
25 인라인 [No.2] '집단 인터뷰' 팀 펄이즈미 ! 언제나 동호인과 함께하는 그녀들 ~ 4 황인규 2009.03.13 8007
24 인라인 [No.1] 한국여자 단거리의 최강자! 논산시청, 펄이즈미 팀의 '임주희' 선수 인터뷰 13 황인규 2009.03.06 8067
23 인라인 인터뷰 예고, 막강 미녀군단 '팀 펄이즈미' 5 황인규 2009.02.23 6291
22 인라인 KRSF 첫번째 여성 정강사 김경미 41 박송원 2005.11.03 15229
21 인라인 국내 최초의 여성 인라인 국제심판 박현진 29 박송원 2005.10.18 15799
20 인라인 프레임 名家의 꿈 - Lette 김병철 1 박송원 2005.09.09 9313
19 스키 [Team RAD] 김형기 부팀장 인터뷰! 백두산 2010.12.28 4955
18 스키 프리스키어 구창범 인터뷰 서종모 2010.12.27 4293
17 스키 "겨울만 되면 짜릿한 인생, 나이 거꾸로 먹습니다." - 스키 마니아 박순백 인터뷰 2 박순백 2010.11.24 6136
16 스키 프리스키어 김주용 인터뷰 1 서종모 2010.12.27 4267
15 스키 모글전도사 서준호 인터뷰 서종모 2010.12.27 3152
14 스키 2009 세계모글선수권대회 전경 및 인터뷰.. 2009년 3월 8일 1 서준호 2009.03.23 6290
13 스키 2009 지산리조트 스프링 모글 캠프 토비도슨 인터뷰.. 2009년 3월 15일 (일) 4 서준호 2009.03.17 6636
12 스키 2008 갓산 섬머 모글 캠프 / 와타나베 가즈키 인터뷰.. 2008년 5월 14일 서준호 2008.05.26 668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