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이 게시물은 홈페이지 관리자에 의하여 " 서준호의 모글 스킹"란으로부터 복사되었습니다.(2010-12-28 12:46)


* 위 버퍼링이 완료될 때까지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 더블 클릭하여 큰 화면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 제목 : 2009 스프링 모글 토비도슨 인터뷰.. / 촬영 - 2009년 3월 15일, 지산리조트

-. 파일형식 : wmv
-. 파일크기 : 약 64 메가
-. 상영시간 : 약 4분 10초
-. 다운로드 : http://www.mogulski.net/2009/mov/0315-toby.wmv


※ 전체화면 : 상영 중인 화면에 마우스 포인터를 놓고 "더블 클릭" - 전체화면 보기
※ 저작권 안내 : 이 동영상은 모글스키 홍보를 위하여 아무런 제약없이 퍼가실 수 있습니다.^^;;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 ?
    박순백 2009.03.17 18:19
    [ spark@dreamwiz.com ]

    오, 토비는 카빙을 무지 강조하는군요. 그리고 스키 부츠 밑 부위만 카빙을 하는 게 아니고, 스키의 팁에서 테일까지가 날로 설면을 접촉하게 한다고 하고...

    호리에 씨는 우리 모글 스키어들의 모글에 대한 열정은 물론 기술력 등이 좋고, 모두가 노력해서 한국 모글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라고...

    상체는 부드럽게 하고... 호리에 씨도 플랫 코스에서 슬라이드를 하면 빨리 탈 수 없음을 강조하네요. 결국 카빙을 하라고...

    토비는 자기의 한국 팬들에게 감사하고, 모글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잘 도와서 월드컵 모글 스키어의 레벨로 이끌라고, 그리하여 모든 한국 스키어들이 훌륭한 모글 스키어가 되기를 바란다고...
  • ?
    홍비 2009.03.17 19:44
    [ truelatio@hotmail.com ]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카빙부터 하다가는 세상 하직인사 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군요.

    동생이 예전 스타일이 타이밍 없는 카빙라인으로 많이 타서, 저도 덩달아 입문했는데... 나름 우리나라 모글 최고 경사인 휘팍모글에서 카빙으로만 들이대려다 죽을 뻔 했던 적인 한두번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카빙라인에서 타이밍을 써서 코스완주할수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손가락을로 셀 수 있을 정도도 있나 모르겠습니다.(물론 휘팍 정도 경사에서... ) 슬라이딩과 스키딩 테크닉 또한 모글에서는 필수 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성향 차이이고... 카빙이 아니라고 해서 하이레벨 모글에서 절대 카빙보다 느리게 가는 것 아니니까요... 어짜피 나중에 하이사이드로 날라타면 카빙라인에서 탑으로 제어를 하든 뭐든 간에 생각 없으니까요... (물론 제가 그렇게 탈 수 있다는 건 아닙니다. ^^;; 그랬으면 제가 선수를 하고 있겠지요..)

    아 모글타고 싶네요...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 ?
    홍비 2009.03.17 19:50
    [ truelatio@hotmail.com ]

    덧붙여서 개인적으로 특별히 운동감각 타고 나시지 않았다면, 골로 들어가는 안습적인 행동을 배제하고 뱅크로 타는 와이드 턴 부터 해서 타이밍 감각을 익히시면서, 동시에 다양한 라인 공부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스트레이트 라인과 와이드 라인뿐만 아닌, 카빙라인과 뉴라인 혹은 이것들과 타이밍/하이사이드의 조합등을 연구하시면 누구나 어느 정도의 레벨까지는 오를 수 있을 것 같네요. ^^

  • ?
    박순백 2009.03.17 20:01
    [ spark@dreamwiz.com ]

    [홍비 선생님]의 말씀처럼 우선 쉽고 안전한 방법으로 모글에 입문해야겠지요.

    그리고 와이드 턴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이게 쉬운 듯해도 잘 하긴 쉬운 게 아니지요. 그게 바로 모글에서의 카빙 턴을 하기 위한 첫걸음이니까요. 사실 상 와이드 턴만 잘 하게 되면, 코스를 읽는 건 물론, 카빙 테크닉에 저절로 익숙하게 되지요.

    저도 요즘은 "와이드 턴 연습만 열심히 하면 모글을 잘 탈 수 있다."고 얘기하곤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31 스키 프리스키어 김주용 인터뷰 1 서종모 2010.12.27 4278
30 스키 프리스키어 구창범 인터뷰 서종모 2010.12.27 4303
29 인라인 프레임 名家의 꿈 - Lette 김병철 1 박송원 2005.09.09 9329
28 스키 편안함을 만드는 "스키화 조율사" PJ Tune 박정호 대표 10 신명근 2008.03.04 15448
27 인라인 인터뷰 예고, 막강 미녀군단 '팀 펄이즈미' 5 황인규 2009.02.23 6306
26 스키 영원한 동반자 "용호상박"의 김준형, 김준호 데몬스트레이터 5 신명근 2008.02.15 16058
25 스키 아름다운 "여전사" 김나미 국제바이애슬론연맹 부회장. 22 신명근 2009.02.11 12857
24 스키 스키의 꿈을 만들어가는 “스키장인(匠人)” 김창수 목동 실내스키장 대표 10 신명근 2008.03.19 16508
23 스키 변화를 꿈꾼다! "실천형 CEO" 장해석 무주리조트 대표이사. 12 신명근 2009.02.18 10496
22 스키 모글전도사 서준호 인터뷰 서종모 2010.12.27 3161
21 스키 모글 "전도사" 서준호 로시뇰 모글 데몬스트레이터 8 신명근 2008.02.27 13988
20 스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파워풀하게, "미녀 데몬" 양우영 국가대표 데몬스트레이터 17 신명근 2008.12.24 18010
19 스키 딛고 일어서기 교(敎)의 "교주(敎主)" 이재학. 34 신명근 2009.03.06 17296
18 스키 꿈을 찾는 “탐험가” 김태일 프리스타일 모글 국가 대표팀 감독 9 신명근 2008.03.12 12861
17 공지 기존 "ICT/WCT 인터뷰" 게시판(05/07/28까지 사용) 박순백 2005.07.28 8740
16 인라인 국내 최초의 여성 인라인 국제심판 박현진 29 박송원 2005.10.18 15815
15 스키 [Team RAD] 김형기 부팀장 인터뷰! 백두산 2010.12.28 4967
14 인라인 [No.7] 아이포츠 그리고 배현나 강사의 '이상한 인터멘터리' 2 황인규 2010.06.08 5943
13 인라인 [No.6] Team STS '강종길' 선수 9 황인규 2009.10.05 7341
12 인라인 [No.5] STS 동재스포츠 '홍 순용' 대표이사 5 황인규 2009.08.18 587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