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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저는 스키 4년차의 스키어입니다.

2013 1 13일에 피셔 soma vacuum rc4 130 모델을 구매 하였습니다.

정가는 98만 원인 고가의 부츠 입니다.

부츠의 구입 후 처음으로 올 성형 부츠를 신는다는 설렘에 부츠를 착용 하였습니다.

하지만 부츠를 착용 후 부츠의 외피가 껍질 벗겨지듯 하는 문제점을 발견 하였습니다.

이에 동호회 분들에게 문의를 하였고 많은 분들은 이런 현상은 처음 본다고 하여...

구입처에 문제를 제기하였으나 구입처는 AS는 수입상인 젬스포에 진행해야 한다고 하여

AS를 의뢰하였으나 잼스포 측의 황당한 답변을 들어야 했습니다.

공식적인 곳에 확인도 안 하고 인위적인 판단으로 제품에는 문제가 없다는

젬스포 대표의 황당한 의견만을 계속 말하더군요.

수입상의 대표라는 사람이 아무 근거도 없고 확인 절차도 없이

고객에 의견은 무시한 채 항당한 변명만 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다시 구입처에 클레임을 제기하여 환불을 요구 하였으나

환불은 안 된다고하여 부츠 외피를 교환 받았습니다.

하지만 교환 받은 제품도 같은 증상을 보이더군요.

이에 구입처와 잼스포에 문제를 말하였으나 제품 불량이 아니라는 똑같은 젬스포의 황당한 말에 진위를 확인하고자

한국소비자원에 심의를 했습니다.

이에 금일 124일 한국소비자원의 결정은 제품의 불량이니 소비자의 권리 대로 베품의 환불 혹은 교환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젬스포에 통보는 하였으니 124일 당일 전화를 해서 협의를 하라는 통보를 받고

젬스포와 통화를 하였으나 제품의 문제가 아니니 고객분이 알아서 소송을 하든 말든

젬스포는 할 말이 없다는 황당한 통보를 다시금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과연 저는 어찌해야 할까요?????

황당한 수입상인 잼스포의 만행으로 저와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글을 씁니다.

객관적인 소비단체인 한국소비자원의 의견도 무시하며

고가의 스키 상품을 파는 젬스포와 같은 업체는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피셔 부츠의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20130306_213230.jpg

 

플라스틱이 교차하는 지점들이 다 까지고 벗겨지며 난리도 아닙니다.

구매 예정인 분들은 외피 손상에 대한 보증이 없다면 버큠 부츠의 구입을 잘 판단  하셔야 할 듯 합니다.

20130306_213407.jpg

 

 

 

 

 


마지막으로 버큠 부츠를 신는 분들중에 저와 같은 증상이 쪽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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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7'
  • 허준 2013.12.08 15:30

    바인딩에 결합하는 앞꿈치 부분이 짖이겨진 상태로 보이는데...

    안전을 위해서라도 바인딩 전압이나 DIN 수치가 적당한 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박님 2013.12.08 20:42

    위사진은 2번 타고 교환 받은 피셔 버큠 부츠의 상태를 찍은 사진 입니다. DIN 수치는 14짜리에서 7을 놓고 쓰구 있구요. 딘수치가 높더라 하더라도 플렉스 130짜리 상급 부츠인데 저렇게 까지고 찍혀도 되는 건가요???? 잼스포의 피셔 버큠 부츠에 대한 판단이 제품 불량은 아니라고 하도 우기길래 확인 차 한국소비자원에 심의 의뢰를 했고, 한국소비자원에서 제품불량 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현재의 상태 사진은 부츠가 소비자원에 있어서  없습니다.  10회도 사용 안한 피셔 버큠 부츠의 상태가 3(2~3)을 사용한 노르디카 스피드머신 보다  상태가 많이 아주 많이 안좋습니다. 앞부위는 완전 너덜 너덜해서 볼때마다 짜증이 나더군요. 부츠의 플라스틱이 만나는 지점도 위 사진과 같이 박리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교환 받은 후 2013 3 6일에 찍은 사진 입니다.

    정말 심각한 것은 잼스포의 고객응대 입니다. 고객 클레임이 발생하면 공식력 있는 곳의 판단을 받는 것이 아니라 실물만 보고 즉흥적으로 잼스포 대표의 지시의 결정으로 고객에게 응대를 하며 항의하는 고객은 대표와 면담 후 똑 같은 말을 반복하고 합당한 답변을 듯고자 하면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무책임하고 몰상식한 응대에 있습니다.

    참고로 제품의 문제 발생시 아머스포츠는 그렇지 않더군요. 잼스포의 제품불량에 대한 응대는 그날 대표의 기분에 따라 왔다갔다 하는 동내 구멍 가게 수준 같습니다. 위 문의는 많은 분들게 자문 후 너무 황당하여 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적은 것입니다.

    현재는 소비자원의 분쟁조정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허준님 의견 감사 합니다

  • 허준 2013.12.09 21:43
    부츠를 바인딩에 결합한 상태에서 전압(FORWARD PRESSURE)은 확인해보셨나요?
  • 박님 2013.12.10 01:02
    작년 스키 구입시 조정한 상태입니다.
    저도 용품에 관심이 많아 이것 저것 많이 보고 구매도 많이 하지만 이런 희안한 부츠는 처음 봅니다.
    감사 합니다.
  • 이주홍 2014.02.28 16:13

    여러분이 글을 올리는 걸 보니 고객 대응에 문제가 있긴 있나 보네요. 

  • back js 2014.04.14 23:35

    저도 같은 문제를 격고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제 부츠는 까짐은 일차적인 문제이고 한시즌 이상 신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눌림 현상까지 왔습니다. 

  • 박님 2014.04.19 21:30

    소비자원에 접수 하세요!!!! 소액 소송으로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쓰레기 회사인 잼스포  제품은 안쓰는게 좋을듯 합니다.

    개념 상실 회사지요!!!!!

    버큠 사는 분들은 호구 인증하시는 겁니다.

    .잼스포 용품 및 스키등은 사지도 쓰지도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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