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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단상
2017.07.10 11:08

90타 깨기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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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630 추천 수 1 댓글 8

IMG_2230.JPG

 

IMG_2236.JPG

 

 

지난 일요일 파주의 서원밸리CC를 갔습니다.

 

그리고 100돌이가 드디어 90타를 돌파 했습니다.

지난 5월 주터 연습에 돌입한지 두 달 만인것 같군요

 

워낙 페어웨이가 넓어코스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드라이버 비거리가 대략 200m 정도 되는데요

여기서 타수를 더 줄여서 싱글로 갈려면

 

드라이버 비거리가 최소한 230m 정도는 안정적으로 나와줘야 될거 같습니다.

그래야 380m 정도되는 파4 홀을 파온 시킬수 있을것 같다는 계산이 나오니까요

그래서 당분간 비거리 늘리기에 주력할까 합니다.

 

초딩때부터 야구를 좋아해서

고딩때 수류탄 던지기 비거리가 학년 전체에서 수준급 이었던지라

 

조금만 더 노력하면 30m 정도는 더 늘릴수 있을것 같군요 ㅎㅎㅎ

 

그러면 하반기 정기 라운딩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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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8'
  • profile
    박용호 2017.07.10 14:08

    어서오십시오. 진작에 참가 하시지잉~^^

  • profile
    최경준 2017.07.10 14:49
    히히

    저도 핸디 안받고 좀 치고 싶어서요
  • profile
    박정민 2017.07.10 16:13

    오~~ 저보다 잘 치시네요.^^

    역시 골프도 포텐셜이 있어야 되는 운동인가 봅니다.ㅎ

  • profile
    최경준 2017.07.10 16:19

    에고~ 무슨 그런말씀을 ^^
    이러다 다시 백돌이 될까 겁나네요 ㅋ

  • ?
    양태덕 2017.07.11 14:52

    축하드립니다.

     

    저는 5년전에 89타로 90타를 깨고, 이기록을 3년이 걸려서, 경우 88타를 2년전에 했습니다. 물들어 올때 노 저으라고,

    이번에 쭉쭉 줄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저도 올봄에 한번 마음먹고, 줄여보려고 5주 연짱으로 나갔는 데, 계속 90~91개 치다가,

    2주전에 82타를 기록해서 라베가 되었지만, 기쁘지 않은 것이 5주연속으로 전반에 싱글을 치고, 후반에 무너졌는 데, 마지막 라운드는 

    심지어 15번 홀 들어갔을 때, 고작 4오버였습니다만 마지막 4홀에서 6타를 잃었습니다.  이런 제 일기를 님의 라운드 후기에 올리는 실수를 범했네요.  그래도 검색해 보니, 여기 2008년에 글을 올리고, 9년만에 글이라 지우지 않겠습니다. 정모를 하신다니, 저도 참가하면 뵙겠네요.

  • profile
    최경준 2017.07.11 17:04
    비밀스런 글은 이렇게 댓글로 쓰시면 주목을 덜 받기는 합니다. ^^

    성원에 힘입어 쭉쭉 줄여 보겠습니다.
    100개 넘개치던 두 달전 댓글로 하반기까지 90타를 깨지 못하면
    제가 반 선생 손에 장을 지지겠다고 했는데요. 이제 장 지질일이 없어졌군요 ㅎㅎ
  • profile
    강정선 2017.07.13 10:05

    보통의 아마추어 비거리가 200 미터면 중간 이상 수준.

    똑바로 200미터면 보낼수 있으면 한국 어느코스에 가도 싱글 치는데 전혀 문제가 없지

    물론 화이트 티 기준임

     

    나는 오래전에는 꽤 장타자 였다가 중간에 좀 게을리하고 허리도 안 좋고 해서 단타자였다가 요즘은 다시 거리가 좀 나서

    잘 맞으면 한 220미터 정도 나가는데 거리가 나면 필연적으로 방향성은 손해를 보게 마련.

    거리 늘리는데 치중하기보다는 퍼팅 . 어프로치등.숏게임 노력하는게 타수 즐이는 비결..

     

    난 보통 80대 초중반 치다다 얼마전에 OB 한방, 해저드 한방 하고도 76타  친적이 있었는데

     그 후에 날 더워지면서 다시 무너짐 ..

     

    몇일전에는 공치는데 너무덥고 습하고 눈에 썬크림 들어같는지 쓰리고 장갑은 미끄럽고 이거 돈주고 뭔 생고생이냐고 생각

    다른 운동은 하다 그만 두고 싶으면 바로 그만 두면 되는데 이놈의 골프는 ......ㅋㅋ

    8월 말까진 골프 아웃 ......스키나 당구장이 시원해서 좋음 ...ㅎㅎ

     

  • profile
    최경준 2017.07.13 10:37
    형님 제가 연습하는 장소가 저의 아파트 1층의 헿스 콜프센터인데요
    골프연습장 닭장도 아니고 스크린도 아닌 그냥 천쪼가리에 때리는 곳입니다.

    천에다 때려도 적응이 되다보니
    소리만 들어도 슬라이스다 아니다를 구분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가끔 인도어 연습장에 나가서 거리와 방향을 확인하게 되는데요

    어제는 드라이버 연습만 300개 넘개 때렸는데요
    다운스윙시 오른손 감이 팍~ 오더군요

    힢을 옆으로 멸면서 체중이동을 하고나서 바로
    오른손 발꿈치가 옆구리를 치며 내려오다가
    임팩트 전에 팔꿈치 스냅을 풀고
    동시에 손목 코깅 스냅을 풀며 임팩트를...

    달라진 해드 스피드와 임팩트 소리가 전과 다르던군요
    이건 최소한 230m 은 날라갈것 같습니다.
    요거 리듬만 자연스럽게 맞추면 250m 그냥 날라 갈것같은 소리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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