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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093 추천 수 0 댓글 7
첨 치는 조거사는 로스트볼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자 경기 중 연습구를 가지고 시합이 응했는데 드라이버 샷 이후 페어웨이에서 그린까지 거리가 평소 자신의 비거리에 미치지 못하는지라 이 때 좋은 공은 비거리를 늘린 단 말을 기억하고 pro v1x 공으로 페어웨이에 떨어진 공을 바꿔 치고 싶다고 하는데 가능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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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7'
  • profile
    최구연 2014.06.13 23:44

    조거사가 LPGA나 KLPGA 시합 중이었으면 중간에 공을 바꿀 수 없으나

    동네 친구들과 같이 나간 거면 바꿔도 됨. 동반자가 못 바꾸게 하면 앞으론

    걔랑 안 치면 됨.

  • ?
    조거사 2014.06.13 23:51
    꼭 PGA나 KPGA도 아니고
    LPGA이거나 KLPGA여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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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선 2014.06.14 05:25

    마누라도 쉬 바꾸는 세상인데 그깢 공 쯤이야...


    그리고 공 못바꾸게 하는 동반자 있으면 다시 안치면 되지만 일단 승질 나니 ...ㅋㅋ

    유심히 보다가

    그린에서 오케이 받고 공 들어 올리거나 도로 등에서 무 벌타 구제 받을 때 먼저 마크하고 공 집고 클럽 꺼내서

    거리 재고 다시 마크, 거기서 어깨 높이 드롭등  정확히 안하고 대충 하면 다 벌타 주면 됨..ㅋ

    벌타를 떠나서 프로 룰대로 하면 대부분 바로 퇴장 감..


    @ 그리고 지금 실력에  pro v1x 이런거 존재 자체도 알 필요 없음..

     중심에 잘 맞추고 스슁이 잘 될때 공 따지는거지 .....

    난 지금도 2피스만 아니면 아무거나  주운 공으 로 침..

    오죽하면 캐디 언니들이 공이 넘 썩었다고 자기 공으로 바꿔 줄때도 있음

    썩을 것... 전화 번호라도 적어서 주던 지...ㅋㅋ

  • profile
    최경준 2014.06.14 13:03
    실력이 안되면 돈으로 매꿔야 되니.
    스릭슨 20개 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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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국 2014.06.15 01:02

    플레이 하던 중에 페어웨이에 떨어진 볼이더라도, 볼이 돌에 맞거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파손된 것 같으면 동반자에게 말하고 볼의 위치를 마크한 다음 볼을 닦지 말고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때, 손상이 보이면, 바로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때, 손상을 동반 플레이어에 확인하거나 경기요원에 확인을 요청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교체 승인이 나면 벌타없이 다른볼로 바꿔서 리플레이스 합니다.(골프 규칙 5-3)

    보통, 시합의 경우 프로들은 2,3홀에 한개 정도 볼을 교환한다고 합니다. 
    동반자에게 말하고, 긁혀서 바꾼다고 하면 아무 이상없이 바꿀 수 있습니다. 
    KPGA나 PGA라도 볼 한개로 끝까지 라운딩 안합니다. ^^  걱정마시고 말하고 바꾸면 됩니다. 바꾸지 마라고 하면, 볼 긁혀서 바꾼다고 하십시요. 

  • profile
    강정선 2014.06.15 09:04

    좀 보태자면

    작년에 KLPGA 이쁜 선수가 경기 도중 준비해 간 공을 다 써서[OB  등으로]  기권해야 할판에

    관중이 마침 같은  볼을 가지고 있어 제공해 주는 바람에  경기를 마칠수 있었는데

    시작할때 쓰던 볼 종류는 경기 끝날 때까지 써야하고 볼 번호는 말하고 바꿀수 있는걸 로 압니다.


    @ 이것 역시 정식 경기에서의 이야기.. 우리들은 몰라도 그만..ㅋㅋ

  • profile
    이종국 2014.06.16 09:21

    만약 정말 '비거리'를 생각하신다면.. 그리고, 공인 시합이 아니라면

    비공인구를 사용하시면 비거리는 확실히 늡니다.

    비공인구라면 볼빅의 마그마 같은 볼이 있습니다. 크기는 공인구보다 작고, 약간 더 무겁습니다.

    따라서 비거리는 확실히 많이 나옵니다. ^^ 

     

    이밖에도 송진을 페이스에 바른다던지, 장타 스티커나 스프레이를 페이스에 붙인다던지 등등... ^^
    확실히 하신다면 비공인 드라이버도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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