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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Kosa의 새로운 카메라(본체) 영입 - Sony α7RIII 미러리스 풀프레임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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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얼마 전의 마다가스카르 및 에티오피아 출사 여행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캐논 EOS 5Ds의 베이오넷(영: bayonets/프: baïonnette)에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큰 애로를 겪었다고 합니다.(베이오넷은 원래 17세기 초에 프랑스에서 개발된 장총에 장착하는 총검에서 나온 용어로서 렌즈 교환식 카메라에서 렌즈를 장착할 때 사용하는 잠금장치입니다.) 시간은 없는데 렌즈 교환이 안 되어 꽤 많이 당황했고, 심지어는 사진 찍을 타이밍까지 놓친 일도 있다고 합니다. 사진사에게는 정말 안타깝고도 억울한(?) 일입니다. 그래서 그럴 때 대비한 서브(sub) 카메라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다고 합니다.

 

당시 상황은 렌즈 교환을 위해 렌즈를 카메라 바디쪽 마운트에 대고 돌려 끼우는데 그게 돌아가지를 않았다는 겁니다. 그래도 사진은 찍어야하니 그걸 있는 힘을 다해서 돌려 끼웠다고 합니다. 그 소릴 들으니 뭔가 고장이 단단히 난 걸 알겠더군요. 그리고 평소에 쉽게 돌려 끼울 수 있는 걸 큰 힘을 가해서 돌렸다면 결합 부위 양쪽에 분명 많은 마모가 일어났을 것이고, 그 부품을 교체해야할 것이고요. 집사람이 귀국 후에 제가 바디의 마운트와 렌즈의 접촉부를 살펴보니 의외로 전혀 마모 흔적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렌즈 교환을 해보려고 하니 어찌나 뻑뻑한지 렌즈가 돌아가질 않아서 저도 억지로 그걸 장착했다가 빼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 바디와 렌즈들을 압구정도의 캐논 서비스센터에 가져다 맡겼습니다. 나중에 전화로 그 고장 증상에 대해 들었는데, 이유는 황당한 것이더군요. 마운트와 렌즈 접합면에 뭔가 끈끈한 액체가 아주 얇게 도포되어 있어서 렌즈에 압력을 가하면서 돌리면 두 부품이 강하게 접착되는 현상이 생겨서 뻑뻑했다는 것입니다.(끼울 때나 뺄 때나 다 힘이 들었던 거죠.) 그래서 그 접착면의 이물질을 제거하니 문제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합니다. 집사람에게 현지에서 혹 사탕 같은 거라도 손으로 집었다가 그 손으로 마운트를 만졌는가 물어보니 그런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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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그런 일도 있었고 하니 원정 출사를 위해서는 일단 카메라 하나가 더 필요하다는 게 집사람의 주장이었습니다. 집사람에게 카메라가 없는 건 아닙니다. 현재 사용하는 5,060만 화소의 무시무시한 5Ds 이전에 사용하던 아주 상태가 좋은 2,100만 화소의 5D Mark II가 있거든요. 둘 다 35mm 필름 사이즈와 같은 풀 프레임(full frame) CCD를 가진 DSLR입니다. 하지만 집사람이 필요로 하는 건 두 번째의 카메라가 아닌 서브(sub) 카메라 개념의 카메라입니다. 5Ds와 5D Mark II는 거의 비슷한 무게이고, 또 같은 사이즈의 바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5Ds를 메인으로 하면서 뭔가 사이즈도 적고, 무게도 적은 카메라가 하나 있어야 한다는 게 그 서브의 의미였지요.(하긴 여자에겐 캐논 DSLR과 렌즈들의 무게가 보통 무거운 게 아닙니다.)

 

저와는 달리 얼리 어답터(early adopters)로 살아오지 않은 집사람이 본격적으로 사진에 뛰어들면서 장비병에 걸렸습니다. 매니아화의 과정에서 당연히 생길 수 있는 일입니다. 소위 쩜이(.2) 렌즈로 불리는 꽤나 비싼 50mm와 85mm F1.2 렌즈들을 덜컥 사질 않나, 기존 줌 망원을 두고도 소위 “아빠 백통”이라 불리는 70-200mm 줌 렌즈를 사질 않나, 짓쪼(Gitzo)의 그 비싼 카본 삼각대를 사질 않나, 접사를 한다고 링라이트를 산다고 하질 않나, 몇 개나 되는 플래쉬를 두고도 신형 플래쉬를 사질 않나...-_- 하지만 그걸 옆에서 지켜보는 저는 무수한 동종의 전력을 가지고 있는지라 말리지도 못 하고, 지켜보면서 단지 합리적인 구입을 위한 조언이나 최저가 검색 구매대행(?)을 해주는 역할만 했습니다.

 

근데 이번 서브 카메라 구입의 핑계는 결국 집사람이 소니가 만든 알파세븐 알쓰리(α7RIII)를 사고 싶어하기에 메인 카메라 고장에 대비한 여분의 카메라가 아닌 서브 개념의 작고 가벼운 카메라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배경엔 제 실수도 큰데, 제가 일상생활에서 소니의 RX100 하이엔드 디카를 모델별로 세 개나 구입해 사용하면서 소니 카메라의 장점에 대해서 집사람에게 워낙 많은 얘기를 해 온 것이 첫 번째 문제였죠. 두 번째 문제는 캐논 DSLR의 무게에 짓눌려온 집사람이 가볍고도 성능이 좋고, 최근에 날이 갈수록 뜨고 있는 α7RIII의 장점에 대해서 주변의 동료 사진 매니아들로부터 전해 들은 것입니다.(저처럼 스펙 따져보고, 실물을 만져 본 후에 그걸 구입하겠다고 한 것이 아니란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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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소니는 미러리스(mirroless) 카메라 분야의 최강자입니다. 다른 메이저 카메라 회사들도 미러리스 카메라를 만들고 있지만 이미 그 분야는 소니가 시장을 장악한 지 오랩니다. 한 때 카메라 판매로 세계시장에서 2위를 했던 삼성은 이제 카메라 분야에서 철수를 해버렸습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삼성은 1등만 살아남는 걸 잘 아는 회사로서 똑딱이와 하이엔드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한 후에 DSLR로 세계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계획을 했고, 또 전문가들로부터도 캐논을 꺾을 가능성을 가진 유일한 회사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미래의 카메라 시장에서는 펜타 프리즘과 미러(mirror)를 가진 무겁고도 복잡한 메커니즘의 DSLR이 아닌, 그 두 가지가 없어서 구조도 간단해지고, 고장율도 적으며, 나아가 무게까지 가벼운 미러리스(mirrorless) 카메라가 대세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시장 조사를 해 본 바 이미 그 분야에서 소니가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앞서 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에 카메라 사업을 접어 버렸던 것입니다.

 

소니의 알파 시리즈가 갈수록 명성을 올려가고 있는 가운데 출시된 α7RIII이나 α9(알파나인)의 성능은 정말 놀랄 만큼 훌륭했습니다. 한 때는 일본 최고의 카메라 회사였으나, 이제는 망해 가는 모습으로 하루하루 허약해지고 있는 니콘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캐논의 색감이 좋아서...“ 어쩌고 하면서 캐논 만을 부르짖던 사람들조차도 이젠 ‘소니 알파세븐 한 번 써 봤으면...’하고 턱을 떨구고 있는 실정입니다.

 

근데 α7RIII는 바디 가격만 무려 270여 만 원이나 하고, 소니에 맞는 자이스(Zeiss) 렌즈나 G시리즈 렌즈의 가격은 천정부지(天井不知)입니다. 그 바디에 좋은 렌즈 하나를 장착하면 500만 원 돈을 써야하니 선뜻 움직여보기가 쉽지 않은 것입니다. 매니아들은 이미 한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면 그 브랜드의 렌즈들을 여러 개 가지고 있는 상황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디만 바꾼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닌 그 많은 렌즈들은 다 어떡하느냐는 얘기죠.(저희 집만해도 십수 개의 캐논 렌즈들이 굴러다닙니다.)

 

방법은 일단 α7RIII 바디와 표준 줌으로 24-105mm 렌즈를 산 후에 그걸 서브 카메라로 쓰는 거죠. 근데 이 장비의 성능이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볍다고 해서 서브가 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이 카메라는 골리앗을 이긴 다윗 이상의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쓰다 보면 결국은 소니가 메인이 되어 버릴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럼 그 사람은 일단 α7RIII를 구입하느라 쓴 500여 만 원 돈을 벌충하기 위해서 그간 사용하던 캐논 제품들을 중고로 팔아야하겠지요. 근데 살 때 아무리 비쌌던 제품도 일단 박스를 열면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계속 사용감이 커질수록 감가상각의 비율도 높아집니다. 팔 때는 똥값이 되는 애장품들을 보면서 눈물을 삼키게 되는 거죠. 근데 문제가 심각한 것은 α7RIII를 사용하면서는 결국 기존 제품을 다 버리고 완전히 소니로 전향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고, 그건 다시 비싼 새 제품들을 계속 사들여야한다는 얘기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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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집사람의 운명(?)도 위에서 지적한 것과 같은 단계를 거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니 이런 한 가정의 대들보가 부러질 일은 막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α7RIII 바디만 구입한 후에 자이스(Zeiss)나 G시리즈 렌즈의 표준 줌을 구입해서 서브 카메라만 동떨어진 시스템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α7RIII도 메인 카메라인 캐논과 뭔가 연결고리를 가지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건 소니 바디에서도 캐논 렌즈를 사용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고, 간단히 말해서 소니용 캐논 어댑터를 장착해서 쓰자는 것입니다. 어댑터를 끼워서 쓰는 건 차선책입니다. 최선책은 당연히 소니 레거시(legacy) 렌즈들을 사용하는 것입니다만, 이 차선책은 기존 자원의 재활용이라는 면에서 경제적, 환경적(?)으로 대단한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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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α7RIII용으로 테스트된 몇 가지의 캐논 렌즈용 어댑터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일반 사진 애호가들에게 잘 알려진 호환 렌즈 메이커 시그마(Sigma)의 어댑터가 있습니다. 시그마 사는 탐론이나 토키나 등과 같이 독립 렌즈 메이커로서 현재는 카메라 바디도 생산합니다만, 주요 사업 영역이 자사의 성능이 좋으면서도 가격이 대폭 저렴한 렌즈 제품을 캐논, 니콘, 소니, 올림푸스 등의 바디에 장착할 수 있도록 각사의 마운트에 잘 맞는 어댑터를 달아 파는 회사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각사 바디에 잘 맞출 수 있는 어댑터를 만드는 기술이 고도로 발전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 회사가 렌즈에 각사 바디에 맞는 어댑터가 기위 장착된 제품을 파는 게 아니고, 그 어댑터를 독립시켜서 그것만의 한 제품을 추가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댑터는 여러 회사의 바디에 여러 회사의 렌즈가 결합될 수 있어야 하므로 단 한 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의 제품으로 탄생하게 되니 “독립 어댑터 제품군” 하나가 출현하게 되는 것이지요. 현재 이 회사는 소니, 캐논, 시그마 3사가 서로 호환될 수 있도록 만드는 어댑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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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시그마는 소니 α7RIII를 위한 훌륭한 어댑터들을 생산하고 있고, 그 소니 제품을 판매하는 샵에서는 대개 시그마의 캐논 렌즈용 어댑터를 판매하고, 그걸 권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α7RIII와 시그마의 캐논 렌즈용 어댑터를 샀을까요? 아닙니다. 저희가 구매한 것은 이 분야의 신생 회사인 캐나다(밴쿠버)의 메타본즈(Metabones) 사(http://www.metabones.com/)에서 발매한 제품입니다. 이 회사는 2017년에 α7RIII용의 캐논 어댑터를 발매했고, 지난 1년간 이 제품은 시그마의 어댑터보다 더 훌륭한 제품으로 평가받기에 이른 미러리스 및 포써드 카메라 전문의 어댑터만 생산하는 전문회사입니다.

 

이미 잘 알려진 대로 캐논은 고질적인 핀(핀트)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핀은 핀트를 말하며, 이 핀트란 단어는 네델란드어 퓐투(punt / 점, 초점)가 어원으로서 이것이 일본에 건너가 핀토’(ピント)가 되었고, 이것이 다시 한국으로 건너오면서 “핀트->핀”이 되어 국어사전에까지 등재된 것이지요. 어찌 보면 캐논 특유의 색감과 함께 캐논 렌즈로 찍은 몽환적인 사진들은 실은 교묘하게 나간 초점(핀트) 때문에 생긴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런 사실은 모든 카메라 사용자들에게 아주 잘 알려진 것이지요. 니콘과 소니의 칼핀(칼처럼 초점이 맞는 것)과는 극히 대조되는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사진사들이 칼핀을 선호하는 나라는 세상에 또 없다고 하는 것이 전문가들의 말입니다만, 저만해도 핀이 나간 사진은 사진으로 보기 싫어할 정도의 칼핀 애호가입니다.(현장의 분위기보다는 극사실적으로 현장 그 자체를 묘사하고 싶어하는 게 한국인들이기 때문일 수도...) 실제로 캐논의 렌즈들은 아무리 핀 교정을 해도 칼핀이 나오기가 쉽지 않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핀 교정을 하기 위해 캐논 서비스센터에 들러야하는 문제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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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김상중 톤) 소니 “α7RIII+메타본즈 어댑터“에 캐논 렌즈를 장착하면 마술이 펼쳐집니다. 렌즈의 문제인 줄 알았던 그 캐논 렌즈를 ”소니/메타본즈“ 바디에 장착하면 칼핀 렌즈화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비싼 캐논 쩜2 렌즈를 소니 메타본즈 어댑터에 끼우면 그 어느 캐논 사용자도 본 일이 없는 칼핀으로 렌즈가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엄청난 스펙의 α7RIII 바디에서 기존의 캐논 렌즈들이 전과 같이, 아니 전보다 훨씬 더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지요.

 

소니 α7RIII의 스펙을 보십시오.(별첨) 정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캐논은 아직 이 정도의 성능을 가진 카메라가 없습니다. 소니 바디에서 캐논 렌즈를 사용하게 되는 것은 미래의 캐논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과 같다고 보아도 좋겠지요. 혹, 스스로 소니 α7RIII에 대한 괜한 환상 때문에 괴롭다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계시다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게 괜한 환상이 아니라구요.^^ α7RIII는 환상이 아니라 실상(實相)이고, 그래서 그건 추구해 볼 만한 환상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다른 카메라를 쓰시다가 α7RIII 환상을 가진 분이라면 다음 징검다리는 메타본즈라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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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4'
  • ?
    박영섭 2018.10.06 00:38

    새로 나온 캐논 eos r 풀프레임 미러리스도 괜찮은 선택일 거 같은데... 캐논 정품 어댑터가 있어서 기존 캐논 렌즈들 사용할 수 있고... 가격은 260만 원 정도인 걸로 알고 있고... 제일 중요한 성능이 5d mark iv 정도라는 소문이...

  • profile
    박순백 2018.10.06 00:40

    당연히 캐논의 미러리스 제품이 고려 1순위일 수밖에 없는 게 집사람의 현실이지요.
    하지만 캐논은 전혀 아닙니다.^^; 미련이 없습니다.

    미러리스 분야에서는 캐논이 소니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캐논 스스로도 인정하고 있는 것이고요.(니콘도 기자회견에서 그런 사실을 직접 부사장이 인정한 바 있음.)

  • ?
    박영섭 2018.10.06 01:07
    아...거의 결정했는데...다시금 고민에 빠지게 만드시는군요...ㅡ..ㅡ:;;;
  • profile
    박순백 2018.10.06 11:39
    이런 죄송합니다.^^
    만약 캐논을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고민하시는 것이라면 저나 집사람과 같은 고민을 하셧을 것이고, 그 경우엔 이게 답입니다. 웹상의 수많은 관련 글들을 읽어본 결과이고, 실제로 제가 Sony α7RIII 미러리스 풀프레임 카메라의 스펙을 살펴보고 이를 사진 관련 전시회에서 직접 여러 번 시험해 본 결과입니다.
    결정 이전에 직접 더 많은 정보를 살펴보시고, 직접 써 보신 후에 결정하십시오. 일단 바디의 성능 수준으로는 캐논은 소니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저희는 당연히 렌즈 포함 모든 장비를 소니로 바꾸고 싶어하고 있지만 당장 한꺼번에 그리할 수 없어서 어댑터와 알파세븐알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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