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rofile
조회 수 7181 추천 수 1 댓글 6

eyedaq.png pella.png

 

 

카카오톡 사용 팁 하나 - "인용 댓글" 쓰기

 

카톡에서 대화를 할 때 상대의 글을 인용하면서 답변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는 분도 많지만 모르는 분 역시 많은 그런 기능이죠.

휴대폰용의 카톡에서나 PC용에서나 다 가능한 방법입니다.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1. 휴대폰: 답장할 상대의 메시지를 손가락으로 누르고 있다가 메뉴가 나오면 거기서 "답장"을 선택하여 글을 쓴다.

 

repl_3.jpg

 

repl_4.jpg

 

2. PC: 상대의 글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놓은 후에,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거기서 나오는 메뉴에서 "답장"을 선택하여 글을 쓴다.

 

repl_1.jpg

 

repl_2.jpg

 

의외로 괜찮은 기능입니다. 특히 단체 톡방에서 여러 사람의 대화가 엉킬 가능성이 있을 때 이 기능을 사용하면 실수할 가능성이 사라지기 때문에 아주 괜찮습니다.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이 글을 추천한 회원

Atachment
첨부 '4'
 Comment '6'
  • ?
    tkpkjk 2018.11.06 19:17

    아...이런 기능도 있었군요. ㅎ 감사합니다. 잘 사용해보겠습니다.

    근데 조회수가 700이 넘는데 댓글 하나 없다니...모두 알고 계셨었나...^^

  • profile
    박순백 2018.11.06 20:33
    이곳 사용자들이 좀 수줍어하기는 분들이라 대체로 고개만 끄덕이고 댓글을 잘 안 다는 분들입니다.^^
    대체로 차가운 분들.
  • profile
    반선생 2018.11.07 08:59

    저도 글을 많이 쓰는 입장에서 댓글 부족현상에 대해 오래 전부터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나이드신 분들이 많아서 그래요.
    본인들은 인터넷, 게시판 문화에 익숙하다고는 생각하시지만, 실상은,
    젊은 층과는 이렇게 행동 양식의 차이가 크죠.

    좋다 나쁘다라는 의미는 아니고... 말 그대로 차이... 다름...

  • profile
    신호간 2018.11.07 10:10

    댓글을 가끔 다는 입장에서 잠깐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그나마 여기 댓글 다시던 분들이 페북의 같은 글에 이미 댓글을 다셔서 그런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저는 페북은 가끔 소식 보는 정도만)   더군다나 이곳이 동호회라기 보단, 정보 공유와 질문과 답에 대한 성격이 강하다 보니, 소속감이나 유대감이 떨어져서 친숙하게 다가서기 쉽지 않은 면도 있구요.  지금은 잠잠해 졌지만, 박사님이 잘 아시는 어떤 동호회는 폭풍 댓글이 달릴 땐, 순식간에 100개를 쉽게 넘길 때도 종종 있었죠. 뭔 댓글을 채팅하듯이...ㅋ.

    그래도, 저는 여기 만큼 정보가 축적되고 리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곳이 별로 없는 듯 해요. 그리고, 글 올리신 분들께 고마와서 가능한 댓글을 달려고 하는데, 댓글 다는 분들이 별로 없다보니 제가 댓글 도배하는 듯한 착각이...ㅋ.

     

  • profile
    박순백 2018.11.07 13:05
    페북에 같은 글은 별로 없습니다.
    여기 올라간 글을 제가 페북으로 포스팅을 하는 게 대부분이죠.
    여긴 댓글이 안 달려도 포워딩한 글엔 댓글이 달리기도 합니다.^^
    사용자들의 차이입니다.
  • profile
    박순백 2018.11.07 13:02

    이 사이트의 접속자들이 연령대가 높은 게 댓글을 잘 안 다는 이유인 건 분명합니다.

    온라인 문화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고,
    젊은 사람들과의 차이가 바로 그런 거죠.
    새로운 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은 댓글이나 좋아요를 잘 눌러주고,
    특히 젊은이들은 그걸 현시대의 예의라고 생각하니까요.




자유 게시판

누구나 분야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62 돈 버는 손금, 유재석의 손금 newfile 임시후 2019.06.27 22 0
361 걸그룹 베리굿의 아이돌 '조현' 논란(?) file 임시후 2019.06.18 79 0
360 걸그룹 개인 브랜드 2019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file 임시후 2019.06.17 70 0
359 때린 사람이 아플까? 맞은 사람이 아플까? file 임시후 2019.06.13 232 0
358 랜덤 박스 제품 주의 하세요!!!! 이형찬 2019.04.16 479 1
357 아이들이 알아서는 안 될 크리스마스 관련 비밀!!! file 임시후 2018.12.24 399 0
356 CH5의 극우혐한 애들이 지네 아이돌이 공개처형을 당했다고 해서 동영상을 봤더니... 4 file 박순백 2018.12.20 724 1
355 아이폰 X, 아이폰 XS 1차 탈락!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3 file 임시후 2018.12.09 385 0
354 "이런 저런 이야기"를 읽고 2 안길식 2018.12.03 406 3
353 오랜만에 이런저런 이야기들~~~~ 4 강정선 2018.11.13 1224 8
352 대단한 아기곰의 투지 박순백 2018.11.05 579 0
» 카카오톡 사용 팁 하나 - "인용 댓글" 쓰기 6 file 박순백 2018.10.31 7181 1
350 100세 할머니의 충고 file 임시후 2018.10.19 855 2
349 벗기고 후회하기...ㅠㅜ 임시후 2018.10.16 490 0
348 디뮤지엄 - 당신의 날씨는? "대피해 왔어요!" file 임시후 2018.09.27 800 0
347 추석 즈음에서 박순백 박사님과... 1 file 한경덕 2018.09.23 1253 0
346 누구라도 그러하듯이와 Un Poete 6 file 박순백 2018.09.06 1116 1
345 물에 뜨는 돼지, 빠른 돼지, 건강한 돼지 file 최경준 2018.08.23 822 0
344 늦었지만...커피빈 리플레쉬 데이 1+1 file 임시후 2018.08.22 183 0
343 전하지 못 한 진심(The Truth Untold) file 박순백 2018.08.18 557 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