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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벳 스팅레이 관련 동영상입니다. 그것도 1968년의 바로 그 스팅레이. 요즘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하고 있는 Wheeler Deeler의 S13E08 품번의 동영상입니다. 

 

원래 바로 이 모델의 노란차가 제 오랜 드림카였죠. 그 오래 전에 저 모델의 노란 차가 송파의 토성 옆 구도로를 달릴 때 봤는데, 그 땐 그게 이 세상의 차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노란 컨버터블. 우리나라엔 고속도로도 없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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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수 2017.02.27 10:51

    유학 생활을 미국에서 해서 그런지 저는 이상하게 미국차에 마음이 많이 갑니다. 지금 타고 있는 차도 브랜드는 일본 것이지만 미국 공장에서 생산한 우리나라 실정에는 조금은 안 맞는 SUV를 타고 있구요.

    참 허접한 면도 있고, 의외로 내구성이 좋은 면도 있고... 장단점이 아주 뚜렷한 편이지만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와는 다른 무언가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정비도 의외로 간편하고...

    기회가 된다면 신형 콜벳 스팅레이를 한 번 타 볼까 고민 중입니다. old car가 훨씬 매력 있는 데, 너무 비싸고 한국에서는 손에 넣을 수가 없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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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백 2017.02.27 12:35
    위의 클래식 스팅레이의 가격은 내용을 보니 안 비싸더군요. 오히려 그 가치를 생각하면 너무나도 저평가된 가격이라 놀랐습니다. 동영상 끝부분에 그 가격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흥정할 때요. 한국에 그 차가 있었다면 바로 사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저런 차를 구하기 힘든 게 문제이고, 가져온다고 해도 승인 문제 등이 있을 듯하고요. 운반 비용이며 통관이면 뭐며 문제가 많을 듯한 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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