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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애의 Naver 블로그 "디카로 그리다", 캐시미어 코리아 블로그, 캐시미어 코리아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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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가면 어디를 가시나요?
늘 가고파 하는 곳은 어디시죠?
언제나 빼놓고 나면 미안하고, 섭섭한 곳 있으신가요?
제게는 협재해수욕장이 그곳이에요.
 
바다에 들어가 발을 담그지 않아도
그저 비취빛 바다만 바라보아도 좋은...
곁에서 재촉하지 않으면 종일 그 자리에 남아 
눈이 시리도록 지켜보고 싶은 곳이죠.
 
2018. 6. 16. 제주 협재해수욕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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