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성애의 Naver 블로그 "디카로 그리다", 캐시미어 코리아 블로그, 캐시미어 코리아 쇼핑몰

profile
조회 수 95 추천 수 0 댓글 0

 

 

0H1A9789보정원본800.jpg

 

 

평일에 전주에 가니 참 평온합니다.

밤에도 좋았는데 특히나 좋았던 것은 새벽이었지요.

새벽 빛 속의 한옥들,

사람 하나 없는 전주의 거리를 내 맘대로 이 골목 저 골목을 걷고 또 걸으며... 

그 기억이 아주 좋아요.

다시 떠나 가 볼 곳이 있다는 건 기쁨이지요. 

좋아하는 사람들과라면 더욱 더.

 

 2018. 5.

 

 

0H1A9747보정원본800.jpg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0 [하루 한 컷] #100-47. "이 망할 놈의 개망초." file 고성애 2018.08.08 127
99 [하루 한 컷] #100-46. 라오스 전통시장에서 만난 여인. file 고성애 2018.08.08 79
98 [하루 한 컷] #100-45. 연 잎의 물방울이 또르르. file 고성애 2018.08.06 29
97 [하루 한 컷] #100-44. 어느 봄날 세빛섬의 일몰. 2 file 고성애 2018.08.06 51
96 [하루 한 컷] #100-43. 자전거 탄 풍경 - 마다가스카르. file 고성애 2018.08.06 96
95 [하루 한 컷] #100-42. 나무 그림자에게 배운다. file 고성애 2018.08.05 61
94 [하루 한 컷] #100-41. 세빛섬에서의 점프샷. file 고성애 2018.08.04 75
93 [하루 한 컷] #100-40. 인도에 오셨으니 "짜이" 한 잔 하실까요? file 고성애 2018.08.04 19
» [하루 한 컷] #100-39. 새벽 빛과 한 밤의 한옥의 미. 평일에 전주에 가니 참 평온합니다. 밤에도 좋았는데 특히나 좋았던 것은 새벽이었지요. 새벽 빛 속의 한옥들, 사람 하나 없는 전주의 거리를 내 맘대로 이 골목... file 고성애 2018.08.03 95
91 [하루 한 컷] #100-38. 늘 푸르던 우리 젊은 날의 초상 file 고성애 2018.08.01 134
90 [하루 한 컷] #100-37. 계림 흥평의 산수화 한 컷. file 고성애 2018.08.01 75
89 [하루 한 컷] #100-36. 제주 황우지 해안 선녀탕 file 고성애 2018.07.31 104
88 [하루 한 컷] #100-35. 라오스의 신성한 빡우동굴 II file 고성애 2018.07.30 67
87 [하루 한 컷] #100-34. 명옥헌의 배롱나무가 그립다. file 고성애 2018.07.29 93
86 [하루 한 컷] #100-33. 라오스의 신성한 빡우동굴 file 고성애 2018.07.28 55
85 [하루 한 컷] #100-32. 마다가스카르 이야기 file 고성애 2018.07.27 115
84 [하루 한 컷] #100-31. 인도 조드푸르의 노신사 - "사진은 이렇게 찍어야 제 맛이지." 2 file 고성애 2018.07.26 100
83 [하루 한 컷] #100-30. 눈을 뗄 수 없었던 인도 집시 마을의 모자(母子)들. file 고성애 2018.07.25 83
82 [하루 한 컷] #100-29. 클럽메드 홋카이도 토마무 스키 여행 file 고성애 2018.07.24 146
81 [하루 한 컷] #100-28. 캐논 컨버터 2X 처음 사용한 날/영흥도에서의 꽃게와 조개 잡이 file 고성애 2018.07.23 11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