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1.png

스키복/이너/장갑/양말
2020.01.11 15:04

Schoffel Bozen3 jacket & Bern1 pants - 가성비 좋은 스키복 쉐펠 -

profile
조회 수 1566 댓글 22

0.jpg

 

저는 직업적인 특성으로

다른 사람이 살아온 과거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지난 리뷰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검찰청에서 조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피조사자가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는지 성향을 알아내어

검사님에게 보고를 하면 검사님은 보고서를 참작하여 형을 결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한 번의 실수였는지, 과거에도 늘 그러했는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알아내어 보고서에 그 내용을 현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생활이 20년 되었는데

과거 혹은 현재 자신이 저지른 작은 실수가 

미래에 좋지 않은 결과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생각을 늘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집사람과 아이들에게

본의 아니게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그냥 넘어가도 되는 일을 여러 번 확인을 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조심해야 할 것

밖에 나가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을 

아이들과 집사람에게 주절주절 늘어놓게 되지요.

 

집사람과 아이들은

이런 잔소리를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아빠가 주의한 내용들이 이상하게 꼬여서 현실에 

일어나는 것을 언론매체를 통하여 보고는 이제는 귀담아 듣는 편이 되었습니다. ^^  

 

용평 레드 리프트에서 한 노인을 만나

노인의 과거 이야기를 듣고 귀가 얇은 저는 스키를 

취미로 갖게 된 이야기는 지난 리뷰에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삷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과 가족이라는...)

 

여러 해 전,

일흔 살 정도 되는

어떤 노부인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노부인은

 "이제는 빨리 죽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식들 욕먹이고 싶지않아

차마 자살은 하지 못 하겠지만 죽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참지 못 하고

그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 

 

노부인은

돈을 벌 만큼 벌었는데 

평소에 운동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마흔이 조금 넘으면서 당뇨, 고혈압으로

약을 먹기 시작하여 30년 동안 한 주먹의 약을 먹어 왔다는 것입니다.

 

몇 달에 한 번씩 화장실에서

쓰러지곤 하는데 요즘은 의술이 좋아서 쓰러지기만 하면

곧바로 응급차가 와서는 큰 병원으로 실어가 몇 개월 더 살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응급실에 싣고 가지 말고

그냥 죽도록 내버려두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한 분은

선생님을 하다가 퇴직을 하고

연금을 받아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연금의 반을 병원비와 약값으로 사용을 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건강하지 않으면

현재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불과 30-40년 후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무슨 스키복 리뷰에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고 자빠졌냐?"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저의 리뷰를 읽으면서

제 스키인생(?)을 들여다 보신 몇몇 분들은

"스키를 그렇게 자주 타러 가도 집사람이 잔소리 하지 않는지?"

"스키구입 비용이 많이 들 텐데 집사람이 가만 놔두는지?"를 묻곤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매일 스키장에 가도

집사람이 아무런 잔소리를 하지 않습니다.(부럽지요? ^^) 

 

하지만,

오로지 봄, 여름, 가을에는 직장, 마트, 헬스장 

겨울에는 직장, 마트, 스키장만을 오고 갑니다. ^^

 

술은 집사람 하고만 마시고(와인 한 잔 정도 ^^)

담배는 피우지 않고, 길을 갈 때는 눈을 깔고 바닥만 보고 다닙니다.

 

있어야 할 곳에 있고

있지 말아야 할 곳에 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술을 마시지 않으니 음주운전 할 일이 없고

담배를 피우지 않으니 길에서 담배연기로 시비가 되어 멱살잡이 할 일 없고

바닥만 보고 다니니 지나는 사람과 어깨 부딪쳐 주먹다짐 할 일이 없습니다.(실제 이런 사건 사고 많이 일어납니다. ^^) 

 

아내들은 남편들이 '뻘짓'을 해서

자신의 미래가 위태로워 지는지 관찰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남편 되시는 분들은

아내의 이런 의심스런 시선을 피하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늘 아내를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스키를 즐긴다는 생각보다는 건강한 몸으로

가정을 지키기 위하여 겨울에는 스키라는 운동을 한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저의 집사람은

가장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가정이 바로 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네요 ^^

결론은 "남편은 사계절 부지런히 운동증"이라는 컨셉을 만들어 보시라는 취지입니다. ^^

 


 

- Schoffel Bozen3 jacket & Bern1 pants(가성비 좋은 스키복 쉐펠) -

 

제일 위에 있는

사진은 제가 아닙니다.

 

사실,

전면부 사진을 찍었는데

차마 올릴 수가 없어서 외국인 사진으로 대체를 하였습니다.

 

오래전

오달수와 여자 연예인이 나라히 앉아 있는

사진을 첨부하여 신문 기사가 났는데 댓글 중 하나가 "오달수 머리가 정말 크다"는 것이었습니다.

 

제 사진을 보니 딱!!!

그 모습이 연상이 되어서 못 올렸습니다.ㅜ.ㅜ

 

대신

뒷모습만 올립니다.

 

2.jpg

 

쉐펠 스키복은

색상이 지나치게 튀지 않습니다.

 

빨간색도 있는데

내년에 사려고 참고 있습니다

 

빨강, 노랑, 파랑

세 가지 색상을 고루고루 살 생각입니다. ^^

 

가격이 착합니다

아래위 한 벌에 83만 원입니다

 

다음은

구입하는 사람의 능력입니다

 

할인률은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지 않나요?^^

 

가성비 갑입니다.

 

"싸고 좋은 물건은 없지만 가성비 좋은 물건은 있습니다."

 

3.jpg

 

전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옷이 두껍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보온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스키복을 잘 아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요즘은 '레이어링'을 고려하여 겉옷을 지나치게 두껍게 만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쉐펠은

기능성 등산복으로 유명한데 

스키복에서도 레이어링을 고려한 듯 합니다.

 

레이어링이란

등산에 있어서 옷을 입는 일종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미들웨어로 알려진 쟈켓을

스키복 안쪽에 입어주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저는 영하 5도에서

히트텍 하나를 입고 쟈켓을 걸쳤는데 춥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영하 10도 정도가 되면

미들웨어 하나를 착용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4.jpg

 

좌측 가슴에

붙어있는 주머니입니다.

 

저는

핸드폰을 넣어두고 사용을 합니다.

 

오른손 장갑을 벗고

곧바로 핸드폰을 꺼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스키복에 저런 식으로

겉주머니가 없으면 지퍼를 열어 안쪽 주머니를 열어야 하고

지퍼를 여는 순간 한기가 안으로 들어와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5.jpg

 

시즌권을

넣는 곳입니다.

 

6.jpg

 

스키복 끝단입니다.

엄지 손가락을 구멍에 넣으면

스키복이 말려올라가지 않도록 해줍니다.

  

7.jpg

 

쟈켓 주머니 안쪽에 고리가 달려있어서

중요한 물건이 스킹중에 빠지지 않도록 해줍니다.

 

의외로

스키장에서 자동차 키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바지에 있는

고리에는 자동차 키를 꽂아두고

상의에 있는 고리는 사물함 열쇠를 보관합니다.

 

8.jpg

 

안쪽에는 스노우 스커트가 있고

좌측 우측에 망사로 된 주머니가 있습니다.

 

고글의 여분 렌즈나

고글닦는 클리너를 넣어두고 사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안쪽 주머니에 지퍼가 달려있으면

겉 지퍼를 연 후에 다시 안쪽 지퍼를 열어야 해서 불편한데 지퍼를 달지 않았습니다.

 

곳곳에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눈에 보입니다.

 

12.jpg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기장이 길지 않아 스키부츠를 신었을 때

바지가 쭈글쭈글 울지 않는다는 것입니다.(아시안 핏입니다.) 

 

일부 바지들을 보면

바지 옆쪽으로 길게 지퍼가 달려있는데

저는 지퍼가 길게 달린 바지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스키복을 산 것이 아니라

몇십만 원 주고 지퍼를 산 것 같은 느낌 때문입니다.

 

14.jpg

 

멜빵도 부착이 되어 있는데

저는 떼어내고 벨트를 매었습니다.

라지싸이즈입니다.

허리 34정도 되시는 분까지 사용이 가능할 듯합니다(저는 허리 32인데 잘 맞습니다.)

 

바지 뒷쪽을 길게 하여

낮은 자세를 취했을 때에도 허리춤이 노출이 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15.jpg

 

바지 뒷쪽으로

주머니가 붙어있습니다.

저는 지갑을 보관합니다.

 16.jpg

 

바지끝단입니다.

 

17.jpg

 

2010년경 구입하여

3년을 입은 쉐펠 스키복입니다.

 

바꿈질을 무지무지 좋아하는 제가

쉐펠 스키복 한 벌을 가지고 여러 해 사용을 했다는 것은

우리집 가족사에 참 특이한 것으로 기록이 되는데 편안한 착용감 때문이었습니다.

 

새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서

샵을 방문해 보아도 딱히 편하다는 느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1.jpg

 

금요일(10일)

새로 산 헬멧과

고글을 착용하고 스킹을 하였습니다.

 

지금 쓰고 있던

아토믹 헬멧도 3년째 사용을 하고 있는데

머리에 들어가는 헬멧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샵을 여러 곳 돌아다니다가

머리에 맞는 것을 골랐는데 아토믹이었습니다.

 

저는 상표를 보지 않습니다

머리에 들어가면 바로 삽니다.

 

지난해 까지 머리에 들어가는 게 없었는데 이번 시즌에 그걸 찾아서 다행입니다.

 

시즌 중반을 넘기고 있습니다.

모두들 안전 스킹하시길 기원합니다.

 

요렇게 보잘 것 없는 리뷰도

다섯 시간이 걸리네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함께하고 싶은 글은 위에 '잘 읽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우측 '최근 추천 받은 글'에 노출됩니다.


  • ?
    김철민 2020.01.11 23:20

    좋은 글 심취해서 너무 잘 보았습니다. 소중하신 경험이 넘 마음에 와 닿으며,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다시 일깨워주고 있네요. 최고^

  • profile
    최길성 2020.01.12 09:10

    기분 좋게 읽으셨다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

    봄, 여름, 가을, 겨울
    열심히 운동하셔서 건강한 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뭐 사는게
    특별한게 있나요.
    "오래 사는게 이기는 것" ^^

  • ?
    지금당장 2020.01.12 16:13
    저. 어디서 살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수한 아웃도어 브랜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profile
    최길성 2020.01.12 17:03
    수입상 전화번호를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그곳으로 문의하시면
    선생님과 가장 가까운 샵을 안내해 드릴것 같습니다.

    안전스킹 하십시오 ^^
  • profile
    최구연 2020.01.14 15:18

    이야기꾼.ㅋ

     

    무슨 일을 하는지는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막상 들으니 새삼스럽네.
    내가 오지랖이 넓어서 그런지 그 업무가 무지 궁금한데 걍 물어보기도 그렇고...ㅋ
    여하튼 요즘 많이 바쁠 텐데 건강 돌보시길.

  • profile
    최길성 2020.01.15 08:56
    마음껏
    물어보셔도 됩니다. ^^
    안전스킹 하십시오 ~~
  • ?
    노준래 2020.01.15 10:14

    잔잔한 감동과 정신 바짝 차리고 운동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스킹하세요~~^^

  • profile
    최길성 2020.01.15 21:42
    저의 글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셨다니 제가 오히려 더 감사합니다. ^^

    안전스킹 하십시오 ~~
  • ?
    오지석 2020.01.15 19:08

    사모님이 절세 미인이시니 어디 딴데 갈 생각이 안나실듯 합니다. 

    지난 번에 스핏파이어 거래 한 사람 입니다. ^__^

  • profile
    최길성 2020.01.15 21:48
    아내에게 댓글을
    보여줬더니 좋아하네요 ^^

    절세미인 아내사진을
    공개해달라는 댓글이 달릴까봐 걱정이 됩니다. ^^

    안전스킹 하세요 ~~~
  • profile
    최인욱 2020.01.16 01:13

    선생님 잘 읽었습니다. 

  • profile
    최길성 2020.01.16 13:29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이근규 2020.01.16 10:51
    안녕하세요. 올리시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스키와 인생이 하나되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고 부럽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ㅎ
    스키복이 너무 맘에 들어요. 구매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rofile
    최길성 2020.01.16 13:32
    수입처에 판매하는 곳을
    확인하여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profile
    황규식 2020.01.16 14:21

    마음에 와 닫고 공감하는 부분이 너무 많이 있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나름은"아들,딸 며느리, 사위에게 남겨줄 제일 큰 유산은 나,자신 건강한 몸으로 살아주는것"이라고 예기를 하곤하면서 냉장고에<부모로서 가장 큰 유산은 건강한 몸>이라고 붙여있답니다.

    오늘도 엘리베이터를 마다하고 계단으로 올라 출근하는 직원들과도 " 몸이 아프면 자녀들에게 마음의 걱정과 근심을 주기에 건강은 가족, 친지들에게 즐거움을 주는거라고 예기를 하면서 아침을 시작했습지요.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데,시골에서 기차타고 올라오신 60후반 할아버지 서울역에서 1호선 경로석에 앉아있다가, 종로 3가역에서 파고다 공원 마실나온 70대 중반 선배에게 자리양보해야하고, 70대 이분도 종로5가역에서는 관절염에 가래,기침약 사러온 80대 선배에게 또,다시 자리 양보해야하는 100세 시대가 현실이기에 건강의 소중함은 늘 생각하는 기회가 되곤하기도 합니다

    스키를 자유롭게 즐기기 위해 어느 동호회 닉네임은"프리 라이더"로 지었고...생활 패턴도 상당히 비슷하시고....매주말은 처갓집(스키장)가는날로 달력에 도배를 해둔 **년 넘은 초보 스키어입니다^^

    예전에 스키 시즌이 5개월 정도 였는데...많이 짧아져 늘 아쉽고, 봄~가을은 등산,라이딩을 하면서 체력 충전하고 10월부터 스키동영상을 보면서 다시금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스키 시즌을 맞이하곤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재밋는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 profile
    최길성 2020.01.16 18:29
    재미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언제나 안전스킹하시길 기원합니다. ^^
  • ?
    박지용 2020.01.16 18:07

    저도 이 브랜드 제품이 좋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장을 찾기가 힘들어서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 profile
    최길성 2020.01.16 18:30
    수입처에 확인하여
    판매하는 곳을 쪽지로 알려드렸습니다. ^^
  • ?
    조준수 2020.01.18 08:42

    올 시즌이 가기전에 빨간색 먼저 입어봐야지 하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저도 판매하는곳 알려주세요 ^^

  • profile
    최길성 2020.01.18 09:10
    현재 매장 3곳에서만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판매하는 매장 3곳
    쪽지로 알려드렸습니다.

    가까운 매장들러서
    입어보시면 답이 나올듯하네요 .^^
  • ?
    박성민 2020.01.21 11:20

    있어야 할 곳에 있고 있지 않아야 할 곳에 있지 않는다는 말이 참 공감가네요. 

    좋은 글,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스키만을 생각하신다니 스키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

     

    혹시 키가 몇 cm 이신지 알 수 있을까요? 

  • profile
    최길성 2020.01.21 13:16
    제 키는 177입니다. ^^

    안전스킹하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242 스키복/이너/장갑/양말 썰믹 발열장갑 (THERM-IC) 5 file 최용훈 2020.01.23 278
1241 헬멧/모자 꼭 알려주고 싶은 헬멧, 프랑스 CAIRN 케언社의 바이저 헬멧 COSMOS 코스모스 2 file 장혁준 2020.01.18 632
» 스키복/이너/장갑/양말 Schoffel Bozen3 jacket & Bern1 pants - 가성비 좋은 스키복 쉐펠 - 22 file 최길성 2020.01.11 1566
1239 스키화/부츠/깔창 19/20 Tecnica Mach1 HV 130 - 발볼 넓고, 발등 높은 분을 위한 고성능 부츠 4 조성민 2020.01.07 868
1238 스키(판) NORDICA DOBERMANN SLR RB FDT 165 (19-20) - 하루 종일 스킹하고픈 이들을 위한 선물 - 14 file 최길성 2020.01.04 1254
1237 스키(판) 14년째 변함없는 내스키 'STOCKLI 2005 LASER CROSS' 성능 평가 동영상. 윤석원 2020.01.03 708
1236 스키복/이너/장갑/양말 [로시뇰/rossignol]1920 ski wear / 스키복 보고가세요^^ 1 file 한우리[브리스] 2019.12.29 1150
1235 스키화/부츠/깔창 NORDICA DORBERMANN GP140(19-20) - 발 아프지 않고 스킹하기(부츠 튜닝 포함) - 14 file 최길성 2019.12.28 1365
1234 전자 장비 무엇이든 뽀송뽀송, LENZ SPACE DRYER file 반선생 2019.12.26 626
1233 스키(판) 'Stockli 2019 Laser SL FIS' 리뷰 (副題 : 산뜻한 여유로움) file 윤석원 2019.12.25 835
1232 스키화/부츠/깔창 레이싱 DNA로 다시 태어나다! SALOMON S/PRO BOOTS 4 file 반선생 2019.12.22 701
1231 스키(판) Blizzard Fis sl 165(19-20) - 내가 아는 가장 부드러운 월드컵 스키 - 9 file 최길성 2019.12.21 1208
1230 헬멧/모자 SEE BETTER, SKI BETTER. 아토믹 SAVOR 바이저들. 이제 고글은 그만 쓰자. 7 file 조민 2019.12.17 2112
1229 스키(판) Blizzard Quattro rs 70 165 (19-20)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날카로움[囊中之錐(낭중지추) - 숨은 명품] 5 file 최길성 2019.12.16 872
1228 스키(판) 하트 ST 데모 스키 자발적 리뷰 영상 5 file 신정아 2019.12.16 717
1227 스키복/이너/장갑/양말 RH+ saslong jackets, logic evo pants - 오랜만에 발견한 명품 스키복 - 8 file 최길성 2019.12.14 1088
1226 스키복/이너/장갑/양말 19/20 Phenix Team 데몬복(모델: 박시내 데몬) 10 file 조성민 2019.12.13 1792
1225 스키화/부츠/깔창 19/20 썰믹(Therm-ic) 발열 신제품 동영상 프리뷰 file 김창수 2019.12.09 587
1224 스키(판) 일반인의 1920 뵐클 PRO 스키 구입 및 시승기 1 file 임정필 2019.12.09 1699
1223 스키(판) 슬로프의 학살자 - 2020 뵐클 Volkl 디콘 프로(Deacon Pro) - 스킹 편 (Part.2) file 임호정 2019.12.09 94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3 Next
/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