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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020.01.10 09:45

지산리조트 개선요망

조회 수 1019 추천 수 2 댓글 5

 지산리조트는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 많이들 이용하십니다. 

그런데 패스 인식체계가 너무 낙후된거 같아요.

지인분 시즌권 확인한다고 고글을 벗으랍니다. 

너무 민망해하시고 벗다가 다시 장비 착용도 힘들어 고생하시고~~~

다른 스키장은 손바닥인증이나 스피드 게이트로 인증하는데 여기는 직원이 패스마다 리더기로 일일이 찍고있네요. ㅎㅎ

혹 지산 관계자분이 보시면 스키장도 벤치마킹하시라고 의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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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5'
  • profile
    한상률 2020.01.10 11:17

    손바닥 혈관 인식은 주인이 인식하고 다른 사람에게 채워서 내보내면 종일 통과니까 부정 사용 막는 데는 효과가 없죠. 스피드 게이트는 시설비가 뙈 비싸고요. 어떤 방식인지는 스키장의 선택일 듯.

     

    전 고글 벗어 보란 얘긴 매 주 한두 번씩 가면서 한 번도 못 들어 봤고, 주변사람에게 벗으라 하는 건 못 봤는데  그러기도 하나 봅니다. 

  • profile
    정재문 2020.01.15 09:28

    2년째 지산에서 라이딩 하는 사람입니다 

     

    여직 한번도 고글 벗어보란소리 첨 보내요 신기허내요 리더기로 찍고 마는데 ;

  • profile
    이형찬 2020.01.15 15:27

    그렇군요!

    저는 대명이 베이스인데, 한번도 그런 적이 없어서....

  • ?
    임진수 2020.01.15 16:49

    금년은 저도 없었지만, 지난 시즌까지는 고글 많이 벗겼습니다.

    금년에 리더기로 시즌권만 열심히 찍더군요.

  • ?
    김도현 2020.01.17 14:02

    지산 3년째 이용하고 있는 스키어입니다.

    스키장에서 스피드 게이트 방식을 사용하든 리더기를 사용하든 본인 확인하는 절차는 있어야 하고,

     

    저희가 시즌권 구매를 고려할 때, 지산이 선택한 확인 절차 동의하에 시즌권을 구매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산측에서 본인확인 요구시 정당하게 확인시켜드리는게 맞구요. 그래야 그들의 질떨어지는 서비스에 큰소리 칠수 있습니다.

     

    문제는 직원이 리더기 찍고 리프트 타기직전 인원이 몰리는 사유로 방지하고자 통제함에도 불구하고 리더기 안찍고 무시하고 지나가는 스키어, 보더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몰상식한 몇분들 때문에 글쓰신분처럼 생각하시는 분이 생기는 겁니다.

     

    스키장 입장에서는 직원의 시즌권 확인 절차 없이 무시하고 들어가는 손님은 타인의 시즌권을 이용하는것으로 오해할수도 있죠.

     

    다들 짧은 겨울을 기다리고 기다려 밤잠, 새벽잠도 안자고 오는 스키장입니다. 서로 지키며 살아야할 상도덕은 시키고 안전하게 스킹, 라이딩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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