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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키장 정보란: [1], [2], 해외 스키장 정보: [1], [2], 김도형의 미국 스킹 후기, 클럽메드 야불리 원정 후기들

조회 수 3132 추천 수 16 댓글 21

스타힐리조트를 아끼고 사랑하는 보잘 것 없는 스키어입니다.

 

먼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스키장을 잘 관리하고 운영을 해주시는 스타힐리조트 경영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서 30분 이내의 접근성과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슬로프 경사각 조성, 더불어 어려운 날씨 여건에도 불구하고 12월내 전 슬로프 오픈이라는 경이적인 업적을 이뤄낸 스타힐 리조트에 박수를 보내드리며, 이런 부분이 여전히 많은 매니아층의 발걸음을 묵현리에 묶어 둘 수 있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허나, 스키장 이용 중에 몇 가지 경영진에서 염두에 두고 관리를 해야 할 부분이 있어보여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 제언(이라 쓰고 "고발"이라 읽는다)을 드리고자 합니다.

 

1. 패트롤 직원들의 불성실한 근무태도

 

직원들의 근무태도는 이미 스키어 보더들 사이에 수 차례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저는 불과 일주일전 (2019년 12월 30일 저녁 9시경) 패트롤의 안이한 슬로프 횡단으로 인해 큰 부상을 입을 뻔한 경험을 했습니다.

반대 방향으로 몸을 던져 충돌을 피하긴 했지만, 슬로프에 강하게 셀프 충돌을 한 그 이후로 무릎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타힐에서 스킹을 하다보면 패트롤을 피해 다니면서 스킹을 해야 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상단에서 먼저 출발한 스키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단에서 기술 연습에 열중하고 있던 패트롤이 불쑥 튀어 나오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고객들이 이용하는 슬로프에서 종업원이 개인 스킹 연습을 한다는 것 자체도 넌센스인데, 마치 자기들이 슬로프의 주인인 마냥 다른 손님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본인들의 기술연마에 힘을 쏟고 있는 모습은 경악을 넘어 이제는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마치, 잘 차려진 뷔페 레스토랑에서 손님을 위해 준비한 음식을 레스토랑 종업원들이 와서 마구 먹어 대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요소 요소에 배치 돼서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적으로 처리를 해야 하는 것이 패트롤의 임무일 텐데, 사고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달려 와서 응급처치를 하는 사람은 일반 스키어들일 정도로 근무에 열중하고 있는 패트롤은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스타힐 패트롤의 현주소입니다. 

 

2. 스키학교 강사의 리프트에서의 흡연행위

 

흡연장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고객도 아니고 스키학교 유니폼까지 착용한 채로 리프트에서 담배를 피운 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일 겁니다만, 스타힐리조트에서는 공공연하게 벌어지는 일상입니다.

개인의 일탈행위로 치부하기엔 리조트 측에서 직원 교육을 얼마나 등한시 하기에 고객들의 눈이 있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버젓이 리프트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것인지. 

 

리조트는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고, 고객은 그 서비스를 구매한 만큼 즐길 권리가 있음에도, 종업원들 때문에 눈쌀이 찌스타힐리조트를 아끼고 사랑하는 보잘 것 없는 스키어입니다.

 

 

 

먼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스키장을 잘 관리하고 운영을 해주시는 스타힐리조트 경영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서 30분 이내의 접근성과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슬로프 경사각 조성, 더불어 어려운 날씨 여건에도 불구하고 12월내 전 슬로프 오픈이라는 경이적인 업적을 이뤄낸 스타힐 리조트에 박수를 보내드리며, 이런 부분이 여전히 많은 매니아층의 발걸음을 묵현리에 묶어 둘 수 있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허나, 스키장 이용 중에 몇 가지 경영진에서 염두에 두고 관리를 해야 할 부분이 있어보여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 제언(이라 쓰고 "고발"이라 읽는다)을 드리고자 합니다.

 

 

 

1. 패트롤 직원들의 불성실한 근무태도

 

 

 

직원들의 근무태도는 이미 스키어 보더들 사이에 수 차례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저는 불과 일주일전 (2019년 12월 30일 저녁 9시경) 패트롤의 안이한 슬로프 횡단으로 인해 큰 부상을 입을 뻔한 경험을 했습니다.

 

반대 방향으로 몸을 던져 충돌을 피하긴 했지만, 슬로프에 강하게 셀프 충돌을 한 그 이후로 무릎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타힐에서 스킹을 하다보면 패트롤을 피해 다니면서 스킹을 해야 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상단에서 먼저 출발한 스키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단에서 기술 연습에 열중하고 있던 패트롤이 불쑥 튀어 나오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고객들이 이용하는 슬로프에서 종업원이 개인 스킹 연습을 한다는 것 자체도 넌센스인데, 마치 자기들이 슬로프의 주인인 마냥 다른 손님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본인들의 기술연마에 힘을 쏟고 있는 모습은 경악을 넘어 이제는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마치, 잘 차려진 뷔페 레스토랑에서 손님을 위해 준비한 음식을 레스토랑 종업원들이 와서 마구 먹어 대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요소 요소에 배치 돼서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적으로 처리를 해야 하는 것이 패트롤의 임무일 텐데, 사고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달려 와서 응급처치를 하는 사람은 일반 스키어들일 정도로 근무에 열중하고 있는 패트롤은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스타힐 패트롤의 현주소입니다. 

 

 

 

2. 스키학교 강사의 리프트에서의 흡연행위

 

 

 

흡연장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고객도 아니고 스키학교 유니폼까지 착용한 채로 리프트에서 담배를 피운 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일 겁니다만, 스타힐리조트에서는 공공연하게 벌어지는 일상입니다.

 

개인의 일탈행위로 치부하기엔 리조트 측에서 직원 교육을 얼마나 등한시 하기에 고객들의 눈이 있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버젓이 리프트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것인지. 

 

 

 

리조트는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고, 고객은 그 서비스를 구매한 만큼 즐길 권리가 있음에도, 종업원들 때문에 눈쌀이 찌푸려지고, 더욱이 안전까지 걱정을 해야 하는 현실이라면 경영진에서는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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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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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남 2020.01.08 14:27

    저 또한 스타힐리조트를 아끼는 스키어입니다. 열심히 맡은바 본분을 충실히 수행하는 스타힐 스키강사와 패드롤분들이 욕먹지 않고 그분들의 노력이 허사가 되지 않도록 평소 직무교육이 좀 더 철저히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울러 제설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써주시길 스키장 운영자분께 간절히 바랍니다. 자갈밭.. 설탕..

  • profile
    신정아 2020.01.08 15:34

    https://www.facebook.com/sej177cm/videos/10154891141396166/

     

    스타힐에서 야간 스킹 중에 직접 촬영한 화재 영상입니다. 리프트에서 담배를 피우던 사람이 꽁초를 아무 데나 던지는 바람에 나무에 불이 붙었던 사고였어요.

  • ?
    한지병 2020.01.08 16:40

    스타힐 패트롤 문제가 많죠.^^ 연습하려면 사이드에서 하던가~ 직활강부터 사활강까지~~ 귀도 안돌아보고 내달리기 일쑤입니다. 저 또한 스타힐 패트롤과 몇번을 부딪칠뻔한 경험을 해봐서 선생님의 마음을 이해하겠네요.  패트롤이 틈틈히 스키 연습하는 것을 뭐라 할 수는 없겠으나 조금은 주위의 상황을 살펴가며 안전히 연습하길 바랄뿐입니다.  정말 스타힐 패트롤은 무섭습니다. 

     

  • profile
    박종명 2020.01.08 16:51

    이런 문제는 비단 스타힐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스키강사및 페트롤의 자질 문제, 슬로프나 리프트 이동 중 흡연 행위는 어느 스키장에서나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당 문제제기를 스키장에 해 보면 어쩔 수 없다는 답변 뿐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언제가 부터 스키장 홈페이지에 고객의 소리와 같은 게시판이 없어졌습니다. 1:1 대응한다면서 이슈화되는 것을 차단하는 듯합니다. 하지만 문제를 가린다고 해결되지 않겠죠. 아닌것에 대해서는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 profile
    강정선 2020.01.08 19:55

    아니 아직도 슬로프나 리프트에서 담배 피는 X들이 많이 있습니까.?

     

    전 아주 드믄일이라고 생각 했는데 ..?

    최소한 제가 자주가는 대명 힙합 슬로프는 그런 사람 거의 없었습니다...

    보면 절대 그냥 안 넘어가고 뒤에서 담배 끄라고 소리지르고

    어떨때는 강습시키는 데몬에게 가서 답배 매너부터 강습 시키라고 부탁하구요.

     레이싱 클럽 사람도 답배피면 못피게 합니다.

    레이싱 할 자격도 없는사람들

     

    작년시즌 후반부에  대명에서 흡연 문제로 시비가 붙어 경찰까지 불렀고 사과 받고 해결

     

    스키장 금연 구역에서  혹시라도 답배 피느걸로 시비 붙고 시끄러워지면   경찰 부르시면 됩니다.

     일부 흡연실 말고는 스키장 전체가 금연 구역 입니다.

    과태로 10만원 입니다.

     

    과거에 극장 . 식당 . 기차.등에서도 담배 자연 스럽게 피웠는데 지금은 어떤까요?

    요즘 거기서 피며 누구나가 도라이라고 할 것 입니다.

    스키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패트롤이 자주 위험한 행동을 한다면  그냥 넘기지 말고 보는 사람마다 즉석에서 불러 이러면 되겠냐고

    말을하면 패트롤도

    아~ 내가 이러면 안돼는거구나 ...느끼고 당일로 고칠 것 같습니다.

     

    다들 말을 안해주면 데몬 될때까지 열심히 연습합니다...

     

    좋은 스키문화를 만들려면 보통 스키어들의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흡연이고 패트롤이고 보는 즉시 말씀 하시길 부턱드립니다.

     

     

     

  • ?
    임진수 2020.01.09 17:47
    작년까지 서브베이스로 이용하던 비발디스키어 입니다.
    예전에도 제가 글 올린 것 같은 데, 개인적인 편차는 있겠습니다만,
    제가 본 리프트 흡연 전부다 비발디 였습니다.
    그것도 테크노, 힙합.
    이야기 해도 그대로 쌩 입니다.
    딱 봐도 프로스럽게 코디 하신분들.
    힙합리프트 레이싱 복장의 앞 리프트 3인.
    와이프하고 뭐 하냐고 뭐라 해도 무시하고, 슬쩍 버리고 그대로 달아납니다.
    금년에 비발디 야간스키를 이용하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만, 1718 극에 달했고, 작년은 조금 나은 것 같더군요.
    2번가면 1번 꼴. 실력은 프로이나 메너는 쓰** 입니다.
    옆에 아이들과 가면 고개를 들지 못 하겠습니다.
  • ?
    한경진 2020.01.13 23:21
    특히 비발디... 리프트 올리고 내리고 안하는 인간들 많음...
  • ?
    최원용 2020.01.12 20:19
    x 놈 난거같은데...ㅜㅠ
    보자
  • ?
    한경진 2020.01.08 23:46
    이는 패트롤의 문제가 아닌 운영진의 문제임.
    업장 문닫기 전에 흔히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
  • profile
    신현균 2020.01.09 09:38

    저도 조기마한 스키장

     

    오크벨리에 다니고 있는데요

     

    그래도 이곳은 12월중에 전스로프개장했습니다

     

    작년까지는 한솔제지에서 운영하다 금년부터는 현대(HDC) 인수하였는데

     

    지금것 4시즌 다니고있는데  스키스쿨이나 패트롤의 행동이 당연한줄알었더니

     

    않그런곳도 있군요

  • ?
    이형옥 2020.01.09 11:09

    스타힐에서는 초중급 슬로프만 다녀서 그런지 사실 패트롤 한번도 만나 본 적도 없네요. ^^;; 오히려 저는 스타힐의 그 부분이 좀 불만이었어요. 패트롤을 만날 수가 없어서 그런지 초급 슬로프에 무대포 아이들이 많더라고요.  전 오크밸리는 시즌권자인데 거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크밸리 시즌권을 구입한 것은 패트롤도 교육이 잘 되어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느낌이고 리프트도 안전하고요... 스키장 전체가 금연구역인지는 댓글보고 알았네요. 앞으로 보면 즉시 말해야 겠네요.

     

  • ?
    지금당장 2020.01.09 11:50
    스타힐은 대변혁이 필요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어찌됐든 운영은 되니 매년 개장은 하는데 낙후된 설비임에도 시즌권도 저렴하지 않은 편이고, 리프트 할인도 많이 없습니다. 매너리즘에 빠진 운영 분위기도 보이고. (본문에 문제도 여기서 비롯된 것이죠.) 딱 손익분기점을 찾았는지 더 이상 발전도, 후퇴도 없습니다. 저 시설 수준으로 운영한다면 시즌권 가격 낮추고, 리프트 할인도 많이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아르바이트와 강사에 대한 기본 마인드 교육도 제대로 하구요. 
  • ?
    오대양 2020.01.09 13:25

    서울에서 30분은 일반적인 시간은 아닌것 같습니다. 평일에 연습하러 작년  다녀봤는데 차가 막혀 1시간 반은 걸리더군요. 스키장 크기가 그렇게 작을줄은 몰랐습니다. 슬로프가 왼쪽 오른쪽이 있는데 자기 스킹하는데만 신경 쓰고 옆 슬로프에 누가 있는지 쳐다보질 않고 내려오면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것 같습니다. 흡연으로 인해 제일 갈등이 벌어지는 장소는 화장실입니다. 요즘엔 그 외의 장소에선 서로 문제가 될 일이 별로 없는데 화장실만은 개선이 안되더군요. 스키장에서 사고 발생이 벌어지는 주 요인의 하나는 보더의 J턴을 들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이 정지해 있건 움직이고 있건 J턴은 하면 안됩니다. 그 사람이 목석이 아닌바에야 J턴 할 동안 주변 사람이 움직이는데 아까 그 사람이 거기에 없었다고 지금도 없을거라는 생각으로 J자 턴 하다 부딪히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 profile
    한상률 2020.01.10 08:24

    저도 리프트 흡연이 싫어서 관계 법령을 찾아 보었더니 담배 피우는 것은 물론, 산림에 인화물질을 가지고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과태료, 벌금이 있더군요. 최고 30만 원이니 일반 흡연 과태료와 달리 금액에 몇 배 셉니다.  거기에 산불을 내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입니다. 벌금형은 범죄기록이 안 남는 과태료가 아니죠. 대부분 국공유림을 임대해 운영하고 있는 스키장 리프트에서 흠연 단속은 왜 안 하느냐고 산림청에 문의했더니, 그건 스키장 쪽에 일임한 거라 자기들이 손을 댈 수가 없답니다  (이 무슨 개 풀뜯는 소린지. 법령에 보면 타인 국가나 지지체 등 소유 뿐 아니라 자기 소유 산림일 경우도 처분이 같습니다. 공무원이 단속 하려면 할 수 있다는 얘기죠. 일 안 합니다.) 산림법까지 적용 안 해도 공공 시설 흡연 과태료는 때릴 수 있는데, 안 합니다. 스키장 쪽에서 관계 기관에 고발하면 관청에서는 벌금이든 법칙금이든 부과하여야 하는데, 불법 행위이고 다수에게 피해를 끼지고 있는 소수 흡연자를 업장이 보호해 줄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즉 스키장 쪽의 단속 의지가 없다는 거죠. 흡연자는 리프트 하차할 때 리프트권이나 시즌권만 회수해도 안 피을 겁니다. (거부하면 고발 --> 범칙금 30만 원.) 리프트권/시즌권 약관에 리프트 허용 장소 외 금연 조항을 넣는 게 간단하고 확실하겠죠.

     

    스타힐 리프트에서 흡연은 5-6년 전까진 있었습니다. 리프트마다 금연 표시 붙여 놓고, 리프트  아래에 쓰레기 버리는 곳도 없애고 해서 그 이후에는 겪어보지 않아 이제 다 없어진 줄 알았는데, 아직도 담배를 피우는 쓰레기깉은 자들이 있군요. 스타힐 리조트 정신 차려야 합니다.

  • ?
    최원용 2020.01.12 20:02

    글쓴님 개인 스키장   슬로프 만들어서  혼자 즐기세요 ..

    예로들을께요 .. 일반 조그만한 식당  5000원 짜리 식당 가서 같이간사람들 (개인 입맛)맛잇게 먹었다고 맛잇네요 감사인사하고  가는사람

    아 맛데가리 좃나없네 두털거리사람 .조그만한 식당에서도 지 입맛에 따라서 불평불만  디지게 많은대 

    천마산 스키장  중소기업? 모르겠다

    직원들 수도 꽤...

    안전교육하겠죠  (하지마라 하지마라 교육해도  개중에 튀는놈 있겠죠?)

    먼 병신 설레발 ...

    나 용평시즌권 (올해 는 패스) 올해는 천마산도 안갔네 ㅋㅋ

    글쓴님  꼬우면  스키장 만들어서 님 개인 원하는 데로  타세요 나같이  시간날때 마다 한시즌 세번 네번 가도 불평불만 없는데

     글쓴님  상급스키어 이신가봐요?

    나 ?(상급?중급?) 급수 차이 모르는데  서울에서 근거리라 시간 날때 마다 주간 .야간 타는데 올해는 아직 날씨탓에 안가봤지만..

    거의포기 ㅋㅋ 

    댓글  한상률님 머 비흡연자니시깐  담배 냄새 민감 하신거 흡연자로서 죄송

    슬로프 광장 담배 피우고 싶은데 광장 에서 가족들  (어린얘들 여자.남자 비흡연자들 땜시  리프트 타고 담배 한대 눈치보고 

    핍니다 (시발 내돈주고 스키장 와서 별거러지 같은  dog baby   눈치보고 해야돼나?   남한테 피해안줄라고 리프트  뒷 리프트

    두줄 세줄 없는거 보고 피우는구만 

    님들  진 짜 개인 스키장 만들어서 스키 즐기세요 

    이런놈 있으면 저런놈 있기 마련인데 ... 참 각박하시네...

  • profile
    이상민 2020.01.13 11:20
    2~3줄 없는거 보고 피우신다고요? 담배냄새가 그 뒤까지 오래 남습니다. 이런 생각이 만연하고 그걸 표현하시는 분이 있다는거에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시설물마다 정해진 흡연공간이 있습니다. 거기서 피시면 될 껄 왜 굳이 남들 지나다니는 통로에서 피시는 겁니까?? 식당 비유를 하셨는데 작성자분께서 언급하신 패트롤안전과 리프트흡연의 문제는...음식의 맛이 아니라 위생의 문제인겁니다. 위생은 당연히 갖춰져야하는 것과 같이 이것도 당연히 지켜져야하는 규칙인 겁니다. 정말 글 보다가 어이가 없어서 댓글 남기려고 로그인 까지 합니다. 제발 리프트에서 피지 마세요. 제발요.
  • profile
    강정선 2020.01.13 15:27
    아니 술집에서도 담배 못피는세상이고
    좋은 공기 마시면 운동하러 갔는데 ..
    더구나 리프트에서 뛰어 내리기 전엔 어디 피할수도 없구요.

    참 대책없는 분입니다.ㅠㅠ
  • ?
    최원용 2020.01.13 20:20
    아니 님들 천마산 스키장 직원 입니까 ?
    나 글쓴거 제대로 이햬?
    그냥 리프트 두칸 세칸 ... 사람없어서 핀다는건 천마산 스키장 리프트 타다가 땅에서 못피워서 피해안가게
    써났더만 죽자살자 달려드네 ..제기랄
    아예 스키장 금연구역으로 만드세요 .그러면 안필테니깐
    안가면 돼니깐 ...담배 피는 족족 태클걸고
    대책없다고 ? 글싸지를땐 저놈 이 있으면 저 분이 있고 비록 온라인이지만 댁같이 X놈 좃꼴리는데로 떠들고 반론 들어가면 머 ? 대책?
    담배 못 끊은건 내죄지만 놈자 붙을 정도로 욕먹을 짓?
    천마산 스키장 슬로프 한가하죠 ...?
    올해는 아직 안가봤지만 매표소 광장이죠 ? 내글 읽어보셨나요? 광장 사람들 스키 준비 하느라 가족들 또는 연인들
    모여 있어서 재떨이 근처에서 담배 입에 물었다가 다시 빠꾸 ..리프트 올라가다 뒤돌아보고 앞에 널널 ,뒤예널널
    두세칸(사람들 없는데도 담배연기 땜에 피해 갓다니 죄송 은 하네 <,꾸벅> 예로 들었구만 ..와 이건 머야?초능력인가?)
    그리고 나 담배꽁초 플레이트 바엔딩에 눈 올라온데 불끄고 꽁초 내려와서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람인데
    흡연하는사람을 놈이라...?댁들 너무 오버 하는거 아니세요?
    아예스키장 모든구역 금연 안내문 붙이던가?
    짜증나네 \
    앤만 하면 스키장 입구에 흡연자 금지 시키세요
    차 빠꾸해서 근처 식당에가서 밥먹고 빠꾸할테니까
    그리고 글씉때나 읽을때는 ... 머 대가리에 들어갈려나 ...
    흡연충으로 한마디 썻다만 제기랄
    댓글 제대로 읽어보시고 댓글다시고
    난 흡연충이라 눈치보면서 대충 두칸 써낫더니만 ...
    이해력이..라야 하나 ...몰겠다
    당신들은 천마산 스키장 돈주고 즐기는 메니아죠? 나도 흡연충이지만 나도 돈주고 스키 즐기는 메니아입니다
    담배 못귾어서 비흡연자들인데 피해 안줄려고 노력 (엄창 ㅋㅋ)은 하지만 피해가 가다면 죄솥
  • ?
    지금당장 2020.01.13 19:54
    주목받으려고 쓴 댓글로 보이네요? 그리고 욕설까지. 운영자님 제재 필요해 보입니다. 그냥 두지 마세요.

    아직 80년대 마인드로 사시면서 아주 떳떳하게 커밍아웃 하셨네요. ㅎ
  • ?
    홍성택 2020.01.13 10:45

    솔직히 저는 조용하고 아담하고 딱히 큰 불만은 없는데 패트롤이 가장 문제가 많은 스키장이죠.

    패트롤은 어디간건지 슬포프에 보이지를 않고...심지어 상급코스에 사람이 넘어져있는데 다른 스키어가 도와주는 상황에서 멀지감치서 지켜보고 있다가 한참뒤에서 상황 마무리되니 "괜찮으세요" 한마디 하더군요.

    그리고 몰려다니면서 신나게 숏턴연습하고요.

     

    담배 준법정신없는 스키어들이 리프트에서 피는걸 스키장 잘못으로 돌릴수는 없겠지만 패트롤교육만큼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스타힐 패트롤들은 전부 오두막집에 들어가서 나오지를 않아요.

  • ?
    하경호 2020.01.14 11:26
    저도 여러해 스타힐 다녔는데. 패트롤 다 어디갔나 했더니 그런 사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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