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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스키 Q&A"란, "초보자의 뜰" 게시판의 질문들, 카풀 , 바인딩 이탈수치 조절표, 흔히 잘못 사용되고 있는 용어들

조회 수 2292 추천 수 130 댓글 7

* 이 게시물은 홈페이지 관리자에 의하여 " WCT 스키 사랑방"란으로부터 이동되었습니다.(2008-11-22 13:55)



작년 시즌에 인천에 스포츠 365에서 헤드 길이조절 폴을 구매했습니다.

두 번 출격하고나니 길이조절 기능이 멍텅구리가 되더군요~~

그래서 올 2월경  당연히 샾에 A/S 부탁 연락준다고 기다리라 하더군요.

살다보니 폴 찿는 걸 그만잊었습니다.

3.4.5.6.7.8.9.10.  7개월 가량을 샾에서 묵혔죠.

시즌 준비하려고보니 폴이 없더군요. '아차!'하는 생각에 샾에 전화~~~~

웬! 날벼락 스포츠365 사장님이 외국 이민!!!!!!!!!!!!!!!!!!!!!!!!!!!!

새로 오신 사장님이 폴에 대한 근거도 모르고 인계인수도 없었다 합니다.

어찌해야 되는 건지요? 자기 이민간다고 전화 한 통화 없었습니다.

폴사서 두 번 쓴 건데...

그 새로 오신 사장님이 결정내리신 건 헤드 폴을 구해줄 테니... 원가에 준답니다.

좋은 결정인가요?

걍...~~ 기분이 꾸리합니다.


그로부터 2주가 지나 폴때문에  스포츠365 에 전화했더니  폴값 원가 6만원을 내랍니다..!!

적당한 가격이라면 저도 이해를 하고 기분 좋은 맘으로 다시구입할려 했으나..6만원 이라는 금액은 원가가 아닌 소가에서 할인된 금액 아닌가여?

그당시 할인 받아서 지인들 스키 구입하면서 할인에 할인 해서 7만원 주고 구입~ 원가 6만원 내랍니다 구해준다고...

이젠 배째라는 식입니다..자기보고(지금사장님) 뭘 어떻게 하라는거냐구 더큰소리침니다...!!

그럼 저는 모가됩니다 ?..A/S 부탁했다가..어설픈 스키샾에 관리소홀로 피해를 봐야 합니까?

좋은 맘으로 이해하고 재구입하려고 했으나....

배째라는 식입니다... 보관증 있냐구!있어여~~!!!하면서 더큰소리 칩니다...

아래글  많은분들이 말씀해주신 것처럼..법적인 문제를 거론했습니다..
사장님 왈~~맘대로 하랍니다.

보관증은 없구여~폴A/S 당시 후배녀석 부츠 구입하면서 명함뒤에 헤드폴A/S 라고 적어둔  후배놈이..그명함 보관하고 있답니다.
(그후배놈과 지금 통화)


이제는 화가나..무언가조치를 취하고 싶은데.. 여러분들에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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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7'
  • ?
    김학준 2008.11.22 11:44
    [ knights-24@hanmail.net ]

    되도록이면 댓글을 달고 싶지 않지만....
    두번째 이 글이 올라와서 한번 참견해 봅니다.
    아래글에 전문적인 수준의 답글이 달렸는데도 이 글을 다시 올린 이유는
    제 생각에 이 곳의 많은 스키어의 공분을 이끌어 내고 싶으신 거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일방적인 한쪽의 주장만 듣고 다른 한쪽(샾)을 매도해 버린다면
    그 쪽이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요??

    제가 가장 이해 안가는건 목숨보다도 소중한 폴을 7개월이나 잊어버리고 계셨다는거...
    그리고 만약 제가 쫄딱 망해서 이민 가는데(이건 가정입니다.)
    7개월씩 안 찾아가는 폴에 대해서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많이 마음상하시겠지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는게 낳을 거 같구요.

    새로 오신 사장님 입장에서는 고객에 대한 예를 다하신 거 일수도 있습니다.
    "억울 하시겠다. 그럼 제가원가로 폴 하나 구해 드리겠다..." 이렇게 하셨겠죠.
    헤드 길이조절 폴이 얼마 인지는 모르겠지만 설마 6만원 보다는 비쌀거 같습니다.

    만고 제 생각에 그냥 권선생님이 6만원에 그 폴 구입하시고 마무리 짓는게 모양새가 보기 좋을 거 같습니다. ^^;;

    참고로 저는 거제도 살아서 인천의 그 샾 하고는 아무 관련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 ?
    권혁찬 2008.11.22 12:07
    [ chrok2@nate.com ]

    뎃글 감사하구여...
    목숨보다 중요한 폴~이라는 표현방식은 무지!오바이신듯 합니다.
    저는 그런표현 쓴적도 없는데..~~~
    금년5월까지..폴있냐구 수시로 확인전화 했습니다.~~
    목숨보다 보다 중요한 폴? 어떤폴일까..?
  • ?
    송경민 2008.11.22 14:22
    [ ever7401@naver.com ]

    쩝 수시로 확인 하셨으면 진즉에 찾으셨으면 좋았을것을 안타깝군요

    몇 만원에 스트레스 받으시느니 그냥 속시워너하게 구입 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매장에 대해 않좋은 소리 해봤자 이경우는 일방적으로 매장에서 잘못했다고 보기도 힘든것 같고

    빨리 해결하시고 잊으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
    한상률 2008.11.22 22:46
    [ 19940@paran.comm ]

    이거 이미 정답이 다 올라간 거 아닌가요? 게시판을 통해서 조언을 구할수는 있지만, 해결해주진 않습니다. 가게와 직접 해결하세요.
  • ?
    최진호 2008.11.23 00:07
    [ chjh1234@hotmail.com ]

    제가 볼때는 새로 바뀐 사장은 무슨 잘못이 있나요?

    전 사장님의 잘못이 가장큰거 맞지만. 사업 접고 이민가는 마당에 그거 신경쓰기도 쉽지 않았을거 같고요.

    새로 스키샆을 이전 받은 사장 입장에서는 전혀 책임이 없다고 봅니다.

    좀 과장되게 표현해서 권혁찬님 말고 수십명이 찾아와 스키 헬멧 부츠 여러가지 다 맡겼다고 하면서 달라고 하면 다 줘버려야 하나요?

    본인의 책임도 전혀 없다고 말할수 없으니. 그냥 운이 안 좋았다라고 밖에 생각 못하겠네요.
  • ?
    오제혁 2008.11.23 09:03
    [ happyjay@gmail.com ]

    네, 아주 어이 없는 상황 되겠습니다.
  • ?
    김현석 2008.11.24 00:54
    [ gksk1212@kore.com ]

    그냥 떠나간 사장님이 물론 잘못했겠지만,,, 정당한 권리요구로 보여지긴 어렵다고 생각들정도입니다,,, 님의 글을 보면 폴을 찾는 것을 그만 잊을 정도라는 것은 이미 a/s 가 된 것을 인지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걸 7개월동안 아무 연락없이 a/s된 폴을 방치했다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아요,,, 5월까지 수시로 전화했다는 댓글 내용과도 전혀 일치하지 않고요,,, 만약 제가 가게 주인이라면 이 양반이 버릴려나부다 라고 생각할 수 있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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