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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사후를 다시 한번 생각케 한 아래의 영상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링크합니다.

 

영상제목: 사람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섭니다 (간증)

 

참고로, 육체의 생을 다한 후에 접하는 천국, 지옥 등의 영계에서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어지는 것은 들어봤지요? 시간이 본연적인 것이 아니라, 이 물질세계가 생겨났을 때 인위적으로 가미되었다는 것은 이미 현대물리학에서도 밝혀졌지요. (흔히 말하는 아인슈타인의 4차원 시공간. 그 속에서 시간과 공간은 서로 독립되어 있지 않고, 상대성이론에 의해 함께 연관되고 묶여있음을.) 그리고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에 있는 몇몇 학자들은 심지어 "물질계에서도 시간이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듯이 본질적으로 (그리고 수평적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은 우리들이 느끼는 착시에 불과한 것이다."라고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비유로 들자면, 이미 CD 안에 모든 프로그램들이 들어 있는데, CD를 재생하면 마치 시간이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처럼 말이지요. 위에 링크한 영상 안에서는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요한계시록에서처럼 최후의 심판을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직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멀쩡한데, 벌써 세상의 끝을 지나 (그리고 7년 환난과 천년왕국도 다 종료되어) 이미 마지막 심판이 시작되었나?"라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요. 이 부분은 물질계와 영계의 시간의 상대성을 떠올려야, 즉, 물질계 밖에서는 시간이 사라짐을 적용해야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을 듯합니다.

 

모든 인간에 대한 최후의 심판 장면은 요한계시록에 나옵니다. (성경은 예수 등장 이전의 구약성경과 예수 등장 이후의 신약성경으로 구성되어 있고, 요한계시록은 신약성경의 마지막 부분에 나옵니다. 요한계시록은 당시에 향후 일어날 일들을 기록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1.(11절)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성경에 묘사된 천국의 모습은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묘사된 것은 아마 지금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천국의 실제 모습 중 지극히 일부분일 것으로 추측됨.)

 

요한계시록 21장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12.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13. 동쪽에 세 문, 북쪽에 세 문,  남쪽에 세 문, 서쪽에 세 문이니,

14. 그 성의 성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는 어린 양의 열두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측량하려고 금 갈대 자를 가졌더라.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길이와 너비가 같은지라, 그 갈대 자로 그 성을 측량하니 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더라.

[참고: '스다디온'은 '스타디온(Stadion)'의 옛 한글 표현이며, 스다디온은 당시 바빌로니아의 도량형에 의하면 200m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됨. 그러므로 만 이천 스다디온은 대략 2,400km.]

17. 그 성곽을 측량하매 백사십사 규빗이니, 사람의 측량 곧 천사의 측량이라.

[참고: '규빗'은 큐빗(Cubit)'의 옛 한글 표현이며, 규빗은 50cm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됨. 그러므로 144 규빗은 대략 70m 정도.]

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20.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수정이라.

21.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22.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25.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26.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

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요한계시록 22장

 

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10.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18.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참고: 천국의 성과 성곽 기초석의 재료인 보석들의 영어명칭

정금 - Pure Gold, 벽옥 - Jasper, 남보석 - Sapphire, 옥수 - Chalcedony, 녹보석 - Emerald, 홍마노 - Sardonyx, 홍보석 - Sardius, 황옥 - Chrysolyte, 녹옥 - Beryl, 담황옥 - Topaz, 비취옥 - Chrysoprasus(Chrysoprase), 청옥 - Jacinth, 자수정 - Ameth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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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장 14절에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라는 구절이 나오지요. 여기서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것이 무엇인지는 요한계시록 19장 6~8절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참고: 세마포(Fine Linen) 옷은 고운 린넨천으로 만든 옷(옛날의 통짜옷)을 말하겠지요.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을 상징하는 것이지요. 물론 천국에 가면 실제로도 세마포 옷을 입을 것입니다.

 

신약성경의 4대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와 요한계시록 등을 읽어보면,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 것이 라는데(즉,우리 자신의 행위의 공로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또한 옳은 행실을 해야 구원 받는 것이라는 구절도 나옵니다. 구원은 믿음으로서인가? 행위로서인가? 얼핏 서로 상반되게 들리기도 하지요. 구원을 위한 믿음과 행위에 관련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영상을 하나 링크합니다. 위의 영상에서 체험한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 체험한 내용입니다.

 

제목: 하나님의 충격적인 방문을 받은 형제님!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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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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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우 2019.09.02 22:40
    일단 비판할 의도는 없습니다 ^^
    가끔 저로선 이해안가는 글들 올리시더라고요?
    너무나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지만 궂이 이런 곳에.....
    분쟁의 소지가 있는 글들을 올리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전 종교는 없지만 이런 글들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정치적 성향이 큰 아래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왠지 박도준님이 문재인대통령 비판글을 올려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 질듯하네요^^
  • ?
    박도준 2019.09.02 23:50

    위의 간증영상에 대해 우선 답글을 달아 보겠습니다. 혹시 위의 간증영상이 두렵거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지요? 그렇다면 더욱 깨끗하게 살아보려고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성경을 그냥 신화 정도로 취급하여 전혀 믿지 않는다면, 위의 영상이 별로 개의할 바가 없겠지요. 예를 들어, '엑소시스트'나 '검은 사제들' 같은 영화를 본 후에 "굳이 왜 이런 영화를 만들어 사회에 분란을 일으키는가?"라고 말하지는 않겠지요? 그런데 위의 간증영상을 본 후에 마음이 불편하다면, 영화와는 달리 이런 간증영상이 혹시 실현될지도 모르는 개연성(즉, 일말의 불안감)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겠는지요? 저를 비롯해서 거의 모든 사람들은 위의 영상처럼 정말 최후의 심판이 진행될 것이지 아니면 그렇지 않을 것인지 100% 확신할 수는 없겠지요. 만일 0.1%라도 사후에 심판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면, (그에 대비 못한 사람들에게는) 정말 섬뜩한 일이 아닐 수가 없겠지요. 제가 영상을 올린 것은 그런 개연성이 있는 큰 일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지고 살펴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아무래도 그런 예언들이 하나도 믿기지 않으면 그냥 무시해 버리면 그만이지, 조금이라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쩌면 구원을 위한 계기가 될지도 모를 성경말씀에 대해 분란을 염려하며 그걸 말로라도 방해할 필요까지는 없지 않을까요? 무슨 이상한 사이비 종교도 아니고, 그 당시부터 현재까지 수십 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신자인 신앙인지라, 사이비 종교처럼 매도해 버리고 말기에는 심상치가 않아서요. 그리고 유튜브에 보시면, 그와 관련된 영적 체험이나 간증을 하는 영상들이 요즘 넘쳐납니다. 물론 그런 영상들도 잘 가려 들을 필요는 있겠지만, 완전히 깡그리 무시해 버리는 것이 오히려 살아갈수록 (그리고 언젠가 생을 마감할 우리 사람들로서는) 마음을 더 불편하게 하는 면도 있습니다. 선생님처럼 현실적으로 증명이 어려운 일은 무시하고 완전히 현실에 발붙여 사시는 방법도 있겠으나, 현실의 어려움 아래서 (사이비 종교가 아닌) 정통 신앙에서 조금이라도 위안을 찾고, 위로를 얻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를 삼고, 궁극적으로는 영적으로도 영원한 구원의 축복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자신의 관점에서만 판단하여 너무 한쪽 관점에서만 바라보고 비판하지 말고, 자신의 믿음과 다르면 그냥 그러려니 하시지요.

    한글성경과 영어성경을 꽤 여러 번 읽어본 저로서는 영상들의 내용 중에 성경에 거스르는 내용이 있는지 판단할 능력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한계시록의 내용들이 인간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매우 겁나는 것이지만, 그런 예언들이 수록된 이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의 영상들의 내용들 중에 성경의 내용과 어긋나는 것은 없었다고 생각되어 링크한 것입니다. 사이비들의 영상들은 결국 그들의 금전적 이득으로 귀결되더군요. 위에서 링크한 영상들은 모두 자신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절대자에 대한 경외감과 절대자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강조한 내용인지라, 사이비 종교의 색채는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심판 내용은 그것을 경험한 사람이 지어낸 것이 아니라,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이미 예언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단지 그 사람이 죽음에 임박하여 개인적인 체험을 한 것인데, 이 부분을 받아들일 사람들도 있겠고 그렇지 않을 사람들도 있겠지요. 이 부분은 그냥 각자의 믿음대로 관심을 가지고 받아들이거나 그냥 무시해 버리면 그만일 것입니다. 그런 영상을 본 후 은혜를 받을 사람들도 있을 터인데, 자신만의 관점을 남들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겠지요. (물론 사이비 종교라면 경계하고, 비판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제가 사후세계에 대해 알고자 함, 영적 호기심과 탐구심이 매우 강하고, 또한 절대적 선을 가진 절대자를 찾는 마음이 강해서인지, (어쩌면 초자인적이라고 판단되는, 그렇기에 절대자의 존재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증거가 될 수 있는) 위와 같은 영상들은 저에게는 전혀 거부감이 들지않고 감로수처럼 달게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존재함과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큰 저로서는 (어떤 사람들은 그냥 믿음이면 된다고 하지만, 저는 그것만으로는 완전히 만족이 안 되고) 그런 것을 확인하고 100% 확신이 드는 것을 바라는 마음인지라, 이런 저의 마음을 헤아려 넓으신 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 사회공학적 사고의 위험성을 알린 댓글의 내용은 문 대통령 사람 자체를 비판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그의 경제관 등이 잘못 되어 그것이 국가경제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경제학을 전공한 제 소견으로 지적한 것일 뿐입니다. 문 대통령이 정말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고 현명하다면, 그래서 그런 영상들의 내용을 통해서도 자신의 가치관이나 정책들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삼으면, 국가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미래에도 크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요.

  • ?
    호우 2019.09.02 22:46
    <div>영상을보니..무슨 약쟁이들같이 등장인물들이 표정이 섬뜩하네요.....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 건지?</div> 궁금한건 이런분들 정상적인 기독교인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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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도준 2019.09.03 00:23

    아마 세마포 옷을 보여주는 영상을 두고 하신 말씀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구원받아 흰 세마포 옷을 입고 천국에 입성한 서양인들의 표정(애니메이션 영상)에 별로 문제될 것이 없어 보였는데. 그리 느끼셨다니, 아마 사람마다 느낌이 다른가 봅니다. 그 영상은 현재 링크가 안 되어, 이 댓글에서 삭제하였습니다. 세마포 옷은 옛날 성서시대  때 중동지방에서 입던 흰 통짜옷이라고 떠올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profile
    강정선 2019.09.03 12:58

     

    성경에는  아담과 이부가 있느데

    과학적으로느 크로만용인등 원시인인 진화 했고  공룡도 확실히 있있고??

    종교인들은 이런걸 어떻게 설명 하느지 문득 궁금합니다.

     

    전 종교인들중에 훌륭한 분도 아주가끔 있기도 하지만

    대형교회 세습하는 목사들처럼 대중에게 사기쳐서 한 큐 잡을 려는 사람이  많타고 생각 합니다.ㅎㅎ

  • ?
    박도준 2019.09.04 00:43

    강정선 선생님, 오랜만이네요. 우선 댓글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학적 사실과 성경을 대비하는 문제는 저 역시도 고민한 적이 있고, 지금도 그런 의문을 100% 완전히 떨치지는 못 하였습니다.


    지적하신 것처럼, 저도 아직 인류나 각종 동식물에 대해서는 진화론 쪽으로 마음이 기우는 편입니다. 그리고 물리학적 증거에 의해 빅뱅과 우주팽창을 받아들이는 편입니다. 즉, 우주의 나이가 138억 년, 지구의 나이는 45억 년쯤 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인원은 대략 100~200만 년 전쯤에 등장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7일만에 세상과 인간을 모두 창조했다는 창세기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처음에는 상당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성경과 현대과학을 모두 고려하여, 성경에서 천지창조 때 말하는 하루의 스케일이 현재 우리가 겪는 하루와는 상당히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각종 동식물의 DNA 등을 창조했다면, 진화의 프로그램을 써서 오랜 기간 동안 오늘날의 생명체들에 이르게 하지 않았을까 추측할 뿐입니다. 그래서 창세기의 7일간 천지창조, 아담과 이브 등은 당시 과학수준을 고려하여 그 시대 사람들이 이해할 만하게 어느 정도 비유 같은 어법으로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 저의 추측입니다. 성경에는 아담으로부터 예수 때까지 이스라엘 족속의 계보가 쭉 나와 있어서, 모두의 나이를 더하면 대략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6천 년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생각해도 지구 나이와 인류의 역사가 6천 년밖에 안 되었다고 받아들이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이런 저의 생각이 반드시 정답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정말 그런 기회가 있다면 하나님께 여쭈어보고 싶은 부분입니다.

     

    강정선 선생님께 개인적으로 드리는 글:

     

    제가 성경을 읽으면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 특히 예수가 직접 말하는 교회란 (오늘날처럼) 교회건물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그 당시에 예수를 따르는 신자들은 교회라 할 만한 건물도 없었지요. 예수가 말하는 교회란 진실하게 거듭나고 정결한 신자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마태복음을 읽어보면, 그날에(마지막 때에 들림받는 휴거 또는 심판의 시기) 여러 사람이 "주여 내가 주의 이름으로 병도 고치고, 귀신도 쫓아내고 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하니까, 예수님이 "내가 너희를 알지 못 한다."라고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즉, 아무리 목사나 목사 할아버지라도 그리고 아무리 큰 권능을 행사해도, 정결하게 거듭나 있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 한다는 것을 보여 주지요. 수만 명, 수십 만 명을 거느리는 대형교회 목사라 할지라도 자신이 정결하게 씻겨 있지 않으면, 당연히 지옥 간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볼품없고 보잘 것 없이 작은 자라도, 심지어 골방에서 혼자 온 영혼으로 회개의 기도하는 자라도, 그 마음이 예수에 대한 믿음으로 거듭나고 정결하게 씻겨져 있다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지요. 물론 구원받는 비율은 매우 작습니다. 성경에 보면 "쉽고 넓은 길을 가는 자들은 많으나, 좁은 생명의 길로 가는 자는 적다."라는 취지의 구절이 있으니까요. (다음의 내용은 성경에 직접 나오는 말씀은 아니라, 유튜브 등에서 여러 편의 영적 간증영상들을 본 것이기는 하지만,) 영적으로 천국과 지옥을 경험한 신도들의 간증들에 의하면, 지옥에 목사들이 엄청 많이 와 있다고 하더군요. 즉, 아무리 교회의 큰 지도자거나 교회를 오래다닌 신자라고 할지라도, 그리고 겉으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아무리 교회에서 금전적 헌금과 봉사를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자신의 마음이 완전히 거듭나 회개하고 깨끗이 씻겨있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는 것이지요. 그냥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자들을 발바닥 신자들이라고 하지요. 즉, 대형교회, 소형 교회, 이런 겉모습은 우리의 구원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또한 자신의 정치적 야망이나 이득을 위해, 비즈니스를 위해, 철저히 자신의 기복을 위해서 교회에 다닌다 한들 구원과는 무관합니다. 구원은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가식 없는 사랑, 예수에 대한 믿음, 자신의 마음의 정결함 등으로만 되는 것이라는 것이 제가 성경을 읽고난 후의 결론입니다. 물론 저도 부족한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스키 훈련을 하며 스키실력을 높이려는 욕구도 크고...) 그래서 궁극의 구원의 문제를 생각하면, 저도 늘 모골이 송연해지며, 정말 저의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다음 영상이 참고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목: 내가 주님안에 온전히 거하고 있는지.. 어떻게 확증할까?

    https://www.youtube.com/watch?v=w7tvTY71k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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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률 2019.09.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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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도준 2019.09.17 19:03

    저는 원래 예전부터 자연과학이나 수학 쪽에 흥미가 매우 많아서 비이성적이거나 비과학적인 것은 전혀 믿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대학원 시절에 짧은 체험을 한 후에 YHWH, Yeshua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뒤로 성경을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저는 성격상 신앙도 무언가 분명한 증거를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지라, 다른 사람들의 영적 체험들도 (물론 최대한 분별하고 가려가면서) 참고삼아 보았습니다. 그런 체험담이 다 진실 또는 진리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 중 몇 편은 매우 진솔하기도 하고 "정말 하나님의 존재를 방증해 줄 지도 모른다."라는 느낌마저 주었습니다. 아마 절대자를 찾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서 그럴 수도 있지요.

    혹시 궁금하시다면, 요즘 유튜브만 하더라도 그런 영적 체험담이 넘쳐납니다. 천주교시라니까 아마 성경을 (완독?) 읽어 보셨을 것 같네요. 그러면 여러 종류의 영적 체험 영상들 중 자신이 어느 정도 분간이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일반인이 성경 말씀이나 영적으로 무지한 상태에서 그런 영상들을 분간하지 못 하면, 특정 영상에 미혹될 위험도 있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영적 탐구심에 의거하여 그 동안 심지어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등의 영적 체험이나 간증영상도 유튜브에서 열심히 찾아 보았으나, 아직 찾지를 못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교 계통의 영적(세계의) 체험, 간증, 계시의 국내외 영상은 오늘날 유튜브에 정말 넘치도록 많이 있더군요. 아참, 다른 한 종류의 영적 내용의 영상이 있긴 하더군요. 바로 한국의 무당들이 말하는 영적 체험의 영상들입니다. 영적 호기심에서 심지어 그들의 말하는 영적 체험 영상까지도 봤습니다. (악령의 존재를 확인하면, 당근 그 대척점인 성령의 존재도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보기에는 무당들의 체험 내용은 그리스도교 계통의 영상들과는 수준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리스도교 계통의 몇몇 영적 체험의 간증이나 영상에서 느껴졌던 희망, 위로, 순결한 영혼과 마음, 죄를 회개하고픈 마음, 마음의 평강, 절대자와 다른 사람들에게 생기는 사랑의 마음 등등이 그런 무당들의 체험 영상에서는 전혀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 오히려 어떤 무지하거나 어두운 세력의 기운같은 것이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억지로 기독교를 포교(?)하지 않습니다. 오래 전 신앙 초기 때는 남들에게 권해도 보았지만, 그런다고 순순히 믿지도 않더군요. 전도는 정말 사람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한 높은 벽처럼 느껴졌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랬습니다. 제가 올린 그리스도 신앙 관련 영상들의 내용은 모두 매우 진지하고 진솔해 보이는 신앙인들의 영적 체험 간증입니다. 그러기에, "대체 정말 하나님이 있는거야?"라는 궁금증에서라도 흥미롭게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완전 짜가인 전설의 고향도 다들 잘도 보던데. 그런 진지한 초자연적 영적 간증 영상은 진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어떤 실마리라도 제공해 주지 않을까요? 그래서 더 흥미진진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제가 올린 몇 편의 신앙 관련 글들을 지하철 역이나 길거리에서 단지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외치는 "예수 천국, 불신 지옥"과는 다른 뉘앙스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올린 영상들은 정말 순수하고 깊은 영적 교감이 느껴지지 않았다면, 이런 종류의 반발이나 듣기 싫은 소리를 당연히 예상하면서까지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려고 시간 들여 이 사이트에서 댓글로 올리지 않았겠지요.

    그럼 이런 영상을 보고 교회에 나가라는 것이냐? (그래서 헌금하고 십일조를 내라는 것이냐? 결국 다시 돈 얘기네?) 그렇게 마음 속으로 반발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다음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일 수십 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교회에 나가 헌금하고 십일조하고 봉사하고 길거리 다니면서 전도지를 돌리지만 자신의 마음이 예수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거듭나 회개하고 청결한 마음으로 살려는 자세가 없는 사람과 교회를 잘 나가지 않지만 골방에서 기도하며 자신이 짓는 죄들을 늘 회개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거짓 없이 사랑하는 마음(억지나 의무감에서가 아니라)이 들며 마음이 청결한 사람이 있다면, 구원을 받는 쪽은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를 보면 교회를 위한 포교(?)를 하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참고로 저는 한국의 특정 교회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절대자)을 찾고 만나고자 하는 열망이 매우 강할 뿐입니다. 만일 언젠가 그 분을 정말 확실하게 찾고 만나게 되면, 그 경험을 주위의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다른 모든 분들의 입장에서 봐도, 정말 하나님, 절대자가 계시다면, (교회 건물 이런 것과는 상관없이) 각자가 자신의 믿음의 분량대로 자신에게 가장 은혜가 되는 방법으로 그 분께 나아가 보자. 이런 것이지요.

    한 선생님도 생각이 많으신 분 같으니까,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써 놓은 이 글을 보시면, 어느 정도 판단이 가능하지 않을까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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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률 2019.09.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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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도준 2019.09.19 02:11

    한 선생님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 역시도 무미건조하게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지옥"을 외치거나, 전도지를 나누어 주는 특정 교회 소속 기독교인들 중에 선한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아직 세상적인 욕망이나 때를 벗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많이 봤으니까요. 그래서 옛날에 신앙심이 매우 깊은 사람에게 물어봤던 적이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그렇게 외친다고 듣는 사람에게 무슨 은혜가 되고 효과가 있겠는가? 괜히 소음만 일으키지."라는 취지로 물어봤지요. 그때 그 분은 "그래도 그 소리를 듣고 몇 명이라도 구원받을 수도 있다."라고 대답하더군요. 제 취향도 그런 무미건조한 포교(?)보다는 가까운 사람에게 (물른 그들이 먼저 관심을 보이거나 기꺼이 들으려고 하면) 제가 읽었거나 아는 것을 함께 나누거나, (지금 저는 그 정도의 경지가 전혀 아니지만) 소위 말하는 그리스도의 향기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하나님의 선하심에 다가가는 것이 보다 더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은 무조건 교회에 나가라는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오히려 오늘날 대부분의 한국 교회가 WCC(전 세계 범교파, 모든 종교의 조화와 화합 운동. 소위 Ecumenical Movement) 등에 가입하여,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때의 배도의 길을 가고 있으니, 차라리 기존 신앙인들도 그런 교회들에서 나와 할 수만 있다면 가정이나 공동체 예배를 보라고 하는 국내외 유튜브 영상들도 꽤 있습니다. [즉, 요한계시록에 예언되어 있듯이, 마지막 7년 대환난 때에 (또는 그 직전에) 전 세계의 종교가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의 휘하에서 사실상 단일종교로 통합되는데, 지금 그런 길로 가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 점들은 제가 유념하고 있는 바이기도 합니다.

     

    만일 어떤 사람들이 교회에 나가서 자신의 믿음과 영적 정결함에 도움을 받는다면, 교회에 나가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 되겠지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오늘날 교회가 너무 세속화, 개인적인 기복화가 되어 있고, 그들의 영적인 갈급함을 채워주거나, 믿음과 영적 성장과 정결함에 별로 도움이 안 된다다고 느끼면, 그런 사람들은 교회가 아닌 다른 곳에서 자신의 신앙을 추구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현대의 거의 대부분의 교회들이 또는 다른 신앙들도 본질적으로 가장 중요하지만, 신자들에게 공급해주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즉, "어떻게 하나님(절대자)가 계심을 확신시켜 줄 수 있느냐?"입니다. (개인의 억지 체험이나 사이비가 아닌, 진정으로 성령이 역사하여 영적 갈급함을 채워주는 것 등.) 막연히 "어쩐지 계실 것 같다."라거나 "믿도록 노력해 보자."라는 차원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직접 만나고 그 분과 영원히 좋은 관계를 가지는 것 말입니다. 그것도 가급적이면, 인간들 사이의 실질적인 관계 이상으로 분명하게. 그래서 오늘날의 교회들은 "무조건 믿어라!" 이런 말밖에 하지 못 한 채, 영적으로 매우 무기력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아니면  종종 진정한 하나님과는 좀 거리가 있어 보이는 이상한 영성을 내세우거나 강조하거나 보인다든지.)

    그래서 수명이 다해 가거나, 심각한 병이 들거나, 사업 등 여러 가지로 현실에서 완전히 폭망하여 박살나고 아작이 난 경우 등등의 사람들이 겨우 하나님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오늘날 신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리고 첫 번째 스타팅 포인트가 되어야 할 것은)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이 계심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또는 타 종교의 경전 원본)을 읽어 보거나 (보다 확실하게는) 도저히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예를 들어, 하나님, 즉 예수님을 만나는) 영적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게 극소수의 사람들 외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쉽지가 않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타인들의 영적 체험이나 간증 내용에 관심을 가져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올린 영상들도 그 영상을 보고 교회에 나가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절대자를 찾아보고 조금이라도 그 존재함에 대해 실마리를 구해보고자 하는 마음에서입니다.

     

    참고로, 저는 미국에 있을 때 개인적으로 작은 영적 체험 후 처음으로 아주 작은 교회를 다녔었는데, 처음 다녔던 교회는 작았지만 참 분위기가 사랑스럽고 평화롭고 좋았습니다. 물론 영적인 것도 무시하지 않았고. 그런데 한국에 온 뒤 주변의 대형 교회와 중간 규모의 교회들에 한동안 다녀 보았으나, 미국에서 느꼈던 그런 느낌보다는 너무 세속화되어 버린 분위기, 돈과 명예와 권력과 힘이 자들이 관심과 대우를 받고 가장 낮은 곳의 비천한 사람들은 피상적인 응대만 받거나 철저히 무시받는 분위기, 그리고 늘 똑같은 판에 박힌 형식적인 예배들, 성령을 잘 느끼기가 매우 힘들었던 점, 거의 모두가 자신과 가족과 친지만을 위한 기복신앙(가족의 진학, 직장, 사업, 애정문제 등에 대한 기복에 치우침), 교회 건물만 벗어나면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살고자 하지 않고 다시 철저히 세속화되어 버리는 거의 모든 신자들, 교회 안에서 그토록 영적인 은혜를 받기 힘든 분위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인 하나님을 찾고 만나고자 하는 저의 영적인 갈급함을 단 1%도 채워주거나 도움을 주지 못 하는 영적 무기력함.(물론 교회 소속인들은 "믿음을 가져라!"라는 말만 되풀이 할 뿐, 항상 틀에 박힌 영적 무기력함만 느끼게 하는 것 같았음.) 그래서 저는 귀국한 뒤로는 교회에 나가 별 감흥이 없이 형식에 치우친 예배에 참여하기보다는, 교회를 나가지 않고 성경을 통해 그리고 가끔 다른 책이나 유튜브 등에 좋은 내용이 있으면 그런 내용들을 참고하며 하나님을 찾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 목적은 교회의 포교(?)와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물론 저를 잘 모르는 독자들께서는 그런 영상들이 - 한 선생님이 그랬던 것처럼 - 포교(?)의 음흉한(?) 의도를 가진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지면을 통해 전혀 그런 것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우주 전체에서 보면 단지 미물에 지나지 않고 짧디짧은 인생을 살다 가는 인류가 절대적인 선을 쫓아 절대자 하나님을 찾고 정말 만나는데 실낱 같은 실마리라도 찾아보고자 하는 차원에서 올린 영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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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률 2019.09.03 13:58

    민감한 주제인 종교, 정치, 애완동믈(반려동물) 관련 글은 안 올리는 것이 이 사이트의 암묵의 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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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도준 2019.09.04 01:04

    몇 년 전에 최순실, 촛불, 탄핵 사건이 터졌을 때, 당시 정권을 비판하는 글들을 박순백 사이트에서 여러 개 본 적이 있었는데, 그런 글들도 보기에 따라서는 매우 민감한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니던가요? (어떤 한쪽 편에서 보지 않고, 양쪽 편 모두에서 바라본다면 말이지요.) 그리고 지금의 백색리스트 관련한 한일관계도 마찬가지로 스키와 관련 없는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니던가요? 그것도 그런 글들을 JIA/BBS가 아닌 (스키 관련) 칼럼에 올리기도 하던데요. 그때 한선생님께서 그런 댓글들을 보고 스키 관련 글이 아닌 민감한 정치적 댓글을 안 올리는 것이 이 사이트의 암묵의 룰이라고 지적하는 경우를 본 기억은 없는 것 같군요.

    당시의 탄핵, 지금의 한일문제에 관해 쓴 댓글들은 도덕심이나 애국심에서 비롯되었으니, 비스키 관련 글이라도 괜찮다고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제가 시장경제를 훼손시키는 '사회공학'의 위험성을 알리려 올린 댓글도 누구 못지 않는 애국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리고 위의 간증 영상도 사후세계나 영적인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컸던 바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에서 올린 (즉, 측은지심이나 애민의) 글입니다.

    그래서 지적하신대로 종교, 정치, 애완동물 등 그리고 '비스키 관련 모든 글들'에 대해 JIA/BBS의 자유게시판에도 올려서 안 되는지 우선 사이트 주인이신 박순백 박사님께 유권해석을 부탁해 봅시다. 아니면 이미 한선생님께서 확실하게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직접 유권해석을 들으셨는지요? 그렇다면 이 사이트 초기화면에서 "이 사이트 모든 칼럼에서 종교, 정치 등의 비스키 관련 댓글 등록 금지"라고 공표하도록 사이트 주인님께 건의해 보심이. 금지하는 것이 정말 이 사이트의 정책 또는 암묵적 룰이라고 해도 그걸 확실히 잘 모르는 사람도 매우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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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률 2019.09.17 13:13

    내용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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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도준 2019.09.17 17:35

    JIA/BBS의 자유게시판에서는 그런 암묵적 룰이 없다고 사료되옵니다.  ('Ski' 주제하의 칼럼에서는 아마 그런 암묵적 룰이 적용될지도 모르겠네요.) 박순백 박사님께서도 여기에서는 모든 주제의 글을 자유롭게 올려도 된다고 예전에 답변을 주셨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So we disagree!

    만일 이 사이트의 주인이신 박순백 박사님께서 그런 특정 주제의 글이 여기 게시판에서도 암묵적 금기에 해당되어 자제해 달라고 저에게 답변을 주시면, 그 즉시 특정 주제의 글들을 모두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Am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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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마 2019.09.03 14:36
    종교적인거라 읽을 가치가 없어 안읽었는데 종교적인 대화는 해당종교의 집회장에서나 하시고 이곳은 오직 스키관련 토론이나 대화를 했으면 좋겠네요.
    생각하고 글올렸으면 좋겠네요.
  • ?
    박도준 2019.09.04 00:52

    작년 무렵에 '스키정보란'에 스키와 다른 주제의 글(예를 들어, 당시 경제정책과 관련된 댓글)을 올렸다가 비스키 관련글을 올리지 말아달라고 어떤 사람이 단 댓글을 본 후 후에 그 글을 삭제하고, '뭐하세요?'란 칼럼에서 비스키 관련 글을 올렸는데, 또 그런 항의성 댓글이 달리더군요. 그래서 이 사이트 주인장이신 박순백 박사님께 자문을 드렸더니, 비스키 관련 글은 JIA/BBS의 '모두의 자유게시판'에 게재하면 된다고 하시며, 거기는 주제의 제한이 없으니 향후에는 비스키 관련 글을 그쪽에 올리면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비스키 관련 글을 '모두의 자유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만일 종교적이거나 국가의 정책 등의 주제에 관해 올리는 것이 이 칼럼에서도 금기시되어 사이트 주인장께서 그렇게 저에게 알려주시면, 즉시 비스키 관련 모든 댓글들을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야생마 선생님께 개인적인 답글:

     

    선생님의 답글에서 "생각하고 글 올렸으면 좋겠네요."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사기성이 없어 보이는 어떤 진지한 신앙인이 자신이 겪은 초자연적인(?) 영적 체험을 올린 이런 영상들을 정말 흥미진진하게 보았는데요. 선생님이 혹시 다른 종교를 가지고 계신가요? 만일 유튜브에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신자가 어떤 초자연적인 영적 체험 영상을 올렸더라도, 저는 일단은 흥미롭게 볼 것 같은데요. (국내와 외국을 가리지 않고 다른 종교의 초자연적 영적 체험 영상들도 보고자 많이 찾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신 기독교 계통의 영적 체험의 국내와 외국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 넘치도록 많이 업로드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누가 어느 종교의 종류를 떠나 그런 영상들이나 자신의 초자연적 영적 체험의 글들을 이곳 박순백 사이트에 댓글로 올렸더라도, 저는 일단 흥미롭게 볼 것 같습니다.

     

    인간은 밥만 먹고 살 수가 없지요. 인간은 육을 가진 육적인 동물인 동시에, 영혼을 가진 영적 존재이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늘 우리는 우리 사람의 궁극적 본질에 대해 근원적인 고민이나 탐구를 하며, 우리의 수명의 경계를 벗어난 곳에 대해 본능적인 궁금증이나 호기심을 가지고 있지 않나요?  "그렇게 호기심을 가진다고 답이 나오냐?"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요. 물론 우리가 육을 가지고 살아 있는한 당장 답을 얻기가 어렵고, 어쩌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지도 모르지요. 그래도 영적 호기심이 크다 보면, 그렇게 진지하게 올린 영적 체험 영상을 다시 보고 거기에 대해 조금이라도 실마리를 찾기를 바라며, 내용이 좋으면 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하고도 싶지요.

     

    이런 영상들이나 댓글들이 야생마 선생님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면, 그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혹시 선생님은 자신의 사후세계에 대해 전혀 신경이 안 쓰이시는가요? 즉, 참고라도 삼아서. 그리고 "정말 사후에 심판이 있다면 어떻게 되지?" 그런 것이나 절대자 하나님에 대해 전혀 두려움이 없으신가요? 그렇다면 정말 담력과 깡이 보통이 아니십니다. 저는 그 정도로까지 깡이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
    신희종 2019.09.04 21:59

    기독교는 인류 최대악 입니다 반드시 박멸시켜야 합니다

     

    기독교는 인류 최악의 사기 시스템 입니다 반드시 박멸시켜야 합니다

     

    반기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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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도준 2019.09.05 07:39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는요?

    사람들을 옭아매어 영적, 물적 착취를 하는 수많은 각종 사이비, 이단, 삼단들은요?

    그리고 인류를 억압하고, 자유를 박탈하고, 학대하고 학살을 감행한 나치, 공산주의 교리는요?

    그리고 각종 점집들, 무당집들은요?

     

     

    마태복음 12장 (예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은 붉은 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또한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22. 그 때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Beelzebub)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

    27.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되리라.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주) 인자(人子, 사람의 아들):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인류의 구원을 위해 육체를 입고 육으로 태어난 사람의 아들이어서, 예수를 인자라 표현 한 것임.

     

    엄청 깡이 크시네요. 정말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면,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다음 영상을 참고해 보시길.

    어느 기독교 핍박자가 예수님을 만난 간증 내용

    https://www.youtube.com/watch?v=DowbCRncle8

  • ?
    신희종 2019.09.05 16:22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는요?

    사람들을 옭아매어 영적, 물적 착취를 하는 수많은 각종 사이비, 이단, 삼단들은요?

    그리고 인류를 억압하고, 자유를 박탈하고, 학대하고 학살을 감행한 나치, 공산주의 교리는요?

    그리고 각종 점집들, 무당집들은요?

    답 기독교를 제외한 종교 들은 인류 최대 악 이 못됩니다

    인류 최악의 사기 시스템도 못되고요
  • ?
    신희종 2019.09.05 16:33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나라의 장래는 어린이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을 꼭 읽어야 될 서적 중 하나라고 권장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바이블을 가리켜 가장 많이 팔린(읽힘이 아님) 베스트 셀러라고 우쭐대는 예수교인들도 많습니다.
    그 책을 읽어야 좋다고 주장하는 인사들 중에는 제법 사회적으로 명사라고 알려진 사람도 많습니다.
     
    그들은 바이블을 읽어 보기나 하고서 그런 말들을 할까요?
    특히,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이 읽어야 될만한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바이블(Bible)은 아예 공갈과 협박으로 시작해서
    마침내, 사람이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들어가서 영원히 이를 갈며 신음하리라는
    악담과 저주를 보여 주는 무지막지한 악서(惡書)임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서, 바이블(예수교)의 실제 내용을 몇 가지만 잠시 훑어 보려고 합니다.
     
     
      (1)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
         너를 꾀어 이르기를, .....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
         (다른)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
        그는 ... 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신명기 13;6~11)
     
     
    * 여호와(예수) 외에 다른 신(神)을 섬기자고 꾀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부모 형제, 처 자식 또는 동포(친구)일지라도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숨기지도 말고,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돌로 쳐 죽이라는 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입니다.
     
      이런 종류의 상황들은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겪고 있을 것입니다.
     
     
     
     (2)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聖民=거룩한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客)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 21)
     
     
    * 병들어 죽은 고기 즉,
      불량 식품을 예수교인들은 먹지 말고, 이웃에게 먹이거나 팔아도 좋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못돼 먹은
      성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성민(聖民)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바로 예수교인들입니다.
     
     
     
     (3) [“여호와의 신이 사울(사람)에서 떠나고, 여호와의 악신(惡神)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 상 16; 14)
     
     
          [사울이 손에 단창을 가지고 그 집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사무엘 상 19; 9) 
     
     
     * 사울은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입니다.
    처음에 사울은 왕이 되기 싫다고 행구(이삿짐) 뒤에 숨기까지 했던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쪽에서 강제로 끌어다가 왕위에 올려 놓은 사람입니다. (사무엘상 10; 22)
     
     
    그런 사울왕 속에다
    여호와는 자신이 부리는 악신(惡神)을 집어 넣어 못된 짓(?)하게 하여 그 벌로 비참하게 죽게 합니다.
    여호와는 자신이 부리는 악신을 사람에게 집어 넣고서 죄를 짓게 하고는 그 죄값으로 벌을 내린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애굽 왕)의 마음을 강퍅(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하게 하셨기 때문에…."]
     
       (출애굽기 10; 27)
     
     
    * 결국, 애굽왕 바로는 자기 성품이 아닌 강퍅한 마음 때문에 여호와의 뜻을 거역하게 되고,
      마침내 애굽 백성 전체가 무차별 도륙되는 재앙을 13 번 씩이나 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은 여호와가 집어 넣은 그 강퍅한 마음 때문에 죄를 짓게 되고,
      그리고 그 죄값으로 여호와의 징벌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4) [“사무엘(여호와의 선지자)이 가로되,
         ‘네 칼이 여인들로 무자(無子)케 한 것 같이 여인 중 네 어미가 무자(無子)하리라.’ 하고,
         그가 길갈(지명)에서 여호와 앞에서 아각을 찍어 쪼개니라.”]
     
         (사무엘 상 15; 33)
     
     
    * 위의 바이블 내용은 이스라엘(사울왕)과 아말렉(아각왕)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 이야기입니다.
      전쟁 포로로 잡혀 온 사람(아각왕)을 여호와가 칼로 찍어서 쪼개어 죽였다고 하는군요.
     
      위의 전쟁은 이스라엘이 먼저 아말렉으로 쳐들어 가서 발발한 전쟁입니다.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면 특히 청년들이 많이 죽게 됩니다.
      청년들이 많이 죽으면, 여인들에게는 아들이 없어지게(무자=無子)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호와(사무엘)는 여인들이 무자(無子)케 된 원인이 자기에게 있는데도 이를 망각하고,
      그 책임을 아각왕(사람)에게 씌워
      <칼날로 찍어 쪼개어> 죽였다고 합니다.
     
     
          [“너희(사람들)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1; 20)
     
     
    * 여호와(예수)를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날이 너희를 삼켜버리게 하겠다고 공갈 협박합니다.
      여호와의 입이 직접 쏟아 낸 말이라고 하네요
     
     
    [출처] 반기련 - http://www.antichrist or.kr
  • ?
    신희종 2019.09.05 16:57

      (12) [".... 너희가 내(여호와) 말을 듣지 않고 반항한다면,
             나는 크게 노하여 너희(인간)와 맞설 것이며,
             너희 죄(여호와를 믿지 않음)를 일곱 배로 징계하리라.
             그리하여, 너희는 아들들의 살을 먹고, 딸들의 살을 먹어야 하게 되리라."]

             (레위기 26; 27~29)

     * 이 얼마나 끔찍한 공갈 협박이요 저주와 악담입니까?

      (13) 바이블에는 <죽이다>라는 단어가 275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진멸>하라는 단어가 104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전멸>하라는 단어가 85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노략>하라는 단어가 92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칼날>로 죽여라(진멸하라)가 50 개 들어 있습니다.

          

             반기련

     

     

     

  • ?
    박도준 2019.09.05 17:21

    님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인간적으로 볼 때 무슨 말인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님은 오히려 힌두교 같은 종교에 만족해 할지도 모르겠네요. 힌두교는 절대자에 이르는 길은 여러 가지 많은 길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 강물의 줄기가 있지만, 결국 바다에서 모두 만나듯이. 그래서 힌두교는 자신의 종교를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도 않으며, 불교든 이슬람교든 기독교든 모두 동일한 신에 이르게 하는 종교로 다 인정하고 간섭하지도 않습니다. 인간적으로 힌두교야말로 정말 포용력이 있고, 자비가 넘쳐나지요. 그리고 힌두교,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교리원전을 모두 읽어보니, 불교는 힌두교의 내용을 많이 차용하였고, 이슬람교는 유대교 또는 기독교의 내용을 많이 차용하였더군요. 그래서 불교는 힌두교에 저작권료를 크게 지불해야 하고, 이슬람교는 기독교에 저작권료를 크게 지불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등식으로 나타낸다면,

    "힌두교 >>> 불교", "기독교(유대교) >>>>>>> 이슬람교"

    정도라고나 할까요.
    [참고로, 저는 KJV, NIV 성경과 개역한글 성경을 여러 번 완독하였고, 불교 원전인 Nikaya 시리즈도 완독하였고, 힌두교의 Veda, 특히 Upanishad와 Bhagavad Gita(이상 영어본)도 완독하였고, Quran(영어본)도 모두 다 완독하였습니다. 그래서 타종교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교가 그토록 타종교에 배타적으로 보이는 것은 신약성경의 다음 구절에 연유합니다. (성경을 읽어보셨으면, 잘 알고 계시겠지만.)

     

    요한복음 14장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구약시대에 이방종교와 타민족을 멸절한 것은 하나님의 다음 뜻에 기인한 것 같군요. 다음 구약성경의 구절을 보면, 심지어 선택받은 이스라엘 족속이라 할지라도 다른 신을 섬기거나 다른 신을 섬기는 부족과 혼합하면 멸절시켜버리겠다는 내용입니다.

     

    구약성경 여호수아 23장

    11.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12. 너희가 만일 돌아서서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민족들을 가까이 하여 더불어 혼인하며 서로 왕래하면,

    13. 확실히 알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너희 목전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의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의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마침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하리라.

    14. 보라! 나는 오늘 온 세상이 가는 길로 가려니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모든 선한 말씀이 하나도 틀리지 아니하고 다 너희에게 응하여, 그 중에 하나도 어김이 없음을 너희 모든 사람은 마음과 뜻으로 아는 바라.

    15.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모든 선한 말씀이 너희에게 임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모든 불길한 말씀도 너희에게 임하게 하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를 멸절하기까지 하실 것이라.

    16. 만일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들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멸망하리라 하니라.


    그런데 말입니다. 정말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찌 하겠습니까?

    물론 님의 글로 봐서는 님이 나름대로 상당한 정도의 정의감을 가지고 있으며, 타 민족과 종교를 박해하고 가해한 구약시대의 유대교에 대한 큰 반감과 울분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인간적으로 그런 님의 생각을 전혀 이해하지 못 하는 바는 아닙니다. 인간적으로 남을 무시해 버리거나 관심도 주지 않는 냉혈한보다는 님과 같이 관심과 사랑을 주려는 사람을 제가 좋아하기도 합니다. 구약시대에 나오는 타종교나 민족에 대한 그런 학살(?)에 대해서는 혹시 님이 하나님을 만날 기회가 주어지면, 왜 그랬는지 한번 여쭈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답을 얻으면, 댓글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좀 알려 주시고요. 님이 예수님을 한번 만나도록, 저의 미약한 신앙이지만 그리고 제가 죄도 많고 제가 봐도 인간적으로 부족한 점이 너무 많은 사람이지만(그래서 정말 저의 기도가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기도는 드려볼게요.

    그런데 말이지요. 정말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찌 하겠습니까?
    정말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찌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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