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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랑방, [전전] 사랑방, 딛고동, 천마산 리스트, 모글스키팀, 스타힐 모글러브, 박기호 칼럼, 골프 사랑방, 창고 V

조회 수 3137 추천 수 6 댓글 25

잡담입니다.^^

 

요즘 일본 정부가 박근혜 정부 때 체결한 위안부 관련 비밀 협정(한국 정부는 위안부 피해자 관련 단체를 설득한다, 주한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철거를 위해 노력한다, 제3국 위안부 기림비 설치를 지원하지 않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공식 명칭으로 사용한다.)을 현 정권에서 이행하지 않은 문제와 한국 대법원의 일제 강제노역 배상 판결(일제 강점기 때 징용으로 끌려가 일본 기업에서 노역하고 임금을 받지 못 한 피해 원고들에게 1억씩 배상하라)에 대해 불만을 품고 한국에 경제보복을 시작했고, 이에 한국 국민들은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포츠 용품에 일본산이 참 많습니다.

 

가장 많은 분야가 야구용품과 낚시용품이라고 합니다.
제가 타고 있는 오래된 자전거도 차대만 국산일 뿐 부품은 다 일본산(시마노)입니다. 헬멧도 일본산(OGK)입니다. 자전거 전용 신발도 일본산입니다.
이외, 골프나 윈드서핑 등도 일본 용품이 꽤 있는 듯하고...

 

한국 스키어들은 유럽이나 캐나다에 비해 가깝고 눈이 많이 오는 일본 스키 관광을 많이 가는데...

 

스키용품도 일본산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스키장 가보면 모글 스키를 포함해도 일본 스키 사용 비중은 그리 높지 않은 편인데, 의류는 일본산이 상당합니다. 한여름에 이 사이트에 들어와 이 글을 보시는, 스키광이신 분들은 아마 일본산 스키복을 현재 가지고 있거나 입어보지 않으신 분들이 거의 없을 겁니다.
스키 폴도 일본산을 많이 쓰고 있고, 부츠나 장갑도 일본산을 선호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무역전쟁이 계속되어 불매운동이 계속된다면,
올해는 스키장의 복장이나 장비 분위기가 어떻게 될까요?

 

일본산 용품을 수입하는 분들은 일본 업체에 올해 물량을 어떻게 주문해 놓고 있을까요?
(수입 주문은 한일 무역전쟁 전에 들어갔겠죠? 수입한 물건을 팔아야하는 한국의 영세한 업자들까지 피해가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만...)

 

저는 스키용품에 있어 오래된 스키복이 일본산인데, 근래 스키장도 많이 안 가는데 없는 형편에 새로 스키복을 마련하기도 그렇고, 있는 옷을 안 입는다고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고 하여, 한일 무역전쟁과 자존심 전쟁이 스키 시즌까지 계속된다면 스키복에서 상표만 싹 떼어내고 그냥 입을까 하는데, 먹고 사는 문제도 아닌 취미생활에서까지 일본산 쓰는 게 좀 자존심 상하는 일이 되겠죠?

 

 

(그림은 요즘 유행하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 로고라는데, 글 내용이 밋밋해서 그냥 첨부해 봤습니다.)

 

japa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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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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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우 2019.07.18 08:15
    저도 같은 생각 했습니다
    제취 미인 낚시, 스키, 축구, 수영 용품 모두 일본 제품입니다...
    일본제품이 최고는 아니여도 중간 이상은 하더라고요...ㅠㅠ
    하지만 이번일이 좋은계기가 되었습니다
    남들에게 뽐내고싶은 허영심을 빼니 일본산이 아니여도 얼마든지 가능하더라고요...
    기존에 샀던건 뭐...어쩔수 없지만 앞으론 극도로 자제 할 생각입니다.
    개인의 작은변화가 국가적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생각하기에 일본산 불매운동 동참합니다!
  • ?
    김지석 2019.07.18 09:52

    이미 있는건 어쩔수 없고..

    올 시즌 부터는 데상트, 오가사카 안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
    김현영 2019.07.18 09:57

    올해는 CARVE 스키복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 profile
    조원준 2019.07.18 10:48

    다행이 올해 쓰려고 한 장비나 옷이 일본제는 업습니다.

    아쉽게 골프채가 일제가 많아서 좀 그렇습니다만...장바구니에 결제 대기중에 있던 혼마 우드는 다  빼버렸습니다.

  • profile
    한상률 2019.07.18 11:19

    일본이 직접 진출해 판매하는거라면 안 사면 되는데, 한국 사람이 수입해서 이미 들어와 있는 물건을 안 사면 일본 회사가 피해 보는 게 아니고 수입한 한국 사람이 망하니까, 그런 건 사 줘야 합니다.

     

    일본 회사가 직접 들어와 있더라도 한국 지분이 전혀 없거나 한국 직원이 한 명도 없는 일은 없으니까, 일본 제품이라고 무작정 안 산다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 대체할 물건이 없는 건 이런 불매 운동에[서 예외이고, 대체품은 있더라도 기술이나 원가 격차가 너무 커서 도저히 상대가 되지 않는 것도 사야 합니다. 단지 국산이라는 이유 때문에 좋지 않은 물건을 사 준다는 건 오히려 국내 산업을 키우는 데 도움이 안 됩니다. 

     

    저는 국내 브랜드 스키복(카브), 국내 업체 제조한 외국 브랜드 스키복(와츠)을 입는데, 가격이든 성능이든 디자인이든 브랜드 가치든 장점이 있고 기능적으로도 충분히 입을만 하니까 입는 것이지, 국산이라서 입는 건 아닙니다.

     

    일본 여행은 국내 여행사와 항공사에 이득이 되는 일부를 빼면 거의 다 일본에 이득이니, 훈련하러 가는 스키 선수라든지 국내에 없는 오프 피스테 스키장, 파우더 스키를 타러 가는 게 아니라면 굳이 일본으로는 안 가는 게 맞습니다. 방사능 오염 위험이 있는 후쿠시마산 식품을 "먹어서 도와주자!" 라면서 전국적으로 나눠 먹는 미친 짓을 하는 데기도 하고요.

  • profile
    한상률 2019.07.18 11:26

    사실 대안이 없는 게 자전거 부품입니다. 제 자전거는 브랜드는 한국 미국 대만이지만 변속 제동 족은 거의 다 시마노 부품인데, 스램이나 캄파뇰로와는 국히 일부 부품 뻬고는 호환이 안 되어서 고장 나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낚시 용품으로는 다이와 릴, 낚싯대와  시마노 릴을 쓰고 있는데, 그게 대부분 중국이나 베트남에서 만드는 거라 망가지면 바구면 되고 굳이  바굴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미국 브랜드인 펜, 셰익스피어가 있고, 국내 브랜드인 도요, 바낙스 같은 데서도 좋은 릴이 나오니, 앞으로는 국산 쓰렵니다.

  • ?
    조민수 2019.07.18 20:53

    내가 아닌 남이 사는걸 욕할 이유는 없습니다

    불매운동은 내가 나를 구속하는 행위이지 다른사람이 행하는 행위에 대해 비판을 한다면 집단주의라고 생각됩니다

    일본 정치인들은 한국사람은 냄비라서 지금까지 불매운동에 성공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집단주의적 성향에 따른 냄비보다는 개개인이 뚝배기 정신으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주의해야할것은 다른사람이 일본제품을 구입한다고 욕하지 않고 내가 실천하는 행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한상률님께서 말씀하신 이미 들어와있는 물건을 안사면 한국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의견에는 반대합니다

    아무 잘못없는 일본제품 딜러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이미 들어와있는 물건이 세일을 해서 아무리 싸게 팔아도 안팔려서 다음년도에 주문이 없고 지금까지 일본제품 취급하던 딜러분들이 다른나라 생산품목 딜러로 돌아서야 불매운도의 목적이 이루워지고 그래야 일본 정치인들이 한국인의 무서움을 알것이라 생각됩니다 수입업체분의 희생이 따르겠지만 일반시민의 일본여행 취소로 생기는 위약금 전체금액의 비하면 미약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마트에 가면 남양유업제품이 타회사 제품에 비해 2/3가격에 팔리고 있습니다

    남양유업 사태가 발생했을때 대리점이 피해를 본다는 논리도 있었습니다

    불매운동의 핵심은 합리적 소비를 하지 않으면서 목적을 달성하는데 있습니다

    30% 비싼 가격을 지불하면서 남양유업 제품을 쓰지 않는 행위

    남양유업 대리점주들에게 피해를 주지만 한국사회를 망치는 갑질을 바꾸는데 30% 비싼 비용을 지불하는 시민의식이 지금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지속하는데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 profile
    성시열 2019.07.19 09:20

    어느기사를 보니 한 주유소에서 일본브랜드 차량에는 기름을 팔지않겠다고 공표하고 인터뷰한 글을 있었습니다.

    그 글을 보고 일본차를 이미 산 소비자들한테 너무 피해가는거 아닌가?  그사람들한테는 잘못이 없었는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다른한편으로는 그렇게 해야 일본브랜드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고 다음엔 일본브랜드차량을 안사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맞다는게 아니고 그냥 그런생각을  해봤다는 겁니다. ㅎㅎ

    도요타에 서 근무하는 제친구를 생각하니 눈물이 ㅜㅜ 

    저도 사실 지난 10여년간 왠만하면 일본제품은 안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직접 조립한 MTB가 몇대되는데  모두 시마노 부품이 하나도 없이 스램계열 부품으로만 조립했었습니다.

    그러나 알아주는이 1도 없었죠. 그래도 제맘 편하니까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알게된 사실은 그 동안 사용했던 기타 다른 생활용품들중에는  일본제품인지도 모르고 사용하고 있던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 모르셨을듯 합니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저는 일본제품들을 소비하지 않을겁니다 .일본이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고개숙여 사과하는 그날까지 쭉~~~~~~

    처자식이 두고 목숨걸고 독립운동하신분들도 계신데 몇푼아끼겠다고 조금 편하겠다고 이정도도 못하면 제 자신한테 그리고 우리애들한테 너무 부끄러워 지잖아요. 

  • ?
    허지웅 2019.07.19 11:30

    자신들이 한짓들 생각지도 않고 혐한시위나 하는 저들의 상품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 ?
    안수연 2019.07.19 17:08

    오~ 글로벌 시대에 자력 갱생의길로 역주행!!

  • profile
    황성욱 2019.07.19 17:24

    저는 스포츠용품 (주로 스키 수영)에서는 일본제의 품질에 만족하면서 꽤 쓰고 있었습니다.

    스키복은, 쉘 위주로 사다보니 유럽/미주 브랜드가 많았고 (그래봐야 중국산이 대부분이지만) 그 외 플레이트, 부츠, 장갑 등도 일제를 상당히 소비하고 있더군요.

    일식도 입맛에 맞고, 일본 겨울을 너무 사랑하지만, 당분간은 일제를 멀리할 생각입니다.

    이 정도 불매가 일본 기업/정부에 충격이 가진 않겠죠, 단지 인간임의 보편적 가치에 대한 수호 의지를 보이는 결기 정도의 의미입니다.

  • profile
    천지욱 2019.07.19 18:25
    멋진 의견이십니다
  • ?
    양쿤이얌 2019.07.19 19:05
    돈을 어디에 쓸 것이냐는 본인의 선택이므로 불매운동에 대하여 강제성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에 블화수소 수출 제한 조치와 같이, 만약에 일본산 스키 의류 및 용품들이 한국에 수출제한이 되거나 추가적인 과세로 비싼 가격으로 들어온다는 가정을 해보면, 과연 우리나라 기업의 물품 중에 대체품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듭니다. 왜 우리나라에는 오가사카 스키와 같은 자국 스키 브랜드가 없을까요. 왜 카브와 같은 국내 스키 의류 브랜드는 경영에 어려움을 매년 걱정해야 할까요?.. 일본에 비해 후발주자인 국내 스키 용품 브랜드들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투자를 확대 할 수 있도록, 자국 브랜드를 가급적 애용하는 운동이 우리 스키분야에서도 유명인분들을 선도로 확산된다면,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재원 확보에 큰 보탬이 되지 않을까요? 매년 500만원 정도는 일본 스키용품이나 원정에 투자하는 제가 참 철없게 느껴지는 하루네요. 박순백 박사님이나 유명 데몬분들도 데상트 말고 카브 입으시면 참 감동일 것 같습니다.. 데몬분들 칠레원정 가서 데상트 입는거 경쟁적으로 인스타에 올리는거 보니깐 조금 안좋게 보이더라구요. 스키계의 스타 분들이.. 한국 스키산업 전체의 성장에 대한 공헌을 기대하는 것은 지나친 것일까요.... 데상트 말고 카브 입어도.. 데몬은 데몬인데..
  • ?
    김지석 2019.07.19 20:50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불매 운동은 일제 불매 이지 국산 애용 운동이 아닙니다. 약간 오해하고 계신것 같아서요..:)
    일제만 안사면 된다 이기 때문에.. 굳이 가격이나 품질 경쟁이 외산에 비해 떨어지는(?) 국산을 고집해야 된다는건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오사카사 데쌍트 말고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굉장히 넓죠..
    이미 기존에 가지고 계신 분들이야 어쩔수 없고..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사지 말자 이기 때문에..
    현재 다른 분들이 일제품들 이용한다고 해서 생기는 아쉬운 마음은 잠시 접어두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
    양쿤이얌 2019.07.19 22:4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br><br>무조건 일본제품을 사지 말자는 주장은 아니었고, 일본제품보다 뛰어난 국산제품들이 개발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오랫동안 갖고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위해서는 선행적으로 투자재원이 필요한데, 스키계의 인싸분들이 국산 제품들도 애용해주시면 국산 업체들이 경쟁력을 갖추는 것에 기여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의미였습니다.<br><br>추가로 현재 카브 스키복이 가격대비 퀄리티 고려하면 데상트보다는 낳다고 생각합니다. 왕십리에서 국산 스키장갑 개발해서 판매하던 한 소녀도 떠오르네요. (부디 망하지 않았기를..)<br><br>스키계의 인싸인 분들께서 어떤 고민들을 하고 인풀루언스의 방향을 리딩하실 지,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br><br>대체품이 없는 스키플레이트는 그렇다쳐도<br>정다솔님. 황인혁님. 박시현님. 추주연님. 천사 김현민님, 착한 김하영 데몬님이 데상트가 아니라 국산 카브 스키복 입는다고 스키 실력이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br><br>국산 업체들이 성장을 할 수 있는 계기들과<br>열정, 정성, 적극적인 관심과 사랑으로<br>일본의 오가사카 스키처럼, 우리도 우리나라를<br>대표하는 스키브랜드들이 생겨나고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다면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br><br>세계 최고 스키브랜드 "한라슝슝"<br>세계 최고의 스키의류 "대프리카" ^^<br>세계 최고의 헬멧 "돌덩이"<br><br>위의 글은 농담이구요 ^^<br>우리 정부 주무부처 공무원들 사이에서도<br>스키분야에 평창 이후에는<br>관심들이 없는 듯 한데..<br>대기업들도 그렇구..<br><br>스키계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는 리더분들이 스키산업 전반을 이끌어가지 않는다면, 좀.. 생각과 행동의 스펙트럼이 스키 분야 전반을 성장시키니는 것으로 더 커지면 좋을 것 같아요. 스키협회에서 그런 역할을 하시는지는 모르겠네요....
  • ?
    박수무당 2019.07.19 22:13
    다들 건전한 의견과 수준 높은 의식을 느끼게하는 글들인것 같습니다.
    일본제품인지 아닌지 잘모르는 제품도 상당부분 있는데 일본제품명 이나 회사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오가사카, 데상트, 온요네.....등등
  • ?
    황세연 2019.07.20 03:02

    제가 아는, 일본 스키 관련 메이커들은 이런 것들입니다.

    제가 알 정도면 인지도가 꽤 있는 업체들일 겁니다.
    (수입 및 판매하는 국내 영세업자들 생존과 얽혀 있는 문제일 수도 있어, 이름 올리기가 좀 부담스럽군요.)

    * 스키 브랜드: 아이디원, 오가사카 등
    * 스키복: 데상트, 피닉스, 욘요네, 파블리스, 골드윈, 미즈노, 몽벨 등
    * 부츠: 렉삼 등
    * 고글: AXE, SWANS 등
    * 폴: 키자키, 시나노 등

     

     

  • ?
    양쿤이얌 2019.07.21 23:41
    스키복은 거의 다 일본제품이네요..
    아크테릭스와 와츠 정도가 대안이겠네요 ^^;;
    백컨트리닷컴을 보니, 일본제품은 별로 안보이고
    미국과 캐나다 브랜드들도 다양하더라구요~
    불매운동과 상관없이라도,
    조금 더 다양한 해외 스키의류가 수입되어도
    좋을 것 같아요. 국산 브랜드들도 다양해지면
    더 좋구요 ~
  • profile
    정재영 2019.07.20 12:58
    공감합니다. 이번 불매운동 이전에도 가끔 보이는 일장기 박힌 일본팀복 입은 사람들은 정말 이해안갔었는데 이제 그꼴은 다신 안보는 계기가 됬으면 합니다.
  • ?
    심민정 2019.07.20 14:14
    안타까운 일입니다. 국내 수입 업체들이 힘들어질수도 있겠네요.
    안타깝지만 무조건 국산브랜드라고 해서 100프로 국산도 아니죠.
    국내의류브랜드들도 일본 원단을 많이 씁니다.
    일본 제품속에 한국 부품도 많습니다.
    이런부분까지 고려하면 양국간에 손해가 너무크네요.
    빨리안정화가 되면 좋겠네요.
  • ?
    양쿤이얌 2019.07.21 23:32
    하루빨리 안정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민당의 압승으로 선거가 끝나서,
    장기화 될 것 같긴하네요.....
  • ?
    나도 2019.07.20 15:34
    내로남불 아니였으면 합니다
  • profile
    KojimaHayato 2019.07.23 12:32

    이러기 전에 이미 예약한 사람은 좀 뭣하긴하네요.....

    하루 아침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지만

    아무쪼록 국내에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
    우리랑 2019.07.31 14:51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용품이 거의 일본산이니..스키샵들도 걱정되고...쩝....ㅠㅠ

    근데 아베정권 사람들 하는짓보면 진짜 한대 패추고?ㅋㅋ...

    어째거나 이번엔 그냥 넘어가선 안될듯합니ㅏㄷ.  

    이번 만큼은 일본제품 불매동참해서 대한민국 얍봐선 안되고 무섭다는걸 보여줘야될듯합니다..ㅠㅠ

  • profile
    이형찬 2019.08.24 17:36

    우리와 미슷한 처지의 이스라엘에 독일 (벤츠, BMW, 아우디 등,,,) 제품은 5위 밖에 있습니다.

    일본 자동차도 거의 안산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1~5등이 전부 현대 기아 자동차 라고 합니다...

    가격대비 성능과 전범 국가 아니라서.... 

    이스라엘이 돈이 없나요??? 우리보다 많습니다...

    결국 우리나라도 지혜로운 소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내 돈내고 내가 사고 싶은 거 사는데, 뭐가 문제야!" 맞는 말이지만,

    자존심도, 생각도 없는 소비자라고 생각 합니다!!(제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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