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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52 추천 수 0 댓글 5

극장에 아무도 없습니다.

거의 3백석 정도 규모인데 

아무도 없습니다. ㅠㅜ

 

아무리 심야영화라도 이렇게 사람이 없었던 적이 없었는데 ^^;;;

 

곧 시작할 텐데...

 

알라딘에 무서운 장면 없죠???? ㅠㅜ

 

IMG_20190706_000037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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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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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백 2019.07.08 05:37

    극장이 아무리 심야라고 해도 저래서야 어떻게 장사를 하죠?^^;

    황제의 영화 감상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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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후 2019.07.08 13:40
    아쉽게도(?) 영화 시작 직전 몇몇 분이 입장하셨고 대략 20명 정도가 함께 본 것 같습니다.
    무서운 영화가 아니란 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동안 그 큰 공간에 혼자 있으니...'누구라도 들어와 주길...' 하고 바랬는데, 막상 20명 가까이 사람이 들어오니 '너무 많은데(?)!' 이런 생각이 드는...
    가벼운 입김 한방에 확 뒤집힐 것 같은 얇디얇은 마음을 경험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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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률 2019.07.08 11:26

    제가 혼자서 영화를 본 적이 딱 한 번 있습니다. 2000년대 초, 세계 최초의 장편 상업 인라인 극영화 "태풍태양"이었죠. 평일 저녁이고 심야 영화도 아니었는데 아무도 없고 저 혼자서 영화를 봤습니다. 지금은 잘 알려진 천정명, 이천희, 김강우가 당시 거의 무명이긴 했지만 한 명도 없다니. 그나마 인지도가 있던 아이돌 그룹 멤버 김상혁이 출연했는데, 개봉 직전 음주 운전으로 걸리고 "술은 마셨지만 움주 운전은 안 했다" 라고 헛소리를 하는 바람에 촬영 분량이 많아 날아갔고, 아이돌 팬들까지 안 가 버리는 바람에 영화는 더 졸딱 망했죠.

     

    알라딘은 볼 사람은 다 봐서 사람이 없던 걸까요? 아니, 그게 원래 어린이 영화라, 애들이 자야 하는 심야 시간이라 사람이 없는 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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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후 2019.07.08 13:43
    영화가 시작하기 몇몇 관객 입장 후, 대략 20분 정도되는 관람객이 전체를 대여해서 봤습니다. 위 댓글에도 썼지만 사람이 없으면 무섭고, 다른 사람과 함께 보려니...혼자볼 수 있는 기회를 빼앗긴(?) 것 같아 아쉽고...ㅎㅎㅎ
    말씀하신 것처럼 그 시간에 아이와 같이 온 부모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안했다...'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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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백 2019.07.09 11:26
    다행이군요.^^ 스무 명이나 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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