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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9.06.26 18:59

검단산 트레킹 - 산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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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30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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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아래는 페이스북에 쓴 글입니다.
 

검단산 트레킹을 실현하다.

 

(더 자세한 후기와 사진들은 --> https://bit.ly/2RBNUNX )

 

오늘(06/26 수) 저녁에 예보된 장맛비 때문에 매주 하던 바이클로 광진점의 수요 야간 펀라이딩이 취소됐다. 낮에 그 취소 공지를 보자마자 '수요전투체육을 해야하는데?'하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를 미리 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오래전부터 오르고 싶었던 하남의 검단산(637m)을 오르는 것이었다. 내가 어릴 적 고향 황산에서 항상 보던 높은 산이다. 다섯 살에 고향을 떠났으나 그 후에도 고향을 자주 찾았었기에 검단산은 고향 황산 다음으로 마음에 새긴 산이었다.

 

페이스북 친구 중 이진혁 타이드스퀘어(여행사) 본부장이 매주 토요일마다 그 산에 오른다. 그분은 "검단산 addicted"라고 부를 만큼 그 산에 자주 오른다. 그분의 사모님께서 "당신 그 산에 애인 숨겨놨지?"라고 조크를 했다던데...(그 산에 숨겨 놓은 게 아니고, 거기서 매주 만나는 거 아닐까?^^; 아, 그게 그 소린가?-_-) 어쨌든 친숙한 것으로부터 느끼는 안정감 같은 것이 그런 동일한 곳을 여러번 찾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중앙대에서 사진을 전공한 그분이지만 요즘은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는다. 그분이 검단산 정상에 올라 팔당대교로부터 워커힐에 이르는 풍경을 찍거나 그 반대편의 양수리와 양평 가는 길을 찍어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기에 그걸 몇 번 봤다. 그러다 문득 '아 저 산에 한 번 올라가야하는데...'란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고교시절과 대학교 2학년까지의 산악부 활동 이후 그만 둔 등산이다. 그러다 보니 산에 오른다는 게 쉽지 않았다. 뭔가 장비를 갖춰야할 것 같고, 사전 준비도 해야할 것 같고... 그렇게 차일피일한 것이 몇 년째이다. 또다른 산, 내가 올라가고 싶은 산이 있으니 그건 천마산이다. 천마산 아래 작은 동산에 만들어진 스타힐리조트 스키장(전 천마산스키장)에서 스킹할 때마다 올려다 보는 산이다. '언젠가 저 산에 올라 이 스키장을 내려다 보리라!' 이런 생각은 이미 10년도 더 묵은 희망이다.

 

그런, 단지 생각에 그치고 만 트레킹에 관한 상념이 구체화된 것은 옹진군청과 바이클로가 연합하여 만든 옹진군 홍보영상 중 한 편으로 제작한 "장봉도 트레킹( https://bit.ly/2YcEPNX )"을 계기로 해서였다. 거기 둘 째딸 정민이가 여자 모델로 출연하여 트레킹을 하는 것이 그 네 개의 에피소드 중 하나였던 것이다.(남자 모델은 전 자전거 선수 방건 씨) 그 여행에서 난 단지 동영상 촬영팀을 따라가 스틸 사진을 찍는 게 일이었는데, 원래는 트레킹 에피소드ㄱ 따라가지 않을 생각이었다. 그러다 마음이 바뀌어 그걸 따라 가게 되어 등산화도 아닌 구두를 신고 따라가는 바람에 고생을 많이 했다. 하지만 그렇게 따라간 트레킹에서 그에 대한 깊은 매력을 느꼈다. 아주 오래전에 했던 설악산 종주며, 지리산 종주 등의 기억이 떠올랐고, 산바람을 맞으며 눈앞에 펼쳐지는 서해의 잔잔한 풍경을 보는 느낌이 더할 수 없이 좋았다.

그래서 신시모도/장봉도 여행에서 돌아오자 난 집에 있던 여름 등산복(라푸마)을 찾았고, 도이터 백팩을 찾아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살로몬 트레킹화가 발이 좀 아픈 것 같아서 블랙야크의 사계절 등산화와 함께 블랙야크 등산용 3단 스틱을 구입했다. 그리고 장봉도의 전에 갔던 트레일을 그대로 되짚어 가봤다. 역시 좋았다. 좋은 등산화는 미끄러짐이 하나도 없어서 걷기 편했고, 등산 스틱은 워킹의 리듬을 살려주고, 밸런스를 보촉해 줬다. 트레킹 완료에 걸린 시간은 전처럼 촬영이 없다보니 반으로 줄어버렸다.

 

그 이후에 '곧 검단산과 천마산에 가보자!'고 마음을 먹었다. 그러나 그것도 계기가 생겨야하는데 그렇지 못 했고, 함께 갈 사람을 찾으려다 보니 시간만 갔다. 그래서 오늘 문득 검단산 솔로 산행을 결정하게 된 것이다.

 

사전에 검단산 등산에 관한 자료를 많이 찾아본 덕에 검단산 아래 주차장을 찾는 건 아무 어려움이 없었다. 자료에 의하면 검단산은 초보 등산 코스로 분류되고 있었다. 하긴 4km 정도를 걷는 것이고 겨우 해발고도 637m의 산을 오르는 것이니 그게 무슨 어려움이 있겠는가?

 

하지만 평일인데도 차댈 데가 없어서 등산로가 시작되는 곳(차단장치가 있어서 차가 더 못 올라감.) 부근 길옆에 차를 댔다.(주차장 매표소는 있지만 넓은 주차장을 기대했는데 그런 건 없고 매표소를 지나 이어지는 길 옆에 차를 대게 되어 있었다.) 그래서 원래의 등산 시작점에서 많이 올라간 곳에서부터 옆길로 올라갔고, 한참 가서야 원래의 등산로를 만나게 되었다.

 

근데, 초보 등산로라고 들었는데 이게 웬 걸??? 장봉도 트레킹을 생각하고 온 내게는 정신이 확 들 정도로 가파른 길들이 많았다. 경사가 센 곳도 있고, 약한 곳도 있는데 계단길들이 많았다. 계단길이 많다는 건 결국 경사가 세서 그냥 올라가기 힘들다는 걸 의미한다. 하여간 만만하게 생각하고 왔는데 쉽지 않았다. 안정심박 52의 국대심박인 내가 무려 156까지 심박이 올라가기도 했다.

 

내가 오늘 가져간 등산장비 중엔 가민 GPS 시계가 있다. 피닉스 5X 플러스이다. 가민 시계 중 기함에 해당하는... 그걸 가끔 봐가면서 무리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다. 등산 초장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으니까... 그래서 더 빨리 갈 수 있을 것임에도 황소 걸음으로 가기로 했다. 결국 두 시간 정도 걸려서 검단산 정상에 올라갔다.

 

백팩엔 물과 여러 종류의 음료를 준비해 갔다. 목이 마르기 전에 하이드레이션을 해가면서 원칙을 지켰다. 백팩은 등판이 등에 바로 닫지 않는 것(Deuter Futura 28 AC)이어서 땀이 덜 찼다. 등산에 가장 큰 도움을 준 건 등산용 스틱이었다. 이건 역시 걸을 때마다 확보에 한 점을 더해 주는 것이어서 밸런스 유지에 좋았다. 언제나 최소한 2점 확보, 혹은 3점 확보가 된 상태에서 걸을 수 있으니 안전하기도 하고, 균형 유지를 위해 두뇌가 덜 고생하니 몸의 힘도 덜 들었다. 올라갈 때는 노르딕 워킹을 하듯 폴팁을 사선으로 뒤로 놓고 가볍게 행진하듯 걸어올라갔다. 그리고 내려올 때는 비로소 스키어답게 손목 스냅을 이용하여 폴을 앞으로 내어밀면서 짚고 내려왔다. 역시 안전하고도 편했다.(역시 스키 폴을 다년간 사용해 온지라 이런 폴질에 익숙한 게 꽤 도움이 됐다.)

 

그렇게 내려 올 때는 주차장 매표소 쪽으로 내려와서 다시 차를 세워둔 곳까지 길을 걸어 올라갔다. 이 모든 궤적은 GPS 시계가 기록해 놨고, 첨부된 파일을 통해 볼 수 있다. 이런 시계가 좋은 것은 처음 가보는 산이라고 해도 길을 잃을 염려는 없다는 것. 소위 트랙백(trackback) 기능이란 게 있어서 원래 출발한 곳으로 되돌아가게 해준다.

 

내려오는 시간은 올라간 시간보다 훨씬 적게 걸렸다. 그래서 총 세 시간 36분이 걸렸다. 검단산은 하루종일 오르고 내릴 산은 아님을 알았다. 한나절 정도의 등산 코스인 것. 올라갈 때는 꽤 힘이 들었으나 내려올 때는 언제 내려왔나 싶게 빨리 내려온 기분이다.

 

등산화를 경량 트레킹화보다 약간 딱딱한 사계절 등산화로 하니 토캡(toe cap)이 있어서 어쩌다 돌을 차도 괜찮았고, 바닥창이 좋아서인지 미끄러지는 일이 없었다. 단지 앞으로 보다 안전하게 등산을 하려면 발목 높이까지 올라오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목을 가진 것이다보니 어쩌다 발목이 비틀리는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숨을 헐떡거리며 산을 오르고 느낀 것은 트레킹 스타일의 등산도 대단한 운동이라는 것이다. 이건 내가 지금까지 자전거를 타면서 올린 심박보다는 훨씬 더 올라간다는 걸 알려줬고, 인라인 스케이팅을 인터벌 훈련식으로 탈 때 만큼 많이 올라간다는 걸 알려줬다. 그런 상태에서 들숨 날숨을 끝까지 해야할 정도로 폐를 써야했으니 미세먼지가 거의 없는 오늘 같은 날 그 좋은 공기로 폐를 대청소한 느낌까지 들었다.

 

나이들어 등산을 운동삼아하는 분들을 보면서 '아니 운동을 하려면 자전거라도 타서 운동답게 운동을 해야지 겨우 낮은 산이나 휘적휘적 올라가서 무슨 운동이 돼??? 저러니 노친네지.'하는 생각을 했는데... 등산을 노친네 운동이라고 치부했던 것에 대하여 기존의 등산 취미를 가진 분들과 "등산" 그 자체에 사과하는 바이다.^^;

 

아무래도 이젠 가끔 등산을 하게 될 듯하고, 이제 곧 천마산에도 올라가게 될 것이다.^^ 김범석 선생이 예봉산에 갈 때는 안내를 해주겠다고 하니 천마산 다음으로는 예봉산에 올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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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해 장봉도 트레킹 관련 옹진군 홍보 동영상을 찍을 때 동행을 했다가 트레킹/하이킹에 다시 꽂혀버렸습니다. 그래서 곧 천마산도 올라가볼 생각인데 그에 앞서서 오늘은 혼자 검단산을 다녀왔습니다. 높지 않은 산이라 많이 걸리지도 않았고, 등산하는 분들이 초보용 산이라고 하는데 생각보다는 어렵게 올랐습니다.ㅋ 오랜만에 처음 오르는 산이라 그랬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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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우동에서 멀리 올려다 보이는 검단산. 웬 송전탑이 저리도 큰지??? 팔당댐에서 생산한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는 것인가보다. 그 오른편으로 검단산이 올려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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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산 주차장은 매표소 지나서 있는 길가이더군요. 따로 큰 주차장이 있는가했는데...  그래서 차가 올라갈 수 없는 곳까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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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차림으로... 등산용 스틱을 들고, 버버리의 앤 공주 모자를 쓰고, 펄 이즈미의 져지를 입고, 도이터 백팩을 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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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외로 가파른 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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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이런 길을 걸으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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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에 있는 헤이즐넛(hazelnut) 나무가... 우리 말로는 개암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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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많은 싱아가 어디갔을까?"하고 고 박완서 선생이 물은 적이 있는데...  산엔 이게 많이 보이네요. 그와 관련된 장편소설의 제목이 박완서 장편 소설『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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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 시작 지점에서 바로 등산을 했으면 왼편 길로 왔을 텐데, 여기서 메인 스트림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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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길 4.0km 정도가 얼마나 힘든 건지 오늘 비로소... 이제 정상까지 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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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애니메이션고 쪽에서 올라온 것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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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저런 쉼터도 있다. 한 커플이 식사를 하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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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다보니 좀 높이 올라와서인지 나무 사이로 멀리 강도 보이고 마을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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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당 쪽이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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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겨우 1.91km를 왔는데, 시간은 48:44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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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 657m(검단산 정상)를 올라야하는데 366m를 오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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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S는 다 가는 궤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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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왔이. 수많은 계단도 오르고... 현재 56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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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다보니 전망대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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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안 좋아서... haze해서 멀리 두물머리가 보이지만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 정도이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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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긴 능내역 부근인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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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산나리꽃이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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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누가 쌓은 것인지... 사람들이 돌을 하나씩 더 던져올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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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셀피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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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안 남았어요.^^ 고도 650m를 올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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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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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 해발 657m인데 그렇게 숨이 차고 힘들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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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구와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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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 전망용 망원경이 하나 비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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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고속도로의 끝이 보이고 천호동으로 향하는 길이 길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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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고속도로 시작 부위. 요금소의 지붕이 길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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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월드타워가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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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수리 쪽 전망대의 전망 안내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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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팔당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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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당댐을 당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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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물머리가 보인다. 그리고 양평으로 향하는 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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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강 전망대를 가진 높은 건물이 왼편 상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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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수리가 보인다. 양수대교와 북한강 철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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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당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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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의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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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민 시계를 찍은 것인데, 정상에 갔다가 좀 내려온 곳에서 찍어서 657m가 아닌 603m로 표시되고 있다. 603이란 숫자 뒤에 m 표시가 나오면 더 좋으련만... UI를 좀 달리 만들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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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 길이 온 길과 동일하다. 나중에 이 데이터를 가민 커넥트 앱을 통해 크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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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셀피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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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사용한 블랙야크의 등산용 3단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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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용 스틱은 아랫단에 이렇게 내부에 스프링이 내장되어 있어서 스틱을 짚을 때 위로 올라오는 진동을 잡아줍니다. 스키 폴 중 이런 장치가 있는 것이 있는데 그 경우는 상단 그립에 이런 장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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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터 백팩. 등판이 이런 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등에 땀이 안 차거나 덜 찬다. 가슴과 허리에 고정 벨트가 있다. 그래서 백팩이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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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식으로 등이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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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제 도이터 푸트라 28 AC. 오래된 모델이다. 전에 MTB를 탈 때 사용하던 것인데, 어떤 백팩보다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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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에 펠트의 메쉬 이너를 입었다. 그리고 바깥은 펄 이즈미의 져지. 땀 배출에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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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셀피를 한 장 더 찍고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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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라간 곳과는 달리 주차장 부근으로 내려와서 차를 세워둔 곳까지 한참을 다시 길을 따라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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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높은 곳을 올라갔다가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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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길에 어느 농장 벽에 핀 메꽃이 아름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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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길가의 살구나무에 웬 살구가 저리 많이 열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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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저의 가민 GPS 시계에 나타난 내용들이 Garmin Connect 앱에 더 자세히 표시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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