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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06/14(금)에 일본의 클럽메드 토마무리조트에서 스키학교장을 했던 오재선 선생을 만났다. 방이동의 산들해 식당에서... 집사람이 재작년에 토마무에 갔을 때 많은 신세를 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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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선생의 페이스북 홈에 있는 이력사항이다. 양지 파인리조트와 엘리시안 강촌에서 스키강사를 한 경력이 있다. 양지에서 근무할 때 방정문 데몬과 함께 일을 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의 클럽메드 강사 모집 관련 미팅에서 방 데몬이 스키 관련 강연자로 나섰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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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외에서 스키 강사로 일하고 있는 분들이 여럿인데 서로 연락을 하고 지내나 뚜렷한 그들 간의 네트워크가 없는 문제가 있어서 이번을 계기로 그들 강사들의 힘을 규합하는 일을 해보려 한다고...

하시는 모든 일에 신의 가호가 있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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