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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스포츠/스마트 워치를 써 보면서... 과연 어떤 것이 가민의 전략 상품이 되어야할까?

 

박순백(수필가, 언론학박사, 스포츠 칼럼니스트, www.drspark.net)

 

제품의 성격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가민 GPS 스포츠/스마트 워치의 기함급 제품인 피닉스 5X 플러스를 쓰게 되면서, 사용설명서를 열심히 뒤지는 것은 물론 지난 한 주간 가민의 관련 제품들에 대해서 수많은 글과 동영상을 봤다. 그러면서 느낀 것은 이게 저렴한 제품과 비싼 제품의 차이가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라는 사실이었다. 물론 비싼 제품이 좋기 마련이고, 실제로 좋다.(싸고 좋은 제품은 존재하지 않으니까.) 그러나 실제로 사용성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가민의 스포츠 워치는 과연 비싼 제품을 꼭 써야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먼저 들었다.

 

기능이란 측면에서 보면 이 가민 기기들은 비보, 인스팅트, 포러너, 피닉스로의 순으로 상위 모델로 올라가면서 부분적인 업데이트(옵션 기능들)를 통해 발전되는 형태이다.(물론 재질이나 디자인면에서도 상위 제품들이 더 나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과연 일반 사용자들이 그 기능들을 전부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든다. 실제로 기능들 하나하나를 따져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필요 없는 기능이 태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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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민 인스팅트(Instinct): 베젤의 이 색깔은 정말 스포츠 워치답게 느껴진다. 자동차 미캐닉이 차고 있어도 아주 어울릴 만한 색깔. 철인삼종의 멀티 스포츠를 제외한 수많은 스포츠를 지원하고, 미지원 스포츠는 새로 추가하면 된다. — 함께 있는 사람: 김정민Peter Lee김현목유정엽,JeongHo Joe

 

가민 GSP 스포츠 워치는 통합 제품 - 각론보다 총론에 강한 제품이다.

 

자전거 라이더가 가민의 분야별 독립 제품을 사용해 왔다면, 만약 자전거용 컴퓨터인 에지(Edge) 제품을 사용해 왔다면 그 사람은 가민 스마트 워치의 자전거 기능에 크게 실망할 지도 모른다. 자신이 사용해 온 사이클링 컴퓨터와 매우 다른 제품이고, 기존에 사용한 제품이 주는 단순한 정보에 비해서 그 정보량이 적은 듯할 뿐만 아니라 전에 없던 이상한 기능들이 너무 많아서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거기에 비해 전문기기인 에지는 넘칠 정도의 많은 기능을 적당한 폼 팩터 내에서 보여준다. 사실 자전거를 타면서는 자전거에 설치한 기기를 살피는 게 손목에 찬 시계 형태의 기기보다 훨씬 낫다. 그리고 독립된 하나의 기기는 보다 전문적인 영역까지 커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이는 당연한 일이다. 스마트 워치는 멀티 스포츠용이기에 각 분야별로 필수적인 최소한의 기능만 제공한다. 그리고 거기서 보여주는 데이터는 가민 커넥트를 통해 축적된 자료를 분석해야 보다 정확한 정보가 되기 때문이다. 가민 워치들은 기본적으로 이미 2000년대 초반에 나온 스포츠 워치로서의 포러너의 기능들을 기초로 하고 있다. 그걸 시대의 요청에 부응하여 조금씩 개선하고, 스마트폰의 등장에 따라 태어난 스마트 워치의 기능을 추가한 것이라고 하겠다. 가민의 스포츠 워치들은 갈수록 한 분야가 아닌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고 있고, 이제는 멀티 스포츠와 음악을 지원하는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스포츠맨으로서의 “본능적인 이끌림”

 

난 바이클로 사로부터 가민 스포츠 워치의 기함 제품인 피닉스 5X 플러스를 스폰서링 받았으나 오히려 이를 리뷰하는 과정에서 이보다 하급 기종인 한 제품, 인스팅트(Instinct/본능)에 오히려 "본능적인 이끌림"을 느꼈다.^^ 이유는 이 제품이야 말로 가격 대 성능비가 최고로 좋은 바람직한 제품이고, 프로와 아마추어를 망라한 스포츠에 관심을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유용한 제품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하위 제품의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있으나 기능은 상위 기종의 것들을 대부분 포함하고 있다. 인스팅트 정도만 해도 운동을 좋아하는 매니아급의 사람들을 충분히 만족하게 할 만큼의 좋은 성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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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바이클로의 가민 프로페셔널들을 위한 행사 중 가민 전시대의 인스팅트에 대한 관심으로 전시대에 묶여있는 걸 차보고 찍은 어떤 일산 분의 사진이 있기에...

 

프리미엄 전략

 

난 2000년대 초반에 출시된 가민 포 러너 제품을 몇 버전에 걸쳐 사용해 왔기에 그에 매우 친숙하다. 그런데 이 포러너의 작년 출시 모델인 935 정도면 거의 피닉스 기함급에 필적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고 놀랐다. 이미 가민 스포츠 워치는 몇 년 전부터 필요한 기본 기능들을 여러 층의 모델에서 공유하기 때문에 신 모델 출시를 통해 가격을 높여가지만 성능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였다. 하긴 예전 현대자동차의 에쿠스는 몇 단계의 옵션 가격만 가지고도 그 바로 하위 모델의 승용차 한 대를 살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가급적 더 높은 옵션 등급의 에쿠스를 원하는 경향이 있었다. 가민의 스마트 워치도 그와 거의 같은 전략을 구사하는 듯하다. 프리미엄 전략인 것이다. 이런 전략은 가진 사람에게 사용하는 전략이다. 하지만 현재 스마트/스포츠 워치의 시장이 열려가는 시점인 걸 생각하면 보다 대중화에 적당한 제품이 전략 제품으로 시장의 일선에 나가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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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min Study for Professionals 행사 / 장소: 바이클로 송파점 / [후기] 바이클로 주최, 가민 스터디(Garmin Study) 행사에 참석하고...

/ https://bit.ly/2J15lFt

 

 

인스팅트가 전략 제품이 되어야 하는 이유

 

이런 전략 제품이 바로 가민 인스팅트(Instinct)가 아닌가 한다. 이는 본능을 따르란 의미를 함축하는 작명으로서 인스팅트는 “강한 아웃도어 GPS 워치”라고 하겠다. 이는 기존의 피닉스, 포러너, 비보에 더해진 새로운 라인업으로서 가민 스마트/스포츠 워치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판매하는 데 있어서 가민이 주력할 만한 모델은 그래서 인스팅트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인스팅트의 가격을 보면 이것은 일반 스마트 시계처럼 사용한다고 해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스포츠 워치로 특화된 이 기기를 그런 용도로만 사용한다면 그건 엄청난 낭비이다. 그러므로 스마트 워치 대신으로 구입하고, 점차 이에 대한 사용법을 하나씩 익혀 가면서 생활체육을 하며 효율적으로 쓰게 되면 큰 이득을 취하게 될 것이다.

 

놀라운 스포츠 기기 가민 인스팅트의 장단점

 

가민 인스팅트는 트레이닝 앱 내장하고, 군용 표준을 지키는 3대 글로벌 위성항법시스템을 지원하는 스포츠 워치로서 트렌디한 스마트 알림을 구현하고 있는 “하극상 성능”의 가격까지 비보 라인에 필적하는 저렴한 제품이다. 이는 피닉스와 포러너가 가진 운동 모드의 다양성을 거의 공유하고 있으며, 배터리 성능도 피닉스나 포러너에 비해서 전혀 손색이 없다. 그리고 이의 스타일은 아날로그적 감성을 건들이는 레트로 디자인으로서 젊은 취향에 맞는 트렌디한 스타일이다.

 

장점:

 

1. 피닉스와 포러너의 대부분의 기능, 성능을 커버함. - GPS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트레일 러닝, 러닝, 수영(풀, 야외), 자전거, 스키, 골프, 트레드밀 등 운동 모드의 다양성을 지니고 있다. 
2. 스포츠 용도에 적합한 심박계(손목 측정 센서)와 3축 나침반은 물론 기압 고도계를 내장하고 있어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GPS, 글로나스, 갈릴레오 위성 신호 감지한다.)
3. 배터리 한 번 충전에 GPS 모드에서 14시간 사용, 울트라트랙에서는 35시간 사용 가능(훌륭함). 
4. 가장 저렴한 비보 라인과 거의 비슷한 가격의 신모델.
5. 내구성까지 좋음. - 내열, 내충격, 방수 등의 내구성 좋으며, 이는 MIL-STD-810G 규격을 통과했음. / 직업 군인, 경찰, 소방관, 산악인, 스키, 인라인, 골프의 프로 및 아마추어 스포츠맨들이 사용하기에 적당함.
6. 아날로그적인 감성 디자인(피닉스처럼 베젤이 있음.) - 손목에 착 감기는 밴드의 느낌 퀵밴 드 22개 교체 가능 등 젊은이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7. 가벼운 것도 장점이다. 이는 52~53g 정도의 가벼운 제품이라 장시간의 운동에서도 큰 부담이 없다. - 피닉스 5X Plus(아웃도어, 다양한 운동, 스타일, 내구성, 멋)는 89g, 포러너 935(철인, 49g의 가벼움, 다양한 운동, 스타일) 
8. 100m 방수 기능 - 다른 타사의 제품들은 50m 방수가 대부분이다. 
9. 외형적 폼 팩터가 다른 기종들과 같아서 주요 사용법이 통일된 것이 장점이다.
10. 스마트 알림 기능이 있어서 핸드폰과 동기화된 모든 알림을 시계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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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내가 행사장에서 찍었던 것인데 사진의 초점이 맞은 곳이 아래쪽이다.ㅋ 즉, 내가 관심을 가졌던 것은 399,000원의 가격. 정말 가성비 끝판왕의 기기가 Instinct이고, 이건 정말 한 번 관심을 가져볼 만한 스포츠 워치이다.


단점:

 

사실 아래의 단점 열거 중 미포함 기능들은 가격적인 부분들을 맞추기 위한 조치로서 일부 전문 기능은 부득이 뺄 수밖에 없었던 게 가민 사의 애로사항이었을 것이다.^^; 인스팅트가 하극상 기종이기는 하지만 진짜 하극상이 일어나면 그건 곤란한 일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아래 지적한 단점들은 나의 욕심일 뿐이다. 언젠가 이런 기능들이 인스팅트에 들어가고 상위 기종들은 이보다 더 나은 기능을 추가해 주길 바라는 그럼 마음에서 적은...(이 리스트는 vo2max 지원 않고, 음악 플레이를 지원 않는 걸 이의 단점으로 꼽는 사용자들이 있는 걸 알고 적은 것이나 이는 다시 말하지만 사용자들의 지나친 욕심이다. 이건 기함급에도 처음으로 채용된 기능이기 때문이다.)

 

1. 화면이 단색(시인성이 좋아서 이건 장점이자 단점)
2. 멀티 스포츠 모드가 없음. 즉 철인 3종 기능이 빠져있음.(이는 935와 피닉스에만 있음.)
3. 산소포화도 측정 센서(vo2max)가 없음.
4. 가민 커넥트 IQ Store를 지원하지 않음.
5. 음악 저장공간이 없음.(핸드폰 저장 음악 컨트롤만 가능)
6. 사이즈가 45mm라 스마트 워치로서는 손색이 없으나 스포츠 워치로서의 시인성은 약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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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민 인스팅트의 박스. 일산의 어느 분이 찍어보내주셨는데 약간 상단 측면에서 찍어서 입체적으로 박스가 보였더라면 100점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 사진도 어떻게 이렇게 초점도 명확하게 잘 찍었는가 희한할 정도.^^

 

인스팅트의 사양

 

크기: 45.0x45.0x15.3mm
렌즈 재질: 강화유리
중량: 52g
디스플레이: 반투과 메모리-인-픽셀 / 태양광 아래서도 시인성 좋음.
디스플레이 해상도; 128x128 픽셀
밴드: 분리 가능의 더블 키퍼. 퀵핏 2 액세서리와 호환 가능.
배터리: 교체형 리튬이온 전지
배터리 수명: 스마트 워치 모드에서 최대 14일, GPS 모드에서 최대 14시간, UltraTraac 배터리 세이버 모드에서 최대 35시간.
방수 등급: 10ATM. 수심 100m
미국 밀리터리 표준: MIL-STD-810G 테스트 통과(내열, 내충격, 방수)
연결 기능: 블루투스, ANT+
내장 메모리: 16MB
GPS 센서 지원: 미국 GPS, 러시아 GLONASS, EU Galileo, 엘리베이트 손목 심박계, 기압 고도계, 나침반, 가속도계

 

PS: 기존의 스포츠 워치들에서는 심박계 하나 만으로도 대단한 운동능력의 향상을 가져온 바 있고, 그에 따라 현재의 가민 기기처럼 보다 현대적인 영민한 제품의 개발에 이른 것이라고 하겠다. 단순한 심박 측정 만으로도 심박수를 분석하여 훈련 성과를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 인스팅트 등을 이용하여 특정 심박수 영역을 유지하는 달리기 훈련만 해도 그 성과가 바로 나타난다. 즉, 가장 편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조깅을 할 때 이는 친구들과 대화하며 달리는 정도 수준인데 이는 본인의 최대 심박수의 70-80% 범위에 이르는 편한 페이스의 달리기가 된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 특정 심박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알림 기능을 이용하여 훈련하게 된다.

 

즉, 옵션에서 러닝 설정을 통해 데이터 화면의 알림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는 새로 추가 시에 심박수를 지정하여 높낮음 경고를 하도록 하고, 그 수치 내에서 달리면 된다. 유산소의 존 쓰리(zone 3)가 125-142bpm으로 지정된 것인데, 강도가 약하거나 강한 각 심박 존의 적절한 활용을 통해 특정 수준에서 계속 달리는 훈련을 할 수 있고, 그 훈련 성과를 보아 보다 강도 높은 심박을 유지하는 쪽으로 가면 되기 때문이다.(이런 특정 존에서의 훈련 시 대체로 낮음 경고는 설정 안 해도 됨.)

 

참고로 가민 기기에 기정치(default)로 등록된 심박 존은 조금 보수적이란 의견들도 있다. 가민 커넥트 APP의 건강통계 하루 심박수를 클릭 후 우측 상단의 도움말에 기간, 안정 심박수 정보가 나오는데 그걸 기준으로 존의 설정치를 수정하면 보다 정확한 맞춤 설정이 될 것이다.

 

2002 한일월드컵 당시 한국의 4강 신화를 가능케 한 것은 히딩크 감독의 심박계를 활용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력 개조 전략이었다. 이미 그 신화를 통해 심박 측정을 통한 운동 능력의 향상 및 강화는 이제 보편적인 진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과학적인 결과를 실제 자신의 생활 스포츠에 적용하려는 사람들은 적다. 그러므로 별로 비싸지 않은, 오히려 명품 시계와는 비교도 안 되게 저렴하고 심지어는 비싼 스마트 워치 값보다도 싼 가민 GPS 내장 스포츠 기기를 이용하여 스스로의 한계치를 끌어올리며 건강한 삶의 새로운 차원을 개척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Comment '2'
  • ?
    김일환 2019.04.29 17:44

    박사님의 정성어린 사용기 매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때마침 스마트 시계를 알아 보고 있는데..가민 피닉스는 너무 크고 무거워서..  인스팅트를 사야하는 고민 중이었는데. 말끔히 해결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싸이클에서 가민 엣지 + 벡터3  조합으로 항상  있는데.. 가민 기계에 항상 만족하고 있습니다.

     

    질문 두가지 드려도 될까요.

     

    1.싸이클을 탈 때  엣지로 충분한 것 같은데.  가민 스마트워치를 추가로 차고 라이딩을 하는 이유가 뭔지요.  

    극한의 라이딩 상황에서는 손목에 저런 큰 시계가 거추장 스러울 것이 눈에 선한데.. 엣지에 없는 어떤 데이터를 따로 얻을 수 있는지요?

    차고 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2.인스팅트건..피닉스건...  스키도 기록에 남길 수 있게 되어 있던데.  스키를 기록에 남겨서 타 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때  항상 가민 + 스트라바  혹은 그냥 가민 컨넥트만이라도  기록에 남기는 게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상당한 동기 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스키도 어떤 식으로든 기록에 남기고 싶은데.  가민 스마트 워치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 profile
    박순백 2019.05.01 12:03
    자전거 타실 땐 에지면 됩니다.

    스포츠 워치는 멀티 스포츠용입니다. 심박 센서도 있고, 다른 모델 중엔 vo2max도 있고 하니 에지와는 다른 용도이지요. 뜀뛰기 등을 할 때는 꼭 필요하고, 인터벌 트레이닝 등을 할 때 유용합니다. 훈련용이지요.

    그리고 가민 스포츠 워치는 가민 행사 이후에 찬 것이기에 스키를 할 때 차 보진 않았습니다만, 그냥 달린 기록 정도가 기록되는 데 지나지 않으니 스키용으로는 큰 효용이 없는 듯합니다. 커넥트에는 기록을 남길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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