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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키장 정보란: [1], [2], 해외 스키장 정보: [1], [2], 김도형의 미국 스킹 후기, 클럽메드 야불리 원정 후기들

해외
2019.03.18 03:02

프랑스 뜨와발레 스키투어 2

조회 수 631 추천 수 4 댓글 6

앞에서는 뜨와발레 스키구역에 대한 개략적 소개를 드렸고

 

여기서는 날씨, 스키, 슬로프등에 대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날씨입니다

 

투어를 기다리면서 계속 확인하는것이 그지역의 날씨와 적설량입니다

숙소를 예악해둔 Les Menuires스키장은 12월 오픈시점에  빌리지기준  1m 의 적석량을 보였고,

1월중의 기온은 영하 10도이하의 추운날씨가 계속됐으며 눈은 그다지 오지 않았습니다,

2월초에 50cm 정도 눈이오면서  도착시점에는 빌리지 1.5.m, 정상부 3m 정도의 적설량을 보였습니다

 

지난번 샤모니나, 돌로미티 투어 때도 비슷한 적설량을 보인걸로 보면 알프스 스키장의 성수기 적설량은 대부분 이정도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알프스 지역도 지역에 따른 차이는 있다하나, 해양성기후에 영향을 받는 휘슬러가 년중 10m 적설량을 보이는것과 비교하면 적석량에서는 많은 차이가 있는듯합니다

 

기온도 일주일내내 아침 영하 5-8도, 낮 0-5도정도 로 스키에 최적의 기온이 이어졌으며, 빌리지보다 고지대인 정상부의 기온도 스킹에 전혀 문제가 없는 좋은 기온 이었습니다

 

돌로미티도 비슷한 기온이라 편한 스킹을 했는데 날자가 잘맞은것도 있겠고 그지역의 일반 기후가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알프스지역의 스키할리데이 기간이 2월중순에서 3월중순이란 것이,  적설량이 최대이고 기온도 적당하며 맑은날이 지속되는등  스킹에 최적인 시점 이어서 그런것으로 여겨졌습니다

 

또한 투어기간중 날씨는

 

스킹첫날은 바람이 많이 불어 정상부로 오르는 리프트가 가동이 않되 중하단에서만 스킹을 했으나, 스키구역이 워낙 넓어 충분히 즐길수 있었고

첫날밤부터 이튼날 오전까지는 앞이 않보일정도로 눈이내려 종일 바닥이 보이지 않는 파우더 스킹을 하느라 몹시 힘들었습니다

3일째부터 마지막날까지는 구름도 없는 최상의 날씨속에서 스킹을 할수 있었습니다

 

첫날 구름끼고 바람불던 슬로프에서본 Les Menuires 와 Val Thor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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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 Thorens 빌리지와 스키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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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날 폭설속 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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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부터의 바람도 없이 맑은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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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작년 돌로미티의 경우 셀라론다등 여러 투어코스를 스키장에서 개발하고 홍보하면서,

대분분의 사람들이 비정설구역에 많이 들어가지 않고 정설구역 위주의 투어 스킹을 주로 했으며, 우리도 그렇게 정설구역 위주로 스킹을 했는데

그러다보니 가져갔던 올라운드스키로 전혀 문제가 없었고, 그래서 요번에도 올라운드 스키(W72)를 가져갔습니다

 

스킹첫날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보니 비정설구역의 눈이 오래되고 상태도 않좋아 정설구역 위주로 탔고 정설구역위주로 타게 될것으로 예상 했습니다만,  밤새 내린눈과 다음날까지 계속된 눈에  슬로프가 모두 비정설 상태가 되었고 올라운드스키로 너무 체력소모가 많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3일째는 올마운틴스키 (W 84, 88) 를 랜탈해서 스킹에 나섰습니다

처음엔 좀 어색했지만 적응이 되면서 종일 비정설구역을 위주로 스킹하게 되었습니다, 당초 하루만 시험적으로 랜탈하려 했는데 하루더 렌탈을 해서 비정설구역 위주로 스킹을 했는데 그러다보니 체력이 바닥나 고생좀했습니다

 

나머지 이틀은 가져간 올라운드로 비정설위주의 스킹을 했는데 정설 비정설을 모두 즐기려면 올마운틴스키가 필요한거 였구나 하는걸 늦게나마 체험했습니다 

 

뜨와발레의경우 스키장영역이 워낙 넓고, 리프트가 거미줄처럼 엮여있다보니 휘슬러처럼 백컨트리를 나서는 사람이 많지 않았고

대신 리프트를 이용해서 올라가고,  프런트사이드 즉 정설스로프 주변의 비정설구역을 스킹하는 시람들이 대부분이었고

그러다보니 100mm가 넘는 파우더 전용스키보다  80-90mm의 올마운틴스키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것으로 보였습니다

여기에는 적설량도 영항이 있을거로 보입니다

 

전에 국내에서 판매되는 W75 올마운틴 스키를 잠간 사용해본적이 있으나, 너무 초급용이어서 그런지 바로 방출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뜨와발레를 다녀온후 직구를 통해 86mm 상급용 마운틴스키를 구입해서 용평 레인보우에서 테스트 해봤습니다만 정설된 강설이나 범프등 모든 조건에서 문제가 없고 편하다는 느낌을 받아 , 짝지용도 W85로 추가 직구를 해서 준비해두고 내년시즌을 기대하던중

갑자기 꽃샘추위에 눈까지 내려, 3/17 하이원 빅토리아와 헤라3등에서 짝지 W85, 제거 W86 으로 하루종일  테스트 스킹을 했습니다만

소감은 대만족이었습니다 앞으로는 국내에서도 기존 올라운드스키대신 올마운틴스키를 이용해보려합니다

 

올라운드스키는 숏턴과 롱턴 중간성향의 정설사면용 레이싱용스키

올마운틴스키는 정설과 비정설을 모두아우르는 말그대로 올마운틴용 스키,

비정설사면 특히 백컨트리등 딮파우더를 목표로하는 파우더스키 라는것을 확실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정설사면에서만 스킹을 하는 국내에서는 올라운드스키든 회전스키든 레이싱용 스키로 충분하다 생각되며

비정설사면의 스키가 일반적인 해외에서 스킹을 한다면,  

프런트사이드의 비정설사면 위주의 스킹이 가능하다면 올마운틴스키, 해외라도 정설사면 스킹을 위주로 한다면 올라운드스키를 선택해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물론 비정설사면 스킹은 많은 체력과 기술이 뒤따라야 하니 개인의 능력에 맞춰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단 정설사면 위주의 스킹시에도 스로프의 길이가 길고 다양한 우리와 다른 슬로프 여건상 회전스키보다는 올라운드스키가 좋지않나 생각됩니다

 

아래사진은  Courchevel 구역의 프런트사이드 비정설사면, 

블랙 과 레드수준의 비정설사면이 리프트 탑승장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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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도  Courchevel 구역의 프런트사이드 비정설사면, 

스킹중인 스로프는 정설사면 건너편보이는 곳은 거의 비정설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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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위사진의 전면 크로스업

프런트사이드스킹이 무었인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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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뜨와발레 스킹과 슬로프난이도 입니다

 

뜨와발레 스키구역은 이름은 3 valleys로 3개의계곡입니다만 실제로는 Courchevel 구역이 2개의 계곡을 포함하고 Orelle 구역이 별도의 계곡에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5 Valleys라 해도 됩니다

 

계곡의 규모가 워낙커서 일주일동안에 5계곡의 모든슬로프를 다 타본다는 것은  불가합니다

그래서 5계곡의 레드와 블랙을 위주로  스킹을 했는데, 왼편의 Courchevel 끝에서 오른편의 Orelle 끝까지 레드, 블랙은 거의다 타본듯합니다

 

단 해발 1400-1600의 Meribel구역의 레드, 블랙은 시간이 모자라 일부 빠졌습니다

 

저희는 국내에서도 아침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전투스키를 하는 편이라 해외에서도 아침 9시 오픈시간부터 4시반 - 5시 종료시까지 스키를 탓는데  그렇게 탈때 가능한 거리라 보면 됩니다,

참고로 뜨와발레는 빌리지의 리프트는 대부분 9시 시작되며 위로 올라가면서 순차적으로 가동됩니다

또한 top에서 4시30분 리프트가 마무리되며 빌리지는 5시에 마무리됩니다, 오픈시간이 긴편입니다,

참고로 휘슬러는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2월에  3시반에 크로스되었던걸로 기억됩니다

 

뜨와발레의 경우 규모가 워낙 크다보니 레드와 블랙의 숫자가 당연히 많고 그러다보니 전반적인 슬로프의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더우기 고도가 높을수록 그린이나 불루 스로프가 아주 적습니다

 

블랙을 즐길수 있는 스키어에게는 천국일수 있으나 레드가 부담스러운 스키어에게는 이용할수 있는 슬로프가 한정적이라 규모만 큰 스킹장일수도 있습니다

이런면에서는 돌로미티가 중상급을 포함한 가족 스키어에게는 최상의 선택일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상급자라 할지라도 프런트사이드 비정설사면 스키가 일반화된 스키장 특성상 체력소모가 많아 체력안배를 잘해야 하겠습니다

저도 이튼날 하루종일 눈이내리는 가운데 바닥이 보이지 않는 파우더스킹을 한후 체력이 딸려 좀 힘들었습니다

 

뜨와발레도 그렇고 돌로미티도 그랬습니다만 하루종일 빌리지와 Peak를 넘어다니면서 단한번도 스키를 들고 이동하지 않도록 리프트 시스템이 되있다는건 정말 부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키인아웃이 가능한 숙소의경우 아침숙소에서 나와 숙소에 들어갈때까지 로스시간이 없이 스킹이 가능했습니다

이런 최적의 여건에서도 뜨와발레 전 슬로프를 다 타볼려면 2주이상 소요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샤모니의경우 단위스키장의 규모가 작고 스키장간 이동이 전부 셔틀버스를 이용하다보니 스키를 들고 이동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스키장평가에서 보면 꽤 높이 평가가 나옵니다만 실제 뜨와발레나 돌로미티와는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세계적인 추세가 스키패스를 하나로 묶어 스키구역을 대형화하고 있습니다만  리프트로 연결이 되지 않는 스키구역은 로칼버스나,

셔틀버스로 이동해야 해서 시간적으로 부담이 많고 스키를 들고 다녀야해서  힘이듭니다

 해외 원정 특히 알프스의 대형스키장을 고려한다면 리프트로만 이동할수 있는 슬로프가 어느정도인지는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식사

아침과 저녁은 숙소나 숙소주변에서 해결하기 때문에 생략하고 중식에 대해 언급해보려 합니다

뜨와발레를 포함 제가 다녀본 대형 스키장들은 기본적으로 면적도 넓지만 그만큼 스키어들의 숫자도 엄청납니다

뜨와발레의 그넓은 슬로프가 스키어로 넘침니다 물론그들을 수용하기에 위해 리프트가 거미줄처럼 엉켜있습니다

 

또한 그들을 수용할수 있는 식당들이 스키구역 곳곳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스키장마다의 식당 분위기는 다 달랐습니다

 

휘슬러의경우 음식선택의 폭이 가장 넓고 비용도 적당했던걸로 기억됩니다, 스키어가 많아 식당이 혼잡하긴 했으나 식당중 넓고 여유있는 식당도 있어서 식사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의 대형 스키장에비해 스키장이 아주 넓지는 않아 식당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샤모니의 경우 단위스키장의 규모가 크지 않고 리프트도 많지 않아 스키어도 상대적으로 적고 식당도 많지 않아 식당이 너무 붐비는곳이 많았고

식사시간이 좀 고역이었습니다, 물론 아프레스키는 샤모니 타운이 커서 문제가 전혀없었습니다

 

돌로미티의 경우 스키구역이 넓고 리프트가 많은 만큼 스키어도 엄청났습니다, 그만큼 식당도 많고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고 먹을만한 가벼운 음식부터 정식까지 다양한 식당이 여기저기 널려 있어 점심은 가장 경제적이고 다양하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이면에서는 최고입니다

 

뜨와발레의 경우 역시 스키구역이 넓고 리프트가 많은 만큼 스키어도 엄청났습니다, 그만큼 식당도 많았습니다만 프랑스사람들의 식사 문화가 스키장에서도 그대로 유지되서, 대부분의 식당들이 하얀 시탁보에 와인으로 시작하는 그들의 정식을 주메뉴로 하는 식당이 대부분이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판매하는 곳이 많지 않아 전반적으로 식사가 부담이 되는 곳이었습니다, 덕분에 프랑스 정식 메뉴는 많이 접했습니다.

 

해발 3200m 에서 Zib Line 타기

 

가기전에 홈페이지에 뜨와발레의 최고봉인 3230m 에서 Zib Line 을 탈수있다는 내용이 있어서 마지막날 시도를 해봤습니다

 

시작점은 Orelle 스키장에 속하며 뜨와발레 스키구역중 최고봉인 3230m 에서  Val Thorens 의 Peak 중 하나인  3000m로 계곡을 건너는 Zip Line 이며 길이는 1300m 로 유럽에서 가장 높은 Zip line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용 요금은 55유로 로 기억됨

 가시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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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뜨와발레 스키투어를 마치고 소개와 느낀것 등을 적어 보았습니다

혹시 뜨와발레투어 를 계획중이신 분들에 조금이 나마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위의 내용은 제 경험을 바탕으로 적은것이라 실제와 다를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시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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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6'
  • ?
    노재윤 2019.03.18 14:14
    너무나 소중한 투어담 잘 읽고 돌아갑니다
  • ?
    정하영 2019.03.22 10:39

    한국인은 해외 원정시 짧은 휴가 기간이 문제입니다.

    프랑스 바누아즈 국립공원안에 있는 꾸슈벨,뜨와빌레  옆의 발디제르 띤느는 반경 50키로 안에 있는 구역입니다.

    알베르빌 바로위 샤모니도 가깝지요.

    한끄번에 다 볼수 있으며

    바로위 스위스로 가면 체르마트 베르비에르 크랑몬타나 경치가  숨막히는 곳이 연속입니다

    차로 2시간이면 전부 갈 수 있습니다.

    프랑스는 동계 올림픽을 알베르빌,그레노블,샤모니에서  3번 개최 하였습니다

    바로 그 지역입니다.

    이태리 토리노,스위스 제네바,프랑스 리용에서 접근이 가깝고 바누아즈 국립공원내 위의 스키장은 세계 최고의 스키장입니다.

    지금은 토리노에서 오는 수사의 골짜기도 대부분 터널로 연결되어 겨울에도 안전하고 샤모니에서 오는 몽블랑터널이 있어 접근성이 뛰어 납니다

    세상은 거의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데

    멋진 한국인들은 일과 놀이를 구별 할 줄 몰라 소수의 스키어만 유럽의 멋진 스키장을 누릴수 있습니다

    먼저 경험한 분들의 좋은 후기가 도음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
    이근우 2019.04.17 23:05
    샤모니 베르비에 체르마트 이렇게 세트로 2주간갔는데도 정말 천국이더라고요 한국에서 정보찾아서 가려니 그나마 쉽게 구할수있는 지역들이 저3곳이라 여기만 간건데 엄청나게 많네요 다른곳들도
    혹시 다음번 휴가때도 프랑스남부쪽 스위스 이렇게 끼고가고싶은데 특히 프랑스 남부 여기가 샤모니갈때 보니깐 물가도 싸고 렌탈비 리프트비용도 저렴하더라고요 체르마트 베르비에는 정말 비쌌는데 숙소비가 우선 넘사벽이고 그냥 도미토리도 2월에 체르마트 방잡으려니 1박에 거의 10만원하고 ㅜ
    혹시 추천해주실 지역 있으신가요? 여기 후기쓰신 뜨와빌레랑 꾸슈벨 발디제르띤느? 이렇게 뭉쳐서 한 2주정도 잡으면 충분한가요??
  • ?
    곽영상 2019.04.18 22:51
    감사합니다
    위에 말씀하신 꾸슈벨의 뜨와발레에 포함된구역이니 하나의 구역으로보면 되고, 발디제르-틴느 역시 하나의 구역이니
    뜨와발레 1주일 발디제르-틴느 1주일이면 최고의 스키여행이 되겠죠.
    저도 샤모니, 베르비에르 를 다녀왔습니다만, 뜨와발레와는 비교가되지 않을정도로 뜨와발레가 모든면에서 대단합니다
    발디제르-띤느는 아직다녀오진 않았습니다만 거기도 대단한곳이라 들었습니다
    뜨와발레는 세계 최대구역이라 최소 일주일은 되야 전체 맛을 볼수 있을겁니다.
    중급이상 모든 슬로프를 제대로 즐기려면 여기만 2주여도 가능할정도.
    2주 스킹을 어떻게 보낼것이냐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여기는 스키장(구역)이동이 샤모니와 달리 완벽하게 리프트로 이뤄져서 스킹시간이 길고 난이도가 대부분 높은 편이어서 체력이 가장 문제일거라 생각 되고요
    뜨와발레에서 발디제르-틴느 가는것도 뜨와발레 입구의 무띠에 에서 버스가 있으니 버스로도 이동이 가능할겁니다
    2주라면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내년엔 오스트리아 알베르그 구역의 Lech 에 숙소 예약이 되있습니다
    오스트리아도 숙박비가 꽤 비싸네요
    이탈리아 의 돌로미티 도 강추합니다, 물가도 싸고, 모든면에 세계최고의 스키장중 하나입니다
    여기에 비하면 휘슬러-블렉콤은 많이 작은스키장이더라구요
    제가 올려논 후기가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 ?
    이강원 2019.04.26 11:15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 2월 가족스키여행으로 발토랑스에 예약을 해놓았습니다.

    아이들과 주로 프로트사이드 위주로 스킹을 생각하고 있는데 안그래도 장비를 올라운드, 올마운틴으로 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을 보니 올라운드스키를 가져가고 상황봐서 올마운틴을 렌탈해야 겠네요.

    장비관련해 정보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다시한번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
    곽영상 2019.05.07 17:26
    발토랑스를 예약하셨군요
    발토랑스도 두말할 나위없이 훌륭합니다만 후런드사이드스킹에 관심이 있으시면 쿠슈벨과 메리벨구역도 훌륭한 구역이 많으니 참고하시구요
    정말로 멋진 투어가 될것입니다
    좋은여행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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