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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669 추천 수 1 댓글 3

 안녕하세요~

 

앞에서 스키 인구가 많이 줄었다는 이야기를 보니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경기도 경기지만 시즌도 짧아지고 작년

 

홋카이도를 단순 관광차 방문하였을 때

 

우연히 현지 일본분과 이야기를 하다가

 

스키장 이야기를 하게되었는데

 

니세코보다 후라노가 설질이 괜찮다고 하여

 

일주일 정도 시간을 내어 한창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한국처럼 일직선 코스가 많지는 않지만 코스의 경계가 모호하여

 

자유롭게 스킹을 즐길 수 있고 재팬 파우더의 진수를 느끼기 위해 백컨트리 하시는 분들도

 

한국 뿐 아니라 각국에서 방문하시더군요. 덕분에 여러 정보들도 듣고 저녁에 같이 한 잔 기울이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시간이 허락한다면 더 오래 있고 싶네요. 너무 편한 것 같습니다.(어쩌다 곤돌라에서 일본분과 대화하는데 제가 일본 사람인줄 알았다고 할 정도니 말다했죠?)

 

스키와 함께 세계를 누빌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지내보고자 합니다~

 

20190305_094018.jpg

 

같이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인연들을 더욱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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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3'
  • profile
    장봉헌 2019.03.06 22:38

    키타노미네존 에서 후라노 존으로 넘어오는 연락 리프트 시간이 있는줄도 모르고 후라노존으로 택시타고 온 기억이 있네요 ㅎㅎ

     

     

  • profile
    KojimaHayato 2019.03.07 07:20
    그렇군요 4시까지 하다보니 3시경 준비하라고 방송이 나오더라구요 저도 혹시 놓칠까봐 시간을 종종 확인하는 편 이었답니다. 이동네가 워낙 버스가 적다보니 ㅎㅎ
  • ?
    이민성 2019.03.07 16:10
    부럽다는말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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