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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키장 정보란: [1], [2], 해외 스키장 정보: [1], [2], 김도형의 미국 스킹 후기, 클럽메드 야불리 원정 후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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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307 추천 수 1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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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시즌을 맞아 스키장이 개장한 게 어제 같다. 정말 어제 같다. 그런데 벌써 폐장일이 다가왔다. 

 

스타힐리조트의 폐장일, 3월 3일 일요일. 항상 베이스 스키장의 폐장일까지 스킹을 하는 습관을 못 버리고 올해도 그 날에 스키장에 왔다. 이 날은 스타힐을 기반으로 하는 모글 동호회 "스타힐모글러브"(정확한 영어명인가는 묻지 말라.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만든 것이란다.-_-)의 쫑파티가 있는 날이다. 오래 전부터 가져온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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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편 두 줄의 모글 코스만 있던 곳인데 03/02(토)에 맨 오른쪽에 코스 하나를 더 만들었단다. 몇 사람이 그걸 만들어놓고 다음 날에 대비하여 정설을 할 때 그걸 그냥 두어주었으면 좋겠다고 리조트의 유천석 부장님께 요청했더니 원래 있던 차단망과 깃봉을 새로 만든 코스 옆으로 옮겨주셨다고...

 

어차피 스키 하우스에 맡겨뒀던 알파인 스키는 지난 주에 찾아왔고, 모글 스킹만 하러 가는 날이라 모글 스키만 가지고 오전 11시가 넘어서 스키장에 도착했다. 근데 오전 중엔 인터 스키도 탈 만 했다고...(지레짐작으로 회전 스키를 집에 가져다 둔 게 문제. '일요일 땡스키를 마지막으로 한 후에 시즌을 접어야했던 거 아닌가?'하는 생각에 후회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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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지가 스키 하우스 곳곳에 붙어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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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테이블이 세팅되어 있는 가운데 심지어는 이런 기다란 배너까지 붙여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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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테이블 세팅을 해가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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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테이블 세팅이 끝나고 회원들이 다과를 드시기 시작. 

 

물론 이 다과회는 회원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이곳을 지나는 누구라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인데... 지나는 분들에게 드시고 가라고 해도 겸연쩍은지 그냥 가시는 분들이 태반이다. 그런 경우는 떡이나 과자를 들려보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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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조촐한 쫑파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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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모여 이런 기념촬영도 하고...(이건 내가 찍은 거라 나는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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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분의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엔 내가 끼어있다.(역시 휴대폰의 HDR 기능을 켠 사진은 채도가 너무 높고, 자연스럽지 않은 문제가 있다. 오른편의 오렌지 색 스키복을 입은 난 너무 튄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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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동호회의 골수 모글리스트인 카이(양이준)는 일이 바빠 못 오고 대신 여친만 보냈다.(왔다?) 맨 오른쪽의 JYP.(박진영이 아니다, 주영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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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들내미도 딸을 데리고 뒤늦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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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힐 모글러브 쫑파티 - 1 / 다과회

 

 

KSIA 김수지 데몬의 부친, 김상훈 선생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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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의 모글 스킹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키 위해 난 오스모 포켓을 PgyTech 홀더에 장착하고, 아이폰을 모니터로 사용키로... 오스모 포켓은 LCD 모니터가 너무 작아서 구도를 잡는 건 물론 피사체를 보며 따라가기가 힘들다.(하기사 팔로우샷 동영상을 찍으며 항상 모니터를 보는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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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때의 모글 코스는 이런 습설. 모글 스킹을 하기엔 차라리 이런 눈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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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스가 집에서 키우는 푸들을 데리고 왔다. 모든 애견들이 그러하듯 야외에 나오면 정말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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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힐 모글러브 쫑파티 - 2 / 자유 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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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ffeeKim 님과 함께 A라인 리프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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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스킹이 끝난 후 경품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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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이 스폰한 경품을 두고, 참가시에 받은 번호표로 추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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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편의 임형찬 선생이 고글을 받은 듯.(이번 시즌에 스타힐에만 59회 출정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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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백준승 선생이 기증한 그림은 비회원이지만 지나다 함께 다과를 드시고 조인한 홍성연(hongsyn) 선생님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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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 부부, 정말 열심히 스키를 타는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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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도자기에 당첨된 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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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다과회는 끝나고 다시 떼모글 등 자유 스킹의 시간으로...


스타힐 모글러브 쫑파티 - 3 / 경품 추첨

 

 

항상 스타힐 모글러브의 쫑파티와 함께 스타힐리조트의 한 시즌이 지나간다. 

 

-----

 

폐장일의 스키장 풍경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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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장일 오후, 이때까지도 시즌 보관 중인 스키를 안 찾아간 분들이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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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와 보드를 더 넣을 수 없도록 가득했던 랙들은 이제 허룩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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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위 스낵 카페의 내부는 많은 의자를 보관하는 임시 창고(?)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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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로 북적대던 카페테리아는 이런 정적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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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가 넘어서면서 베이스 하단의 보호망도 철거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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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쫑파티를 주관했던 샤론(박현정)은 남은 짐을 챙겨간다. 짐이 많기도...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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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나절에 올 때는 준비물이 이렇게나 많았단다.-_- 이걸 많이 줄여서 돌아가는 거라고... 

 

항상 어떤 일이 가능하려면, 그리고 성공적으로 진행되려면 숨어서 고생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Comment '24'
  • ?
    박영섭 2019.03.04 23:02
    세상에서 제일 슬픈 날....내가 가는 스키장 폐장하는 날.....ㅡ..ㅡ@
  • profile
    박순백 2019.03.05 14:21
    ^^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그래서 스타힐로 가는 동영상 앞부분에서 스타힐 정문의 그 개장일 배너를 찍어서 슬로우로 보여준 것이지요. '저렇게 개장한 게 언제라고 벌써 폐장일인 거지?'하는 생각이 들어서였죠.

    하지만 항상 그랬던 것처럼 겨울은 또 오니 열심히 비시즌에 체력 훈련하면서 기다려야죠. 오히려 그렇게 네 계절 중 하나인 게 스키를 더 그립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니까요.
  • profile
    황성욱 2019.03.05 10:28

    샤로니님은 뭐라 말해야 제대로 표현할 수 있으련지.

    운동도 대부분의(?) - 저보다는 훨 - 남자들보다 더 잘하고, 맘 쓰기는 또 누구보다 따뜻한 여성스러움이 있고.

    문득, 스타힐의 아련한 일요일 오후가 그리워집니다.

  • profile
    박순백 2019.03.05 14:22
    샤론, 좀 이상한 여자죠.^^;
    아무리 이리저리 뜯어봐도 이상한...ㅋ
  • profile
    문종현 2019.03.05 10:59

    또 한시즌 즐거운 추억 만들고 이렇게 또 지나갑니다.

    시즌중.. 폐장 쫑스킹이 아쉬움과 함께 제일 즐거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ㅎ

    박사님!! 즐거운 추억의 영상 한 페이지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 profile
    박순백 2019.03.05 14:24
    그러게요. 쫑파티의 영상을 많이 줄여보려고 했는데 한 순간, 한 순간이 아까워서 그렇게 많이 담았습니다.
    필요한 사람만 볼 것이라고 생각하고...ㅋ
  • profile
    H.Lim 2019.03.07 12:27
    운좋게 고글 득템 감사합니다.
    내년 스프링때 당첨된 고글쓰고 모글 입문하러 구덩이로 들어가겠습니다. ^^
  • ?
    이용훈 2019.03.05 12:53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는 이마저 즐겁게 만드는 정겨운 모습들입니다. 정말 재미 있었겠어요.

    담시즌엔 베이스를 스타힐로 옮길까 생각들게 만드네요.^^

    경품으로 나온 개 그림 제가 좋아하는 백 작가님 그림 같은데 경품으로 나오다니 대박입니다. 비싼 그림일 텐데..,   글구 뭔 경품이 저리 많은지..., 일반 대회보다 더 많네요.^^

    모두들 기쁜 추억을 담고 시즌 종료을 했을 듯 합니다. 왠지 사진들을 보니 폐장이 아쉬워지는 이유는 뭘까요? ^^  

  • profile
    박순백 2019.03.05 14:25
    경품 말고도 참가자 전원에게 고급 우산 하나씩을 나눠주었습니다.^^

    지난 지 얼마 안 되지만 사진과 동영상을 돌려보니 그런 시간들이, 그 날이 이젠 정말 과거 속으로 사라졌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뭉클하네요.^^;
  • profile
    도현진 2019.03.05 12:57

    푸들과 막스 형님의 듀얼 결과는 막스햄 승리~~~ ㅋㅋㅋㅋㅋ

    영상을 보니 그날의 기억과 또 이번 시즌 스타힐에서 열심히 주말 스킹했던 기억들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 ?
    jsback 2019.03.05 14:20
    그날 삽질하느라 고생하셨어요^^~ㅎㅎ
  • profile
    박순백 2019.03.05 14:26
    난 그 푸들이 따라달렸다고 해서 신기해서 나중에 그걸 찍은 거에요.ㅋ 근데 그 놈 정말 열심히 따라가더라고요.^^
  • ?
    한지병 2019.03.05 13:19

    예술과 체육의 만남~ 경품으로 나온 도자기와 그림이 인상적 입니다. 유명작가의 예술품을 경품으로 주는 스키 동호회는 모글러브가 국내 최초일 듯! 멋집니다.

  • profile
    박순백 2019.03.05 14:29
    그 미술품들은 쫑파티한다고 홍보하면서 두 분이 자발적으로 내어주신 거라서 더 의미가 있지요.^^
  • ?
    jsback 2019.03.05 14:22

    이날 부침개 맛이 끝내주었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 profile
    박순백 2019.03.05 14:31
    정말 그거 맛있었지요. 저도 많이 먹었습니다.
    나중에 달려온 제 아들놈도 그거 맛있다고 하여 나중에 거의 끝날 즈음에 다시 부쳐서 몇 명이 또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림 정말 멋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
    김경태 2019.03.05 17:33
    박 박사님 영상 촬영해 주셔서 울 아들 유튜브에 나왔다고 친구들 한테 자랑하고 난리났네요..^^;ㅋㅋ
    박 박사님 촬영 감사드리고, 샤론님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토욜날 지산에서 뵈요^^
  • profile
    박순백 2019.03.06 07:49
    아, 후기에 포함하기 위해서 유튜브에 올린 것이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 profile
    신호간 2019.03.06 06:02

    박사님 후기도 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다른 시각에서 보니 더 많은 정보가.  지난 목욜 저녁부터 어제 월욜 밤까지 겁나 바쁜 일로, 이 글을 이제야 보네요.

    아니 혹시 어떤 분이 영어로 딴지 건단 말입니까? 박사님께? ㅋ. 저도 영어 잘 못하지만, "스타힐모글러브"는 고유명사이므로 어느 나라 말로 써도 상관없는 단어라고 봅니다요. ^^

    언젠가 인사 한 번 해야할 듯 한 반가운 분들이 많네요. 오랜만에 바비 님과 샐리 님도 보이고, 샐리 님은 예전 스타힐모글러브 셔츠까지 입고 오셨네요. 혹시 젤 키 크신 분은 도데몽 님 친구분? 예전 잔차 타던 사진에서 뵌 듯.

    샤론 님은 영상에서 말씀하셨듯, 웬만한 아마추어 레이싱, 모글, 인터 대회 우승/입상하고 요즘은 산악잔차 대회도 메달을 빗자루 쓸 듯 쓸고 다니면서도 이런 행사를 준비해서 여러분들을 기쁘게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떡이랑 김밥 등 음식 준비하느라 수고하셨고, 무엇보다 예진 어머님이 준비하신 부침개는 정말 맛나 보이네요. 막스 님도 고생하셨슴다.

    커피킴 님도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설명 감사합니다. 저도 아침마다 전동기로 갈고 핸드 드립으로 마시는데, 커피 양을 조절하면 핸드 드립으로도 진한 커피를 맛보는 군요. 가끔 카페인 쎄게 땡길 때, 그리해 보겠슴다.

    다른 경품들도 좋지만, 예술 작품을 받으신 분들은 좋겠네요. 막스 님, 저도 고퀄 우산 한 개… 가 필요없네요. ㅋ 울동네서 젤 필요한 게 우산인데, 막상 동네주민들은 우산을 안 씁니다. 주로 관광객들이나 최근에 이사온 분들만 쓰죠.

    폐장이지만, 스프링 모글 시즌이 이어지니 지산이나 대명에서 또 모이실 듯. 울 동네는 시즌 강습이나 훈련이 3월 중순이면 거의 끝나고 4월말이나 5월초까지 열기에 분위기는 아직 한참인데, 캘리포니아 쪽이 올해 폭설이 이어져서 한두 군데 스키장은 7월까지 열 수 있다는 소식이 있네요. 올 겨울 미국쪽 적설량 10위까지의 상위권은 다 캘리이고, 그 위의 오레곤의 마운트 후드와 울 뒷산이 10위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울 동네도 적설량 많으면 7월까지 열 때가 있지만, 여름엔 다른 거 할 게 많아서 손님들이 많지 않으니 열어도 슬롭 몇 개만 열죠.

  • profile
    박순백 2019.03.06 07:55
    미국 계셔도 이곳 사정에 빠삭하시네요.^^

    저는 3월 20일 경에 매머드 마운틴의 초청으로 거기 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시즌 시작과 함께 예정된 것인데 어제 최종적으로 제가 가겠다고 얘기를 했고, 미국 비자를 내기 위해서 ESTA 사이트에 접속해서 신청했고, 14불 내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 profile
    신호간 2019.03.08 06:13

    네. 떠나온지 오래되니 친구들은 점점 만나기 힘들어지고, 그나마 동호회 분들과는 온라인으로 종종 연락하다 보니.

    올 겨울 매머드가 북미에선 장원입니다. 현재 적설량 1위죠. 최근 눈 폭풍으로 이틀 동안에만 50cm 정도 쌓였고, 지난 달엔 이삼일간에만 1m 넘게 쌓인 적도 있었습니다. 박사님 오실 때 쯤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넓은 스키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난 번 밴프 오셨을 때 못 가서, 이번에 오시면 꼭 가려고 했는데, 이번에도 회사 일이 많이 바쁜 상황이라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거기가 울 동네서 가려면 운전만 15시간이고, 뱅기로 근처 샌프란시스코나 LA까지 가고 차 렌트해서 대여섯 시간 운전해야 해서 왕복 이틀은 오고 가는데 써야해서, 주말외에 휴가를 이틀은 내야 하는데, 좀 어려울 듯 합니다. 5시간 안쉬고 운전하는 건 아직도 하는데... 박사님은 어떤 경로로 가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눈 많이 오는 곳으로 가시니 잘 되었네요.

  • profile
    박순백 2019.03.08 11:43
    매머드 일정은 4월 초로 연기될 듯합니다. 그 때도 눈은 큰 문제가 없다고 하는군요. 아직 경로는 통보가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 ?
    조대연 2019.03.06 17:42

    올시즌 스타힐에서 가끔 뵈어 뵐 때마다 눈인사 드리고 했었는데...제가 누군지도 모르시면서 항상 인사 받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쫑파티 하시던 날 제 장비와 아들래미 장비 빼러가면서 또 살짝 인사 드렸는데 떡을 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 시즌엔 좀 더 확실하게 인사 드리도록 할께요. 

  • profile
    박순백 2019.03.07 10:11
    예, 반갑습니다.^^ 쫑파티할 때 쫑파티 떡도 드셨군요.^^ 잘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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