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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527 추천 수 1 댓글 11

구매 거의 직후, 왁싱하려고 스키샵에 갔는데

 

기사님께서 해당 스키는 새 제품이 아닌것 같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구매 전후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온라인 상의 사진마다 색감이 달라서 방문해서 사무실, 또는 매장에서,

정 안되면 근처에서라도 제품확인을 하기를 원했지만 거부 하시더군요.

온라인 주문만 가능하다고 그러시길래 별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결국 제품 확인을 잘 하시고 나서 발송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서울에서 이번 월요일에 오후에 제품 구매후,

바로 평창으로 올라갔습니다. 가방 바깥쪽 완충제 정도만 제거하고요.

 

그리고 친구 만나고 짐풀고 하고 그날 밤에서야 내부 완충제를 제거하고

부품 확인 하고 새로 산 부츠만 가방 채로 맞춰보고  바로 잤습니다. 스키 자체는 그때까지도 가방에서 꺼낸적이 없구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 소개받은 샵에서 왁싱을 맡기고 다른 스키를 타고 나갈 예정이었습니다.

약 4박 5일동안 용평 스키장에서 친구들과 머무를 예정이었거든요.

(요즘은 길들이기 왁싱이 대세기도 하고...)

 

근데 왁싱샵에서 가방채로 스키를 건네드렸고, 알바가 제가 보는 앞에서 가방을 풀었는데,

기사님이 하시는 말이

"한번 타고 내려오셨네요?" 였습니다.

 

제가 그런적 없다고 하니까 굉장히 당혹스러워 하시더니

스키를 찬찬히 훝어보시더군요.

 

 

 

 

 

 

지적하신 주요 포인트는 3가지 였습니다.

 

 

 

KakaoTalk_20190220_114602387.jpg

 

 

1. 스키 앞부분의 명확히 보이는 손상

 

 

 

 

 

 

 

 

 

 

 

 

 

 

 

 

 

 

 

 

 

 

 

 

 

20190223_211241.jpg

 

 

 

 

 

 

 

 

 

 

 

KakaoTalk_20190220_11433574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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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3_211339.jpg

 

 

 

2. 여기저기 보이는 횡으로, 또는 대각선으로 난 불규칙적인 스크래치들

(운송중에는 이런식으로 스크래치가 나지는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스크래치가 워낙 많아서 어떤걸 말씀하셨는지 잘 기억이 안나네요.)

 

 

 

 

 

 

 

 

 

 

 

 

 

 

 

 

 

20190223_2115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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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3_211921.jpg

 

 

3. 본드 마감과 측면 상태.....

 

특히 전면부 본드를 가리키시면서

최초 출고시에 저런식으로 검정색 본드로 마감할리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좌우에 비대칭 적인 부분들, 특히 두꼐가 다른 부분들이 보이는데

저는 잘 모르겠지만 기사님 말로는 눌렸다가 수리한 흔적이라 그러시더군요.

 

 

다른거 이전에 신품 상태를 이런식으로 해서 출고하는 회사는 없다는게 기사님 주장이셨습니다.

 

 

 

 

 

그래서 해당 샵 기사님의 판단은

 

해당 스키는 신품이 아니라 중고 또는 재생 제품으로 판단되며

타는데는 큰 지장은 없겠지만

 

관련된 상황을 고지받고 구매한것, 또는 중고장터에서 구매한게 아니라

 

신제품으로 설명을 듣고 정가나 신상품가로 구매를 했을경우

셀러측에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이에 관련해서 셀러측 반응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24.PNG

 

125.PNG

 

요약하자면

 

1. 상단의 파손부는 제조 과정에서 생긴 문제이고

품질관리 대상은 아니지만 굳이 원하시면 전액환불이 가능하며

(제가 알기론 그라인딩은 스키 연마하는 과정일텐데 어떻게 저렇게 침범한건지;)

 

2. 세로 스크래치는 스트럭쳐이고,

그 이외의 스크래치는 배송중에 생긴것이며

 

3. 본드마감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으시네요.

 

 

 

 

 

 

 

 

 

126.PNG

 

 

제가 혹시라도 왁싱을 안갔더라면 정말 어쩔뻔 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퀵값 날린건 덤이구요 하하하.

솔직히 더이상 실갱이 하기도 싫어서 그냥 환불로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오늘에야, 서울 돌아오자마자 글쓰고 올리네요.... 참....

 

 

 

다만 궁금한게 스키보드가 사양세라 선택지가 별로 없어서 그런데

 

정말로 스키 회사들 품질관리 수준이 저정도인건지,

아니면 기사님 말대로 저런식으로 출고하는 회사는 없는데

최근 스키보드 회사들만 QC가 저런건지

저 회사만 저런건지

 

아무튼 정말 여러모로 속터지네요.

 

다른분들도 새스키 사시면  믿을수 있는 왁싱샵에서 왁싱부터 꼭 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 '11'
  • ?
    박형주 2019.02.24 08:55

    새스키인 것 같은데요.
    스키는 다양한 소재를 본드로 적층해서 만들어요.
    왁싱하는 사람이 비전문가인 듯하네요.

  • profile
    이의진 2019.02.24 14:06

    저는 목공을 해봐서 그런데 스키의 제조 공정을 잘 몰라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1. 모든 목공 제품은 접착제나 아교등을 사용해서 만듭니다.

    근데 굳이 제품을 최초 제작시에 저렇게 큼직한 흠집들이 나는거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그걸 굳이 제조시에 사용하던 접착제가 아니라 흡집만 눈에 띄는 검정색 본드로 떄워서 출고한다? 납득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사용하시던 목공제품등에서 그런 경우를 보셨던 적은 없으실 겁니다.... 진짜 그럼 눈에 확 띄고, 사람들도 안사거든요.

    중국산이나 저가 합판제품도 그런식으로 처리하지는 않습니다.

     


    2. 그라인딩 프로세스에서 저런식으로 침범해서 저렇게 흠이 난다는 주장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만,

     

    만약 그라인딩이 잘못되어서  흠이 난다면,

    애초에 연마작업인 만큼 한번더 갈아버리거나,

    정 안되겠다 싶으면 제조사의 검품과정에서 불량처리하면 될 문제입니다.

    애초에 눈에 안띌만큼 작지도 않구요.

     

    저걸 제조사측에서 이상이 없다고 생각해서 팔고,

    또 그걸 리셀러까지 거쳐서 최종 소비자에게 도착했다는 상황 자체가... 솔직히 황당합니다.

     

    혹시 타사에서도 검정색 본드 등으로 땜빵처리한 제품을 정상품으로 판매하는 사례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박희정 2019.02.24 09:30

    새 스키 맞나요? 저라도 의심됩니다. ;;

  • profile
    한상률 2019.02.25 08:08

    일단 정통 스키보드의 품질 관리 수준은 저 정도가 맞습니다.  정통 스키보드 업체들 영세합니다. 특히 미국/캐나다 쪽 업체들 제품 마무리는 엉망이었습니다.  (그나마 몇 군데 안 남았죠.) 초창기 북미 정통 스키보드 업체인 캐논, 라인은 이미 망해서 큰 회사로 브랜드가 흡수되거나 없어졌죠. 튜닝샵 기사님이 보기엔 타던 것 같아 보였겠지만, 정통 스키보드 제조사의 품질 관리 수준을 잘 몰라서 한 얘기일 겁니다.   -_-; 

    그래도 레벨8은 과거의 라인, 캐논 같은 회사보다는 품질 수준이 훨씬 낫습니다. 스트릭틀리, 스톨라스, 하코다 등 브랜드를 갖고 있는 일본의  블루모리스 스키보드에는 못 미치지만요.

     

    바닥의 가로 스크래치는 유통 과정에서 흔들리면서 바닥이 맞문질러지거나 바닥 등 어딘가에 문질러지면서 생기는 것이 맞고, 일반 스키에서도 충분히 생길수 있으며 핫 왁싱하고 솔질하면 없어지고 타는 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여기까지는 반품 사유라 보기는 어렵다 생각합니다.

     

    사이드월의 플라스틱 부분이 끊어진 것은 타는 힘 받는 데 (예를 들어 바인딩 가까운 데) 여러 곳이 끊어진 것이 아니라면 별 문제 없지만, 보기가 안 좋지요.  벤드  부분의 가로 스크래치는 타다 손상을 입었거나 긁힌 것이 아니라 연마가 덜 된 부분 같은데, 역시 타는 데 지장이 없지만 보기가 안 좋죠. 나중에 오래 타서 바닥 평탄화 연마 할 때 갈려 없어질 부위입니다. 이런 건 사용자 마음에 따라 반품 사유가 될 수도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키보드라는 걸 생각하고 품질 수준을 볼 때 전체적으로는 문제 없는 상태지만, 이미 마음이 떠나 환불로 정리기 되었다니 그리 진행하셔도 되겠습니다.

     

    마무리가 더 좋은 정통 스키보드를 원한다면 품질이 나은 블루모리스 것으로 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플래그십 모델이라 할수 있는 하코다(八甲田)는 품질이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그 쪽은 정통 스키보드는 99cm 이하만 만들고 1미터 넘는 것은 안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10-120cm대의 정통 스키보드를 찾는다면 사실 레벨8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습니다. (긴 정통 스키보드 내놓는 다른 회사는 국내 총판이 없고, 품질이 뛰어난 국내의 스키에이트 (SKIATE)제조사인 스노우몬스에서 110-120cm스키보드를 내놓는다고 하는데, 올 시즌에는 안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송 중 스크래치나 벤딩 부분 마무리가 안 좋은 것은 어차피 바닥을 그라인딩하고 핫 왁싱하면 다 없어지는 거니까 반품 안 하고 그냥 탈 수도 있고요. 

     

    블루모리스든 레벨8이든 스키보드는 제대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동급이라면 큰 성능 차이는 없을 겁니다. 긴 거냐, 품질이냐로 결정하세요.

     

    참고로 트릭이 잘 되면서 날도 잘 먹게 하려면 바닥 날을 1도~1.5도로 깎는 것이 좋고, 옆날도 그에 맞춰 87도나 86.5도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래  가게 하려면 88-87.5도)

  • profile
    이의진 2019.02.25 15:27

    솔직히 말해서 저도 판매자 분이 중고 스키를 재생해서 판매했을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사님도 분명 '타는데는 지장이 없을거다. 하지만 정가를 주고 샀다는건 납득하기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제가 지금 화가 나는 부분은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제품 판매시에 제품 상태나 디자인을 보려고 다른색상 바인딩과 조합해서

    사진 한장 찍어 보내는거조차 거부하셔 놓고서는


    정작 믿고 구매하니까 저런식으로 나오시는게 매우 황당하더군요.

     

    저는 제품구매 전에 서울 어디든지 가겠으니 제품 확인후 구매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 샵측에 전달했거든요.

    그런데 샵 측에서 거부하는걸 믿고 구매한 상황입니다.

     

    매장이 없고 사무실만 있으시다길래

    혹시 근처에서라도 괜찮으니 제품 상태를 확인하고 싶다고 분명 말씀 드렸습니다.

    누구라도 매장에서 직접 구매하는 상황에서 저렇게 큼직한 스크래치를 가진 제품을 정가주고 살리가 있을까요?
    당장 판매자 마저도 '아 이정도면 좀 심하다. 보상을 해주겠다'하는 상황인데...

    제가 모르고 탔으면 판매자 분께서는 몰래 묻고 넘어가시려 했겠죠.

    (저 상태 그대로 또 정가로 다른 분에게 팔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제는 카톡으로 저에게 계속 보냈던 그대로 보내지 않으면 환불 불가능하다

    배쨰라 하는식으로 나오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휴가가 망가진 상황에서는 그냥 황당할 뿐입니다....

     

    덕분에 휴가는 날리고 쌩고생만하고 지금도 계속 문제가 계속되네요....

     

     

    스키보드연합회 회장님께는 죄송하지만...

    기존 스키어 입장에서는 저 상태의 제품에 66만원을,

    그것도 제품 확인 없이 구매하기는 많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금액이 어지간한 스키 가격이고, 저는 분명 신상이라고 설명 듣고 구매한거거든요.

     

    한국에 사실상 스키보드를 취급하는 딜러가 두군데 뿐이라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블루모리스는 디자인이 너무 일본색이 강해서 제외했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내년에는 블루모리스 쪽 제품을 봐야겠네요.... 아니면 걍 포기해야겠군요

  • profile
    한상률 2019.02.25 16:03

    품질보다는 판매자의 응대에 마음이 많이 상하신 것 같습니다. 구매 결정 전에 소량 생산하는 수제 스키보드의 품질이 원래 그 정도라는 것을 충분히 알려 주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사실, 수제 스키의 경우에는 생산량이 적기에 원재료 값부터 훨씬 많이 들고, 아토믹 로시뇰 같이 양산하는 회사 제품 정도의 품질로 뽑아내려면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매우 비싸져서 가격 경쟁력이 전혀 없게 됩니다. 자이, 러스티, 보그너 같은 수제 스키는 최하 가격이 200만원대 중반이고 보통 그 몇 배까지도 하거든요. 레벨8의 생산량에 살로몬, 아토믹 상급 스키의 품질로 내놓으려면 바인딩 제외하고도 대당 100만원을 가뿐히 넘어갈 겁니다. 수제 정통 스키보드가 50만원대면 사실 상당히 저렴한 편이지요. 2000년대 초 라인, 캐논 제품이 그 정도 값이었습니다. (일본 블루모리스 스키보드도 수제인데, 그 쪽은 일반 스키 생산 라인도 있는 데다가 목재도 자체 생산하기에 원재료 값이 덜 들고, 회사 역사도 수십 년으로 매우 오래 되어서 생산 노하우가 쌓여 있어 가격도 좋고 품질이 안정적입니다.) 보이는 것이 불량품이나 스크래치가 아니고 스키보드라는 게 원래 그럴수도 있는 거라고 하면 누가 이해를 하겠습니까?  판매자가 거짓말을 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대로 정보를 제공한 것도 아니지요.

     

    제 얘긴 판매자를 옹호하려 함이 아니라, 정통 스키보드라는 것의 품질과 가격 수준이 어떻다는 걸 알려 드리는 겁니다.  판매자와 잘 얘기하여 반품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지도 않은 물건인데 "원래 보낸 상태가 아니면 반품 받지 않겠다"는 판매자의 주장은 스키보드의 품질, 특성에 대한 것을 미리 홈페이지의 사진이나 말로 설명하지 않았으므로 설득력이 약합니다.  상품이 아무리 좋아도 고객 응대가 나쁘면 결국 판매자에겐 나쁜 평판에 따른 판매 감소로 손해로 돌아간다는 것을 주장하여 잘 설득하여 보십시오.  환블 받아 엑스빌이나 몬타나에 가서 직접 보고 사세요. 

  • profile
    이의진 2019.02.25 16:12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쪽지나 댓글로 몬타나( 및 살로몬/로시뇰 계통 스키보드)에 대해서 설명을 받을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에 스키보드 구매처가 둘 뿐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엑스빌 측은 내년도 이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레벨 8측에서 구매하기로 했던거거든요....

    만약 선택권이 더 늘어나면 정말 감사할것 같습니다.

  • profile
    한상률 2019.02.25 16:21

    별도 쪽지 질문은 안 받습니다. ^^;

    살로몬, 아토믹, 로시뇰, 엘란 같은 메이지 브랜드의 양산형 스키보드는 몬타나 말고도 여러 스키 가게에서 팔고 있습니다. 정통 스키보드는 없지만요. 그저 몬타나가 료시뇰 것을 좀 싸게 팔고 있기에 링크를 건 겁니다.

  • profile
    김재한 2019.02.25 19:40
    정통 스키보드는 저 수준이면 만족스러울 수준의 마감이 맞습니다. <br>제가 가진 캐논이나 라인의 스키보드들 역시나 저 수준들입니다. 일본 야후옥션에서 잘 찾으면 상태가 아주 좋은 민트급의 캐논이나 라인의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걸 구입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profile
    김재한 2019.02.25 19:44
    <p>오랜만에 검색하니 이베이에도 꽤 건져올 물건이 많군요.</p><p><br></p><p><a href="https://rover.ebay.com/rover/0/0/0?mpre=https%3A%2F%2Fwww.ebay.com%2Fulk%2Fitm%2F113654057526">https://rover.ebay.com/rover/0/0/0?mpre=https%3A%2F%2Fwww.ebay.com%2Fulk%2Fitm%2F113654057526</a><br></p><p><br></p><p><a href="https://rover.ebay.com/rover/0/0/0?mpre=https%3A%2F%2Fwww.ebay.com%2Fulk%2Fitm%2F163557699771">https://rover.ebay.com/rover/0/0/0?mpre=https%3A%2F%2Fwww.ebay.com%2Fulk%2Fitm%2F163557699771</a><br></p>
  • profile
    김재한 2019.02.25 19:45
    https://page.auctions.yahoo.co.jp/jp/auction/e3319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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