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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의 제10회 사랑나눔스키캠프가 종료되는 날이다. 오전에 8시경에 아침을 먹고 바로 스키 강습(이라기보다는 멘토가 지켜보는 가운데 하는 자유 스킹 비슷한...)에 들어가서 점심 식사 직전에 스킹을 종료하고 점심 식사를 한다. 그리고 기념촬영을 함께 하고, 인사를 한 후에 이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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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날이다. 캠프 시작 날엔 눈이 와서 멋진 분위기를 내 준 후에 캠프 기간 중에는 계속 맑은 날이 지속되었다. 잘 다져진 슬로프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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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힐 리조텔 테라스에서 내려다 보는 스키 베이스와 초보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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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테리아 앞에서 모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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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의 스폰서 중 하나인 와츠 코리아의 한경덕 대표님은 전날밤에 캠퍼들과 함께 숙박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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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때의 기온은 영하 10도. 꽤 추운 날씨지만 스키를 탈 때는 바람만 불지 않으면 별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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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식 준비가 되고 있는 중에 잠깐 테이블에 앉아 쉬고 있는 멘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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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식사를 위하여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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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 장비를 지급받고 스키장으로 나간다. 초보 코스로 가기 전에 멘토와 멘티의 기념촬영을 하기로... 전엔 헤어지기 직전에 기념촬영을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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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멘토와 멘티가 함께 사진을... 망원렌즈로 찍기에 피사체가 좀 멀리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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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많은 사람들이 촬영을 마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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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점핑 포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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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마지막에 두 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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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마지막 팀의 두 어린 멘토와 멘티는 소위 바닥 강습장으로...ㅋ 이유는 멘티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리프트 타는 게 무섭다고... 하지만 나중에 결국은 초보 코스로 옮겨서 스키를 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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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마산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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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많은 수고를 한 노기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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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림이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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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코스도 잘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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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코스 카페의 테라스 데크는 캠퍼들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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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휴식 중에 눈장난을 하면서 놀고 있는 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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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기혁 어린이(-_-)도 눈을 퍼다가 저 처자의 등에다 집어넣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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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가는 나중에 헤어질 때 엉엉 울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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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츠 코리아의 한경덕 대표님은 아래와 같은 19/20 와츠 스키복 현장 테스팅도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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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츠의 19/20 스키복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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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제일 늦게까지 강습을 한 박정민 선생님의 팀. R라인까지 올라갔는데 한 번도 안 넘어지고 내려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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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근 선생은 동영상 촬영 중. 이번에도 명작 탄생의 조짐이 보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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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강습을 끝내고 들어온 멘티들이 장비를 반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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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CF 스타, 박예린도 이날은 스키를 타러와서 신명근 선생의 동영상 예고편 끝에서 "사랑나눔스키캠프 화이팅!"을 외쳐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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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 아저씨들이 함께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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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전체 기념촬영을 하기 위하여 바닥강습장(초심 슬로프)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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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너를 펼치고 그 뒤에 도열하여 기념촬영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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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네 할아버지 사진이 왜 저기 있냐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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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사진 촬영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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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티들의 마지막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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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회차부터는 곽기혁 대장이 수고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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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박수를 치면서 마무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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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스타힐리조트에서 KSIA 레벨 1 검정이 있었다. 레벨 1은 정강사가 지원자를 받아 강습과 검정을 동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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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IA Level 1 Judge 이정근 정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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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날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전국적인 규모의 동호회인 "스키 114"의 스타힐 지회에서 요청한 모글 강습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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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글을 탈 줄 모르는 사람들의 "I can't do it"으로부터 즐거운 모글 클리닉을 함께 하자는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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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날의 모글은 완전 깡 얼음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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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후에 앞에서 시범을 보이고 몇 개의 범프만 따라서 연습을 하는 식으로 진행. 위의 김성준 강사가 도와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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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목청을 높여 설명하다가 나중에는 무전기를 사용. 알고 보니 피강습생 모두가 무전기를 착용하고 있었다.^^ 그래서 리프트를 타고 가면서도 관련 설명을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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