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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키장 정보란: [1], [2], 해외 스키장 정보: [1], [2], 김도형의 미국 스킹 후기, 클럽메드 야불리 원정 후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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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일요일은 무척 추운 날이었다. 스타힐리조트에 도착하니 스키 베이스의 온도가 -15도.(이날 용평리조트는 -20도 정도 됐다는 것 같던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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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이라 그런지 R라인 리프트에도 스키어들이 가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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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마산 죽돌이 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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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날씨도 추운데다 이른 아침이라 설질은 좋게 유지되고 있다. 중간에 새로 제설을 해서인지 가급적 그리로 가지 못 하게 파이프들을 박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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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라인의 설질도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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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 스키를 타고 스노위 스낵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김정민(맨 왼편)도 일요일이라 스키를 타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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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박원서 새신랑도 오시고...(손을 흔드는 가장 덩치 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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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킹 중간의 브레이크 타임. 함께 스킹하던 분들과 함께 스노위 스낵에서 카페 라떼를 한 잔. — 함께 있는 사람: 김정민곽기혁 임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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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부츠 커버를 사용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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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용의 루디스 삼지 장갑들. 앞의 두 개는 18/19용, 그 두 장갑의 중간 건너편에 있는 건 17/18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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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마산 특파원 고등학생이 이젠 스키 정강사로 청년이 됐다.(오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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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욱 강사도 오랜만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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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1 초보강사인데 네베(Neve)의 고글, 스포츠글라스 스폰서링을 받는 김정민.

18/19 시즌용의 Neve Magnet 2이다. 파란색 메탈릭 칼러의 이 고글은 손으로 잡아 떼면 떨어진다. 그리고 야간엔 클리어 렌즈를 끼울 수 있다.(물론 다른 색깔의 렌즈로 쉽게 교환할 수도 있고...) — 함께 있는 사람: 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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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날씨 덕분에 계속 제설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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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무지 많이 만들어지고 쌓여있는데도 계속 제설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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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일), 스타힐리조트에서의 스킹 중 김정민의 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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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에 올린 짤막한 클립 여러 개를 묶은 동영상: https://youtu.be/zaCpeXP1--w
 

 

 

정민이는 전에 배운 스키 기술 중에서 이거저거 점검해 가며 R라인과 D코스에서 주로 스킹을 했다.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민이가 임형찬 선생이나 이정환 선생보다는 체력이 좋은 것 같다.ㅋ

- 동영상을 보실 때 화면 하단의 톱니바퀴(설정)에서 720p를 선택하여 좋은 화질로 보시기 바란다. -

근데 박순백의 아이폰을 이용한 동영상 촬영 기술을 보면 굳이 오스모 포켓 같은 김벌 동영상 기기를 안 사도 좋았지 않겠나?ㅋ 별로 화면의 떨림이 없지 않은가 말이다.(내 손이 김벌이여.^^;)

전에 오스모 모바일에 아이폰을 장착하고 촬영해 봤는데, 그건 피사체의 빠른 움직임이 있을 때 그걸 따라갈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이런 아이폰 촬영은 빠른 움직임에서 곧바로 휴대폰을 움직여 화면의 원하는 곳에 피사체를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하나의 장점은 그런 특성에서 오는 화면의 다이나믹함이다. 극히 안정된 김벌을 이용한 동영상 촬영은 다이내미즘의 부족이 초래된다.

 — 함께 있는 사람: 이정환임형찬정우찬이지하하성식,이왕중 고성희

 

[2018-12-30 일] 스타힐리조트 김정민의 스킹 - 1 / https://youtu.be/0uFBM-wRZGs

 

 

[2018-12-30 일] 스타힐리조트 김정민의 스킹 - 2 / https://youtu.be/SHLY1ouvLNQ

 

 

[2018-12-30 일] 스타힐리조트 김정민의 스킹 - 3 / https://youtu.be/ipZTei-bF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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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이 쏟아지는 시간이다. 머리 위에서 밑으로 퍼 붓는 듯 햇살이 뻗쳐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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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있는 사람: 이정환 신명근, 장소: 스타힐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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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환 선생이 변태적인 마스크를 사 왔단다.-_-

 

 

 Commen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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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호간 2019.01.04 04:55

    대충 훑어보다가... 아니 마지막 사진에, 정환 쌤에게 걸려 함께 폭망한 (^^;;;) 저 용자는 뉘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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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환 2019.01.04 10:57
    누구긴요. 정민양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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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호간 2019.01.04 15:13
    그... 그렇군요. (알고도 모른척...ㅋ)
    이렇게 이쁘면서도 ㅂㅌ스러움을 포용하는 장난기도 넘친다면, 이건 넘 불공평해요. 제가 아끼던 제자 메건 (Megan) 같은 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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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백 2019.01.04 17:09
    메건 양의 사진 보여주세요.^^
  • profile

    따로 찍은 사진은 없고, 예전 11살 때 찍은 사진에 있네요.

    정확히는 메건이 아니고, 매디입니다. 제가 착각했네요. 매디가 제일 왼쪽, 메건은 그 다음 두 번째.

    저 때가 2014년도였으니, 지금은 다 큰 처녀가 되어 있겠네요. 늘씬한 인물의 사진이면 좋을 텐데...ㅋ ​

    매디는 거침 없는 장난스런 표현에 미인까지는 아니지만 스타일이 상당히 매력적인. 여자친구로 만점 ^^.

    메건은 전형적인 느릿한 울보 여자아이임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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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앨리인데, 이 애 아빠는 예전에 부산 신발 회사에서 수년간 근무했었고, 젤 오른쪽은 릴리인데, 아빠가 패트롤이고 어려서부터 산에서 자란 애라 산에서 날아다닙니다. 이때 이미 더블 블랙 비정설 지역에서 날아다녔고, 알파인 레이싱 SL과 GS도 아주 깔끔하게 겁없이 몸을 날리는 아이로 시합때 거의 상위권. 앨리와 메건은 리더쉽 프로그램이라고 십대를 위한 강사 훈련 프로그램에 있어서 산에서 가끔 보는데, 다른 아이들은 헬멧에 고글 쓰고 있어서인지 잘 못 보네요. 

  • profile
    박순백 2019.01.04 17:45
    아니 귀여운 애들 사진을...^^
    저 꼬마들이 훌륭한 스키어로 성장했기를 기원합니다.
  • profile
    신호간 2019.01.04 17:51
    ㄲㄸ 분들에게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ㅋ
    제가 박사님처럼 사진기를 드리대지 못해서, 주변에 늘씬한 북구라파 스타일의 동료 강사나 코치들이 있어도 잘 못 찍네요.
  • profile
    박순백 2019.01.04 17:54
    저도 예전 만큼 잘 들이대지는 못 합니다.^^
    갈수록 사생활보호가 중시되는 세상으로 변해가고 있어서요.
  • ?
    서승진 2019.01.04 22:25

    오랜만에 뵈서 반가웠습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자주 뵈야는데 야간밖에 못 타는지라..ㅠㅠ

    그리고 마지막 사진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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