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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애의 Naver 블로그 "디카로 그리다", 캐시미어 코리아 블로그, 캐시미어 코리아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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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 가디건

 

오늘은 모처럼 몽촌토성역에 있는 "캐시미어 코리아"에 출근해서 신제품을 입어보았습니다.

야심작이니만큼 얼른 올리고픈 마음에 샵에서 찍었어요. 모양은 네모난 머플러인데 팔을 넣

어 끼우면 멋진 가디건이 되는 것입니다. 상하를 바꾸어 입으면 다른 느낌이 납니다. 허리끈

을 매면 또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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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걸쳐만 입어도 멋스럽습니다.

 

 

DSC06412보정원본1200.jpg

- 뒷모습이에요.

 

DSC06415보정원본1200.jpg

- 위와 똑 같은 제품인데 위, 아래만 바꾸어 입었어요. 다른 느낌이 납니다.

 

DSC06417보정원본1200.jpg

- 허리끈을 코디해 보았어요.

 

 

저희 캐시미어 코리아는 내몽고에서 원사를 들여와서 자체디자인 제작을 합니다. 한평생을 캐

시미어 사업을 하며 살아 온 절친한 친구이며 동료인 디자이너 차경순 대표의 작품들입니다.

 

실은 이것이 일반 가디건보다 실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캐시미어는 무게로 가격을 책정한다

는 것은 아시지요. 물론 저희 "캐시미어 코리아" 제품은 모두 100% 캐시미어입니다. 가격은

25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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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와 그레이의 조합이에요.

 

DSC06404보정원본-1200.jpg

- 뒷 모습이고요.

 

DSC06431보정원본-1200.jpg

- 이 제품은 네모 진 것이어서 그냥 머플러로 사용해도 좋아요. 무릎 덮개로도 손색이 없지요.

 

 

어떤 분들은 제가 사진에 올인한다고 캐시미어 사업을 접은 건 아니냐고 묻기도 합니다. 겨울

이니 이제 캐시미어에 올인해야지요.

 

캐시미어 코리아는 현재 8호선 몽촌토성역 2번 출구 앞, 현대토픽스 1906호에 위치합니다.

 

Tel: 010-9098-1936, 010-4924-1002로 전화 해 미리 예약하고 오시면 편하실 거에요.

 

 

 

DSC06401보정원본-1200.jpg

- 그레이와 브라운의 조합입니다. 허리끈으로 코디했지요.

 

DSC06397보정원본1200.jpg

-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하신다면 그냥 이렇게 걸쳐도 좋아요.

 

 

이제 곧 즐거운 크리스마스입니다. 이런 머플러 가디건 선물은 어떠신지요. 곧 다시 신제품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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